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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알림시설’ 활용해 전통시장 안전 강화한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 관내 4개 전통시장에 화재안전망이 구축됐다.
화재 발생 시 발화위치 등을 소방서·점포주에 자동으로 통보해 대형화재를 막을 수 있게 됐다.
수원시는 지난 7월부터 못골시장·구천동 공구시장·조원시장·매산시장 등 관내 4개 전통시장에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해 최근 완료했다.
화재알림시설은 화재가 발생하면 경보를 울리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수원소방서 119 재난상황실·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에 화재상황을 자동으로 통보한다.
상인들은 자동 문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연기·열·불꽃 등 주된 발화요인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복합감지센서를 활용해 화재 발생 시 화재위치 등을 자동으로 감지·통보하는 시스템이다.
안내를 받은 수원시와 수원소방서 관계자들은 시장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화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으로 출동해 신속하게 대응하게 된다.
이번 ‘화재알림시설’ 구축으로 직접 화재현장을 확인하고 신고해야 하는 기존보다 더 효율적인 재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초기에 불을 진압하고 대형 화재로의 확대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와 수원소방서·수원남부소방서 재난예방과 관계자들은 지난 20일 전통시장을 방문해 화재알람시설의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또 수원시는 앞으로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 사업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내 노후화된 CCTV를 교체·신규 설치하는 등 화재 예방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언형 수원시 지역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은 점포 간 공간이 좁아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취약 지역”이라며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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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제로 상반기 중 3000t 상당 이산화탄소 절감
수원시
[충청뉴스큐] 올 상반기 수원시에서 이산화탄소 3092t에 상당하는 온실가스가 절감돼 여기에 동참한 4500여 개소에 7698여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특히 이 중 10%를 상회하는 477개소는 인센티브를 기부하기로 해 의미를 더했다.
수원시는 지난 26일 오후 5시30분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한 지역내 477개소가 지정기탁한 올 상반기 인센티브 778만 4590원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입한 가정·상업시설 등이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면 그 비율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해 현금·기부·그린카드 포인트 등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수원시내 3만 437개소의 단독주택, 공동주택, 사업자, 공공기관, 학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수원시내 탄소포인트 가입계정들은 올 1~6월 기준사용량 대비 전기 7.8% 상수도 19.8% 도시가스 16.7% 등을 감축했다.
이에 따라 4505개소가 지난 1~6월 5% 이상의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의 사용량을 절감해 7698만 7580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 중에서도 477개소는 온실가스 절감으로 받게 된 인센티브 778여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77세대에 10만원씩이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은 “온실가스 절감을 위해 노력해주시고 기부까지 참여해 준 수원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시민이 탄소포인트제에 참여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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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기업가정신 기반 창업체험 포럼’개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기업가정신 기반 창업체험 포럼』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에서는 지난 26일 경기도 남서권역 교육청 장학사와 진로체험지원센터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기반 창업체험 포럼’을 개최했다.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는 100여명의 교육관계자들이 모여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창의적 미래인재육성의 다양한 관점과 모델 교류를 위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황순옥 안양시미래인재교육센터장의 ‘기업가정신 기반 진로교육생태계의 운영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청소년 기업가정신 기반 창업체험 프로그램 운영방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인 미래’, ‘기업가정신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기업가정신을 기르기 위한 교육에 대한 생각’ 등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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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음료 일부 제품, 카페인 표시기준 위반 …주의요망
경기도
[충청뉴스큐]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커피음료 제품 일부가 포장지에 표기된 카페인 함량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 등 표시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표시기준 위반 제품 이외에 위반사항이 발견되지 않은 에너지음료, 일반탄산음료 등에도 적지 않은 카페인이 포함돼 있는 만큼 음료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20일까지 한 달간 도내 유통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커피음료 31종, 에너지음료 8종, 일반탄산음료 4종 등 총 43종의 음료제품을 대상으로 카페인 함량 및 표시사항 준수여부를 조사한 결과, 총 3종의 커피음료 제품이 표시량 보다 많은 카페인을 포함하고 있는 등 표시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현행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시행규칙’은 1mL 당 0.15mg 이상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 음료제품에 대해 ‘어린이 임산부, 카페인 민감자는 섭취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카페인 함유’ 등의 문구와 함께 ‘총 카페인 함량’을 제품 포장지에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총 카페인함량의 허용 오차는 커피음료의 경우 표시량 대비 120% 미만, 에너지 음료의 경우 표시량 대비 90%~110% 등으로 허용오차를 초과한 카페인을 함유하면 표시기준 위반이 된다.
조사 결과, 총 31건의 커피음료 제품 가운데 3종이 표시량의 129%~134%에 달하는 카페인을 함유, 허용오차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표시기준을 위반한 해당 3개 제품을 관할기관에 통보, 시정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나머지 에너지음료 8종과 일반탄산음료 4종의 경우 위반사항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적지 않은 양의 카페인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섭취 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청소년들이 즐겨먹는 에너지음료 8종은 모두 고카페인 함유 표시대상 제품으로 0.28~0.60mg/mL 가량의 카페인을 함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루에 250㎖ 용량의 에너지음료 2개를 마신다고 가정할 때 청소년들의 카페인 1일 섭취 권고량인 125mg을 훌쩍 넘는 140~300mg에 달하는 카페인을 섭취하게 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콜라 등 일반탄산음료의 경우 총 카페인 함량 표시의무 대상 제품은 아니지만, 0.04~0.14mg/mL에 달하는 적지 않은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섭취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카페인의 지나친 섭취는 수면장애, 불안감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며 “제품의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1일 섭취권고량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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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경기도 종무식 ‘나눔’과 ‘소통’으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민선 7기의 두 번째 해인 2019년도 종무식을 기존의 관례적인 형태에서 탈피, ‘나눔’과 ‘소통’을 주제로 의미 있고 이색적인 행사로 진행한다.
우선 종무식 행사일인 31일 전 12월 26일부터 12월 30일까지 청사 내에서 ‘기부의 행복’ 행사를 실시,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 9백여 점의 판매 수익금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 2020년 쥐띠 한 해 동안 쥐 모양의 ‘사랑의 저금통’을 각 부서에 비치해 내년 12월까지 모은 금액을 기부하는 ‘기부릴레이’를 펼친다.
종무식 본 행사에서는 설문을 통해 ‘직원들이 선정한 경기도 10대뉴스’를 주제로 이재명 도지사와 직원들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인 ‘소통의 행복’도 개최한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올 한해 경기도 이슈를 되짚어보고 ‘경기도 10대뉴스’ 관련 업무에 대한 애로사항, 에피소드 등을 함께 얘기할 예정이다.
이는 올해 8월부터 ‘도지사와 직원과의 소통시간’을 확대한 ‘공감·소통의 날’ 개편에 발맞춰 종무식 행사에도 기존 도지사의 송년사를 없애고 직원과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편성한 것이다.
종무식 행사 마지막에는 직원 간 서로 선물을 나누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직원들 각자가 준비한 ‘일 만원 상당의 선물’을 나눔으로써 한 해 동안 직원 서로간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새해인사로 한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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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광역 최초 ‘경기도평생학습대상 조례’ 제정·운영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조례를 제정, ‘경기도평생학습대상’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평생학습대상’은 개인, 시군, 기관·단체 3개 부문으로 각각 대상, 우수상, 장려상을 부문별로 4개씩 2020년 11월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 시군에 대해서는 최우수 5,000만원, 우수 2,500만원, 장려 1,500만원의 시상급을 지급하고 개인 기관·단체에 대해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마련해 격려한다.
도는 도내 31개 시·군중 29개 시·군이 올해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았고 3만 2,000여 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도민의 수요를 반영해 우수한 평생학습사업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보급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은퇴를 하거나 은퇴를 앞둔 5060 신중년 세대를 위한 ‘경기도생활기술학교’를 확대하고 올바른 부모역할 정립을 위해 온라인 평생학습 ‘지식’을 통해 부모-자녀관계 교육과정 등을 새롭게 운영한다.
도는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평생교육’이 중요한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만큼, 평생학습으로 자기를 계발하고 성장시킨 ‘평생학습개인’과 지역특성 등을 반영해 우수 평생학습사업을 발굴·운영한 ‘평생학습시군’, 학습자 유형·욕구 등에 맞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평생학습기관·단체’를 발굴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경기도 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평생학습대상을 통해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우수 평생학습자와 프로그램을 발굴해 도 전체로 확산한다면 평생학습에 대한 인프라가 강화되고 평생학습 만족도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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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통제단 운영능력 강화’ 북부소방재난본부, 현장지휘관 직무교육
‘긴급구조통제단 운영능력 강화’ 북부소방재난본부, 현장지휘관 직무교육
[충청뉴스큐]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6일 양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경기북부 소방관서 현장지휘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구조통제단 운영능력 강화 직무교육’ 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일산에서 발생한 산부인과병원 화재를 계기로 대형재난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목적을 뒀으며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의 특강에 이어 일산소방서의 산부인과병원 화재대응 사례 발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강화방안 등에 대한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지휘관 등 참석자들은 과거 화재 사례들을 분석, 자유로이 토론하며 유사 화재 발생 시 즉시 현장상황에 적합한 대응전술을 적용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는데 입을 모았다.
유병욱 예방대응과장은 “화재가 빈발하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예방 활동 강화는 물론 긴급대응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현장대응 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지휘관들의 현장대응 능력이 한층 더 향상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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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관내 복지시설 방문해 따뜻한 정 함께 나눠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관내 복지시설 방문해 따뜻한 정 함께 나눠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충훈부지역아동센터, 순종지역아동센터, 성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3개소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충훈부지역아동센터와 순종지역아동센터는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의 방과 후 보호를 요하는 아동을 가정과 같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는 시설이며 성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관내 외롭고 힘들게 노년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일상생활, 정서지원, 여가활동 등 필요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임영란 위원장은 위문품 등을 전달하고 “연말을 맞이해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보살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새해에도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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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 중부권역 기초의회 의원협의회 정책간담 연찬회 실시
더불어민주당 경기 중부권역 기초의회 의원협의회 정책간담 연찬회 실시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기초의원협의회는 26일 오전 경기 중부권역 의원협의회 정책간담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날 연찬회에서 과천·군포·안양·의왕 지역 시의원 28명은 안양 호계 다목적 체육관을 견학한 뒤, 박준모 시의원의 사회를 통해 친교의 시간과 함께 지역 공동현안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오찬을 함께했다.
최우규 중부권역 대표는 “과천·군포·안양·의왕은 생활권이 겹치는 특성을 갖고 있어 인근 지역 시의원들 간의 소통이 더욱 필요하다”며 “지역 시민들을 위해 함께 더욱더 노력하자”고 교류 강화를 주문했다.
성복임 원내대표는 인근 시의 모범 정책들을 소개하며 “시의원들이 지역에서 신뢰와 믿음을 주는 의정활동을 펼쳐 내년 총선 승리의 디딤돌이 되자”고 당부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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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높여야”
김은주 도의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긴급진단 토론회 참석
[충청뉴스큐] 김은주 경기도의원이 26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경기도사회서비스원 긴급진단’토론회에 참석했다.
김은주 의원은“돌봄 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서비스 제공자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자가 있어야 한다.
사회서비스 제공자의 처우개선과 역량강화가 필요하다”며“사회서비스원 종사자 직접채용, 생활임금 적용, 월급제 추진, 제공자 인권보호지침, 전문 돌봄 기술교육, 심리지원 전문교육, 소진예방 힐링 서비스 등 서비스 질 개선을 도모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돌봄 관련 수익사업 운영 노하우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돌봄 관련 특별한 서비스 개발 및 대상자 유인 정책과 다양한 전문 인력 참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비정규직지원단체연합회,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김은주 도의원 공동주최로 열렸다.
발제자로 김은주 도의원, 조지훈 변호사, 전지현 전국요양서비스노조 사무처장이 참여했다.
종합재가센터, 경기도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지원센터, 수급자 가족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진행됐다.
2019-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