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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등 중점데이터 개방으로 데이터 경제시대 견인한다
2022년 미래모습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향후 3년간 범정부 공공데이터 정책 방향을 제시할 제3차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활성화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3차 공공데이터 기본계획’은 국민과 기업,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국가·지자체의 부문계획을 종합해 범부처 합동으로 만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데이터를 국민의 자산으로 인식해 개방 및 활용의 패러다임을 국민 중심으로 전환 자율주행 등 신산업 분야 지원을 위한 데이터 중점 개방 공공분야에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연계해 행정서비스 개선이라는 큰 방향 하에 15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의 소유물이 아니라 국민의 자산이라는 인식 하에 기관 중심 개방에서 벗어나, 개방 및 활용의 패러다임을 국민 중심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국민의 자산인 공공데이터는 국민에게 모두 돌려드린다”는 패러다임으로 전환해, 21년까지 개방 가능한 공공데이터는 전면 개방키로 했다.
아울러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맞춰 개인정보 포함 데이터가 안전하게 활용되는 사례도 발굴,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민이 데이터에 더 쉽게 접근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포털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공공데이터 품질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민의 자기 주도적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정책들도 추진한다.
국민이 자기정보를 검색·다운로드하고 안전하게 유통할 수 있는 공공부문 마이데이터 포털을 구축할 예정이며 - 금융·의료 등 일상생활 곳곳에서 본인이 동의만 하면 자기 정보를 활용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시범사업도 확대한다.
앞으로는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등 신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기업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산업 파급효과가 큰 데이터를 집중 개방한다.
기존 양적인 목표 달성에 집중한 단편화된 개방에서 벗어나,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핵심 주제 영역 데이터를 중점 개방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정과제, 사회현안, 기술동향 등을 종합 분석해 핵심데이터를 발굴, 체계적 개방으로 개방효과를 극대화한다.
또한, 경제적 부가가치가 높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비정형데이터, 융합 데이터의 개방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데이터 융합이 더욱 용이할 수 있도록 범정부적으로 데이터 표준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데이터 활용 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일회성 지원에서 벗어나, 데이터 구축·가공기업 및 성장단계별 체계적 지원을 강화해 데이터 강소기업을 육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정부 주요 시스템 차세대 사업 고도화시 데이터 구축 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민간데이터 활용 시 적정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대가기준을 마련한다.
아울러 데이터 유통 및 거래 촉진을 위한 데이터바우처·데이터 거래소 확대 운영을 통해 유통 생태계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는 공공 내에 쌓여있는 방대한 데이터를 보다 잘 활용해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데이터 연계·활용 기반도 마련한다.
먼저 빅데이터센터·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확대 등을 통해 기관 내부 칸막이를 넘어서 공공 전반에 걸친 데이터 관리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데이터기반행정법’도 조속히 제정하고 범정부적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작년 10월 마련한 ‘디지털 정부 혁신 추진계획’과도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대외적으로는 OECD 공공데이터 평가 3회 연속 1위와 관련해 한국형 공공데이터 정책 모델을 발굴을 위한 ’OECD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글로벌 파트너십도 강화한다.
한편 정부는 공공데이터법 시행 이후 두 번에 걸친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데이터 개방 6.2배 증가, 공공데이터 민간 이용 1,200만건 돌파 등 성과를 창출했으며 이번 제3차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핵심자산인 공공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새로운 가치가 창출 되고 데이터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OECD 공공데이터 평가 3회 연속 1위 국가로서의 위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범정부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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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산업 이끌어갈 ‘AI산업전략관’ 공개채용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분야 산업정책의 총괄 및 조정, 자문을 수행할 ‘AI산업전략관’을 공개 채용한다.
2급 상당으로 채용되는 ‘AI산업전략관’은 ‘도지사 직속 기구’로서 로봇,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과 관련한 정책의 총괄 및 조정을 위한 도지사의 정책결정을 보좌하는 것은 물론 각 사업부서별 자문 및 업무조정 등을 통해 드론, 자율주행, 지능형로봇 등 AI분야와 관련한 혁신적 정책을 발굴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노 스펙 전형’을 통해 선발했던 ‘경기도 청년비서관’에 이은 민선 7기 경기도의 2번째 열린 공개채용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적극 대비해 나가야한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가 반영됐다.
모집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예정으로 IT, 미디어, 바이오, 정보통신 등 AI 적용이 가능한 분야의 기술 확산을 통해 경기도의 ‘AI산업정책’을 총괄하고 기획,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이들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등이며 면접심사에서는 정책발표, 심사위원 Q&A, 역량면접 등이 진행될 예정으로 면접 전 과정은 인터넷을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도는 공개모집을 통해 AI 및 관련 산업종사자, 기업관계자, 전문가 등 30~50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면접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이번 공개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용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16일 이후 경기도 홈페이지 및 인사혁신처 나라일터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기도 인사과 인재채용팀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AI 산업전략관을 중심으로 AI 분야에 관한 보다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육성 전략을 마련해 나가는 것은 물론 관련 정책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문성과 역량, 열정을 두루 갖춘 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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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사회복지계 신년 인사회’ 참석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사회복지계 신년 인사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1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0 경기도 사회복지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격려했다.
안 부의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복지정책을 선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사회복지인들께 감사드린다”며 “2020년은 ‘사회복지’가 수혜자에 대한 일방적 지원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해,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는 경기도를 위해 1,360만 도민이 함께 나아가는 원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함께, 주변의 어려움을 돌보는 것 또한 우리 사회의 중요한 책무”고 말하며 “경기도의회는 사회복지인의 긍지를 높이고 도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경기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강조했다.
오늘 행사에는 이경학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김희겸 행정1부지사, 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최종현, 왕성옥, 권정선, 김영해, 이애형 의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신년 인사회에 앞서 수원시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회 회원들을 접견한 안 부의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활동에 감사드리고 특히 경기도의회 표창을 수상한 청소년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경기도의회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당당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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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법 홍보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법 홍보
[충청뉴스큐] 김포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적절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올바른 사용법을 홍보하고 있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하수처리시설이 있는 일반 가정에서 음식물 찌꺼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하수관로로 배출되도록 한 장치로 인증표시가 없는 제품, 회수통 및 거름망이 없는 제품, 음식물 찌꺼기가 20% 이상 배출되는 제품 사용은 모두 불법이다.
불법제품을 사용할 경우 옥내배관이 막혀 오수가 집안으로 역류하거나 악취가 발생하고 과다한 오염물질이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돼 하수처리 운영에 지장을 주는 등 사용자뿐만 아니라 이웃주민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어 적법한 제품 사용이 필수적이다.
불법제품 판매자에게는 ‘하수도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사용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적법한 인증제품의 등록현황은 ‘주방용음식물분쇄기 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성 하수과장은 “주방용 오물분쇄기 구매 전 반드시 관련 인증을 취득한 제품인지 확인하고 구매 후에는 제품을 개·변조하지 말고 주기적으로 옥내배수설비를 청소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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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북동 송탄민속5일장 상인회, 사랑의 라면 기탁
평택시 송북동 송탄민속5일장 상인회, 사랑의 라면 기탁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민속5일장 상인회은 15일 라면 50박스 을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고 송북동에 기탁했다.
기탁한 라면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실시하는 송탄민속 5일장 상인회에서 새해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정성으로 마련됐다.
임정호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따뜻한 설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하면서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송탄5일장 상인들이 추운날씨에 수고와 고생으로 모여진 선물은 정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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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개최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은행아파트 앞에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및 홍보물품을 지역 주민에게 전달했다.
거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개최해 150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 리플렛 및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게 관심을 갖고 어려우신 분들을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공재경 민간위원장 및 위원들은 “위기상황의 가정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한명환 비전1동장은 “지역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관심을 갖도록 노력 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복지사각지대 가구가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협의체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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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센터 교육실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일반상담과 정신과적 상담의 특수성 이해, 심리평가 방법과 평가결과에 따른 상담기법의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심리평가 활용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7명의 정신건강전문요원들이 근무 하면서 만성정신 질환자 관리, 자살예방, 아동·청소년 사업 등은 물론 지역 내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역 내 정신건강증진 서비스 요구도가 날로 다양화 되고 증가하고 있어, 이들 정신전문요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이 요구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직무교육과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진행해 시민의 정신건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전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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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실태 점검
평택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실태 점검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관련분야에 대해 평택·송탄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명령을 실시하고 미 이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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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0년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 신청 안내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0년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 37분야에 대해 오는 1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올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산하 연구기관에서 새롭게 연구·개발되어 농업기술과 경영능력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농가에 보급해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2020년도 주요사업으로는 지도기획분야 ‘맞춤형 강소농 육성사업’, ‘귀농인 성공영농정착 시범사업’ 등 7개소 기술보급분야 ‘밭작물 신기술 선도단지 육성사업’, ‘시설원예 에너지절감 및 환경개선사업’,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사업’ 등 28개소 농촌자원분야 ‘농촌 에듀팜 육성’, ‘농촌체험관광농장 환경개선 시범사업’ 등 2개소로 총 3분야 37개 사업에 총 사업예산은 50억1천만원이다.
특히 올해는 TSWV 저항성 고추묘 보급사업 처럼 많은 농가들이 참여하는 사업은 신청기간 안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읍면 별로 집중 홍보를 하고 있다.
1월 31일까지 접수된 대상자를 대상으로 현지실태조사를 하고 2월말 평택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공정하게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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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상습 교통정체 해소에 청신호가 켜졌다
평택시, 상습 교통정체 해소에 청신호가 켜졌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상습 교통정체 구간들이 해소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평택시는 지난 13일 민선7기 공약사업인 국도45호선 확장 등 국도 관련 현안 4개 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됐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상습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국도 확장 및 신설분야 3개 노선, 국도 대체우회도로 1개 노선 등 총 4개 노선 사업이 시급함에 따라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인 건의, 국토부장관 면담 등 꾸준한 협의를 통해 결국 대상사업에 포함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번에 포함된 사업들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검토 절차를 통해 올해 12월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포함된 4개 노선은 원유철, 유의동 국회의원과 힘을 모아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로 대도시를 향해 전진하는 평택시의 간선도로망 확보 및 상습 지정체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 검토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평택시의 건의사업들이 최종 확정 고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