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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도시공사 배찬주 사장 취임
안양도시공사는 제2대 사장으로 배찬주 사장이 임명되어 지난 3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충청뉴스큐] 안양도시공사는 제2대 사장으로 배찬주 사장이 임명되어 지난 3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배찬주 사장은 취임사에서 “본격적인 공사 출범에 따라 전 임·직원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는 각오와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도시공사는 단순히 개발사업 업무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공공시설물 관리 사업에 대해서도 새로운 관점에서 재정립해 서비스의 획기적인 향상이 필요하며, 개발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 행복한 도시 안양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공공시설물의 효율적관리와 도시개발사업으로 지역 내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더불어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고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등의 현안사항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에 앞장서서 사회적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 신임사장은 1983년 토목7급 공채로 공직을 시작해 안양시 도시개발과장, 도시국장, 동안구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거치며 안양시 발전에 기여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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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학교교정에서 힐링하세요
안양시가 미세먼지 차단과 학교숲 조성의 일환으로 동안고등학교 안에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충청뉴스큐] 학교교정에 나무가 우거진 아담한 쉼터가 조성됐다.
안양시가 미세먼지 차단과 학교숲 조성의 일환으로 동안고등학교 안에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시가 4천5백만 원을 들여 조성한 학교숲은 300㎡넓이로 이팝나무를 비롯한 5종 900그루의 나무가 잘 조성돼 있다.
또 이곳에는 편의시설로는 파고라 1개소, 앉음벽 6m, 벤치 10개, 야외탁자 등이 비치돼 있고, 데크가 설치돼 있으며 바닥도 새롭게 포장된 상태다.
전반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동안고 학교숲은 학생들에게 자연친화적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힐링의 기회도 갖게 할 것이다. 지역주민들에게도 개방된다.
안양시 관계자는 학생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학교숲 조성을 꾸준히 진행 중이라며, 타 학교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공간조성을 예고했다.
한편 시는 올해 초 미세먼지 방지대책 일환으로 학교숲 조성을 밝힌 바 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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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FC안양 신인 조규성-맹성웅 대한민국 U22 대표팀 동시 발탁
FC안양의 신인 FW 조규성, MF 맹성웅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2 대표팀에 동시 발탁됐다.
[충청뉴스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의 신인 FW 조규성, MF 맹성웅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2 대표팀에 동시 발탁됐다. 조규성과 맹성웅은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AFC U23 선수권 2020’ 대비 U22 대표팀 국내 1차 훈련 명단에 합류했다.
이로써 FC안양은 수비수 이선걸을 포함해 올해에만 신인 3명이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수비수 이선걸은 지난 3월 열린 ‘AFC U23 챔피언쉽 예선’에 참가해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의 본선 진출에 큰 보탬이 됐다.
FC안양 유스팀인 안양공고 출신의 최전방 공격수 조규성은 큰 키와 피지컬을 바탕으로 높은 제공권을 자랑한다. 볼 소유 및 연계, 마무리에도 능숙한 그는 현재 K리그2에서 5득점 2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다.
영남대 출신의 신인 미드필더 맹성웅은 기존 26인의 명단에 대체발탁 됐다. 맹성웅은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볼 배급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큰 장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10월 김학범 감독의 부름을 받아 2020 올림픽대표 선발테스트 2차 소집훈련에 참가하기도 했던 그는 다시 한 번 김학범 감독의 부름을 받게 됐다.
FC안양 조규성은 “FC안양의 선수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FC안양 맹성웅은 “FC안양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좋은 모습을 보이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U22 대표팀은 오는 11일까지 국내 1차 소집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훈련 기간 동안 총 4차례의 연습경기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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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사장이 가장 많은 곳은 관양2동
안양시 청년창업지도
[충청뉴스큐] 안양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청년창업지도’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안양시가 최근 5년 동안 업소인허가 현황을 빅데이터화 해 분석한‘청년창업지도’를 제작했다. 청년창업지도 제작은 전국에선 처음이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을 기준으로 인허가업소 5만2천여소를 분석한 청년창업지도는 청년 사업자가 많은 지역과 사업지속률이 높은 업종을 표시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현재 안양의 인허가업소 5만2천여개소 중 청년창업자 수는 9천3백여 개소로 전체의 18%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 중 관양2동이 779개소로 청년 사업자가 가장 많았으며 의류패션 업종의 사업 지속률이 높게 나타났다.
2018년 창업이 많았던 상위 5개 업종은 통신판매업,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위생관리업소, 담배소매인 등의 순으로 나타났는데 통신판매업과 휴게음식점 비중이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5년간 청년창업 증감현황을 살펴보면 게임산업분야 창업이 활발하고, 뷰티산업의 발달로 네일과 이·미용업이 크게 증가했다. 일반음식점의 경우는 청년층이 어려움을 겪는 반면 휴게음식점인 커피숍과 편의점에서 많은 창업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전체 허가된 3,486개소 중 청년사업자가 1,587개소로 45%를 차지해 청년창업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국에서 처음 제작된 청년창업지도는 안양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public.tableau.com/profile/anyangbig’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이곳을 방문하면 최근5년 동안 창업과 폐업추세, 청년사업지속률, 청년창업현황 분석 등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시는 창업지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도시 안양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청년창업지도가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좋은 참고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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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안성지사,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성시
[충청뉴스큐]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 안성지사는 4일 안성시 옥천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지사 전 직원과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권순광 과장을 비롯한 직원 15여 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안성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한 시간가량 옥천교 일원을 청소했다.
김용현 안성지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 문화재 지킴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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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토지민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성지사와 환경정화활동 펼쳐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4일 업무시작전인 오전 7시부터 1시간 동안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 안성지사 직원들과 함께 안성천변 및 산책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4일 업무시작전인 오전 7시부터 1시간 동안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 안성지사 직원들과 함께 안성천변 및 산책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두 기관 직원 40여명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친절·청렴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하며 의미를 더했다.
김용현 지사장은 “안성시의 토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주요부서와 함께 안성천에서 직접 정화활동을 펼치면서 우리시의 자연과 토지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우리 안성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과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두 기관이 함께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봉사활동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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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원봉사 지도자 워크숍 개최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 동안 LS미래원에서 관내 자원봉사 지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오늘은 힐링 Day, 힐링 Time’이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 동안 LS미래원에서 관내 자원봉사 지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오늘은 힐링 Day, 힐링 Time’이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봉사활동으로 지친 자원봉사자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봉사단체 간 정보교류를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민의사로 불리는 이시형 박사의 ‘힐링의 뇌과학’ 강의를 비롯해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일환으로 ‘텀블러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으로 봉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나눔과 행복의 에너지를 전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안성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성숙한 자원봉사문화가 자리 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자원봉사의 질을 높이고 지속적인 봉사의지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자원봉사자 간 화합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펼쳐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한 자원봉사자는 “봉사단체 리더로서 동기부여가 되는 자리였다”면서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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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제 안성시장,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감사패 수상
우석제 안성시장은 4일 저소득층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충청뉴스큐] 우석제 안성시장은 4일 저소득층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진용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장은 “안성시가 저소득층 국민건강보험료를 지원함으로서 사회공동체 역할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특히 저소득층 건강개선에 크게 기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라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시 복지향상을 위해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 한다”면서 “앞으로도 사회구성원 모두가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정망을 구축하고, 소외계층 없는 복지를 실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올해 차상위계층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예산에 3천 4백 만원을 편성해, 보험료가 15000원 미만 세대 중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 조손가정세대 등 저소득층가정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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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치매 바로알기’ 강좌 실시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4일 평택서부노인복지관 노인대학 어르신들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 바로알기’ 강좌를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4일 평택서부노인복지관 노인대학 어르신들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 바로알기’ 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택서부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의 정의, 치매의 원인, 치매의 증상, 치매의 치료, 치매의 예방법, 치매안심센터 사업소개 등으로 평택대학교 정은숙 교수가 강의를 했으며 앞서 5월 31일에도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했었다.
교육에 참석하신 어르신은 “나이 들면서 제일 걱정되는 질병이 치매였는데 치매예방을 위해 평소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다”며 강의 후에도 많은 질문과 관심을 보였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서부지역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고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만큼 치매조기발견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를 통해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건강도시 평택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관련 각종 프로그램 및 상담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안중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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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금연 인형극·도전 금연골든벨·금연 캠페인 전개로 금연분위기 조성
평택시보건소는 지난 3일 남부지역을 끝으로 남부문예회관에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미취학아동 800여명 대상으로 어린이 금연·금주 대형 인형극을 공연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보건소는 지난 3일 남부지역을 끝으로 남부문예회관에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미취학아동 800여명 대상으로 어린이 금연·금주 대형 인형극을 공연했다.
유아들이 공연을 통해 금연·금주의 중요성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가족과 주변 이웃, 어른들에게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달 31일 제32회 세계금연의 날을 기념해 평택, 송탄, 안중, 권역별 3개 지역에서 3일간 인지능력이 형성되는 시기의 유아 총 1,700여명에게 흡연·음주 폐해주제의 인형극을 공연해 아동과 교사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초·중·고학생에게도 약사회, 평택교육지원청 등 지역사회 단체 및 기관과 함께 협력해 체계화된 금연교육 실시 및 학교주변 등·하굣길에 학부모·학생·학교, 경찰, 시민경찰, 학부모폴리스와 함께 캠페인 전개 등 흡연예방활동을 확대 운영했다.
간접흡연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시민경찰연합회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역주변, 터미널 등 시민이 이용하는 금연구역 등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금연의 중요성을 교육과 캠페인 등을 통해 알림으로써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간접흡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등 금연 분위기 조성 및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19-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