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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장애인 재활 운동 프로그램 운영…'더 건강한 일상으로'
2026-04-08 14: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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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내·외 녹지공원 우수사례 공유 간담회 개최
평택시는 지난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국내·외 녹지공원 우수사례 벤치마킹 내용을 공유하고 평택시 접목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국내·외 녹지공원 우수사례 벤치마킹 내용을 공유하고 평택시 접목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호 평택부시장을 비롯한 녹지공원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중국 위해시, 싱가포르, 국내 등의 녹지공원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녹지공원 전반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공유했다.
이종호 평택부시장은 직접 찍은 국내외 사진을 공유하며 “최근 미세먼지 유입에 평택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도시녹화환경 조성에 힘쓰고 평택시에도 잘 접목해 심는 것도 좋지만 잘 가꾸고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며, “녹지·공원 관리물량 급증에 따른 각종 필요한 예산 및 인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관련 공무원을 격려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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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사계절썰매장, 봄 시즌 종료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일 안성시사계절썰매장 봄 시즌 운영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일 안성시사계절썰매장 봄 시즌 운영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봄 시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카네이션 & 편지 이벤트’ 및 어린이날 이벤트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등 뜻깊은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최갑선 이사장은 “꽃피는 봄 시즌에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여름시즌에 운영 될 물 썰매와 야외수영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썰매장은 시설정비기간을 가지고 7월 중순에 여름 시즌으로 이용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사계절썰매장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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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차 CYS-Net 실행위원회 개최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성맞춤아트홀 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CYS-Net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성맞춤아트홀 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CYS-Net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안성시청 및 안성경찰서,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안성시건겅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택준법지원센터 등 청소년지원 기관·단체 실무자들이 참석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놀이 및 미술치료비, 치과진료비 지급판정과 관계기관의 연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은정 센터장은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에서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복지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긴급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이 많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허브기관으로 부모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자살예방교육, 성교육프로그램, 청소년특별지원사업, 1388청소년전화운영, 1388청소년지원단을 운영하며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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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년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모집
2019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모집 홍보문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7월 12일까지 지역관광 활성화 및 주민사업체 육성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관광두레사업의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안성지역에서 관광사업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중이거나, 현재 운영 중인 관광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로서 지역 주민을 포함한 5인 이상의 공동체이다.
시는 선정된 주민사업체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기본 3년간 해당 사업체에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하게 된다.
1차 연도에는 사업계획 수립과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 지원, 2~3차 연도에는 선진사례 견학, 사업 유형별 멘토링, 시범 사업 등을 통한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한다. 이와 함께 홍보·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도 실시해 안정적 판로 운영과 지속적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7월 12일까지 안성시청 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관광두레 사업단 대표메일로 하면 된다.
심사는 7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서면 평가와 현장 실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발 결과는 8월 9일에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안성시청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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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더블유쇼핑, 경기도 우수 여성·벤처기업 판로확대 ‘맞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더블유쇼핑과 지난 1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우수 여성·벤처기업 홈쇼핑 진출 판로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마케팅과, 유통,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홈쇼핑 채널 ㈜더블유쇼핑과 손을 잡고 도내 여성 및 벤처기업의 제품의 판로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더블유쇼핑과 지난 1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경기도 우수 여성·벤처기업 홈쇼핑 진출 판로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더블유쇼핑의 홈쇼핑 채널을 통해 도내 우수 여성 및 벤처기업에서 생산·제조·판매하는 제품의 판로 확대 및 홍보를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홈쇼핑 판매를 위한 상품 소싱 및 선정, 홈쇼핑 판매, 기타 협약 기관이 필요성을 인정하는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등에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서로 믿음을 바탕으로 공감대가 형성돼야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여성·벤처기업들이 경기도주식회사, 그리고 경기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블유쇼핑 최재훈 대표이사는 “대기업 사이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보니 누구보다 중소기업 입장과 생각을 이해한다. 특히 판로확대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기업들과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많은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과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마케팅 등을 돕는 ‘상생’ 파트너로 공유경제 플랫폼 구축과 인프라 구성에 힘쓰고 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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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버스 대토론회 시민 참여 열기, 정책 건의로 이어진다
‘버스 대토론 10대 100’에 시민 패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충청뉴스큐] “버스운수종사자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버스 요금 인상이 어떤 인과관계가 있나요?”
“버스를 자주 타는데, 불친절한 기사분이 많아요. 요금을 인상하면 서비스 질은 반드시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경기도 버스 업체는 운수종사자의 기본급 비율이 50% 정도밖에 안 돼 초과 근무를 못하게 되면 임금이 너무 많이 줄어듭니다. 버스 파업 원인을 노조의 이기주의로만 몰고 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11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릴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버스 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버스 대토론 10대 100’에 참여한 시민들은 버스 문제에 대한 의견을 쏟아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은 뜨겁게 달아올랐고, 토론회 현장 시민 패널들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장, 강경우 한양대 교통물류학과 교수, 민만기 녹색교통운동 공동대표, 이장호 경진여객 대표, 장원호 경기자동차 노조위원장, 염태영 시장 등으로 이뤄진 전문가 패널과 시민 패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과 현장에서 시민이 질문하면 전문가 패널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픈채팅방에는 토론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쉴새 없이 의견이 올라왔고, 때로는 시민들 간 치열한 토론도 이뤄졌다. 토론회가 진행되는 동안 250여 명이 오픈채팅방에 접속했다.
토론회 초반에는 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의견이 나왔다. 강경우 한양대 교수는 “버스업체의 적자를 메워주고, 적정한 이윤까지 보장해주는 서울시 준공영제 모델은 문제가 있다”면서 “모든 지자체가 서울시 준공영제 모델을 따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강 교수는 “경기도 내 기초지자체의 여건이 저마다 다른데, 같은 버스 준공영제 모델을 도입할 필요는 없다”면서 “수원시 특색을 반영한 ‘수원형 준공영제 모델’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정류장 무정차·과속 등 버스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한 70대 어르신은 “서비스 개선 없이는 요금을 1원도 인상해서는 안 된다”고 했고, 한 청소년 패널은 “요금이 인상된다고 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장원호 경기자동차 노조위원장은 “버스정류장 무정차는 버스 기사 개개인의 인성 문제이고, 배차 시간을 지키려다 보니 과속을 하는 경우도 있다”며 “무정차와 과속을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소년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시민 패널 130여 명 중 20여 명이 청소년이었다. 발언권을 요청한 패널도 대부분이 청소년이었다.
한 청소년은 “전문가 패널의 말을 들어보면 결국 요금을 인상하고, 감차와 폐선을 하겠다는 것인데, 그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장호 경진여객 대표는 “주 52시간제 시행 전과 똑같이 버스를 운행하려면 운전 기사를 대폭 늘려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운행 버스를 10% 줄이고, 인력은 10% 늘리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감차를 하면 시민 불편이 커져 고민이 많다”고 토로했다.
“버스 요금 인상은 어른들보다 청소년들에 큰 부담을 준다”는 의견에 강 경우 교수는 “청소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요금 할인 제도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대학생이 됐다는 한 청년은 “대학생·청년들도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데, 청소년에 대한 지원만 이야기한다”면서 “청년 지원 대책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토론회 중간중간 오픈채팅방에서 시민 의견을 묻는 즉석 투표가 세 차례 진행됐다. 첫 번째 투표 주제는 ‘경기도 버스요금 인상 결정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이었다.
133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도민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부당한 조치’라는 의견이 53.4%, ‘대규모 파업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가 46.3%였다.
두 번째 투표 주제는 ‘버스문제 안정화를 위한 재원 마련 방법’, 세 번째는 ‘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주제였다.
염태영 시장은 “버스운수종사자 주 52시간 근무 시행은 피할 수 없는 과제”라며 “아침 일찍부터, 또는 밤 늦게까지 일하는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하는 시간 대에는 감차·감회가 없도록 하고, 중복되는 노선은 조정하는 등 대책을 세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 52시간이 시행되면 혼란과 진통이 있겠지만, 혼란으로 인해 시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버스업체에 지원하는 재정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투명한 감시·감독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 패널, 시민 패널 의견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시민이 제안한 의견을 모아 이번 주 안에 총리실과 정부, 경기도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 전문가 의견은 관련 부서·수원시정연구원이 검토해 정책 건의 자료로 만들 계획이다.
수원시는 정책 개발에 필요하다면 추가로 버스대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염태영 시장은 버스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해결 대책을 꾸준히 준비해왔다. 4월 29일에는 제4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 협의회장으로 참석해 “경기도 지자체장들이 함께 버스운전기사의 주 52시간 근무에 따라 발생할 문제를 논의하는 대책 기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또 5월 3일에는 ‘버스업종 노사상생 간담회’를 열고,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6개 버스업체 노·사 대표, 노동 관련 단체 등과 함께 노선버스업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의 건의사항은 경기도에 전달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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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영상미디어센터 상설교육프로그램 ‘유튜브의 신’ 2기 참가자 모집
‘유튜브의 신’ 1기 교육 모습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영상미디어센터 상설교육 프로그램 ‘유튜브의 신’ 2기가 오는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1기 때와 같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미디어 생활을 위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시작으로 기획안 쓰기, 카메라 사용법 및 촬영하기, 편집 배우기, 오디오 녹음하기, CG 교육까지 영상 제작에 필요한 전 과정을 배우고 직접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어 기획, 촬영, 편집에 모두 참여해 자신만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는 커리큘럼이 마련됐다.
현직 방송인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투입되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업및 영상 제작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참가 청소년들의 학부모, 지인들을 초대해 자신들이 만든 영상 컨텐츠를 상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진행된다.
1기 참가자 송시현 학생은 “평소 관심 있었던 영상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즐거웠고, 장래희망이 PD인데 그 직업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어떠한 일을 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어 기쁘다”라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참가 청소년들 중 대다수의 청소년들이 방송관련 일을 희망하고 있어 진로선정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은 편이다.
만안청소년수련관 ‘유튜브의 신’ 프로그램은 11월~12월에 1기와 2기를 수료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화반을 운영해 지속적인 미디어 교육과 영상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마을미디어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1인 미디어 시대에 유튜버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만안청소년수련관 활동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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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충남·대전평생교육진흥원 MOU 체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1일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온라인 평생학습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1일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온라인 평생학습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평진원은 양 기관이 원활한 온라인 평생학습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경기도 지식의 우수 학습 450여개 과정을 제공한다.
충청남도와 대전의 360만 시민들은 인문교양 등 14개 분야의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지식의 전국화’ 추진에 따른 전국 시·도간 온라인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강원·제주·광주·전라남도에 이어 각각 5번째와 6번째이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앞서 4월 전국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협의회에서 경기도 지식의 인프라를 공유해 전국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자체적인 온라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 원장은 “경기도는 국내 최대의 온라인 평생학습 서비스 지식을 운영함으로써 1,300여만 경기도민에게 무료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처럼 경기도가 보유한 우수한 자원을 전국에 공유해 경기도의 정책이 대한민국의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지식은 도내 평생학습 문화 정착을 위해 인문교양, 생활정보, 취미생활 등 총 14개 분야 1,200여개 강좌를 운영 중이며, 회원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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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에 전문가의 손길이 더해진다. 경기도, 시제품 고도화 사업 참여기업 모집
2019 매칭 및 큐레이팅 지원사업 모집 공고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제조-콘텐츠 융복합 스타트업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할 2019 매칭 및 큐레이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2019 매칭 및 큐레이팅 지원사업은 제조분야 스타트업의 시제품 제작을 위해 기구설계, 금형제작, 제품디자인 등 맞춤형 컨설팅과 기술/디자인 전문가를 연결해 좀 더 정밀하고 고급화된 시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제품 기술지원 부문’과 ‘제품디자인 지원 부문’으로 진행되며, 시제품 제작 단계에 진입한 도내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는 ‘시제품 기술지원’ 20팀, ‘제품디자인 지원’ 10팀, 총 30팀의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기업은 기업진단, 비즈니스모델 점검에 대해 공통 멘토링을 받고, 이후 지원분야별 집중 컨설팅과 외부 전문가 연결을 지원받는다. 이중 우수업체 20팀에게는 최대 760만원 등 총 1억4천만원의 상품화를 위한 자금이 제공된다.
도는 지난 2년간 매칭 및 큐레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총 91개의 스타트업·제조기업의 제품과 신규제품 제작을 지원한 바 있다. 이 가운데 편백나무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제작한 ‘피코피코’는 제품에 대한 기술적인 컨설팅과 자금을 지원받아 올해 4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팔렉스포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매칭 및 큐레이팅 지원사업은 양산 전 제품의 완성도를 집중적으로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했으나 제품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는 오는 6월 26일까지 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의 사업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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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2018년 제10회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충청뉴스큐]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오는 13일 오후 1시 광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경연 참가자와 관계 공무원, 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주민자치센터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와 도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주민자치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경연대회에는 시·군 경연대회를 통해 사전 선발된 31개 대표팀 62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아동에서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동아리팀들은 벨리댄스, 난타, 한국무용, 통기타 연주, 합창 등 여러 장르의 프로그램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도는 프로그램 장르별 전문가로 구성된 6인의 심사위원회를 구성, 대상 1개팀, 최우수상 1개팀, 우수상 2개팀, 장려상 4개팀 등 총 8개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김기세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축제가 도민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자유롭게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는 지난 200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1회째를 맞았으며,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201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