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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 일자리재단과 손잡고 교육 서비스 확대 '본격화'
2026-06-19 1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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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 활동 실시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는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각 마을 통장들과 용이동 직원들이 합심해 버스승강장, 육교. 공원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소독을 진행했다.
김충안 회장은 “각 마을을 대표하는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방역 활동을 했다”며 “앞으로 확산 추이를 살펴보고 추가적인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 퇴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정열 용이동장은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려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용이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빈틈없는 방역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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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읍,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팽성읍 15개 단체, 방문 민원인 체열체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팽성읍행정복지센터는 청사 입구에 체온계 및 손소독제를 비치해 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출입자를 대상으로 체온 측정과 함께 손세정 유도,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해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청사 방역을 강화했다.
이번 방역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공서와 공공기관 폐쇄 및 행정업무 마비 등 걷잡을 수 없는 사태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팽성읍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 및 평택지역 확진자 추가 발생으로 지난 25일부터 팽성읍 15개 단체 회원이 교대로 청사 입구에 배치되어 방문 민원인의 체열 측정 등 감염예방을 강화해 주민불안을 해소 시키고 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청사 방문이 다소 불편하지만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시민들과 팽성읍 15개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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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이주택지가격 공급기준 개정 촉구 건의,
불합리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이주택지가격 공급기준 개정 촉구 건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위원회 안으로 제출한 ‘도시개발업무지침 일부개정훈령안 개정 촉구 건의안’이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개발업무지침 일부개정훈령안’에서 이주택지가격을 ‘감정가격’에서 ‘조성원가’로 공급하되 부칙에서 시행 이후 최초로 지정·고시하는 도시개발구역부터 적용하도록 규정했다.
건의안의 주요내용은 이주택지가격 공급기준 변경시점을 이주대상자가 확정되는 ‘최초 도시개발구역 이주대상자 선정 공고일’이 되도록 해당 부칙을 개정해 보다 많은 이주대상자가 저렴한 이주택지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촉구하는 것이다.
이 건의안을 제안한 심규순 의원은 “이번 훈령안은 원주민 재정착률을 제고하고 이주대책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도시개발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것이지만, 취지와는 다르게 도시개발구역 지정·고시 이후에 확정되는 이주대상자가 배척되는 불합리한 차별이 발생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심규순 의원은 “이번 건의안이 중앙정부 정책에 반영되어 공익사업으로 생활터전을 상실한 원주민에게 더욱 내실있는 주거안정 방안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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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균 경기도의원, “2019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선정”
김봉균 경기도의원, “2019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선정”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봉균 도의원이 26일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2019년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에 선정되어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9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는 2019년 한해 동안 발의된 의원발의 조례 중에서 도민복리 증진 등에 기여한 조례를 대상으로 하고 김봉균 의원의 ‘경기도 문학진흥 및 지원 조례’가 선정됐다.
김봉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문학진흥 및 지원 조례’는 인터넷, 스마트폰, 미디어와 영상매체 발달로 물질을 우선시 하는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를 문학을 통해 개선해 문화예술의 기초가 되는 문학 활성화를 통한 경기도민의 문화향유 욕구를 증진시키고 문학관, 문학단체, 학회 등을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이다.
김봉균 의원은 “최근 만연한 물질만능주의를 치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므로 보다 체계적으로 문학을 지원해 한국 문화의 저변을 튼튼하게 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도의원으로서 당연한 입법 활동을 한 것인데 이렇게 좋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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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지속적 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이창균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창균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지원 조례안’이 26일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의 제정이유는 1987년 환경부의 오염하천 정화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32년간 추진되어 온 생태하천복원사업이 2020년부터 시·도로 이양됨에 따라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도지사가 생태하천복원 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거나 국비 등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는 생태하천복원 사업에 대해 재정을 지원하도록 하고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점검 및 성과평가, 사후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이창균 의원은 “생태하천복원사업에 대한 도의 재정지원 근거 마련을 통해 수질오염, 건천화 등 훼손된 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으로 복원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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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배수문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배수문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이 26일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강화에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지속가능성 평가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발전을 경기도정의 핵심 운영원칙으로 확립하기 위해 제정됐다.
주요내용은 도지사가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설치 근거와 심의·자문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아울러 위원회가 지속가능발전지표를 활용해 도 정책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평가하고 지속가능발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각 사업별 평가결과를 예산에 반영하도록 했다.
경기도 환경국 자료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목표는 ‘풍요로운 삶의 질을 골고루 누리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비전으로 4대 전략, 17대 목표, 68개 세부목표, 138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배수문 의원은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가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조례제정 취지를 밝히며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이 도정의 핵심 운영원칙으로 확립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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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포천 석탄발전소 폭발사고 등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본회의 채택·의결
경기도의회 포천 석탄발전소 폭발사고 등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본회의 채택․의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포천 석탄발전소 폭발사고 등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는 지난 11일 특위 마지막 회의를 개최해 특위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의결했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26일 본회의 의결을 끝으로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본 특위는 포천 석탄발전소 폭발사고 및 인허가 과정에서의 불법·부당 의혹 등을 조사하기 위해 2019년 2월 구성되어 지난 1년 동안 道, 포천시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 사전실무협의 2회 실시, 장자일반산업단지 및 포천 석탄발전소 현지 확인 2회 실시, 언론성명서 발표, 인허가 관련 관계자 진술 청취, 포천석탄발전소반대투쟁본부 단식현장 격려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원웅 위원장은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이 사업계획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감사원이 지적한 것처럼 산업통상자원부는 ‘환경영향평가법’ 제30조제1항, 제2항 위반의 여지가 있으며 사업자는 동법 제30조제1항 위반으로 보인다.
‘환경영향평가법’ 제30조제1항은 사업자와 승인기관의 장에게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의 사업계획에 반영 의무를 규정하고 제2항은 승인기관의 장에게 협의내용의 사업계획에 반영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그 후속조치로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계획을 道에 제출했으나, 장자일반산업단지 주변에는 현재까지도 개별보일러를 가동 중인 업체가 존재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사업자의 ‘환경영향평가법’ 위반 형식적 하자가 치유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이는 집단에너지시설 허가에 하자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으며 이어 “중앙정부, 道, 포천시는 조속히 이에 대한 후속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며 중기적으로는 청정연료로 교체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고려를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은 ‘고효율 집단에너지시설을 설치해 신평3리 기존 무허가 공장 및 신평2리 염색집단화단지 내 개별공장의 보일러 및 굴뚝을 일원화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집중관리함으로써 사업지구 주변환경을 개선한다’는 것이다.
특위가 조사한 결과,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제8조제1항에서 ‘에너지 사용계획을 포함해 산업단지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道의 장자일반산업단지 변경 승인 과정에서 경기도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 시 청정연료에서 유연탄으로 변경 요청된 부분을 서면으로 사전 검토만 한 것과 청정연료 활용가능성 여부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지 못한 점은 환경을 심각히 고려치 않고 효율성만을 앞세운 결과라고 지적했다.
또한, 유연탄 운송차량 비산먼지의 경우, 道 소관 부서가 불명확하므로 道의 소관 업무지정 및 유연탄 운송차량 이동 시 비산먼지 실태조사와 지도·점검 등 근본적 해결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그리고 포천 석탄발전소 폭발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道 관계부서에 사업장 정기적 모니터링을 통한 면밀한 소방시설점검 및 합동소방훈련, 사업자에 대한 정기적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을 주문했다.
특위에서는 집단에너지시설 환경영향평가 심의 당시, 사업시행자가 주민대표자격으로 심의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위원 추천 과정에서 문제점이 있었다.을 지적했으며 향후 포천시는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시 포천 주민들과의 충분한 숙의과정을 거칠 것과 투명한 행정절차 마련 및 주민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대책을 제도적으로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지난 1년 동안 특위 활동을 함께해 주신 채신덕 부위원장님, 김우석 부위원장님, 김현삼, 김미숙, 박태희, 오광덕, 유상호, 이영봉, 임채철, 최경자, 최세명, 이혜원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우리 특위 위원님들이 합심해 도출한 활동결과보고서가 향후 중앙정부와 道, 포천시의 실질적 대책마련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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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도의원, 결핵예방관리 강화 대책 마련 촉구
황진희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OECD회원국 중 지속해서 1위를 지속하고 있는 불명예스러운 현실과 공기 중 전염이라는 위험한 사실을 지적하며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결핵 확진자와 접촉 대상자에 대한 자의적인 판단으로 검사의 유·무를 선택할 것이 아니라 공공적 차원에서 의무적으로 검사를 시행하고 세밀한 결과 분석을 통해 결핵예방 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을 주장했다.
질병관리본부 국가결핵관리지침 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기준 우리나라 전체 결핵 환자는 33,796명, 신환자는 26,433명에 달하며 최근 3년간 경기도내 학교급별 결핵 발생자수는 초등학교 7명, 중학교 34명, 고등학교 123명이 발생하고 있다.
황 의원은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3년마다 결핵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학생·교직원이 2년마다 실시할 수 있도록 예산을 투입하고궁극적으로는 매년 실시해 검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과 “기숙사 운영학교는 입소 시에만 하는 검사를 매년 실시할 것”을 경기도 교육청에 촉구했다.
또한,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법적 의무검진 대상시설 뿐만 아니라 주요시설,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 및 결핵 확진자와 접촉한 대상자에게 잠복 결핵검사를 지원하는 대책 마련”을 경기도에 주문했다.
끝으로 황 의원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 세계로 확산되어 WHO가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할 정도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경기도민의 건강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전염병 감염예방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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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덕 도의원 대표발의,“경기도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원안대로 가결
오광덕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오광덕 도의원이 무형문화재의 보존과 진흥을 위해 대표발의한 ‘경기도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이 26일 경기도의회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문화재보호법’에서 분법되어 시행되고 있음에 따라, 경기도 무형문화재에 관한 사항을 별도로 정해 무형문화재 보존 및 진흥에 대한 실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출됐다.
특히 경기도무형문화재위원회를 독립적으로 구성해 경기도 무형문화재 정책 결정의 합리성을 향상시켰으며 위원수를 14명에서 20명으로 종전에 비해 6명까지 보강할 수 있도록 했고 무형문화재의 지원을 위한 전승지원, 교육 및 행사지원, 무형문화재에 대한 예우 등에 필요한 근거를 마련하고 명예보유자 지정 대상에 ‘전수교육조교’까지 포함 하는 등 상위법령의 내용을 충실하게 반영했으며 시행규칙 마련 등 준비기간을 거쳐 6개월 후에 시행된다.
오광덕 의원은 “지금껏 서로 상이한 유형문화재와 무형문화재를 묶다보니 지정방식, 관리절차 등이 서로 다른 두 문화재의 효율적 관리가 어려웠다”며 “무형문화재에 관한 별도 조례 제정을 계기로 향후 더욱 체계적인 경기도 무형문화재 발굴·보존·관리와 경기도민의 무형문화재의 향유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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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석 경기도의원, “경기도 체육의 날, 체육 주간 운영 조례”제정
양경석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양경석 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체육의 날 및 체육 주간 운영에 관한 조례’가 26일 경기도의회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체육의 날’과 ‘체육 주간’은 ‘국민체육진흥법’에서 정한 기념일로서 이 때는 다양한 체육행사, 운동경기, 그 밖에 체육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추진하도록 되어 있으나 관련근거가 부재해 경기도 차원의 행사 등은 미비한 실정이었다.
양 의원은 이 조례를 대표발의 하면서 매년 10월15일을 “경기도 체육의 날”로 매년 4월의 마지막 주간을 “경기도 체육 주간”으로 정하고 각종기념행사, 운동경기와 생활체육행사, 민속체육행사, 체육에 관한 전시회와 강연회 등을 실시해 경기도민의 체육증진 및 여가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했다.
양경석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체육의 날과 체육 주간에 각종 체육경기, 프로스포츠 요금 할인과 체육시설의 무료이용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경기도 차원의 행사는 활성화 되지 못했다”며 “이 조례 제정을 통해 체육과 관련한 정책이 활발히 추진되어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