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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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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 개최
안성시는 지난 15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19년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가졌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15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19년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가졌다.
행정인턴십은 2005년부터 중앙대학교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2012년 하반기부터 한경대학교로 확대되어, 학생들은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안성시 역시 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시켜 실제 업무에 도입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이 날은 연구를 수행할 슈퍼바이저와 학생들이 처음 만나 과제 선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앞으로의 연구 진행방향에 대해 의논하는 자리로 대학 관계자 3명, 관내 대학생 27명과 안성시 공무원 7명이 참석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우리시 현안사항에 대한 과제를 직접 연구함으로써 우리시 발전에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하고, 과제를 직접 연구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 여러분에게 진로결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3개월 동안 안성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도시재생사업 성공을 위한 방안, 미세먼지 저감화 방안 등 안성시에 꼭 필요한 정책을 주제로 한경대와 중앙대 27명의 학생과 공무원 슈퍼바이저 7명이 함께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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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봄철 야외 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진드기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진드기에 의해 전파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및 쯔쯔가무시증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4~15일 잠복기를 거쳐 38℃이상 고열,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병으로 예방백신이 없으며, 심하면 혈소판과 백혈구가 감소해 사망에 이르게 된다
SFTS 예방은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책이며, 산이나 들판에서 나물, 약초, 열매를 채집하다가 진드기에 감염되는 환자가 대 다수로 야외활동 시에는 진드기 노출 최소화를 위해 밝은 색 긴옷 착용, 기피제 및 휴식 시 돗자리 사용, 귀가 즉시 세탁 및 목욕을 해야한다.
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무리하게 당기면, 진드기 일부가 피부에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의료기관에 내원해 진드기를 제거 하고 내원이 어려운 경우 진드기 머리 부분을 족집게로 제거 후 소독을 하도록 하며, 이후 3주 이내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조기 진단, 치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부락산, 진위천, 소풍정원 등에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11대를 3월 18일부터 운영하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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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평택호스피스 호스피스 및 웰다잉 문화조성 업무협약
평택시와 비영리민간단체인 ‘평택호스피스’는 지난 15일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 및 가족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과 웰다잉 문화를 조성하고자 ‘평택시 호스피스 및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비영리민간단체인 ‘평택호스피스’는 지난 15일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 및 가족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과 웰다잉 문화를 조성하고자 ‘평택시 호스피스 및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평택호스피스’는 2019년에서 2021년까지 3년간 호스피스 관련 위탁업무를 추진하며, 위탁사업의 주요 내용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에 관한 업무, 말기환자 및 가족을 위한 호스피스 제공 및 자원봉사자 양성에 관한 업무, 웰다잉 문화 조성에 관한 업무 등이다.
또한, 2017년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된 이후, 사회적으로도 호스피스 및 존엄한 죽음,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2019년 9월부터는 평택시에서 두 번째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2018년 11월에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6번째로 호스피스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기반이 된 평택시 호스피스 및 웰다잉 문화 사업이 종교에 관계없이 지역적 형평성을 고려해 모든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삶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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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업경쟁력제교기금 심의위원회 개최
평택시는 지난 15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경쟁력제고기금 심의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농업경쟁력제고기금 심의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5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경쟁력제고기금 심의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농업경쟁력제고기금 심의회를 개최했다.
평택시 농업경쟁력제고기금은 평택농업의 우수한 인력을 육성하고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출연금, 전입금, 기금의 운용수익금 등으로 지난 1996년부터 조성해 운용되고 있고 당초 조성 목표액 50억원에서 FTA체결 확대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2년 관련 조례를 개정해 2020년까지 100억원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는 기금이다.
주요 심의안건은 2018년도 기금결산,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 보고, 융자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에 대해 심의했으며, 김영창 농업정책과장의 제안 설명 후 부위원장인 박경원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장의 주재로 각 안건별로 심의를 진행했다.
2018년도 기금결산은 총 조성액은 91억3천1백만원, 융자금 지출 40억7천5백만원, 적립금은 50억5천5백만원,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은 지난해 9월 심의 완료했다.
기금운용 규모는 수입·지출이 69억8천9백만원이며 이중 융자금 40억원은 지난 2월 7일까지 신청한 농업인 6명 5억5천만원 중 경기도 농업발전기금 신청 및 결격 사유가 있는 농업인을 제외한 5명에게 4억5천만원은 우선 지원하고 벼 수확이 이전인 8월말까지 추가신청을 받아 적격자에 지원하고 잔액 발생 시 원료농산물 매입자금으로 지원하기로 가결했다.
또한 2020년 기금 조성목표액 100억 달성 후, 농어업인의 자립영농기반을 구축하고 농업경쟁력제고기금 활성화를 위해 농어업인의 농업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지원하는 농업경영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가결했으며, 심의위원회, 농업인 등 의견을 반영해 세부지원기준 마련과 관련 조례 및 시행규칙을 2020년까지 개정해 2021년부터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날 심의는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교환과 질의·답변 등이 있었으며 특히, 농업경쟁력제고기금 지원방안에 대한 토론과 향후 지원방안 등을 검토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다음 심의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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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간담회 개최
평택시는 지난 15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간담회를 갖고, 평택시와 경기도교육청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5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간담회를 갖고, 평택시와 경기도교육청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의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교육, 학교시설 적극 개방, 초·중·고등학교 미세먼지 대책 평택시 우선추진 등의 교육현안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에 건의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자유학년제 시행에 따른 진로체험, 평택의 지역특성에 따른 외국어 중점학교 운영, 고등학교 무상급식 등 교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에 대해 평택시의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 교육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재정 교육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평택 지역특성을 살린 특성화교육 등 교육분야 발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드리며, 경기도교육청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경기도교육청과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 중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학교실내체육관 건립 및 학교시설 개선사업, 혁신교육지구 사업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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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8일 평택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정장선 시장, 루파이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 심사위원장, 시·도의회 의원, 안전도시 위원, 각급 안전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평택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사, 축사, 축하영상메시지 상영, 국제안전도시 공인협정서 서명 및 공인패·휘장 전달, 공인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안전도시 조례 제정, 안전도시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 안전진단을 통한 손상율과 시민안전 요구도 조사, 시민·사회단체·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국제안전도시 공인기준에 근거한 다양한 안전증진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난해 공인센터로부터 2차례의 현지실사를 거쳐 지난해 10월 16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승인 받았다.
정 시장은 “평택시의 모든 행정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시민 중심의 새로운 평택으로의 방향성을 갖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되도록 품격있는 국제안전도시 평택의 역량을 발휘 하겠다”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평택시가 국제안전도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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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호주 출신 수비수 딜런 폭스 아시아쿼터로 영입
딜런 폭스
[충청뉴스큐]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호주 출신 수비수 딜런 폭스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안양은 올 시즌 구단의 네 번째 외국인 선수로 호주 국적의 딜런 폭스를 선택했다.
지난 2015년 호주 A리그에 소속된 웰링턴 피닉스FC에서 데뷔한 그는 2018년까지 웰링턴 피닉스FC에서만 활약했다. 프로 통산 기록은 총 54경기.
딜런 폭스는 186cm – 80kg의 좋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싸움과 빌드업에 능한 수비수다. 또한 전체 수비라인을 리드하는 리더쉽과 위치선정 역시 탁월하기 때문에 안양의 수비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양에 합류한 딜런 폭스는 “FC안양에 입단하게 되어서 매우 행복하다. 올 시즌 내 목표는 FC안양의 승격이다.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딜런 폭스와의 영입 계약을 마무리한 FC안양은 빠른 시일 내에 그의 선수 등록 절차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FC안양은 오는 31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 리그 네 번째 경기를 치른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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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올해 5대 사업 추진한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2019년 사업공유회
[충청뉴스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지난 15일 권선구 더함파크 대회의실에서 ‘2019년 사업공유회’를 열고, 올해 5대 추진사업을 소개했다.
재단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사업공유회에서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추진사업을 소개하고, 2019년 일정을 알렸다.
5대 추진사업은 주체 발굴과 성장지원 사업, 공유공간 조성과 운영 사업, 지역공동체 사업, 지역 혁신가 양성사업, 지역 협치기반 구축이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체들과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며 “2019년에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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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로개설사업 예산 신속하게 집행한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도로교통관리사업소가 올해 수원시 도로개설 사업 예산의 55%를 6월 말까지 신속하게 집행해 계획한 도로개설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한다.
수원시가 올해 추진하는 도로개설사업은 48건이다. 수원시도로교통관리사업소는 겨울철 공사가 중지됐던 ‘수원산업단지 북측 대한아파트~거산아파트 도로 개설’ 등 7개 사업 재착공에 들어간다.
‘입북동 벌터~금곡동 강남 아파트’ 도로개설 등 6개 사업도 새롭게 발주한다. 3월 중으로 착공할 예정이다.
파장동 맛고을 거리에 조성되는 ‘만남의 광장’ 사업 등 5개 신규 도로개설 사업도 3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 이밖에 수원시 도로개설 사업 30건에 대한 토지 보상비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범식 수원시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은 “올해 계획한 수원시 도로개설사업을 차질 없이, 안전하게 진행할 것”이라며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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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하지 말고 파쇄기 사용하세요”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고추·깨 줄기와 같은 농업부산물을 잘게 부술 수 있는 ‘농업부산물 파쇄기’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빌려준다.
부피가 큰 농업부산물은 처리가 쉽지 않아 농민들이 노천 등에서 불법으로 소각하는 일이 많다. 불법 소각은 미세먼지와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농업부산물 파쇄기를 5월까지 무료로 빌려준다. 파쇄기는 한 시간에 약 1.2t의 농업부산물을 부술 수 있다. 잘게 부순 농업부산물은 비료로 사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수원시민은 누구나 파쇄기를 빌릴 수 있고, 대여 기간은 최대 3일이다. 거주지 구청 생활안전과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파쇄기 사용법과 안전교육 등을 받은 후 신청 순서에 따라 빌릴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농업부산물 처리에 불편을 겪는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파쇄기 대여 서비스로 불법 소각이 조금이나마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해 쓰레기 불법 소각 행정조치 98건, 과태료 390만 원을 부과한 바 있다.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