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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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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2019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 참석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2019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9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경기도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두관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심민자, 고은정, 이영봉 의원, 정하영 김포시장 그리고 김인현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 박경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강병윤 중소조선연구원장, 김정구 한국낚시협회장 등 국제보트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2008년 화성 전곡항과 안산 탄도항에서 처음 경기국제보트쇼가 열린 이래로 올해가 열두 번째 행사인데 아시아 3대 보트쇼로 자리매김 하기까지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의 선도 역할을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앞으로 경기도의회에서도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해양레저산업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해 신성장 동력과 일자리 창출의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경기국제보트쇼’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고양 킨텍스 실내전시장에서는 약 249개 해양레저업체의 전시회가 개최되며,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20여 척의 요트·보트 전시 및 승선행사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기회가 마련된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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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물품 공동구매시 품질 보증을 위한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물품 공동구매시 품질 보증을 위한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황진희 의원이 9일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물품 공동구매 시 품질 보증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학교 현장에서 물품을 공동구매 할 경우, 품질의 안정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특히 중학교 무상교복, 공기정화장치, 급식 식재료 등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기조 강연을 맡은 구희현 친환경학교급식경기도운동본부 상임대표는 ‘품질 좋은 교복을 구매하는 방법과 만족도 높은 교복을 착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구 대표는 현재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에 따라 중학교에 현물로 지원되고 있는 학교 교복에 대해 학교주관구매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한 거버넌스 구축 등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토론자로는 유명희 일신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윤진이 산들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김명원 경기도의원, 박명혜 부천시의원이 참석해 물품의 공동구매는 개별 구매의 방법보다 가격 인하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필요성을 이해하면서도 업체의 담합 등으로 품질 저하를 우려하면서 입찰방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황진희 의원은 “본 토론회는 물품 공동구매 시 품질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교복, 공기정화장치, 급식 식재료 등 물품 공동구매로 인해 낮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받게 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큰 우려를 표하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의견과 방안이 단순히 논의의 차원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법적 근거 등의 마련으로 실제 현장에서 조속히 반영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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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학교급식 조사특위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성 강화해야”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친환경학교급식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9일 친환경 학교급식 사업 관련 증인 및 참고인에 대한 1차 신문을 실시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 부족과 관리·감독 소홀이 각종 의혹과 비리를 키워왔다”며 道 집행부와 농식품유통진흥원을 강하게 질타했다.
조사특위 성수석 위원장은 “2009년 시범사업 시행 이후 10년이 경과했음에도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고 의혹과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운영주체를 변경하거나 관리·감독 권한을 조정해 왔지만 땜질식 처방에 불과했다. 유사한 문제들이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다. 그 핵심원인은 최종책임을 져야 할 道 집행부와 진흥원의 전문성 부족과 관리·감독 소홀에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일침을 놓았다.
이 날 조사에는 道 농정해양국장을 비롯해 道와 진흥원, 道교육청, 공급대행업체의 전·현직 관계자들 18명이 증인과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특위 위원들의 날선 질문을 받았다.
위원들은 먼저 행정사무조사권을 발동한 계기가 된 중앙물류 배송업체 선정 관련 특혜 의혹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김철환 경기도의회 의원은 중앙물류 운영방식 변경과정에서 발생한 의사결정체계와 업무처리방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재발방지를 위해 진흥원의 내부 감시체계 구축과 진흥원에 대한 道의 철저한 관리·감독 필요성을 강조했다.
친환경 식재료의 학교공급가격에 대한 문제점도 주요쟁점으로 제시됐다.
백승기 경기도의회 의원은 경기도 학교공급가격이 서울시와 성남시, 화성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 도내에서도 지역간 격차가 발생하는 모순을 지적했다. 지역 간 공급 체계와 유통수수료의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학교급식 소비자 간 형평성을 제고한다는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송치용 경기도의회 의원은 마늘 탈피 과정에서의 수율과 가격책정에 대해 “탈피과정에서 관내 마늘이 관외 마늘보다 수율이 낮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지, 또한 신선미가 재매입하는 마늘의 ‘대’ 규격은 시장가격보다 비싸게 책정하고, 탈피 업체가 판매위탁해 정산 또는 폐기하는 ‘소’ 규격이나 파지의 경우 시장 가격보다 낮게 책정된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1차 조사를 마무리하면서 조사특위 위원들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사업이 신선미세상의 비리 의혹으로 인해 현재 진흥원 직영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어떤 체제가 바람직한지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며 “부족한 인력과 전문성을 보강하고 책임성을 강화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전하고 질 좋은 학교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한편, 경기도 친환경학교급식 부정계약 등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친환경학교급식 사업 관련 각종 의혹의 진상규명과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해 12월 14일 구성돼 올해 6월 25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며, 13일과 14일 추가로 증인·참고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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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초중고 학교졸업 후 실질적인 보호 울타리 절실”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9일 “2019년 경기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에 참석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 부의장은 “오늘 전시·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살펴보면, 기존의 사무용품을 포함해 ISO 9001과 HACCP 인증을 받은 질높은 제품들이 많이 전시되어있다.”면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장애인 지원을 위한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궁극적인 지향점은 사회의 구성원인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장애인 자립 지원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 부의장은 “장애인은 초중고 시절에는 학교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과 시스템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와 같은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관심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는 중증장애인생산품을 널리 홍보하고, 나아가 장애인 기업의 자립을 위한 작은 씨앗을 심는 자리로,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참석한 각 기관 물품구매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면서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앞으로 31개 시군 학생과 학부형의 참여가 확대되고, 이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이 아닌, ‘조금 다른 우리’를 배우고 실천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행사는 이재정 도 교육감, 김민수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장, 경기도의회 조광희 위원장, 박세원, 이필근, 최종현 의원을 비롯한 장애인 관련단체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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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통과 위해 심층토론 실시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토론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의 필요성 등 ‘지방자치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의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경기도의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경기도의회와 의회 지방자치분권특별위원회가 주관하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김경협 더민주 경기도당위원장 등 국회의원, 행정학과 교수진, 자치분권 관련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더민주 김민기·김병관·김한정·소병훈 의원 등 개정안을 심사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경기지역 국회의원이 대거 참석해 지방자치법 개정의 필요성에 뜻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개정안이 지난 4월1일 국회 행안위에 회부된 것과 관련,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법안의 원활한 심사와 신속한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크게 1부 개회식과 2부 토론회로 진행된다. 개회식에서는 송한준 의장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행적과 의회의 활동사항을 영상을 통해 되짚는다.
이어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최봉석 동국대 법무대학원 교수가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자로는 배수문 경기도의회 자치분권특위 위원장, 서승우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 정정화 한국지방자치학회장, 하태수 경기대 행정학과 교수 등 정관학 인사가 두루 참여해 지방자치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열띤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행사와 관련해 송한준 의장은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고 자치와 분권 실현에 대한 의지를 다시 결집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염종현 더민주 대표의원은 “지방자치에 조예가 깊은 국내 최고 전문가와 의원, 행정가가 함께하는 만큼 자치분권 강화를 향한 지혜가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지난해 10월30일 제6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처음 발표한 이래 법체처 심사, 차관회의 및 국무회의 통과 등의 절차를 거쳐 지난 3월29일 국회에 제출됐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추진되는 것은 1988년 이후 30년 만이다.
이와 관련, 지방의회에 대한 개정내용으로는 시·도의회 의장에게 의회직원 임용권을 부여하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조례와 대통령령에 따라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두도록 하는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이 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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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국도비 확보 협력방안” 등 주요 현안사업 관련 간담회 개최
“국도비 확보 협력방안” 등 주요 현안사업 관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양운석, 백승기 도의원은 지난 8일 안성시 문화관광과 관계자들과 국·도비 확보 협력방안 등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하고, 안성시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안성시 독립운동가 역사마을 조성, 죽주산성 주변 주차장 조성 가능여부 검토, 안성 죽산 문화재 야행 사업, 안성 죽산관광단지 조성사업,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내년도 국비 확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양운석·백승기 도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안성시 주요 현안사업들을 더욱 신경 써서 챙기겠다.“고 밝히며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에 대해선 면밀히 검토해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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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위원장, 2019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박람회 참석
조광희 위원장, 2019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박람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조광희 위원장이 9일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한 2019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박람회에 참석했다.
개회식 축사에서 조광희 위원장은 “도청이 아닌 교육청에서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행사를 기획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그동안 우리는 말로는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사회적 기업 육성을 말해왔지만 정작 장애인 생산품은 어떻게 구매해야 하는지, 어떠한 물건이 있는지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 위원장은 “공공기관 중에서도 특히 학교는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소비 관공서로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지출을 해야 하지만, 실제론 정보부족 등의 이유로 편의에 따라 물품을 구매해 왔다”고 말하고,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기교육이 장애인생산품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능동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 위원장은 “오늘의 행사에 86개의 장애인 관련 단체가 102개의 부스에서 다양한 생산품을 선보이고 있어 너무나 기대가 된다”고 말하고, “이번 박람회가 수원에서 일회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경기도내 2,400여개의 학교 관계자들이 충분히 장애인생산품을 이해하고, 구매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도내 각 지역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박람회가 개최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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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대상자를 위한 ‘교통안전교육’실시
경증치매대상자를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 교육실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쉼터 대상자들의 보행안전등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증치매대상자 ‘쉼터 프로그램’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 1시간씩 진행됐으며 교통안전교육의 필요성, 교통사고 영상물, 안전띠 미착용 위험성 인지, 무단횡단의 위험성,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안전교육 등 다방면에 걸친 교통안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반성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고, 교통안전에 대해 더욱 신경 써야 될 것 같다”며 “손주들에게도 배운 교육 내용을 전달해서 가족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송탄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경증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인지력 향상 프로그램 뿐 만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독립적인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안전교육 및 일상의 활력을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 발굴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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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적절한 배 검은별무늬병 방제로 상품성 향상에 노력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 연구소와 공동으로 평택지역 배 과수원 검은별무늬병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기상여건과 포자발달 상황을 조사했다.
배검은별무늬병은 배 상품성에 큰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그 해 기상여건과 포자발달 상황조사가 매우 중요한 병해이며, 조사결과 배검은별무늬병균 성숙도는 4월 1일 0%, 4월 8일 36.7%, 4월 15일 100%로 조사됐다.
낙엽에서 발생하는 병원균은 기상여건에 따라 배나무에 4월 29일까지 감염위험도가 높아져, 병 방제가 미흡한 지역은 5월 11일 이후에 병반이 본격적으로 확인될 것으로 추정된다.
평택시는 안전한 배 생산을 위해 병증상이 1% 미만으로 확인될 경우는 보호 살균제 중심으로 비 오기 전 6시간 이내에 약제 살포를 마치고 적과·순지르기 작업 시 감염된 잎과 과실을 제거해야 하며, 병 발생량이 많을 경우에는 기상여건에 유의해 가면서 보호 살균제와 치료 살균제를 혼용해 살포하도록 농가에 지도하고 있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확한 배 병해충 방제적기에 대한 정보로 안전하고 상품성이 좋은 배 생산 지원을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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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을 위한 포럼 개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을 위한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9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동주택 입주민 간 다양한 갈등 문제를 완화하고 소통 문화를 만들기 위해 ‘평택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주체 및 부녀회, 자생단체 회원과 커뮤니티 활동 전문가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부 행사에서는 주건일 서울 YMCA이웃분쟁조정센터장과 민문식 광주남구마을공동체협력센터장의 발제를 통해 ‘공동주택 내 공동체 형성 필요성’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관리방안’에 대한 주제를 발표했다.
2부 행사에서는 좌장인 이시화 평택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평택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방안과 주민, 행정의 역할 등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에서는 입주민의 공동체 의식강화 필요성, 공동주택 공동체 활동의 장애요인 분석, 지속가능한 공동체 체계 마련 등 다양한 의견 및 정책을 제시했다.
포럼에 참석한 시민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공동주택에서의 주민 갈등 해결을 위해 공동체를 회복시키려는 노력은 행복한 아파트를 만드는 기본 토대가 될 것이다”며, 시에서 추진하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은 “공동주택의 공동체가 활성화 되면 주민간의 갈등이 줄고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가 형성될 것이다”며, “집행부의 좋은 정책방향에 대해 의회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할 것이다”이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시민의 60%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공동주택이 건립되고 있어 공동주택 관리가 시행정의 중요한 부분이다”며, “오늘 포럼이 평택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에 출발점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신규 아파트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의 이해를 돕고 갈등예방과 공동체 구성을 위해 6월부터 ‘찾아가는 아파트 주민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원 등 공동주택 관리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