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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업무 추진경과 보고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업무 추진경과 보고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는 제341회 임시회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25일 열린 회의에서는 김장일 부위원장과 권정선, 김미숙, 남종섭, 손희정, 장대석 위원이 참석해 노동국 및 인권담당관 소관 2020년 본예산 현황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김현삼 위원장은 “노동국은 산하 공공기관 등에서 발생하는 노사갈등에 적극 개입해 지도·감독하고 필요시 갈등을 조정·중재하는 전문인력 확보”를 당부하며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 민간위탁 운영 법인이 변경되는 경우 이전 법인에서 근무하던 노동자들의 고용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관련 지침 마련”을 강력히 주문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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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내 기업체와 봉사활동 민관협력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진위2산단로에 위치한 LG이노텍과 2020년도 봉사 활동에 대한 업무협의를 실시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사내 봉사팀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복지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진위면 맞춤형 복지팀에 연계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신고에 대한 사내 홍보 안내 활동도 꾸준히 병행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정란 위원장은 “진위면 소재 기업체와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이웃사랑 실천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은 지난 2019년도에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랑의 생필품 전달, 여름김장 나눔봉사,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세트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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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자원봉사나눔센터, 시민의 안전을 위한 방역 봉사 실시
평택시 세교동자원봉사나눔센터, 시민의 안전을 위한 방역 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24일 시민의 안전을 위한 방역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버스승강장, 체육시설 등 세교동 일대에서 방역을 진행했으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확진자 발생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노력했다.
채석순 센터장은 “열심히 참여해준 봉사자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방역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한 한 걸음을 내딛은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가되는 시점에 방역 봉사를 준비해준 자원봉사나눔센터 운영위원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위기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 활동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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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산동, 방문민원인 입구 발열체크 실시
평택시 지산동, 방문민원인 입구 발열체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입구에 비접촉 체온계 및 손소독제를 비치해 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을 대상으로 체열을 측정하고 손세정을 유도하는 등 청사 방역을 강화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관공서가 실제 폐쇄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행정의 최일선 기관인 동 행정복지센터를 보호해 행정 업무 마비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 발생 초기인 지난 1월 말부터 비접촉 체온계를 확보해 체열 측정을 원하는 민원인에 대한 체열측정으로 호응을 얻은바 있다.
함재규 지산동장은 “방문민원인이 불편하실텐데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 될때까지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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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청사 출입자 대상 ‘발열체크’ 실시
평택시 고덕면, 청사 출입자 대상 ‘발열체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부터 청사 출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발열체크는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직원 및 민원인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행정공백 방지는 물론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고덕면행정복지센터는 민·관 단체들의 자발적인 협조 아래 버스승강장, 상가 밀집지역 및 다중이용시설 소독,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 등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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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포승읍,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소독 강화
평택시 포승읍,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소독 강화
[충청뉴스큐] 평택시 포승읍은 지난 24일 포승공단 외국인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중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지역 확산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포승공단 내 도곡리 이장단, 상가번영회, 포승읍 직원 등이 힘을 합쳐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승읍은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인 여술4길 주변을 대상으로 원룸, 빌라, 식당, 교회 등 주민접촉시설물 40개소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종료시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포승읍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더 이상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 소독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지역주민들도 손 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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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서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
배다리도서관
[충청뉴스큐]평택시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도서관 14개소를 25일부터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1일 평균 1,60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혹시 모를 감염 예방 등 확산 방지를 위해서다.
임시 휴관 기간 중에는 도서 대출·반납, 상호대차, 프로그램 운영 및 접수 등 도서관 전체 서비스가 중지되며 도서반납일은 일괄 연장 조정 된다.
다만, 외부 무인도서반납함은 이용이 가능하다.
임시 휴관은 2월 25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이며 휴관 기간 내에는 도서관 시설 소독 및 청소, 자료실 정비 등이 이뤄진다.
재개관 시점 및 일부 서비스 재개 관련 내용은 평택시청, 도서관 홈페이지 및 안내 문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휴관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평택시 도서관 홈페이지, 각 도서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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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출장소,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평택시 송탄출장소,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 송탄출장소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전력을 다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달 30일 버스승강장,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 일제소독을 시작으로 매일같이 공무원과 지역단체 회원들이 모여 방역소독을 하고 마스크와 손소독제 배부, 감염예방수칙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평택지역 확진자 1명 추가 발생과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직후 23일부터는 종교시설, 어린이·노인시설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과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5일장은 일시중단하고 사람이 밀집하는 다중행사나 좁은 실내공간 행사는 자제해 줄 것을 특별히 요청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시민이 오가는 송탄출장소 청사는 방역소독 횟수를 늘리고 1개 출입구만 개방해 직원을 포함한 모든 출입자의 체온 체크, 마스크 미착용자 마스크 배부 등 감영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송탄출장소 관계자는 “청사 방문이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시행하고 있는 청사 내 조치를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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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제역→평택지제역 역명변경, 시민 여론조사 결과 긍정적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제의 명칭 및 지리적 인지도가 낮아 평택시를 방문하는 철도이용자의 혼선을 해소하고 SRT, 광역전철, 수원발KTX가 정차하는 수도권 남부 철도교통 거점으로서 위상 강화를 위해 지제역의 명칭을 ‘평택지제역’으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2019년 12월 2일부터 20일까지 지제역의 인지도 및 역명변경에 대한 의견 등을 수렴하고자 평택시 홈페이지, 관할 읍면동, 평택역, 지제역, 철도이용객이 많은 시·종착역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여론조사 결과, 평택 지역주민은 찬성 68.6%, 전국 철도이용자는 찬성 89.2%로 역명변경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이 많았다.
찬성 주요사유는 ‘사람들이 지제를 잘 몰라서’로 나타났으며 특히 타지역 철도 이용자 대상 조사에서 지제역의 명칭 및 지리적 인지도가 매우 낮게 나타나 지제역의 인지도 제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재차 확인했다.
평택 지역주민과 전국 철도이용자의 긍정적인 의견을 확인한 평택시는 2월 말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지제역의 역명변경을 요청할 계획이며 향후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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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예산 56억 지원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관내 대기배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도·시비 예산 57억을 지원해 소규모사업장의 대기방지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대기방지시설 개선 및 설치비용을 지원해 배출허용기준 강화 등에 따른 방지시설 설치비 부담완화 및 미세먼지 발생을 저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대기배출시설 사업장 중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기업 및 소기업으로 노후 방지시설이 설치된 사업장이 대상이다.
지원금액은 대기오염방지시설 시설용량에 따라 최대 2억7천만 이하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보조금 분담비율은 국비50%, 도비20%, 시비20%, 자부담 10%로 사업장 부담이 대폭 줄어들었다.
접수기간은 3월 20일까지이며 공고문에 게재된 신청서식에 따라 경기도환경보전협회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며 접수된 신청서를 대상으로 현장조사 및 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후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환경보전협회 홈페이지와 평택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부담 10%의 비율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해 경제적 부담으로 방지시설을 교체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들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숨쉬기 편한 도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