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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노사, 수원시 노숙인 시설에 100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기아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7일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을 찾아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충청뉴스큐] 기아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7일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을 찾아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공기청정기 14대, 컴퓨터 2대, 세탁기 2대 등이다. 해뜨는집,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 등 수원시 노숙인시설 7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엄원용 기아자동차 노무지원사업부장, 김민수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총괄실장, 강복주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총무실장, 김학승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경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여러분의 나눔이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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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소년들, 문화 감수성·예술 재능 발산
제27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대회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지난 5일과 6일 수원SK아트리움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7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대회’를 열고, 부문별 본선 경연 진출자를 가렸다.
수원시대회에서 부문별 최우수상을 받은 청소년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 경기도문화의전당·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제27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 본선 경연에 수원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청소년의 문화 감수성과 예술 재능을 개발하는 대회다. 도내 31개 시·군 대표가 참가한다.
수원시대회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문 1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644명이 참가했다.
한국무용 독무 초등부 최우수상은 최은수 학생, 중등부 최우수상은 임송희 학생이 받았다. 대중음악 밴드 부문 최우수상은 권선중학교 Carpe diem, 대평고등학교 NAVY JOKER 17기가 차지했다. 문학 부문 수상자는 13일 발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한 대회였다”고 “수준높은 공연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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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IoT 플랫폼으로 도시데이터 통합 추진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도래하는 사물인터넷 시대에 부응해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해 누구나 공공데이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구축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7일 밝혔다.
차세대 인터넷으로 일컫는 사물인터넷은 시간, 장소, 사물 등이 제약 없이 연결돼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집에 도착하기 전 스마트폰으로 미리 전등을 킨다든가 냉난반기기를 가동하는 것, 출근길 도로가 막힐 것에 대비해 스마트폰 알람이 평소보다 일찍 울리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시는 그러기 위해 도입하는 사물인터넷을 데이터를 플랫폼형태로 모아 민간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모아진 데이터의 상호연관성을 분석해 정보를 도출해내고, 여기에 신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인간생활에 무한 편리함을 가져오게 된다.
사물인터넷의 핵심은 다양한 정보인 샘이다. 데이터를 인식하는 감지기장치와 실시간 소통하는 네트워크, 데이터를 활용할 응용프로그램 등 이 모든 것을 통합 운영하는 것이 쉽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안양시는 사물인터넷의 미래지향적 가치 활용을 위한 사전테스트 및 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시티 생태계 조성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또 정부부처와도 연계해 사업을 추진하고 비용절감도 모색하기로 했다.
올해는 정부부처와 사물인터넷망 시범사업테스트를 시작으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준비단계에 착수하는 것이 목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데이터는 일자리이자 경제라면서 공공데이터를 민간인에게 개방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편리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람중심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4차 산업혁명기술을 활용한 쌍방향 데이터로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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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의원, 경기-인천 연계 철도사업추진 간담회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의원은 지난3일, 경기도 철도국, 인천시 철도국을 비롯해 부천시 교통사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인천 연계 철도사업 추진 간담회”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수도권 광역철도 교통관련 시민의 철도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대도시권 광역교통 기본기획 및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는 방안을 경기도와 인천시가 협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간담회에 앞서 김명원의원은 “인천~경기 철도노선 도입은 인천시와 경기도가 협력 추진해야 하는 사업임”을 강조하면서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어 시·도구간의 특성을 고려해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철도사업 추진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간담회에서 제시된 사항은 지하철 제2경인선 광역철도, 인천2호선 광명연장, 인천2호선 김포·일산연장,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연장, 서울지하철 2호선 청라국제도시연장 등 철도사업 추진계획을 인천시 철도국 관계자의 현안 설명과 함께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인천시 관계자는 ”철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이 잘 될 경우 엄청난 일자리 창출도 함께 이루어진다“ 면서 ”5개 철도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및 부천시의 협조를 요청한다“ 고 말했다.
간담회를 진행한 김명원의원은 “제2경인선은 광명 노은사에서 옥길과 은계를 거쳐 신천~서창~논현으로 대안노선이 반영되도록” 언급했으며 “경기도·인천시 협력사항의 철도사업은 포함 5개 철도사업이 이해관계가 첨예하나 서로 양보하고 협력을 통해 수도권 광역 철도연계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시민들의 철도교통 편익과 제3기 신도시에도 긍정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 말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배석한 경기도 및 부천시 관계자는 “지원요청이 있을 시 언제든 서로 협력해 철도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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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도의원, 경기도철도사업 조례 일부개정 입법예고 ‘동탄트램 경기도가 운영할 수 있는 근거마련’
박세원 도의원
[충청뉴스큐] 동탄신도시 주민의 염원인 동탄트램가 정부 고시가 확정되는 등 동탄도시철도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그런데 최근 경기도가 사업 운영비 부담을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운영주체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박세원 의원은 동탄2신도시 입주민들의 광역교통부담금이 재원으로 철도가 구축되는 경우 경기도가 운영을 도맡아하고, 운영비를 전적으로 부담할 수 있는 ‘경기도 철도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다고 7일 밝혔다.
발의 이유를 좀 더 살펴보면, 국가 및 도에 의해 추진되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은 광역교통계획도 함께 수립해 추진되고 있으나, 광역교통계획에 따른 교통 인프라 추진이 잘 되지 않으면서 입주민들의 고통이 배가 되고 있으며, 결국 기초 지자체가 모든 책임과 부담을 떠안는 상황이며, 도가 책임주체가 되어 일을 추진해야 이 문제가 풀릴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박세원 의원은 “동탄트램은 경기도가 계획한 노선이고 경기도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된 사업으로, 당연히 도가 주체가 되어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조례가 확정되면 경기도가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동탄트램의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며, 동탄신도시 주민들의 경우 편안하고 쾌적한 교통인프라를 통해 삶의 질을 높힐 수 있게 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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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찾아가는 지식·교양 아카데미 하반기 참여기관 모집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지식·교양아카데미‘ 하반기 일정이 시작되는 오는 9월 일정을 앞두고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지식교양 아카데미는 시민과 전문 강사가 함께 꾸미는 강좌로 동아리 공연, 소소한 이웃의 삶을 이야기해주는 시민강사, 그리고 전문가의 특별 강좌로 구성된 찾아가는 평생교육사업이다.
지식·교양 아카데미는 안양관내 학교 및 기관 단체의 요청에 의해 방문 진행되며 부모교육, 미술, 음악 등 다양하다.
하반기도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5회로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 참여기관을 모집 중이다.
시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뜻있는 기관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상반기에 진행된 지식·교양아카데미는 힐링, 두뇌건강관리, 음악치료, 음악치료, 건강한 밥상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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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송한준 의장,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모습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6일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수원시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날 추념식에는 송한준 의장과 안혜영 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염낙원 광복회 경기도지부장 등 도의원, 경기도 및 산하기관 단체장, 보훈단체 관계자, 유공자 및 유족, 도민 등 2,500여 명이 참석했다.
송한준 의장은 “잊지 않는 것이 최고의 보훈이고 안보”라며 “조상들의 숭고한 희생을 받들고 진정한 보훈의 뜻을 정책에 잘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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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소방서 제1회 창의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지난 4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 개최된 2019년 경기도 의용소방대 워크숍 제1회 창의 경연대회에서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지난 4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 개최된 2019년 경기도 의용소방대 워크숍 제1회 창의 경연대회에서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의 경연대회는 경기도 34개 소방서 중 최종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의용소방대의 활성화 방안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연구해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 됐다..
안성소방서 대표로 공단남성의용소방대 이상선 대장이 도민에게는‘안전을’대원에게는‘보람과 긍지를’이란 주제 강연으로 장려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이상선 대장은“대회준비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안성소방서 현장대응단 김대희 단장과 소방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느낀 내용들을 지역 내 안전지킴이로서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정귀용 서장은“의용소방대 연합회와 공단남성의용소방대 이상선 대장의 노고에 격려와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성시민의 안전을 위해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더욱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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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반도체클러스터, 경기도 산단 지정계획 반영‥사업시행 ‘본궤도’
지난 5월 2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양해각서 체결’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SK하이닉스와 국내·외 50개 이상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업체가 입주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가 지난 5일 국토교통부 산업정책입지심의회에서 ‘2019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새로 반영 되도록 의결, 사업 추진의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이번 국토부 심의는 ‘산업입지의 개발에 관한 통합지침’ 제9조의 2 제6항 규정에 따른 것으로, 입지수요와 사업수행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검증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경기도가 SK하이닉스로부터 기반시설 1조6천억 원원, 산업설비 120조 원 등 약 122조 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 및 연구시설 투자를 이끌어낸 사업으로,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조성된다.
앞서 지난 3월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로부터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총 448만㎡ 규모 부지 확보를 위한 물량을 배정받았으며, 지난 5월 21일에는 이재명 지사와 백군기 용인시장, 이석희 SK하이닉스㈜대표이사, 안재현 SK건설㈜ 대표이사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측은 이번 지정계획 반영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올해 7월부터 관계기관 협의 및 합동설명회를 실시하고, 2020년 3월 경기도 산업단지계획 심의, 같은 해 5월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7월 용인시 승인을 목표로 절차를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도에서는 산업정책과 내에 ‘반도체산단지원 T/F’를 구성, 기반시설 공급 및 지원 방안 모색과 관계기관 협의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종사자들의 여가 및 쾌적한 근로환경 마련을 위한 생활편익시설, 주거시설, 후생복지시설 등이 산단조성계획에 반영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으로 2만여 명이 넘는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513조 원의 생산유발, 188조원 부가가치 유발 등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반도체 팹 4개 운영에 1만2천명, 지원부서 인력 3천명 등 1만5천명을 채용할 방침이며, 함께 입주할 50여개 장비·소재·부품 협력업체도 약 4천명을 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단지 조성 및 팹 건설을 위한 건설사의 직접 고용 인원도 2천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노태종 도 산업정책과장은 “국토부가 국가적 사안임을 인지하고 금번계획에 반영된 것으로, 이로써 용인반도체클러스터산단 조성의 박차를 가하게 됐다”며 “앞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되도록 SK하이닉스 및 용인시와 협력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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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 평화페스티발 “꿈꾸는 DAY” 성황리 마쳐
평택시는 청소년 진로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6일 평택역 광장에서 청소년 평화페스티발 “꿈꾸는 day”를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청소년 진로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6일 평택역 광장에서 청소년 평화페스티발 “꿈꾸는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꿈꾸는 day”는 청소년들이 누려야하는 권리를 알아보고 평화에 대한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행사는 평택교육연대와 평택시청소년단체협의회 소속 청소년 기관 및 단체들이 준비한 평화, 인권, 노동인권과 관련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청소년 공연 무대에서는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졌다.
“꿈꾸는 day” 부스운영자 김효선은 “여러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해서 좋았고, 일상생활에서 접할 기회가 없는 내용들을 전할 수 있어 좋았다. 참가자들이 호응도 많이 해주고, 부족한 점도 격려와 지지를 해주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꿈꾸는 day” 부스를 참여한 하예은은 “청소년을 위한 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의 권리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참여가 망설여졌는데 계속 돌아다니다보니 흥미로웠다. 부스체험을 하면서 청소년의 권리에 대해 느끼고 배우는 것이 많았다.” 라고 전했다.
“꿈꾸는 day” 행사 기획에 참여한 김영석은 “처음 행사를 기획할 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해주어 많은 의견을 낼 수 있었다.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줬고, 편하게 쉴 공간을 많이 만들어 배치해 좋았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 드림ON에서는 앞으로 찾아가는 진로콘서트, 대입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 계획 구도에 있다. 관련 문의는 031-646-5436~9 로 하면 된다.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