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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생필품 전달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생필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현덕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현덕면 복지사각지대 63세대에 라면, 참치, 햄 등 기본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생필품 전달은 코로나19 예방조치에 따라 생필품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의 노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양영수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가 힘든 이때 소외된 이웃은 더 힘들어 하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활동과 더불어 소외된 이웃들을 더욱더 챙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이때 더 없는 귀감이 될 것이며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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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및 의료진 응원캠페인 실시
평택시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및 의료진 응원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버스승강장 28개소 및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예방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를 응원하고 사태진정을 기원하는 내용의 손글씨 캠페인을 펼쳤다.
우창곤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자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자발적으로 방역 활동에 힘써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송북동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유입 차단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주 수요일마다 관내 버스승강장 28개소를 대상으로 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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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속에 피어나는 관내 기업들의 릴레이 기부
청북읍 ‘더 조은’, 마스크 101,000개, 휴대용 손소독제 8,200개(좌측 더조은(주), 우측 ㈜에스티환경)
[충청뉴스큐]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평택 관내 기업들의 모범적 선행이 이어지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평택시 는 4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스크·손소독제 등 방역물품과 도시락 기부, 무료방역 활동 등 관내 기업체들의 기부 선행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청북읍에 소재한 더조은는 방역활동에 써 달라며 1월부터 4회에 걸쳐 마스크 101,000개와 휴대용 손소독제 8,200개를, 포승읍 케이엠제약는 지난 2월, 4천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1만개를 기부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전국적인 가격 상승과 품귀 현상 때문에 확보가 어려운 상황으로 기업체의 통큰 기부 덕에 평택시도 방역물품 확보에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고덕면 소재 삼성협력업체인 ㈜EH푸드에서는 지난 2월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무료급식소 등의 운영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식사가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 1,300개를 송탄출장소에 기부했다.
무료 방역을 해 주는 회사도 있다.
지산동에 소재한 ㈜에스티환경은 평택보건소를 통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57개 사업장을 2개월간 무료로 소독해주겠다는 내용을 알려왔다.
대상은 주로 음식점과 숙박업소로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침체를 체감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는 방역 비용 절감 등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속되는 관내 기업들의 기부활동에 시민들도 찬사를 보내고 있다.
비전동의 한 시민은 “지금 같은 시기에 기업들도 어려움이 많을텐데 이런 착한 사회 환원은 코로나19로 지친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부 선행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나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결정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기업의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시민 건강을 위해 나서 주신 각 기업 대표님들과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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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착한 임대인’여러분 감사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이 4일 시장 집무실에 ‘착한 임대인’을 초청해 감사장을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이 4일 시장 집무실에 ‘착한 임대인’을 초청해 감사장을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초청된 ‘착한 임대인’은 소사벌로데오1103의 강정권 대표이사로 코로나19로 매출 감소 등 임차인들이 어려움을 겪자 본인 소유의 건물 50여개 점포에 대해 이달 임대료 20~50% 인하를 결정했다.
강정권 대표가 인하해 준 임대료는 약 1억여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임차인 중 꽃집을 운영하는 김 모씨도 함께 했으며 임차인들을 대표해 꽃다발을 전달했다.
평소에도 강정권 대표는 소사벌상인회의 임용필 회장, 소사벌 상인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고통을 같이 고민해왔다고 한다.
강정권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너무도 많은 분들이 고통 받고 있다”며 “어려울수록 함께 고통을 나눠야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임대료 인하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상생의 마음으로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강 대표께 평택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착한 임대인’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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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청정 안성 이상무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카자흐스탄 국적의 불법 체류자가 안성으로 도주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안성시에 다녀간 적이 없으며 3월 4일 현재까지 안성시에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는 안성경찰서에서 휴대폰 관련 위치 추적을 의뢰 받은 건이 잘못 알려진 것으로 추적 결과 이 남성은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확진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휴대폰 명의는 변경 등록 없이 외국인이 기존 가입자의 번호를 이어받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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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현장대응 강화…역학조사관 59명 추가 임명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대응하고자 시군 공중보건의사 59명을 역학조사관으로 추가 임명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시군 공중보건의사 59명에게 역학조사관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된 역학조사관은 이날부터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31개 시군에서 역학조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중 17개 시군에는 해당 시군의 공중보건의사 34명을 역학조사관으로 배정했으며 기존 공중보건의사가 없는 14개 시군에도 25명을 배정했다.
이들은 평시에는 시군 보건소에서 공중보건의사로 근무하며 확진자 발생 시 도 요청에 따라 해당 시군의 심층역학조사 및 현장대응을 지원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그간 경기도는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민간 전문가 10명과 공중보건의사 12명을 도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해 대응 인력을 확충했다.
그럼에도 지난달 18일 이후 신천지 교회 관련 확진환자가 급증해 대응 인력이 부족해지자 시·군 공중보건의사 59명을 역학조사관으로 추가 임명하게 됐다.
이처럼 역학조사관을 대폭 확충함으로써 증가하는 코로나19 확진자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시·도지사는 감염병의 유입 또는 유행으로 역학조사인력이 부족한 경우 의료인을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해 일정 기간 동안 직무를 수행하게 할 수 있다.
이재명 지사는 “단 한명의 감염자가 체크되지 않으면 그 사람으로 인해 감염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역학조사를 통해 그 뿌리를 뽑아내는 것이 여러분들이 하는 일”이라며 “여러분들 손에 수백 명, 어쩌면 수백만명의 목숨과 공동체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주어진 업무에 책임감과 애정을 갖고 총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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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3월 4일 정례브리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은 4일 0시 기준 경기도의 확진환자는 10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일 대비 3명 증가한 것이다.
확진자 중 9명은 퇴원했으며 92명은 현재 격리치료 중이다.
시군별로는 수원 18명, 용인 10명, 부천과 이천 각 9명 등 18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환자를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 관련 확진자가 28명이고 신천지와 관련된 확진자 수는 26명으로 나타났다.
4일 현재 경기도는 국가지정 3개 및 공공의료기관 5개, 성남시의료원 1개 등 9개 병원에 139개의 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가용병상은 53병상이다.
경기도 내 타 시도 입원 확진환자는 10명이다.
경기도는 도내 상급종합병원인 분당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 한림성심병원, 고대안산병원과 함께 병상에 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 7명의 중환자가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이 가운데 도는 대구·경북에 대한 국가적 대응을 위해 이날 중등도 환자 25명에 대해 경기도로 전원조치를 결정했다.
병상 부족을 대비한 경기도의 방안도 공개됐다.
도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높은 감염력과 지역감염 발생으로 병상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경기도형 확진자 건강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계획 중이다.
우선 확진자 건강관리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확진자의 건강관리 방식을 효과적으로 분류하고 병원 전 단계부터 병원 후 단계까지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대한 전략으로 중증도 분류 플랫폼 및 자원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의료인이 배치된 안심콜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확진자 건강관리기준도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소 직원 등이 전화·방문을 통해 쉽게 측정할 수 있는 값을 활용한 임상적 분류 기본 기준안 마련해 이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도는 가정건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한다.
확진자 중 건강하고 경증인 환자를 대상으로 병원 전 또는 병원 후 단계에서 가정 자가격리를 하도록 해 관할 보건소를 통한 물자지원, 매뉴얼 교육 및 안심콜센터를 통한 환자상태 확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임승관 공동단장은 “현 코로나19의 진행상황은 소규모에서 대규모로 확산되는 중간단계로 지역사회 확산 대응을 위한 유행최소화, 완화 전략이 필요한 시기”며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확진자를 관리하고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일부터 이희영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과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을 공동단장으로 한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긴급 대책단은 코로나19의 범유행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대응을 위해 기존 경기도 코로나19 위기대응센터를 개편한 것이다.
대책단에서는 코로나19의 일일 발생현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도와 협의하고 있으며 월·수·금 주3회 정례 브리핑을 통해 도민에게 추진상황을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책단은 민관협력을 위한 ‘전문가 자문위원회’을 구성·운영 중이다.
위원회는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되며 환자분류 및 격리병상 배정 조정 등 자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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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도의원, 김정우 국회의원과 함께 ‘도립공원 스마트 관리 방안 연구’ 간담회 참석
정윤경 도의원, 김정우 국회의원과 함께 「도립공원 스마트 관리 방안 연구」 간담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정윤경 도의원은 김정우 국회의원과 함께 ‘도립공원 스마트 관리 방안 연구’ 간담회에 참석했다.
지난 2월29일 개최된 간담회에는 임봉구 박사, 이금순 대표자연과 함께하는 사람들)가 참석해 도립공원 스마트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도립공원의 문화적 가치 발굴 및 생태계보존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도립공원 관리에 필요한 최신 스마트 기법 연구 및 시스템 구축을 통해 수목의 실시간 관리경관 관리안전 관리 등 도립공원 관리 전반에 적용해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스템 구축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조례 제정도 함께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정윤경 도의원은 “2018년 개장한 군포 수리산도립공원이 많은 도민들의 휴식 및 힐링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현재,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기술력을 도립공원 관리에 적용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도민들의 문화향유 및 공원 생태계보존을 위한 새로운 공원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김정우 국회의원과 함께 방안을 찾고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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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방역소독활동 펼쳐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방역소독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와 민·관이 협력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 3일부터 이틀에 한번씩 청북읍 소재 공원과 공중화장실 및 버스정류장을 순회하며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병묵 위원장은 “청소년 지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바이러스 사태 진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방역활동을 계획하게 됐으며 빠른 시일 내에 예전처럼 공원에서 운동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청북읍을 위해 고생해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방역활동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다소라도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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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평택부용봉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나서
대한적십자사 평택부용봉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나서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평택부용봉사회 지난 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팽성읍 로데오거리 및 전통 시장 주변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극심한 가운데 평택부용봉사회 회원 10여명이 팽성읍 로데오거리 및 전통시장 주변 약국, 병원, 노인정 및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과 기타 민원요청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방역을 진행하며 주변 상가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사람손이 많이 닿는 문과 손잡이, 출입구 등을 중점적으로 소독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간힘을 쏟았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자발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방역을 지원해주신 평택부용봉사회 김인태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팽성읍에서는 주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방역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