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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국립생명과학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자원회수시설 방문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자원회수시설 방문
[충청뉴스큐]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한몽 AGGA 포럼과 상호민간 교류하는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밧촐롬 부총장 등 12명이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몽골과 평택시의 환경농업문화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우수 폐기물처리시설의 선진화된 폐기물처리기법을 벤치마킹하고자 진행됐으며 우수 폐기물 처리시설로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이 선정되어 방문이 이루어졌다.
이날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밧촐롬 부총장 일행은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의 설치 및 운영, 우리나라의 폐기물관리 정책 등의 구체적인 내용과 노하우를 학습했다.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관계자는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과 폐기물관리 정책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배운 노하우를 몽골 폐기물처리기법에 적극 반영해 깨끗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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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모집
안성시, 2020년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모집
[충청뉴스큐]안성시보건소는 오는 3월 4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2020년 상반기 영양플러스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매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특정 보충식품을 일정기간동안 지원한다.
신청조건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80%이하의 안성시 거주자 중 임신부, 출산·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가운데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이 있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10일까지이며 보건소 방문 예약을 한 후 구비서류를 준비해 대상자가 직접 안성시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해 올바른 섭취방법을 배우고 보충식품 을 일정기간 월1~2회 가정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안성시보건소 담당자는 “적절한 영양관리와 영양교육이 필요한 대상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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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꿈을 찾는 내비게이터 지원사업 운영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미래교육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체계적인 진로탐색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건실한 미래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꿈을 찾는 내비게이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꿈찾내’ 지원 사업은 초등 사전 진로탐색 기회를 시작으로 다중지능검사를 통한 강점별 맞춤형 진로 및 학습코칭, 관심분야별 심도 있는 전문강의, 체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을 통한 역량강화, 소통공감 캠프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교육과정 내에서 이루어진다.
이에 시 관계자는 “2020년에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지원하고 있지만 향후 고등학생까지 원스톱 맞춤형 진로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진로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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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린이 보호구역 집중 단속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입학, 개학시기에 맞춰 오는 3월 2일부터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 · 정차 차량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불법 주 · 정차로 인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도로교통법 개정안 및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으로 이루어진 ‘민식이법’의 시행을 앞두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사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안성시도 경찰서 및 교육청과 협동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주 · 정차 금지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개학시기에 맞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 · 정차 금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보호구역의 경우 현재 일반 주 · 정차 금지구역의 2배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삼주 안성시 교통정책과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 · 정차는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고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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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겨우 푸나 했더니, 오폐수로 또 발목?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용인 반도체산업단지 조성 관련,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서를 2월 20일 용인시청에 제출했다.
시는 40년간 도시발전의 발목을 잡아온 유천취수장 규제 해소의 실마리를 조심스럽게 풀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용인 반도체산단 추진으로 오폐수가 안성으로 방류되면, 규제해소의 전제조건인 수질개선과 멀어져, 오랜 노력이 모두 허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일일 하수처리량이 약 63,148㎥인데 비해, 반도체산단의 오폐수 일일 방류량은 371,725㎥로 약 6배 수준이며 더 심각한 것은 반도체 제조공정상 발생하는 각종 유해물질로 어렵게 일궈온 고삼 친환경 농업뿐 아니라, 2천 975ha에 이르는 일대 농경지에서 터전을 일구며 살아가는 농민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다며 방류수의 위해성에 대해 지적했다.
이밖에 시는 정책기획담당관, 환경과 등 오폐수 방출 관련 총 9개 부서별 내용을 검토한 결과와 주민 의견 제출서 276건, 7천 270명이 서명한 탄원서 등 종합적인 의견서를 제출했다.
반도체산단은 SK 하이닉스가 약 120조원을 투자해,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 4,484,075㎡ 규모로 조성할 예정으로 2019년 6월 경기도산업단지 지정 계획이 고시되며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해, 안성시는 지난해 12월, 환경영향평가 대상지역에 안성시를 포함해 줄 것을 경기도와 용인시, 한강유역환경청에 건의했고 한강유역환경청은 1월 6일 용인시가 제출한 반도체 산단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오폐수 처리와 안성시 의견수렴 절차 생략 등을 이유로 반려했다.
시 관계자는 “환경문제는 수익자 부담 원칙에 의거해, 용인에서 사용한 물을 용인에서 처리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반도체산단의 오폐수 방출과 관련해, 안성시의회가 2월 10일 불가 방침 선언서를 발표하고 범시민안성시반대대책위가 2월 12일 구성되는 등 안성시와 시민의 반대는 전방위적으로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고삼면반대대책위원회 이봉재 위원장은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고삼호수가 망가지는 것은 순식간이 될 것”이라며 “지척에 두창 저수지를 두고 구태여 안성에 오폐수를 방류하려는 발상 자체가 안성시민을를 우롱하는 처사”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용인시와 SK하이닉스반도체는 한천으로 우회할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한천과 고삼호수 안성천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 획기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않는 한, 안성시의 반대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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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 참여
안양도시공사,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 참여
[충청뉴스큐] 지난해 새로 출범한 안양도시공사는 관양동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관내 개발사업에 대해 참여한다고 밝혔다.
안양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1,350여세대 주거 단지와 주차장, 사회복지시설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주택 30만호 공급계획에 포함된 사업지구이다.
그동안 안양도시공사는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기 위해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검토 등 투자심의 및 이사회 의결을 완료했으며 금년 4월중 시의회 의결 및 경기도시공사와 협의를 거쳐 공동사업시행자로 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이다.
공동사업시행자로 확정되면 경기도시공사와 협업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공사출범 후 처음 참여하는 개발사업으로서 지역주민의 불편해소, 사업의 투명성 확보, 개발이익의 재투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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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발달장애인 지원기관 공유 네트워크 공식 출범,
안성시 발달장애인 지원기관 공유 네트워크 공식 출범
[충청뉴스큐]지난 20일 경기도 안성의 안성맞춤 아트홀 회의실에서는 안성시 관내 발달장애인 지원기관 및 단체들이 모여 업무협약과 더불어 체계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식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안성 관내 발달장애인 지원기관 총 28개 기관 중 23개의 기관이 참여한 이날 첫 회의에서는 사회복지법인 한길이 초대 대표기관 역할을 맡았으며 한길을 비롯한 한국장애인부모회 안성시지부, 공동생활가정 평화원,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한길마을, 직업재활시설 혜성일터 등 총 5개 기관으로 임원 회의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현재 안성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은 1,200여명으로 이들은 열악한 복지서비스 환경으로 인해 많은 혜택을 받아오지 못했다.
발달장애인의 특성상 평생에 걸쳐 지속적인 도움과 더불어 특별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각 기관 간 공유 네트워크 출범으로 발달장애인들의 전 생애에 걸친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확보되어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가 된다.
아울러 오늘 출범한 ‘안성시 발달장애인 공유 네트워크’는 다가오는 4·15 총선 및 안성시장 보궐선거의 입후보자들에게 제안할 발달장애인에게 필요한 복지 정책 내용을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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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보건소, ‘절주학교 행복가족공동체 25기’ 참가자 모집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보건소가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 ‘절주학교 행복가족공동체 2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절주학교 행복가족공동체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부부 갈등, 자녀 양육, 대인관계, 직장 문제 등 여러 문제 해결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음주 습관 관리, 가족 간 이해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권영실 화성시건강가정지원센터 상담사, 이미형 인하대 교수, 김혜숙 백석대 교수, 장순주 이음병원장,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직장인의 건강한 음주문화, 나의 가족 이야기, 나를 찾는 여행, 부부 행복해지기, 분노와 스트레스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프로그램은 3월 19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팔달구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1층 절주학교에서 진행된다.
수원시민과 수원에서 일하는 직장인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10년부터 절주학교 행복가족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한 수원시보건소는 2019년 12월까지 수료생 297명을 배출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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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0년 귀농·귀촌 교육’ 수강생 모집
농업기술센터 ‘쌈재료 수확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 모습
[충청뉴스큐] 수원지역 신규 농업인에게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교육하는 강좌가 운영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2020년 귀농·귀촌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생활의 이해, 귀농·귀촌 갈등관리, 마케팅 전략, 법률 상식, 농업 세무, 농산물 안전 인증, 농기계 기초이론, 안전, 작목별 재배기술, 6차 산업 사례, 현장 견학 등으로 이뤄진다.
3월 26일부터 11월 12일까지 수강생 30명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교육장에 교육한다.
무료 교육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신규 농업인, 귀농을 희망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하고 교육 중복 신청 여부를 검토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신청서 귀농·귀촌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수원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 소식’ 게시판 ‘2020년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안내’에서 신청 서식,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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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돗물 수질검사’ 신뢰도 높인다
수돗물 평가위원회 위원(오른쪽)이 참관한 가운데, 수원시 상수도사업소 관계자가 채수 작업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수원시 상수도사업소가 ‘수돗물 평가위원회’와 함께 수돗물 채수 작업을 진행해 수질검사의 객관성을 높이고 있다.
상수도사업소는 2009년부터 매년 짝수 달마다 수돗물 평가위원회 위원 위원과 함께 수돗물 채수 작업을 진행한다.
지난 20일에는 정수장 2개소, 배수지 3개소 등 수도 시설 5개소에서 수돗물 채수 작업을 했다.
이번 채수에 참여한 위원은 수질 전문가로 검사에 필요한 사항을 자문했다.
채수할 때 작업이 위생적으로 이뤄지는지 확인하고 채수한 수돗물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맡기는 과정까지 참관했다.
채수 작업은 강물이나 바닷물의 물리적·화학적 특성을 연구하기 위해 물을 떠올리는 것을 말한다.
수원시는 채수한 수돗물을 외부 검사기관에 의뢰해 탁도, 잔류염소 등 60개 항목을 검사할 예정이다.
수원시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수돗물 평가위원회 위원과 함께 수돗물 채수 작업을 해 수질검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인다”며 “시민들이 수질검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겠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질 전문가·시민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수돗물 평가위원회’는 수원시 상수도 운영·관리를 자문한다.
평가위는 매년 2회 정례회의를 열어 수돗물 수질관리, 수도시설 운영, 수돗물 수질 향상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202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