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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유농업 전담기업 ‘팜메이트’ 활동가 레벨업 워크숍 진행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지난 28일 경기도형 공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이제 만들어 보자 활동가 레벨업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지난 28일 경기도형 공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이제 만들어 보자 활동가 레벨업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공유농업 전담기업인 ‘팜메이트’ 주최로 서울먹거리창업센터에서 개최됐다. 지난 13일 열린 ‘프로젝트 발굴대회’에 참가한 크리에이터 및 호스트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경기도 각지에서 온 참가자들은 각각의 생각을 프로젝트화 시키는데 집중하는 한편, 경기도 공유농업 활동비 지원 안내와 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질문 등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형 공유농업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건강한 먹거리 생산 전 과정에 참여해 생산자는 소득창출, 소비자는 먹거리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만든 정책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기도 공유농업 활성화와 관련된 행사 일정 관련 소식은 팜메이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팜메이트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팜메이트’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현 팜메이트 대표는 “행사장에서 크리에이터와 호스트가 이야기를 나누며 즉석에서 아이디어를 더해가는 걸 보니 어떤 프로젝트가 탄생할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 및 호스트를 지원하고 연계할 수 있는 기회들을 더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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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사업 아이디어 받는다’
2019 도민 사업제안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6월 20일까지 평생교육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평생교육 분야에 대한 자유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작성해 평진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인 이상 공동제안도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 중 심사를 통해 총 5건의 우수 제안이 선정된다. 총 상금은 260만원 규모로, 수상 결과에 따라 대상 100만원,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을 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한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공모에서 선정된 우수 제안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화하고, 예산 반영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며 “이번 도민 사업제안 공모가 평생교육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유발하고, 나아가 경기도 평생교육 진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민 평생교육 사업 아이디어 공모 결과는 7월 31일 평진원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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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모집 실시
2019 청년 복지포인트 수시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과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신규 참여자 5천명을 모집한다.
31일 도에 따르면 ‘청년 복지포인트’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들의 임금과 복지를 지원하는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참여자들은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 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6월 1일부터 17일까지이며,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자격은 ‘도내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중 월 급여 250만원 이하인 만18~34세 경기도 거주’이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에 선정되면 약 40만개 품목의 상품을 보유한 ‘경기청년몰’에서 문화생활, 자기계발, 건강관리, 가족친화 등 자신이 원하는 품목을 1년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나이와 경기도 거주 기간, 근무지, 근속기간, 월 급여 등을 체계적으로 검증해 오는 6월말 선정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작년과 달리 비영리법인 재직자 및 정부 청년공제 사업 참여자를 지원대상에 포함했다. 근속기간에 따라 연 80만원에서 120만원까지 차등 지급했던 복지포인트도 연 120만원으로 동일하게 상향 조정하고, 지원 대상자를 1만 7,000명 규모로 확대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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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군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 대상 ‘성평등 캠페인’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일상 속 성차별적 인식 개선을 통한 성평등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도·시군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성평등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민선7기 공약사항인 ‘성평등 캠페인’은 미투 운동과 불법 영상배포 등 사회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되짚어보고, 공공영역에서부터 성차별적 인식을 개선해 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 성평등 실천 에티켓, 일상 속 성차별적 언어표현에 대한 내용을 담은 2편의 영상을 도와 공공기관 홈페이지, 인트라넷 등에 게재하고 이를 소속 직원들이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캠페인 확산을 위해 G-버스 및 도민 성평등 교육에서도 이 영상을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올 하반기에 도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공감형 성평등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성평등 문화는 일상에서의 공감으로부터 시작돼야 반감을 형성하지 않고 성평등 문화를 정착할 수 있다”며 “공공분야에서 먼저 캠페인을 시작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민간영역까지 차근차근 확산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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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산업체 창업성장 및 투자유치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오는 6월 25일까지 ‘경기도 농식품 창업기업 레벨업 액셀러레이팅 사업’ 지원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투자유치역량강화교육, 전문가 멘토링, IR 집중교육 및 모의, IR 데모데이 및 투자자 네트워킹 등으로, 서면평가를 거쳐 15개 업체를 선정한다.
모집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가진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이나 예비창업자이며, 모집분야는 농산가공, 축산, 화훼, 전통주, 농산물 유통, IT농업, 농기계, 농자재, 바이오 등 농산업 분야이다.
해당 사업은 농산업 분야의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창업자의 창업성장 및 투자유치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최종 데모데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1팀을 선정해 포상할 예정이며, 향후 경기도 농식품창업활성화지원사업 응모 시 가점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문 투자자와 네트워킹을 통한 투자유치를 지원하며, 투자 유망업체는 100억 규모의 경기도 농식품펀드를 투자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경기농식품벤처창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투자유치 대해 어려움을 느끼던 농산업 분야 초기창업자들이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역량강화 및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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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지역 미세먼지 사업장 단속 강화 … 부천시와 합동 특별단속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다음달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부천시와 합동으로 오전·온수산업단지 등 부천지역 내 50개 사업장에 대한 ‘민관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를 통해 최근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부천지역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단속에서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부천시와 지역NGO 등으로 3개조의 단속반을 편성, 미세먼지를 다량 발생시키는 도장, 도금 사업장 등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 및 신고이행 여부, 대기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오염물질 포집장치, 이송 닥트, 오염물질 흡입 송풍기 등의 훼손 방치 여부, 방지시설의 여과포, 활성탄, 세정수 등 소모품 등의 교환 및 적정 관리 여부 등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관련법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인터넷 공개 조치를 진행하는 한편, 중대한 위반사항을 저지른 업체는 형사 고발하는 등 엄중 대처할 방침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부천지역의 경우, 700여개에 달하는 사업장이 밀집해 있어 정기단속 이외에도 수시 특별 단속 등 보다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한 지역”이라며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시키는 사업장을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하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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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조기업 제품에 러시아 첨단 소프트웨어 탑재한다
경기도는 현지시각 지난 30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마카로프 발렌틴 러스소프트 회장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첨단 원천기술을 보유한 러시아 기업과 도내 기업과의 제휴를 추진 중인 가운데 러시아의 최대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협회인 러스소프트와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도는 현지시각 지난 30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마카로프 발렌틴 러스소프트 회장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러스소프트는 사이버보안, 교육, 미디어, 금융, 항공, 서비스, 텔레콤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140개의 우수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러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협회다. 회원사 중에는 세계적인 안티 바이러스 기업인 ‘카스퍼스키 랩’, 최고의 항공사진 전문 개발업체인 ‘지오스캔’, 지능형 문서처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두 주자 ‘아비’ 등이 있다.
경기도는 러스소프트와의 협약을 통해 러시아의 우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를 발굴하고, 러시아 소프트웨어 기업과 도내 중소기업 간 제휴와 기술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파트너십 구축으로 디스플레이, 단말기 등 하드웨어 분야의 경기도 중소기업과 러시아 기업들의 창의적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이 결합되는 상생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러스소프트와 경기도와 러시아 IT 기업간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기술교류 등 실질적인 기술 협력 채널을 가동할 방침이다.
최계동 경기도 혁신산업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정보통신과 인터넷 서비스 기술이 전통 제조 산업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시장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러시아는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나라다. 이런 핵심기술이 경기도 기업과 접목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마카로프 발렌틴 러스소프트 회장은 “경기도와 러시아 기업 간 소프트웨어 협력 발전을 위해 경기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러시아 정보보안 핵심기술 보유 기업인 아브토마티카사와 차량용 데이터 저장장치 분야 국내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루프사간 기술제휴를 중재해 지난 28일 모스크바에서 수출협약을 맺은 바 있다. 도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 중소기업과 러시아 기업의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 러시아 혁신기술상용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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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 보안 경기도가 앞장섭니다 ” 경기도, 북부 공직자 ‘보안의식’ 확립
경기도북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포괄적 안보태세를 확립하는 ‘2019 을지태극연습’을 맞아 공직자들의 보안의식 강화 및 관련 역량 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31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공직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보호와 함께 스팸메일, 사이버 공격 같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다양한 보안 침해 사례를 설명하고 대응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뒀다.
강사는 강원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교수인 김상춘 교수가 맡았다. 김 교수는 현재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 전담강사로도 활동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등 200여개 이상의 기관 강연을 진행한 보안 교육 전문가다.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직원 보안의식을 강화 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에서는 교육과 상급기관 점검 등을 통해 점점 진화하고 있는 정보 범죄에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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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깨우세요 우리안의 금연본능” …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전개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보건소는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31일 매산동 테마거리 문화광장과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금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수원시 4개 구 보건소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매산동도시재생지원센터는 ‘깨우세요 우리안의 금연본능’을 슬로건으로, 시민들에게 금연의 필요성 등을 알렸다.
또 금연상담·흡연 폐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흡연의 직·간접 위험성을 설명했다. 금연희망자를 대상으로 상담과 일산화탄소·폐활량 측정도 하고, 올바른 치실·치간칫솔 사용법도 알렸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금연캠페인을 펼치겠다”면서 “시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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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예산 편성에 시민 의견 반영한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0년도 예산편성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한다.
설문조사 결과는 2019년 예산 편성 때 예산 운용 방향 설정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산 중점 투자 방향·투자 우선순위 등을 파악해 내실 있게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설문은 산업·중소기업, 문화·체육·관광, 교육, 사회복지·보건, 안전·교통 ,환경보호, 지역 개발·공원·녹지 등 7개 분야의 투자선호도를 묻는 항목과 투자축소 분야, 건전재정 운영 방안, 기타 의견 수렴 등 25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만민광장’에서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시·구 민원실,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설문지를 작성해 제출해도 된다.
윤환 수원시 예산재정과장은 “2020년도 예산 편성에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설문 결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면서 “좋은 의견을 많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