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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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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19 주요 정책 영상으로 총정리
‘2019 더욱 성장하는 41가지 경기교육 주요정책’ 영상 캡처 화면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019년 새롭게 변화되는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일반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19 더욱 성장하는 41가지 경기교육 주요 정책’ 안내 영상자료를 제작해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안내 영상자료에는 도교육청 주요 정책 가운데 학생중심·현장중심교육을 위해 확대되는 정책과 2019년에 새롭게 시행되는 13가지 정책을 포함해 총 41가지 주요 정책이 담겼다. 특히 신규 정책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정책을 반영한 것이다.
한편, 이번 영상은 학생의 학교급별 생애주기에 따른 정책과 주제별 정책으로 구분해 2019년 경기교육 주요정책에 대한 공감대와 이해도를 높였다.
확대되는 주요 정책은 공립유치원 방과후과정 확대, 복합 특수학교 확대 운영, 혁신교육지구 확대, 경기청소년교육의회 운영 등이다.
신규 정책은 미세먼지대응담당 전담팀 설치, 시군별로 특화된 ‘지역별 혁신교육 포럼 운영’, 전국시도교육청 최초‘미래교육국 신설’운영, 유휴교실을 활용한 ‘오감체험의 경기 학교예술창작소 개관’ 등이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에 영상을 배포해 현장에서 주요 정책을 맞춤형 교육활동으로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앞으로 주요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안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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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건소, 건강 안내 도우미 운영
안성시 보건소는 지난 11일부터 건강하고 친절한 보건소를 만들고자 ‘건강 안내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 보건소는 지난 11일부터 건강하고 친절한 보건소를 만들고자 ‘건강 안내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 안내 도우미는 몸이 불편한 민원인, 각종 민원처리를 위해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친절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인사로 응대하고, 직접 상담과 안내로 신속한 일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보건소 관계자는 “직원들 스스로가 오전·오후로 민원대기실에서 2시간씩 교대로 새롭게 변화된 각 실 안내를 하고 민원인들에게 따뜻한 차를 전달한다”며 “전 부서가 다함께 합심해 공공보건기관에 대한 이미지를 바꿔나가고,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만드는 초석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창양 보건소장은 “보건의료서비스는 친절이 곧 인술이므로, 친절한 보건소로 거듭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보건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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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개최
안성시는 지난 13일 일죽면사무소 대회의실에 주민자치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주민참여예산 읍면동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13일 일죽면사무소 대회의실에 주민자치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주민참여예산 읍면동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기능 및 운영, 2018년 운영실적 및 2019년 운영계획, 주민참여예산제 참여 방법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향후 안성시는 일죽면을 시작으로 한 달간 읍면동별 지역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을 업그레이드해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 참여 보장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성숙·발전하기 위해서는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발판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한다.”며“시민참여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정책기획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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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부지역 산업단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이천, 여주, 남양주, 가평 등 경기 동부지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 발생 가능성이 큰 소규모 산업단지 내 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 행위를 사전 예방하고자 실시되는 이번 특별점검은 도암, 관리, 대월, 신둔, 신갈, 장호원, 강천, 삼교, 금곡, 진관, 목동 등 경기 동부지역 11개 산업단지에 있는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점검에서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경기도와 지역 환경NGO 등으로 점검반을 편성, 무허가 사업장 조업 여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설치 및 정상가동 여부, 대기 자가 측정 이행 여부, 기타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점검결과 위법행위를 저지른 업체들에 대해 형사 고발 및 행정 처분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노후시설에 대한 개선 유도 및 운영 방법에 대한 자문 등을 통해 사업주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의지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상대적으로 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소규모 산업단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환경오염물질 배출 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경기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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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환자 급증, 봄철 건강 대비 중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A형 간염’ 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이상 급증했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도는 지난 2월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1군 감염병 280건 중 93.6%에 해당하는 262건이 A형 간염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174건보다 88건 증가한 것으로 전국 발생건수인 1,016건의 25.8%에 해당하는 수치다.
도는 이처럼 A형 간염이 확산되고 있는 것은 20~40대 젊은층의 항체보유율이 낮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며, 백신 접종력이 없는 도민들은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용변을 본 후나 음식을 취급하기 전, 환자나 유아를 돌보기 전 에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음식 익혀먹기와 물 끓여먹기를 실천하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A형 간염은 주로 감염된 환자의 분변에 오염된 손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 감염된 환자의 혈액 등을 통해 전염되며, 발열·두통·권태감· 식욕부진·오심·구토·복통·설사·황달·간 수치 상승 등의 증상을 보인다.
감염 후 평균 15일~50일의 잠복기를 거치며, 황달 또는 간수치가 상승하는 등 증상이 발생한 이후 1주일 간 전염력이 가장 높아 유증상자에 대한 격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조정옥 경기도 감염병관리과장은 “본래 A형 간염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감염되는 질병이지만 생활환경이 개선된 현재에도 항체보유율이 낮은 20~4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라며 “A형 간염은 아직 특별한 치료제가 없고 백신접종과 개인위생 준수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인 만큼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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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도 사회적경제 제품 및 서비스 통합품평회’ 열려 … 76개사 275개 전시
‘2019 경기도 사회적경제 제품 및 서비스 통합품평회’가 14일 경기창조혁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충청뉴스큐] ‘2019 경기도 사회적경제 제품 및 서비스 통합품평회’가 14일 경기창조혁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도내 사회적기업이 다양한 유통채널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우수 사회적 경제 제품 및 서비스의 판로 확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한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도내 76개 업체 제품 및 서비스 275개가 전시됐다.
이날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메가쇼, 하나로마트, SK스토어, 생협 등 유통채널 전문가 30여명은 76개 업체가 내놓은 제품 및 서비스를 주의 깊게 살펴보며, 유통채널 입점 여부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도는 참가 업체들이 각 유통채널의 특성 및 입점절차 등을 상세하게 알수 있도록 컨설팅, 유통이해교육, 구매상담회 등 매칭 프로그램 지원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도는 경쟁력있는 제품 및 서비스가 유통채널의 우선 입점 협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는 한편 상품 개선이 필요할 경우 컨설팅 등을 통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남권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이번 통합품평회를 계기로 경기도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들이 유력 유통채널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번 품평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제품들이 스타 상품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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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현금포상금제’ 8년 만에 부활
비상구에 장애물을 쌓아둔 모습
[충청뉴스큐]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포상이 상품권이나 소화기 등 현물에서 현금 5만원으로 변경됐다. 2011년 이후 8년 만에 현금 지급 제도가 부활한 것이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3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를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조례는 기존 신고대상에 근린생활, 문화집회, 의료, 노유자, 위락시설 등 5종을 확대했다. 또, 기존 월 30만 원 연 300만 원의 포상금 상한액을 삭제하고, 19세 이상 신고자의 나이도 1개월 이상 경기도 거주자면 누구나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불법으로 이익을 보는 사람들을 막아 억울한 사람들이 없게 하려면 시민들이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적극적인 신고포상제 도입을 주문한 바 있다.
2010년 6월 처음 시행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에 대한 포상이 2012년 현금에서 현물로 바뀌면서 신고건수가 급감한 것도 조례 개정의 주요 이유다.
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현금으로 포상금을 지급했던 2010년과 2011년에는 신고건수가 각각 4,022건과 3,044건에 달했지만 현물지급으로 바뀐 2012년에는 1,416건으로 급감했다. 최근 3년 동안에는 2016년 31건, 2017년 54건, 2018년 123건으로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경기도는 2010년과 2011년 당시 전문 신고꾼 이른바 ‘비상구 파파라치’의 활동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자 2012년부터 포상을 현물로 변경했다. 상금을 노린 비상구 파파라치의 무분별한 신고로 피해를 입는 시민들이 늘어난 데다 포상금 지급액에 한도가 없어 예산 급증이 우려됐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2010년 4천450만 원, 2011년 8천2,250만 원의 예산을 비상구 파파라치 포상금으로 지급했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제천이나 밀양 화재 등으로 비상구 안전관리 강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졌다. 일부 부작용이 있더라도 안전 강화라는 신고의 긍정적 측면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금 지급 제도를 부활하게 됐다”면서 “비상구 폐쇄나 장애물 설치 등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사라질 수 있도록 전 국민이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올해 신고 포상금 예산액으로 1천 건에 해당하는 5천만 원을 확정한 상태다. 도는 신고 추이를 보면서 신고가 급증할 경우 추경에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비상구 불법행위 신고는 불법행위에 대한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후 신청서를 소방서 홈페이지 ‘비상구신고센터’나 재난예방과 팩스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신청서는 소방서 현장 실사와 ‘신고포상금 지급 심사위원회’를 거쳐 지급대상으로 확정되면 15일 이내 신고자에게 입금된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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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치매안심센터, 대한노인회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 실시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대한노인회에서 진행하는 2019 노인 재능 나눔 활동 지원 사업과 연계해 2월 21일에 치매파트너 교육에 참석한 노인회 회원 어르신들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대한노인회에서 진행하는 2019 노인 재능 나눔 활동 지원 사업과 연계해 2월 21일에 치매파트너 교육에 참석한 노인회 회원 어르신들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 재능나눔 활동사업에 참여하고 향후 치매관련 상담 활동을 원하는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평택치매안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치매안심센터 사업안내, 치매파트너플러스란?, 향후 치매관련 활동 내용 안내, 치매어르신을 대하는 방법 등 치매에 대한 관심과 인식개선의 필요성을 전달하고 향후 지역사회에서 어떠한 치매관련 활동을 할지에 중점을 뒀으며, 현 교육에 참여하는 노인회 회원 어르신들은 향후 경로당 혹은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관련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평택치매안심센터는 평택시의 고령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식개선을 위한 치매예방교육과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좀 더 많은 어르신들이 치매예방 활동을 실천하고 더 나아가 치매 어르신을 지지하고 치매인식개선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자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치매 관련 교육 및 각종프로그램 등 상담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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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보훈단체와 간담회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3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평택시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권영화 시의장, 오명근 도의원, 보훈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3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평택시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권영화 시의장, 오명근 도의원, 보훈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보훈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와 보훈발전 유공회원들에게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의 표창을 수여했다.
정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보훈단체회원 여러분들께서 지켜주신 대한민국을 더 크고 강한 나라로 만들고 후세에게는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정을 펼침으로써 유공자분들의 노고와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무공수훈자회 최상규 지회장은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평택을 만들기 위해 평택시에서 진행하는 100만 그루 나무심기에 보훈단체가 앞장서 함께 하겠다”고 답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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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문화예술회관, 공모사업 선정 및 국비 지원
2019년 문예회관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K-folk dance’ 교육생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평택시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평택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우리동네 문예인’, ‘문화가 있는 날’,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등 3건의 공모에 선정돼 6,5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받은 국비로 진행되는 첫번째 프로그램은 ‘행복한 우리동네 문예인 프로젝트 K-folk dance’ 교육으로 그동안 반복된 육아와 가사활동으로 문화예술향유에 소홀한 기혼 여성들에게 한국무용의 기본적인 춤사위와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한국무용의 아름다움과 건강함을 선물하고자 한다.
한국무용을 기초부터 작품의 형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배우며 백스테이지 투어 및 코슈즈 및 풀치마 무상 제공 등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교육비용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총 30회 운영으로 문화예술분야에 소외된 여성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문화예술인으로서 발돋음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인원은 관내 20대 이상의 기혼여성 25명이며,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문화예술회관 관리1팀에서 접수 가능하며, 인원초과 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예술교육을 통해 가정과 육아에 지친 여성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해 문화예술향유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