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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희시 의원,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안 발의
정희시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안’이 12일, 경기도의회 제336회 정례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통과됐다.
정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안’은 도내 원폭피해자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업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원폭피해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발의됐다.
이번 조례안에는 지원대상자, 지원계획의 수립·시행, 피해자 실태조사, 경기도원폭피해자지원위원회 설치·운영, 원폭피해자 지원사업, 원폭피해자복지지원센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정 의원은 “원폭피해자에 대한 지원은 경기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병행 추진되어야 할 사항도 존재하므로, 앞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긴밀한 업무협조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본 조례의 제정으로 그동안 제도적으로 소외당했던 원폭피해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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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 관내 고등학교 운영위 간담회 개최
관내 고등학교 운영위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는 지난 11일 송영만 도의원과 김옥주 상담관, 관내 5개 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등 6명이 한자리에 모여 오산지역의 교육여건과 현황, 문제점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학교 운영위원장들은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의 소통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재원부족으로 투자하지 못한 학교시설 환경개선, 진로탐색 기회의 다양화, 학교운영의 민주화 등 수요자 중심의 교육 여건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송영만 도의원은 “운영위원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특히 자신의 적성과 취미에 따라 선택 가능한 현실적인 진로 및 적성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정책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화답했고 “앞으로도 오산상담소를 통해 주민과 함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을 강화해 도민의 친근한 행복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오산상담소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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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 ‘경기도 인구교육 및 정책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한미림 의원
[충청뉴스큐] 한미림 도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인구교육 및 정책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에서 가결됐다.
한의원은 “최근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생산성이 저하되고 지역발전의 동력이 약화되는 등 인구감소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애 주기별 인구정책, 인구절벽 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도민인식 제고 등 ”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주도적으로 대응하는 인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시행계획에 따른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조례개정의 취지를 밝혔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현재 인구정책 육성·지원 등을 위해 3년마다 수립되고 있는 종합계획에 따른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시행계획에 따른 추진실적을 매년 평가해 종합계획 수립 시 반영토록, 경기도 인구정책에 모범적으로 협력하는 기업 및 단체 등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함으로써 기업 및 단체의 협력을 도모해 실효성을 강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한 의원은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및 추진실적 평가를 성실히 수행하고, 인구정책에 모범적으로 협력하는 기업 및 단체를 지원함으로써 내실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하는 등 경기도의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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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 뷰티산업 육성 및 지원 위한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2일 상임위 가결
한미림 의원
[충청뉴스큐] 한미림 도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일 경제과학기술위원회에서 가결됐다.
한 의원은“국민 소득수준의 증가와 미에 대한 욕구 증가 및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소비의 감성화, 고급화 등으로 뷰티서비스산업 분야는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k-beauty 등 한국 뷰티서비스 종사자들의 기술이 전 세계에서 인정받아 관광 및 수출 콘텐츠로도 높은 성공 가능성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방 이후 정부 수립 및 한국전쟁 등으로 혼란스러웠던 당시, 사회복지의 도구로 사용된 이·미용업에 대한 인식이 아직도 사회 전반에 걸쳐 남아는 등, 뷰티서비스산업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기반이 매우 미흡한 실정”이라고 개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한 의원은“뷰티서비스산업 활성화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4차 산업시대를 살고 있는 경기도민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 기술 집약적·정보 집약적 산업으로 발전시켜 경기도의 혁신 성장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개정취지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제 7조에 뷰티산업의 육성 및 지원 산업을 규정한 것으로, 창업·기술개발·경영에 관한 정보제공 및 상담, 뷰티산업 제품 및 브랜드 개발, 마케팅 및 홍보활동, 국내·외 박람회 및 기술경연대회, 연구 및 교육훈련, 전문가포럼 등 뷰티산업 육성에 필요한 사업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뷰티산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한국 뷰티서비스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한 만큼, 앞으로뷰티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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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 ‘경기도 한우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의회 상임위 통과
백승기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한우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2일 농정해양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안은 도지사로 해금 경기도 한우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한우 육성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경기한우의 생산 기반 조성 및 품질 향상, 농가교육 등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한우의 육성 지원에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백승기 의원은“이번 조례의 제정으로 경기한우 육성 지원을 통해 고품질의 한우 생산기반을 마련하는 등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설정하도록 규정해 경기한우의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가 시행되면 도내 우량 한우 유전자원을 보호하고, 적극적인 개량·증식사업을 통해 한우농가의 소득 향상과 경기한우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통과된 조례안은 오는 6월 25일 경기도의회 제33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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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지방의회 간 정보교류 협력체계 ‘한국의정정보협의회’설립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한국의정정보협의회’ 설립 발대식 참석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12일 ‘한국의정정보협의회’ 설립 발대식에 참석해 “한국의정정보협의회는 중앙과 지방이 상생 발전하는 공존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협의회의 성공적 정착을 기원했다.
송한준 의장은 특히 국회와 지방의회 간 정보교류 협력체계가 마련됨에 따라 지방의회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통과 이후의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송한준 의장은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날 국회 접견실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17개 광역의회와 국회를 대표해 ‘한국의정정보협의회 설립 결의문’을 발표하고, 국가적 차원의 의회정보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뜻을 모았다.
발대식에는 송한준 의장과 문희상 국회의장 외에도 허용범 국회도서관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국시도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
‘한국의정정보협의회’는 지방의회의 전문성 확보와 입법역량 확대를 목표로 국회도서관의 지식정보자원을 전국 모든 지방의회에 제공하고, 지방의회의 의정정보를 공유하는 국회와 지방의회 간 협력 네트워크다.
그간 국회 및 지방의회 의정자료 통합·공유 사이트인 ‘국회·지방의회 의정정보시스템’이 운영돼 왔으나, 연계된 지방의회는 전체의 4분의 1 수준인 62개 기관에 그쳐 정보교류가 한정적으로 이뤄지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협의회는 올해 17개 광역의회를 중심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우선적으로 구축하고, 내년에는 전국 시의회 75개소, 군의회 82개소, 자치구의회 69개소 등 시군자치구의회까지 업무협약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종적으로는 전국 243개 전 지방의회와 국회가 의정정보를 폭 넓게 공유하는 전국 차원의 ‘입법기관 의정정보 플랫폼’이 마련될 전망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전국 단위의 지방의회 의안, 회의록 등의 자료공유 및 정보서비스, 디지털 발간자료 중심의 협력기반 마련 및 인적교류, 기존 의정지원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정보서비스 개발 및 확대, 정기적 회의개최 등이다.
송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협의회는 지방의회의 자치입법과 의정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국회와 지방의회의 긴밀한 협력은 현장밀착형 의정활동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많은 역량을 집중했고 향후 법 개정 이후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며 “국회의 의정활동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지원받게 됨으로써 지방의회가 이러한 변화에 시행착오 없이 대응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송 의장은 마지막으로 “오늘 발대식은 기쁜 날이지만 국회가 열리지 않아 걱정이 많다”며 “하루빨리 국회가 열리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반드시 통과돼 지방자치의 새 시대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송한준 의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전국 17개 광역의회를 대표해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 관련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청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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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철통 방어. 이화순 부지사, 남은 음식물 사료업체 현장점검
최근 북한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된 가운데,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2일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충청뉴스큐] 최근 북한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된 가운데,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2일 오후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오후 포천시 창수면 소재 남은 음식물 사료 제조업체를 방문해 남은 음식물 처리 및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중국 등 해외사례의 경우, 남은 음식물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는 데 따른 것이다.
돼지에게 남은 음식물 사료를 먹이기 위해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소멸되도록 해당 음식물을 80도 이상에서 30분 이상 가열처리를 해야 한다.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한다.
이화순 부지사는 이날 방역 담당자들에게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방역관리를 철통같이 해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을 막을 수 있다”며 “중앙정부, 시군, 유관기관, 농가, 업체 등 다양한 주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지를 위해 6월 1일부터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신고체계를 유지 중이며, 방역전담관 201명을 지정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전화예찰과 현장점검을 벌이고 있다.
현재 접경지 일원 7개 시·군에 거점소독시설 8개소와 통제초소 4개소 등 방역거점을 운영 중이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22개 시군 2천739명, 장비 315대 등 살처분 인력 및 장비를 준비한 상태다.
이 밖에도 주요 감염매개체인 야생멧돼지 감시·포획체계를 구축하고, 잔반 급여농가에 대한 정기점검, 방역관 및 농가 대상 방역교육, 방역 도상훈련, 방역수칙 홍보, 불법 수입축산물 유통·반입 단속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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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병든 이들을 위한 감동의 하모니
안양시 동안구여성합창단이 지난 11일 안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위문공연을 펼쳤다.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구여성합창단이 지난 11일 안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위문공연을 펼쳤다.
안양노인전문요양원은 치매를 앓는 노인들이 입원 치료 중인 곳이다.
모차르트의 명 가곡 ‘제비꽃’ 합창으로 시작된 이날 공연은 동요, 트로트, 플롯연주 등 다양하게 이어졌다.
늙고 병든 이들이지만 매 순간 큰 박수로 화답하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큰 위안이 된 시간이었다고 관계자들을 전했다.
김형옥 동안구여성합창단지휘자는 “휠체어에 의지한 어르신들까지 힘겨움을 잊은 채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어느 공연 보다 보람 있고 감동적인 순간이었다”며 “자주 방문해 어르신들께 희망을 전하는 공연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권순일 동안구청장은 “이번 위문 공연을 위해 애써주신 합창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공연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스함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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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 청년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IR컨설팅 개최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청년창업활성화를 위한 청년기업 액셀러레이팅 사업의 ‘IR 컨설팅’을 지난 11일 안양창업지원센터 3층 청년오피스에서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청년창업활성화를 위한 청년기업 액셀러레이팅 사업의 ‘IR 컨설팅’을 지난 11일 안양창업지원센터 3층 청년오피스에서 개최했다.
청년기업 액셀러레이팅 ‘IR 컨설팅’은 안양시의 청년창업활성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시작으로 6개월 간의 사업 방향과 목표를 설정해 실제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실무형 프로그램이다.
주요내용으로는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투자유치 이해 및 실무 강의, 사업계획서 진단·수정을 위한 소그룹별 심층 IR컨설팅이 진행되었고, 안양세무서와 협업해 나눔 세무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을 맡은 제이 이니셔티브 정하진 대표는 ‘사업계획서 작성 기술도 중요하지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텔링 기반의 효과적인 사업계획서 작성이 핵심’이라며 스타트업만의 스토리텔링을 녹여낼 수 있는 노하우를 설명했다.
본 사업의 파트너 액셀러레이터인 더벤처스 길창군 디렉터는 ‘투자유치 이해 및 투자 유치 실무’ 강의에서 ‘VC 생태계를 이해하는 것이 투자유치의 첫걸음이고, 투자 단계와 단계별 자금 성격에 맞춘 유치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펀드의 구성부터 투자 유치까지의 과정 전반을 설명했다.
이밖에 전담 멘토들과 진행된 소그룹 IR컨설팅에서는 스타트업의 사업을 진단, 분석하고 IR자료로서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노하우 함께 실제 투자유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김흥규 원장은 ‘청년기업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기업이 살기 위해선 여러분과 같은 청년들이 지역의 경제를 이끌어 주어야 한다’며,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창업부터 판로개척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혁신적인 기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안양시는 청년창업펀드 조성 및 공간을 재편하고 센터명을 변경하는 등 청년기업을 집중육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년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20개의 팀을 선발해 약 12개월 동안 무료사무공간, 사업화 진단, 멘토링/IR컨설팅, 역량강화 세미나, 사업화자금, 투자유치 기회제공 등으로 스타트업 집중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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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쉬어가요 토닥토닥” 힐링나들이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일 치매 대상자와 가족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밀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오성면에 위치한 천연 염색 공방을 찾아 스카프 물들이기 체험과 충남 당진에 있는 삽교천 나들이를 다녀왔다.
[충청뉴스큐]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일 치매 대상자와 가족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밀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오성면에 위치한 천연 염색 공방을 찾아 스카프 물들이기 체험과 충남 당진에 있는 삽교천 나들이를 다녀왔다.
평택시 오성면에 위치한 ‘오색향기’천연염색 체험장을 방문해 치매 대상자와 가족들이 천연염색 수업을 듣고 직접 천연 재료를 사용해 스카프 물들이기를 체험했다. 충남 당진에 위치한 함상공원을 방문해 바닷가 산책을 하고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바쁜 일상과 치매환자 돌봄에 지친 가족과 대상자를 위해 분기별로 열리는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문화체험 기회와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힐링 나들이에 참여한 치매대상자 가족은“나들이를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단체로 나들이를 가서 평소에 해보기 어려운 체험들을 해보고 어머니와 함께 바닷가를 걸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치매대상자 가족 힐링 프로그램은 분기별로 진행된다.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힐링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