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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원봉사센터, V.I.P토요가족봉사단 2기 연탄봉사 실시
평택시자원봉사센터, V.I.P토요가족봉사단 2기 연탄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자원봉사센터 V.I.P토요가족봉사단 2기는 지난 28일 원평동 일대 취약계층을 위해 500장씩 조를 나눠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V.I.P토요가족봉사단 2기는 작년 1기와 동일하게 올 2월에 모집하여 초·중·고등학생의 인성함양 및 사회성 발달에 기여하고 가족간의 화합 및 가족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15가족, 48명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연탄봉사활동으로 가족간의 따뜻함이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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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생태 현황지도 및 웹 GIS시스템 구축 용역’추진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환경 모범도시로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시는 오는 10월부터 시 전역을 대상으로 사계절 동·식물 생태현황 조사 등을 위한 ‘평택시 도시생태 현황지도 및 웹 GIS시스템 구축 용역’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환경 및 생태분야 전문가 등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사계절 토지이용과 토지피복현황·식생도·동식물 서식 조사 등 생태현황을 조사 후, 비오톱 주제도 및 유형별 보전가치 등급을 구분하고 생태현황지도 작성하게 된다.
특히, 웹 GIS 서버를 구축해 시 최초로 고해상도 지역 생태정보를 담은 전자지도 정보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공간계획 활용과 시민의 전자정보 요구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평택호 및 진위천 수질을 확인할 수 있는 수질 주제도 및 미세먼지 측정소 관측 자료를 활용한 미세먼지 주제도 등 평택시 특색 주제도를 추가로 만들어 평택시 자연환경을 쉽게 전달할 방침이다.
이번 용역으로 구축되는 도시생태 현황지도는 환경 생태적 특성·가치를 반영해 특정 생물 군집의 서식 공간을 생태 유형별로 분류하고 보존가치 등급을 나타내는 지도로, 시민참여를 통한 지역 자연자원 실태조사로 합리적인 환경정책과 대안을 마련하고, 공간별 상세한 실태파악으로 장기적인 평택시생태네트워크 구축의 기본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생태도시 조성에 시민참여 기틀을 마련하는 등 선진 환경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모범사례가 될 수 있고, 향후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평택시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길러주고 환경 보전의식의 생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도시생태 현황지도 작성은 관내 생태현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만큼 평택시의 자연환경 특성을 반영한 도시계획 및 개발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며, “보존과 개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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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용이동 행정복지센터’개청, 본격 업무 시작
평택시,‘용이동 행정복지센터’개청, 본격 업무 시작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30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하고 2만5,000여 주민들에게 본격 행정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비전2동 인구 증가에 따른 분동 추진으로 설치된 용이동은, 평택시 23번째 행정구역으로 14통 111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행정복지센터에는 행정민원·생활지원·맞춤형복지 3개팀에 13명의 공무원이 근무한다.
평택시 현촌5길5-19에 위치한 용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정식 청사 건립 전까지 민간 건물을 임대해 사용하며, 청사 1층은 주민들을 위한 공간인 주민자치 프로그램실을 배치하고, 2층은 민원실, 동장실, 회의실 등 각종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멀리 떨어져 있는 비전2동 행정복지 센터를 이용하고 있어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이번 개청으로 마음 한 켠의 죄송함을 덜게 됐다”며, “주민 의견 수렴으로 정식 청사 부지를 최대한 빨리 확보해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은 물론, 주민 밀착형 행정 서비스 제공과 복지, 문화가 어우러진 주민들의 거점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초대 동장으로 임명된 이정열 용이동장은 “공간이 작은 임시청사에서 시작하게 돼 어려움이 있겠지만, 소통하며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행정을 펼쳐 주민들이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에는 초대 용이동 통장 임명식이 진행됐다. 임명된 초대 통장들은 앞으로 2년간 용이동 각 통별 행정사무를 맡게 된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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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사업 성료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사업 성료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고독사 예방사업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는 아닐 비와 사내 남자를 사용해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의미를 담아, 노인, 청장년 중 상대적으로 관심이 더 필요한 독거남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전화 및 방문,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남 10명에게 주 2회 전화 또는 방문하여 안부확인 및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하고, 월 1회 방문하여 필요한 생필품 2백만원을 지원했다.
지원 받은 설모씨는 “건강이 좋지 않고 생활의 여러 어려움이 많지만 선뜻 도움을 요청하기 곤란했는데, 직접 찾아와주고 필요한 생필품도 지원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이관형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도움을 주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보살펴 주는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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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행
안성시 보건소 전경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특히, 올해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 보호를 위하여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이 임신부까지 확대됐다. 임신부는 임신주수에 상관없이 10월 15일부터 접종 할 수 있으며, 임신부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구비하여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생후 6개월에서 만12세 이하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백신을 처음 접종하는 2회 접종대상자는 9월 17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과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완료 경험이 있는 1회 접종 대상자는 10월 15일부터 어린이 독감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으면 된다.
또한, 만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만 65세 이상은 10월 22일부터 어르신 독감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한편, 안성시보건소는 10월 22일부터 병원에서 접종하지 않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13세~64세 사이 시민 중 장애 정도가 심한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대상자는 안성시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백신 소진시까지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독감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안성시청, 안성시보건소,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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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수원희망글판' 문안 공모
올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수원희망글판' 문안 공모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10월 한 달 동안 ‘2019 수원희망글판’ 겨울 편 문안을 공모한다.
겨울과 어울리면서 시민들이 따뜻함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25자 내외 문안을 문학작품에서 발췌해 응모하면 된다. 개인 창작물은 응모할 수 없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수원희망글판 겨울 편 문안공모’를 클릭해 문안을 제출하면 된다. 1인당 세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겨울 편 문안은 인문학자문위원회 심의와 저작권 협의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문안은 11월말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시정소식’에 공개된다. 선정 작품 응모자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후보 작품 응모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2012년 시작된 ‘수원희망글판’은 시민 참여형 거리 인문학 사업이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시의성 있고 정감 어린 글귀를 시청 정문 오른편 담장 등 시내 곳곳에 게시한다. 겨울 편 문안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게시된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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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온실가스·미세먼지 줄인다
자전거 타고, 온실가스·미세먼지 줄인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대구·광주·대전광역시, 전주·창원시 등 5개 도시와 함께 30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전개한다.
온실가스·미세먼지 등을 줄이기 위한 이번 행사는 6개 도시 소속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한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 자전거로 출퇴근할 의지가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기간에 스마트폰에 ‘에코바이크 앱’을 설치한 뒤 활동지역을 선택하면 된다.
자전거로 1㎞를 이동할 때마다 1포인트가 쌓인다. 출퇴근 시간에는 1㎞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한 포인트는 도시·개인별 평가수단으로만 활용하며, 현금처럼 사용할 수는 없다.
챌린지 기간 누적된 포인트를 바탕으로 우수 도시와 우수 참가자를 선정하고, 트로피와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사승 수원시 정책기획과장은 “모든 참가자에게 자전거 손잡이에 설치하는 휴대전화 거치대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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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실태 파악해 지원체계 구축한다
지난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수원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연구 착수보고회’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연구’를 진행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2020년 2월까지 진행하는 실태조사 연구는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관련 정책·제도 현황 등을 파악해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며 한국국적이 아닌 사람,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외국인주민 자녀, 다문화가구 등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거주 실태 지역사회 적응도 건강 한국어능력 수원시 서비스 만족도 등을 조사한다.
FGI, 설문조사, 문헌연구 등 다양한 조사방법을 활용한다.
수원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을 위한 장기적인 비전, 기본계획 등을 수립하고,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 조사 결과를 반영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수원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연구 방향을 알렸다. 연구는 이영안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수행한다.
권찬호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내·외국인주민이 차별 없이 생활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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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사거리 ∼ 벽산사거리 노후상수도관 교체한다.
위치도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사업비 9억5천만 원을 들여 10월 한 달 동안 만안구 우체국사거리 ∼ 벽산사거리 일원 상수도관을 교체한다고 30일 밝혔다.
수도관 노후에 따른 적수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함이다. 교체공사가 이뤄지는 수도관 총 길이는 6백m에 달한다.
시는 터파기와 관로매설에 이어 도로를 아스콘으로 다시 포장해 10월 말까지는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시에서는 앞서 금년 7월까지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노후한 수도관 총 연장 2km를 교체 완료한 바 있다.
이번 노후 관 교체공사까지 완료하게 되면 금년도 계획된 노후 수도관 교체 공사를 모두 끝마치게 돼,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와 함께 사업비 2억 원을 확보, 주택의 낡은 수도관을 교체하는 가정에 대해 공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400세대가 지원 신청하여 공사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매년 40억 원을 투자하여 3km정도의 노후 관 교체공사를 벌이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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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의원, 학종비리 5년간 9건 적발
김현아의원
[충청뉴스큐]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이 의학논문 제1저자, 위조된 표창장 등으로 대학 및 의전원에 입학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학부모의 능력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수시 전형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표되는 수시의 경우 공정성에 대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지만, 실제 부정이 적발돼 입학이 취소되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5년간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부정 적발 현황’에 따르면 부정적발로 불합격 처리되거나 입학이 취소된 경우는 9건에 불과했다. 2014년 1건, 2015년 3건, 2017년 4건, 2018년 1건이었으며 6개 대학교에서 부정이 적발됐다.
조국 사태와 가장 비슷한 사례는 전북대학교의 경우였다. 2015, 2016년도 농업생명과학대학 입학과정에서 연구부정으로 확인된 논문을 학교생활기록부나 자기소개서에 기재하고 활동입증자료까지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5월 교육부의 특정감사에 의해 해당 사실이 밝혀졌으며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 조사결과 부당한 저자 표시로 판정 입학취소통보가 내려진 상황이다.
조국 사건처럼 입학서류 및 학생부에 추가되는 지원 증빙서류 자체가 조작된 경우에는 대학차원에서 사실상 이를 걸러낼 방도가 전무한 상황이다. 실제 9건의 부정적발 현황 중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감사, 민원에 의해 부정이 적발된 경우가 다수였고, 학교 자체적으로 부정을 걸러낸 사례는 3건에 불과했다.
김현아 의원은 “이번 조국사태로 수시 학종 입학전형이 기득권의 입학코스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많은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며 “수많은 부정이 저질러지고 있고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지만 현 시스템에서는 사실상 부정을 적발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수시 입학전형 자체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교육부 유은혜 장관은 조국 사태로 촉발된 수시 폐지 논란에 대해 당분간 정시·수시 비율에 대한 조정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학종 공정성을 확보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하지만 그동안 수많은 공정성 강화방안에도 불구하고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많았고 적발조차 되지 않는 것을 보면 공염불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201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