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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클린~ 희망클린~ 미양’ 사업추진
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클린~ 희망클린~ 미양!’ 사업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안전클린~ 희망클린~ 미양’ 사업을 추진했다.
본 사업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가구 중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선정하여 안전손잡이, 안전계단, 변기거치용 안전손잡이, 미끄럼 방지매트, 병해충 차단을 위한 방충망 설치 등 가구 상황에 맞는 맞춤형 안전용품을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이날 송영철 민간위원장을 비롯하여 14명의 회원들은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안전용품을 직접 설치하고 가구의 어려움을 함께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업에 참여한 주예순 회원은 “거동이 불편하여 집안 청소도 어려운 가정에 안전용품을 설치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영석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사업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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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립중앙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안내
독서의 달 행사
[충청뉴스큐]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했다.
9월 1일 오후2시 도서관 2층 다목적홀에서 ‘권오준 작가와 함께하는 자연생태 북콘서트’ 공연이 펼쳐진다.
이 날 공연은 유아 및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생태 동화 작가 권오준과 북뮤지션 제갈인철, 뮤지컬 배우 강고은과 함께 작가 강연과 책노래를 들려주고, 관객들이 참여하며 랩으로 즐겁게 책읽는 시간을 갖는다. 오프닝곡과 엔딩곡에서는 영화 겨울왕국, 모아나 OST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 9월 15일은 오후1시~6시까지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네마 여행으로 ‘토이스토리 몰아보기’, 9월 21일 오전10시~오후6시까지 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전시회로 만나는 우리 가족 독서이야기’ 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1층 로비에서는 9월 한 달 간 ‘뒹굴뒹굴 총각이 꼰 새끼서발’원화가 전시된다.
특히, 9월 29일 오후2시에 도서관 2층 다목적홀에서 ‘시를 원한 노래’를 주제로 귀로 읽는 詩콘서트가 열려,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시에 곡을 붙여 부르며, 기타의 정갈함과 해금의 애절함이 만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공연이 개최된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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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부부가 함께하는 ‘주말 출산준비교실’운영
주말 출산준비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예비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주말 출산준비교실’을 운영 한다
주말 출산준비교실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임신 15 ~ 36주 예비 부모들에게 임신과 출산에 대한 폭넓은 이해로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행복한 육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임신 중 요가와 마사지 방법, 출산 과정, 라마즈 호흡법, 신생아관리 등 출산에 대한 이해와 임신·태교·출산·육아에서 아빠의 역할 등 부부가 함께하는 건강한 출산준비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주말 출산준비교실은 9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15쌍을 모집하며 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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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발전 T/F팀 출범..인구40만 자족도시 건설 박차
안성시, 안성발전 T/F팀 출범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지난 21일 안성맞춤랜드 내 박두진 문학관에서 ‘2040년 인구 40만의 자족도시를 건설’을 위한 ‘안성발전 T/F팀 발대식 및 워크숍’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한 TF팀은 8개 중점분야인 안성시 행정타운 조성사업 사통팔달 도로 교통망 구축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조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지역경제 활성화 평택~안성~부발철도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 철도 유천송탄 상수원 규제해소 등 안성시 중점 현안사항으로 8개팀 37명으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날 최적의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팀원들은 자체적으로 팀장을 선발하고, 팀별 자유토론을 거쳐 팀별 계획 및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TF팀은 매월 1회 워크숍 및 주요 과제 발생 시 수시회의를 하여 과제를 발굴하고, 연말에 최종 보고회를 통해 결과물을 발표할 예정이다.
우석제 시장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직원들로 TF팀이 구성된 만큼 참신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인구 4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의 밑그림이 마련될 수 있도록 TF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T/F팀 활동은 안성 최대의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자율적인 참여가 있었으며, 그동안 안성시가 비전을 갖고 추진하는 전략 핵심과제를 해결하는데 좋은 기회와 함께 안성시의 미래를 지금부터 착실히 준비하여 단계별로 실행 과제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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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진인사대천명’+고로 예방합시다.
치매예방교육
[충청뉴스큐] 안양시동안구보건소가 21일 동안노인복지회관에서 노인대학 수강생 2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림대성심병원 신경과 전문의이자 동안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인 임재성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임 교수는 치매란 무엇이고 원인이 되는 질환으로는 어떤 질병이 있는지를 도표와 그림을 통해 설명하고, 혈액검사와 뇌 영상 촬영을 통해 치매선별 검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특히 생활 속 치매예방법으로‘진인사대천명’고〔‣땀나게 운동하고 ‣정 사정없이 담배 끊고 ‣회활동과 긍정적인 사고를 많이 하고 ‣뇌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박하게 술마시지 말고 ‣은 연장하고 식사는 줄이고 ‣고혈압, 당뇨, 뇌졸중을 관리하자]를 강조하며 공감을 샀다.
한편 동안치매안심센터에서는 체계적인 치매예방과 검진,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 등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비롯해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지문사전등록, 치매예방교육, 치매환자 쉼터, 맞춤형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치매안심마을, 가족카페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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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 활성화의 답은 시민의 주도적인 자치활동”
협치 활성화의 답은 시민의 주도적인 자치활동
[충청뉴스큐] 민관협치를 활성화하려면 시민이 주체적으로 마을사업에 참여하는 자치활동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수원시가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연 ‘협치 역량강화를 위한 2019년 공직자·시민 협치 교육’에서 강연한 유창복 성공회대 교수는 “주민자치 대표기구인 주민자치회가 활성화되면 협치는 자연스럽게 실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협치, 마을에서 자치로’를 주제로 강연한 유창복 교수는 “시대가 변화하면서 복합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협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민관협치 활성화의 답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정책 결정에 참여하고, 마을사업에 참여하는 자치 활동”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주민자치회·주민자치위원회 위원과 공직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유창복 교수는 사례를 통한 협치 개념 이해 시대 변화에 따른 협치의 중요성 지역 혁신을 위해 공무원과 시민이 갖춰야 할 협치 마인드 등을 설명했다.
유창복 교수는 “수원시민들은 주민참여예산과 주민세 환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면서 “거버넌스 활성화의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수원시는 올해부터 기존에 운영하던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 기능에 ‘마을 만들기’와 ‘복지’ 기능을 더한 주민자치회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송죽·율천·서둔·호매실·행궁·인계·매탄2·광교1동 등 8개 주민자치회 시범동에서 위원 240명이 활동하고 있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주민세 스마일 사업 추진 주민총회 개최 마을 자치계획 수립 주민참여예산 계획 수립 등을 담당한다.
유창복 교수는 서울특별시 협치자문관, 한국마을지원센터협의회 공동대표, 서울특별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장 등을 지낸 민관협치 전문가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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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반드시 분리배출 하세요”
수원시 청소자원과 관계자들이 수원시자원회수시설에서 반입 쓰레기 샘플링 작업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26일부터 쓰레기를 수거할 때 종량제 봉투 안에 재활용품이 포함돼 있으면 수거를 거부하고, 과태료를 부과한다.
수원시는 종량제 봉투 안에 플라스틱, 비닐류 등 재활용품이 들어 있으면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지난 2015년부터 환경부가 시행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따라 쓰레기를 소각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반입량을 감축하고 있다. 특히 플라스틱은 온실가스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12월까지 종량제 봉투에 담겨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되는 플라스틱의 양을 연간 플라스틱 배출량의 10% 미만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된 플라스틱의 양은 전체 배출량의 14.2%였다.
시는 자원회수시설 반입 쓰레기 모니터링을 강화해 반입기준을 위반한 경우 쓰레기 수거를 거부하고, 해당 동은 1차 경고 조치 후 2차 적발 때부터 횟수에 따라 3~30일 쓰레기 반입을 중지할 계획이다.
다만 반입기준 위반으로 수거하지 않은 쓰레기를 재분류해 배출하면 현장에서 확인하고 수거한다. 또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홍보물을 제작·배포하고, 전통시장상인연합회 정례회의 때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앞서 김영식 수원시 청소자원과장을 비롯한 청소자원과 직원들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수원시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샘플링 작업을 했다.
김영식 청소자원과장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면 모든 시민이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을 실천해야 한다”면서 “모든 시민이 참여해 환경 보호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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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 ‘2019 임금·단체협약’ 체결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와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은 임금 2.0% 인상,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 확대, 조합 활동 시간 조정 등을 골자로 하는 ‘2019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22일 시청 귀빈실에서 김경태 수원시 행정지원과장, 김규동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 남만희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수원시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하고, 85개 항목으로 이뤄진 임금·단체 협약서에 서명했다.
주요 내용은 2019년 공무직 임금 2.0% 인상 보건소 공무직 개인차량 이용에 대한 출장여비 실비 보상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조합활동, 간부 조합활동 시간 조정 배우자 출산 휴가 기간을 공무원과 동일한 10일로 확대 만 50세 이상 조합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연차휴가 사용 촉진 등이다.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은 수원시 공무직 597명 가운데 391명이 가입한 교섭대표노동조합이다. 지난해 11월 수원시에 교섭을 요구했고, 이날 9개월 만에 합의가 이뤄졌다. 2018년 10월 수원시의 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 이후 첫 임·단협 교섭이었다.
수원시측 교섭대표인 김경태 행정지원과장은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은 관련 법령 내에서 적극적으로 보장해 공무직의 처우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규동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은 “근로 환경·처우 개선, 노동자 권익향상을 위해 수원시와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노사화합과 상생을 향한 합의”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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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흥공원 조성사업, 첫발 내디뎠다
항공사진
[충청뉴스큐] 수원시의 영흥공원 조성사업이 지난 20일 한강유역환경청의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다.
3년 가까이 한강유역환경청과 협의를 이어온 수원시는 이번 전략환경영향평가 통과로 영흥공원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영흥공원은 1969년 6월 공원시설로 지정된, 원천동 303번지 일원 59만3천311㎡ 규모 근린공원이다.
영흥공원은 ‘도시공원일몰제’ 시행에 따라 2020년 7월까지 공원을 조성하지 않으면 도시공원에서 해제된다. 도시공원일몰제는 정부·지방자치단체가 공원 설립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뒤 20년 넘게 공원 조성을 하지 않은 경우에 도시공원에서 해제하는 제도다.
수원시는 공원의 난개발을 막고, 공원을 시민에게 돌려주고자 2016년 1월 ‘민간공원 특례사업’ 방식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공모를 거쳐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민간공원 추진사업자로 선정했다.
민간공원 특례제도는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을 민간사업자가 조성하는 대신, 민간에 일부 부지의 개발사업을 허용하는 제도다.
민간사업자가 미조성 공원 부지를 매입해 70% 이상은 공원으로 조성해 지자체에 기부하고 30% 미만 부지를 민간사업자가 개발하게 된다. 민간사업자는 개발 수익으로 공원 조성비를 충당한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영흥공원 부지의 86%가량을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부지는 비공원시설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시의회 의견을 청취한 후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안에 공원 조성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전략환경영향평가 통과로 영흥공원 조성 사업이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영흥공원이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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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브이로그 영상공모전 참가자 모집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은 다음달 27일부터 11월24일까지 59일간 이천, 여주, 광주 일원에서 펼쳐지는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브이로그 홍보영상 공모전’에 참가할 개인 및 단체를 다음달 20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대중의 시선으로 바라본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조명하고자 기획된 이번 공모전에는 우리 도자에 관심있는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단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다음달 20일까지 사전 참가신청을 마치고, 다음달 27일부터 열리는 도자비엔날레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브이로그 홍보영상을 촬영·제작해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한 뒤 해당 영상의 URL주소가 기재된 영상작품 접수신청서를 오는 10월 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한국도자재단은 접수한 영상의 조회수, 댓글, 좋아요 등 1차 호응도를 심사한 뒤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주제적합성 창의성 공익성 완성도 활용성 등을 평가해 최종 입상자 6팀을 가릴 계획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통합입장권 10매가, 영상작품 접수자 전원에게는 3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이 각각 지급된다.
이와 함께 최종입상자 6팀에게는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사전 참가신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한 뒤 참가신청서 등 신청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관람객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에 참여하도록 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공모전을 마련했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중과 더욱 가까워지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흙의 평화’를 주제로 9월27일부터 11월24일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