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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 고유문화로 유커 사로 잡는다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나날이 증가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사로잡기 위해 평택 고유문화를 활용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평택호 한국소리터에서 ‘한·중 청소년 문화관광 교류 공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국 강소성에서 온 건황실험중학교, 성남실험중학교 청소년 100여명과 평택시청소년교류센터 청소년 동아리의 무대로 꾸며졌으며 양국 청소년은 악기를 연주하고 K-POP 댄스 공연을 통해 각 국의 솜씨를 뽐냈다.
중국인 관광객의 방문을 환영하는 특별한 공연도 있었다.
평택 민속음악을 느껴볼 수 있도록 프로 연주가를 초청해 평택의 대표 명인 지영희 해금곡 등을 선보였다.
중국 청소년들은 평택 청소년들의 환영공연과 특별공연에 감사해하며 행사 후 우정의 선물을 전했다.
이처럼 시는 매년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들어오는 중국인 이용객이 약 40만명에 육박함에 따라 이들에게 평택의 고유문화를 즐기게 함으로써 탄탄한 문화관광 사업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는 4월부터는 평택시와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세부 사업 방안을 수립, 본격적으로 평택항으로 입국하는 대규모 중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평택형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우리 문화로도 충분히 외국인을 사로잡을 수 있다”며 “평택시가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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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0년 수요자 중심의 건설교통 행정 추진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0일 건설교통 분야 업무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2019년 주요성과 및 2020년 중점추진계획에 대해 밝혔다.
2019년은 평택시에 있어 인구 50만이 넘는 의미있는 해였던 만큼 시는 한 해 동안 대도시 수준의 도로망 및 주차 공간 확충과 교통 서비스 확대 등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시에 따르면 2019년 건설교통 분야에서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추진 신궁 교차로 ‘제6단계국도시설개량 변경기본계획’에 반영 확정 동부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평택호~한강까지 자전거길 구축 추진 통복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확장 고덕신도시 버스 노선 신설 교통소외지역 공공형 버스 및 택시 도입 안중-평택 간 급행버스 도입 등의 성과가 있었다.
특히 동부고속화도로와 같이 교통난 해소를 위한 대형 사업들이 본격 시작됐고 고덕신도시 버스 노선 신설, 안중-평택 간 급행버스 도입 등 시민들의 이동 복지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
2020년, 평택시는 미래지향적 도로건설 계획 수립과 한 차원 높은 교통체계 구축으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장기적 관점으로 교통수요를 예측해 대도시 도로망 체계 건설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국도1호선 교통량 분산 등 시민 교통불편을 위해 실시하는 동부고속화도로는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또한, 관내 상습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국토부장관 면담 등 국토부와 꾸준한 협의로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시킨 국도45호선 확장, 국도38호선 우회도로 개설 등 4개 사업에 대해서는 최종 확정 고시가 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합 교통계획이 수립되지 않아 근시안적으로 추진돼 왔던 교통행정도 체계도 개선된다.
급변하는 평택시 교통 여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도시교통정비 계획을 수립해 그 동안 문제점들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고덕지구 등 새로운 도시개발지역은 초기부터 주·정차 질서를 확립해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요자 중심의 대중교통시스템도 마련된다.
교통 소외지역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노선 신설, 동서축 급행버스 도입 등 대중교통 체계가 전면 개편된다.
시는 특히 서부지역과 농촌지역 등 교통이 불편한 시민들의 상대적 소외감 해소를 위해 교통환경 개선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평택시 건설교통국 관계자는 “건설교통 분야는 대형 사업들이 많아 짧은 시간 안에 획기적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쉽지 않다”며 “시민들과 충분한 소통으로 평택의 미래를 준비하는 건설교통 정책들을 발굴해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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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붙들어 매세요.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과 대출이자 차액을 지원한다.
특례보증은 안양시가 10억원의 예산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 협약을 통해 연간 100억원을 시중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이 주 대상이다.
시는 시중은행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들에게 대출이자를 2%까지 지원해 주게 된다.
안양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을 해 온 소상공인으로서 경영자금이 필요할 경우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주류도매업이나 무도장 등의 사행성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 금리는 연 3.3∼ 5.22% 범위이며 사업자별 3천만원 한도에서 지원받게 된다.
한편 지난해 안양시는 소상공인 398개 업체에 90억원의 특례보증과 54개 업체에 1천만원의 이자차액을 지원해 자금난 해소에 기여했다.
안양시는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특례보증 및 대출이자 차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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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설맞이 한과 만들기’ 실시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설날을 맞아 오는 23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한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설맞이 한과 만들기’ 프로그램은 가정환경 상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 본 경험이 적은 아이들이 직접 명절음식을 만들어 보며 요리에 대한 흥미와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마트 안성점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한과 만드는 모습을 아동들에게 시범으로 보여준 후 진행인력 3명의 보조아래 아이들이 한과를 직접 만든다.
완성된 한과는 드림스타트에서 준비한 포장용지에 담아 아동들이 가정에 가져갈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요리 프로그램에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해설 명절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모든 아동이 동등한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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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새롭게 시작하는 당신의 취업을 응원한다
안성시, 새롭게 시작하는 당신의 취업을 응원합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월부터 안성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구직자에게 취업 축하 이벤트를 실시한다.
본 이벤트는 안성일자리센터를 통해 관내기업에 취업에 성공해 3개월 이상 근속하는 자에게 꽃다발과 떡케이크를 지원함으로써 구직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기획됐다.
취업 축하 이벤트로 구직자에겐 새로운 직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기업체에도 직원 화합과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긍정적인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신청은 2월부터 구직자가 일자리센터를 통해서 관내기업에 취업해 3개월 이상 근속 하였을 시 신청할 수 있으며 재직증명서나 건강보험 확인서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단, 도급업체 채용은 제외한다.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취업자의 사후관리 일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신규 구직자와 기업체에 홍보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한층 기대감을 높이며 “2020년 더욱 변화 된 모습으로 기존 일자리상담 뿐 아니라 구인·구직자들에게 일자리와 연계 된 많은 복지혜택 또한 함께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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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공재정환수법 실무자 교육 실시
안성시, 공공재정환수법 실무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공공재정지급금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공공재정환수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이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공공재정환수법 시행에 따른 이행 준수 사항을 전달하고 공공재정지급금에 대한 부정청구 및 사용을 사전 예방해 재정운영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본 교육은 지난 16일 17일 1,2차 교육을 마쳤으며 오는 21일 3차 교육까지 총 3일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보조금 및 출연금 등 공공재정지급금에 대한 부정청구 등으로 얻은 이익의 환수 절차에 대해 안내하고 공공재정 부정청구에 대한 환수 및 제재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실무자들에게 공공재정지급금을 지원받는 개인 및 단체에서 각종 보조금 및 보상금, 출연금 등 공공재정을 허위 또는 과다 청구하거나 목적 외로 사용 할 경우, 이에 따른 부정이익을 전액 환수하고 최대 5배의 제재부가금을 부과되는 것을 안내하도록 교육하는 등 공공재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숙희 감사법무담당관은 “앞으로도 공공재정에 대한 인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부정청구 등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적 차원의 대책을 마련해 부정이익을 방지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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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함께, 위기아동보호 통리장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도내 위기아동 발굴·보호를 위해 발로 뛰는 통리장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 ‘영화와 함께, 위기아동보호 통리장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2019년 위기아동 보호 발굴 통리장 유공자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국 최초 민관 협력을 통한 위기아동 발굴 시스템 구축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위기아동 관련 영화 ‘나를 찾아줘’ 상영을 시작으로 위기아동발굴 통리장 유공자 시상식 영화감독과 출연배우, 위기아동 돌봄 전문가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우리가 바라는 아름다운 마을이란’을 주제로 감독에게 직접 영화의 제작배경을 듣고 위기아동 실태 및 심각성과 통리장의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통리장과 협력해 아동의 안부를 묻다’ 사업의 일환이다.
경기도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미취학 위기아동의 보호 및 조기 발굴을 위해 마을 상황을 잘 아는 통리장들과 협력해 요보호 아동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시키는 사업을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통리장들이 지난해 6~8월 도내 양육수당 대상 미취학 아동을 방문해 전수조사한 결과, 재방문대상 2,100여명 중 위기상황에 놓인 아동 73명을 발굴해 아동시설 입소, 급식지원 등 긴급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위기아동 보호에 대한 전문강사를 초빙해 연중 통리장 교육을 실시하는 등 위기아동 발굴 사업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은 아이들의 권리이자 사회 전체의 의무이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아동 보호를 위해 온 마을의 따뜻한 관심과 손길이 필요하다”며 “경기도가 나서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만큼 발로 뛰며 아이들의 안부를 묻는 복지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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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연휴 평소와 다름없습니다.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설 연휴 4일 동안 각종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020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당직실과 연계해 물가·연료대책반 청소대책반 수송대책반 공원묘지관리반 재난재해대책반 보건의료반 상수도반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신고센터 운영반 행정반 등 9개 반 80명을 편성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물가대책반은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통해 명절 중점관리품목에 대한 가격동향 파악과 설 성수품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보건의료반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가동한다.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는 한편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병원 및 119 구급 상황관리센터 안내를 맡게 된다.
특히 응급을 요하는 환자발생에 대비해 대형병원 3개소의 24시간 응급체계를 확립해 언제라도 비상진료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식중독이나 집단환자가 발생할 경우 역학조사 등의 조치도 취한다.
상수도반에서는 누수나 급수불량 등의 경우를 대비해 대행업체가 24시간 비상대기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또 청소대책반은 청소차량을 이용해 취약지에 대한 순찰과 함께 생활쓰레기 수거 및 거리청소를 실시하고 안양역과 안양예술공원 등 9개소 공중화장실도 평소와 같이 관리한다.
설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수거 업체의 휴무에 따라 1월 25일 ~ 26일 2틀간은 생활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안양시청 당직실 및 구청 당직실로 문의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안내 콘텐츠를 시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종합안내 콘텐츠는 성묘, 의료, 재난, 교통, 청소, 민원, 복지, 급수, 문화·관광,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신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1월 21일 ∼ 1. 27.까지 7일간 운영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설 연휴 기간동안 시민들이 가족친지와 못다한 情을 나누고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일상불편과 행정공백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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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년위해 정장부터 메이크업, 증명사진까지 풀패키지로 지원한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올해 취업을 준비 중이라면 화성시 청년 구직활동 패키지 ‘꿈나래’에 주목하자. 지난해 면접용 정장 무료 대여사업을 첫 도입한 화성시가 청년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정장부터 헤어 메이크업, 증명사진까지 풀 패키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현재 주민등록상 화성시에 거주 중인 만 19세에서 만 39세 구직 청년으로 1인당 총 6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2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박형일 일자리정책과장은 “사회에 첫발을 대딛는 청년들에게 서포터가 되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구직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발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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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재활서비스 이용권 신청하세요”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2월 12일까지 ‘2020년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이용자를 모집한다.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는 만 18세 미만 성장기 장애아동·청소년이 인지·의사소통·적응행동·감각·운동 등의 기능 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3월 1일부터 수원시가 지정한 ‘2020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44개소에서 언어·재활·심리 등 다양한 분야의 발달재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장애를 가진 아동·청소년이다.
소득 기준에 따라 바우처 지원 금액이 달라진다.
영유아는 장애 등록이 돼 있지 않아도 장애가 예견돼 발달재활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 ‘세부영역검사결과서·검사자료’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사회보장급여·바우처카드 발급 신청서 건강보험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