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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건소, 하반기 ‘행복한 조부모 육아 교실’ 운영
안성시보건소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손자녀를 키우는 조부모를 돕기 위한 하반기 ‘행복한 조부모 육아 교실’을 운영한다.
‘행복한 조부모 육아 교실’은 최근 맞벌이 부부증가로 아이를 돌보는 조부모가 늘어남에 따라 조부모에게 육아정보를 제공해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세대 간 다른 육아 정보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복한 조부모 육아 교실은 오는 10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안성시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 운영 내용은 신생아 신체 정서적 발달 아기 목욕시키기 모유수유방법 예방접종관리 안전사고 및 응급 처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조부모 또는 예비 조부모 가정은 모자보건실에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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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찾아가는 나라사랑 프로그램’ 교육 진행
안성시, ‘찾아가는 나라사랑 프로그램’ 교육 진행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경기 남부 및 안성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 3대 실력항쟁지로써 안성의 만세운동을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는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념관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26개교, 총 3,8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청각 교육을 통해 독립운동이란 무엇인가, 3·1운동과 안성3.1운동의 전개과정,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독립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태극기 가방 만들기, 비즈 태극기 만들기, 클레이를 활용한 태극기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지난 1일에는 안성 용머리 초등학교에서 1학년생을 대상으로 워크북을 활용한 안성의 3.1운동사를 교육하고, 희망 체험프로그램으로 태극기 가방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주현 문화관관과장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2019년 지금, 우리들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 우리에게 광복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그 의미를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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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8호 태풍 ‘미탁’ 및 ASF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안성시, 제18호 태풍 ‘미탁’ 및 ASF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지난 1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제18호 태풍 ‘미탁’ 및 ASF에 대비하여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태풍 ‘미탁’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해안을 거치면서 북상하여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와 ASF 방역에 차질 없도록 세심한 대처가 필요하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기상 현황과 재난 관련 부서별 중점 대처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세월교, 하천변 저지대 등 상습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공사장, 축대, 옹벽 등 붕괴 및 매몰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하천 둔치주차장 및 저지대 차량대피 및 통행제한 등을 지시했으며,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에 대하여 농작물 보호조치 농림시설 결박 및 보호조치 강화 등을 당부했다.
특히, ASF 방역을 위하여 안성시에서 운영 중인 농가 앞 통제초소 144개, 거점초소 3개소, 이동통제초소 2개소에 대한 태풍 대비 사전 조치방안을 강구토록 지시했다.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제18호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고, ASF가 확산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면서 “피해발생 시 시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안성시민들에게 태풍대비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ASF의 방역을 위하여 지난 6월부터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전문 소독반을 운영하였으며, 국내 발생 이후 거점소독시설 확대운영, 농가별 통제초소 설치,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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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혁신교육지구사업 시즌Ⅱ
안양혁신교육지구사업 시즌Ⅱ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난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무대예술전문가 10여명이 참여하는 빛과 그림자 워크숍 ‘움직이는 그림자 여행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손상희 연출가, 송기조 무대감독, 우수정 조명감독이 협업하는‘그림자 공장’이라는 창작그룹을 중심으로 경력 10년 이상의 예술강사, 배우, 작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동형 그림자극 무대를 제작하여 학교의 강당, 멀티미디어실, 특별활동실 등 일상 공간을 블랙박스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키고, 아이들이 그곳에서 무대 조명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빛과 그림자, 악기소리와 배우의 호흡을 가까이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전래동화를 재해석하고, 아이들의 따돌림 문제,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삐약이 엄마’,‘토끼와 자라’,‘오징어 타령’,‘벌벌이와 꾸물이’라는 창작 작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안양시 혁신교육지구사업 시즌Ⅱ의‘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위탁사업으로서, 매해 안양시 초등학교 1~4학년까지 참여하는 예술 워크숍이다. 2016년 4개교, 2017년 6개교, 2018년 6개교에서 진행했고, 2019년에는 17개교로 확대됐다. 올해까지 누적 참여인원은 3,460여명이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시 어린이의 문화예술 향유 활동이 보편적이고 일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하는 본 사업의 취지에 따라서,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전문예술가를 발굴하고 레퍼토리를 구축하며, 본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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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생 25명,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서 국무총리상 등 수상
경기도 학생 25명,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서 국무총리상 등 수상
[충청뉴스큐]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이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서 열린‘제41회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 출품한 경기도 성남 소재 보평고등학교 1학년 이성민 학생이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성민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을 출품했다. ‘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은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원하는 화면 방향으로 바꾸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스마트폰 뒷면에‘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을 부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적으로 300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은 총 25점의 작품을 출품해 국무총리상 1명, 최우수상 2명, 특상 3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4명 등 총 2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시상식은 10월 17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허명회 원장은“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이라도 창의적으로 해결해보려는 자세와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면서 “학생들을 열성적으로 지도한 교사와 그 과정을 즐기며 잘 따라온 학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해준 학부모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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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도 학생 129명 출전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직업계고 학생 129명이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직업훈련과 기능수준 향상을 위해 열린다. 대회는 선수와 심사위원 800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시민과 학부모 등 약 13,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경기도는 금형, 기계설계/CAD, 자동차정비, 모바일로보틱스, 폴리메카닉스, 요리 등 50개 직종에 학생 129명과 일반인 27명이 대표 선수단으로 참가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과 상위득점자 2명은 한국위원회 평가전을 거쳐 2021년 중국 상하이 제46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경기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그동안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해온 학생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선수단은 지금까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총 20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최다 우승 기록이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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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 이렇게 만들어요‥도, 홍보물 2만부 제작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 이렇게 만들어요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대 도민 홍보전에 나선다.
경기도는 도의 민선7기 동물보호 정책, 펫티켓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프로젝트’ 2만 부를 제작,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증가에 따른 개 물림 사고, 동물 학대·유기 등 사회적 문제도 증가하고 있음을 감안, 올바른 펫티켓 문화 조성과 반려인·비반려인 간 갈등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실제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개 관련 사고부상 환자 수는 전국적으로 2016년 2,111명에서 2017년 2,404명, 2018년 2,368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사회적·정책적 움직임이 필요한 상황이다.
홍보물에는 유기동물 입양, 반려동물 등록제 등 민선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동물보호 정책 안내와 함께, 인식표 부착, 목줄 차기, 배설물 수거 등 반려인들이 꼭 준수해야 할 수칙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개 물림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맹견 관리를 강조했다. 맹견 소유자는 매년 3시간 이상 의무교육을 이수하고, 맹견과 외출 시 목줄 및 입마개를 꼭 구비해야 한다. 맹견을 데리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는 들어갈 수 없다.
도는 홍보물을 도 및 시군, 동물보호 관련 기관에 배부해 교육·홍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매월 공원, 산책로, 대형마트 등에서 펼치고 있는 홍보 캠페인 활동에서도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반려동물 등록제 점검의 날’로 정하고, 31개 시군, 동물보호단체, 동물보호 명예감시원 등 관계자들과 함께 ‘동물보호 캠페인 및 동물등록 합동점검’을 펼치고 있다. 또한 10월 18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동물등록 중점단속도 동시에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물학대 방지, 유기동물 보호, 동물보호센터 설치·지정,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관리 등을 제도적으로 명문화 하는 내용의 ‘경기도 동물보호 조례’ 개정도 함께 추진한다.
이계웅 동물보호과장은 “반려인이나 비반려인 모두 상대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도는 앞으로도 도민과 반려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동물보호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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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도민생명 지킨다‥북부소방재난본부, 119구급대원 역량강화
재난현장 초기 상황판단 및 처치능력 제고,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향상 등 교육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최근 재난의 양상이 대형화·복잡화되고 있는 것에 대비, 경기북부 119구급대원들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10월 1~2일 양일간 가평에서 경기북부 11개 소방관서 119구급대장 등 65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북부 119구급대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대형 재난현장에서의 초기 상황판단과 처치능력을 높이는 방안,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향상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 간 논의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악지형이 많고 도로가 협소한 경기북부의 지리적 특성상 중증외상환자 발생 위험이 높다는 점을 감안한 교육도 마련됐다.
이를 위해 김인병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을 강사로 초청해 ‘다수사상자 관리’ 방안에 대한 특강을 실시, 중증외상환자의 소생률 향상을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이 밖에도 경기북부 소방공무원 동료상담팀 ‘소담팀’이 나서 PTSD 상담 및 음악회를 진행해 구급대원들의 심신안정을 돕는 기회도 가졌다.
이날 구급대원들은 고품질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방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 실제 현장에서도 구급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조인재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119구급대원들의 역량에 재난현장에서 구조를 원하는 도민들의 소중한 생명이 달려있는 만큼, 관련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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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1급 ‘산양’, 가평 연인산 도립공원에서 첫 발견
무인센서 카메라에 촬영된 산양 모습
[충청뉴스큐]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17호 동물인 ‘산양’이 가평군 연인산 도립공원에서 처음 발견됐다.
경기도는 연인산 도립공원 내에 설치된 무인센서 카메라에 산양이 산길을 달리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2일 밝혔다.
산양은 우리나라에 800~900마리밖에 살지 않는 희귀종이다. 주로 설악산과 비무장지대, 강원 양구군 등 높고 가파른 산악지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단독 혹은 무리생활을 하는 초식동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도내에서는 2013년 10월 포천에서 산양 1마리가 올무에 걸려 죽은 채로 발견된 이래 한동안 보이지 않다가, 최근 들어서는 포천 소흘읍, 동두천 소요산 일원에서 드물게 발견되곤 했다. 경기도가 관리하는 도립공원 내에서는 이번이 최초다.
이번에 포착된 산양은 경기도가 지난 2018년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추진하는 ‘연인산도립공원 2018년 자연자원조사 및 2020~2029년 보전·관리계획 수립용역’을 진행하던 중 발견됐다.
‘자연공원법’ 제17조의3 및 제36조에 따라 각 공원관리청은 5년마다 도립공원의 자연자원을 조사하고, 10년마다 자연자원조사 결과를 반영해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해야하기 때문이다.
도는 이에 따라 동식물 보호, 훼손지 복원, 탐방객 안전관리 및 환경오염 예방 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도립공원의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중점조사지역을 선정하고 무인센서 카메라 5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었다.
도 관계자는 “멸종위기종인 산양이 도립공원 내에서 발견된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양 보호를 위한 준비를 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원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개발행위 억제, 금지행위 및 가설건축물 등의 공유지 무단점용 단속을 지속 실시해 자연복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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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경기도
[충청뉴스큐]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졸업을 앞둔 도내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래디, 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래디, 고]’ 프로그램은 입시준비와 수능시험으로 지친 고3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와 삶을 개척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11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건강 다이어트 뷰티 메이크업 의상코디 K-POP댄스 여행 등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의 활동을 선택해 자유롭게 활동한다.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도 풀고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학교별 선착순 모집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양금석 원장은 “수능시험으로 지친 고3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스트레스도 풀고,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