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
TOP STORIES
-
화성특례시, '건강한 미래' 잇는다...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성황
-
분당선 야탑역, 82억 들여 새 단장…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
화성시, 간호요양 원스톱 패키지 협약…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
화성시, 아동청소년 학교 부적응 예방 부모 교육 성료
-
수원시,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
-
광교 개발이익금, 연내 집행 기준 마련될까… 이오수 의원, 3차 간담회 열어
-
경기교육청, AI 서논술형 평가로 교육 혁신 시동
-
경기도, 행락철 맞아 출렁다리·집라인 안전 집중 점검
-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114명 발대…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MORE NEWS
-
여성인재 양성소. 안양시여성지도자양성과정 개강
제23기 여성지도자양성과정 개강식
[충청뉴스큐] 안양시의 제23기 여성지도자양성과정 개강식이 지난 13일 시청강당에서 있었다.
수강생 80명을 대상으로 한 여성지도자양성과정 개강식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안양대 정은구 부총장, 고종욱 경영행정대학원장 등 관계관들은 내실 있는 운영을 다짐했다.
안양시가 안양대학교에 위탁 운영할 여성지도자양성과정은 오는 6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개설돼, 16주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목은 인생에도 리허설이 있다, 품격있는 여성리더의 멋진 사고, 여성교양과 인성을 위한 인문 다도예절, 시정 탐방, 디지털 사회 여성지도자 역할 등 여성리더로서 지녀야 할 덕목이 중심을 이룬다.
여성지도자양성과정은 시가 지난 1997년 여성의 사회활동에 늘어나는데 부응해 첫 개설, 지난해까지 1천2백여명의 여성이 수료해 시 산하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특히 여성지도자양성과정을 수료했던 여성들이 찾아와 그간 느낀 점과 학습노하우를 전수하는 유익한 시간도 마련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축사에서 “21세기는 3F시대로 여성 특유의 감성 과 상상력 그리고 지식 등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라며, “양성과정을 통해 시대적 변화를 주도하는 능력 있는 여성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14
-
안양시, 농협 신용카드 사용 적립기금 전달 받아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농협과 제휴한 2018년도 안양사랑 신용카드 사용 적립기금 8천953만5,210원을 NH농협 안양시지부로부터 전달받았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시가 전달받은 적립금은 안양시기업카드, 안양시공무원복지카드, 안양시보조금 등의 제휴카드로 사용금액의 일정비율을 기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이다.
지난 2004년 7월부터 매해 1년 단위 사용한 금액에 대해 이듬해에 세외수입으로 조치하고 있다.
시 관계공무원에 의하면 기금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각 부서 및 보조사업자 교육을 통해 법인신용카드 등의 사용을 권장해 포인트 적립을 확대해 왔다. 특히 소액 물품구입 등 소모성 경비 지출에는 반드시 신용카드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투명한 예산집행을 추진해오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부족한 시 재정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카드사용 활성화와 투명한 행정 및 예산집행으로 세수증대를 꾀하고, 이것이 곧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3-14
-
안양시, 신중년 공공일자리 참여자 방진 마스크 지급
공공일자리 참여자 사전교육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2019년 상반기 신 중년 친화적 공공일자리사업 실외근무자에게 방진 마스크를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KF94 마스크 900개를 구입, 지난 13일 신 중년 공공일자리 분야 실외 사업장을 방문해 전달을 마쳤다.
방진 마스크는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 또는 감염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는 제품으로 'KF' 문자 뒤에 붙은 숫자가 클수록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크다.
민선7기 시장공약사업인 신 중년 친화적 공공일자리는 현재 신 중년디딤돌, 지역공동체, 노인상담사 인력양성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90여명이 실외근무를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 중년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상태에서 근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50여명에 대해서도 곧 방진마스크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3-14
-
삼성전자DS부문, 가정형편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학습멘토 된다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와 삼성전자 DS부문이 열악한 성장환경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지역 청소년들을 돕고자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서철모 화성시장과 최완우 삼성전자 DS부문 사회공헌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 아동청소년센터’운영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 DS부문은 시립아동청소년센터 취약계층 청소년 학습지도를 포함한 임직원 재능기부 및 후원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삼성전자가 지난 2월 새로운 사회공헌비전으로 청소년 교육의 사회적 책임을 담은 ‘함께 가요 인에이블링 피플’을 선포하면서 추진됐다.
삼성전자의 사회공헌비전과 시의 아동청소년센터 설립취지가 일맥상통함에 따라 양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 복지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앞서 2016년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희망공부방을 열어온 삼성전자 DS부문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화성시가 추진 중인 시립 아동청소년센터는 가정형편 등으로 또래 친구들에 비해 학업 등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선하고 공정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교육, 문화, 체육, 돌봄, 사례관리 등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5월 1일,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과 남부종합사회복지관 내 지역아동센터를 시립아동청소년센터로 전환하고, 7월에는 봉담읍에 개관하는 어린이문화센터 4층에 추가 개소할 계획이다.
또한 2022년까지 총 10개소의 센터를 조성해 지역에 관계없이 화성의 아이들이라면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화성형 복지모델’을 갖추겠다는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삼성전자 DS부문의 참여로 우리시 청소년 복지가 보다 튼튼해질 것”이라며, “아이들의 미래가 바로 우리의 희망이기에, 모든 청소년이 자유롭게 미래를 꿈꾸고 계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4
-
보통교부세, 지역수요를 반영해 지방정부가 자주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해야
경기도
[충청뉴스큐] 지방정부에 배분되는 보통교부세가 중앙정부나 광역지방정부의 보조사업에 대한 재원 분담을 넘어서, 지방재정 지출의 자주적인 의사결정에 부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14일 보통교부세가 지방정부의 자체세입 및 재정지출에 미치는 효과와 재정적 의사결정의 자율성을 분석한 “보통교부세의 기초지방자치단체 재정지출 영향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통교부세는 지방정부에서 수입으로 충당할 수 없는 부족분을 보전하기 위해, 중앙정부로부터 배분되는 지방교부세 중 용도가 지정되지 않아 지방정부가 자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이다. 2018년 전체 지방예산 수입에서 지방교부세의 비중은 3번째에 달하고, 보통교부세는 지방교부세의 97%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2005년부터 2016년까지의 보통교부세와 지방재정 예산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통교부세는 지방정부의 수입과 지출 부분 모두에서 전략적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부분에서는 보통교부세의 증가와 세외수입의 증가가 관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 부분에서는 보통교부세가 증가할 때 기능별로는 일반공공행정, 농림해양수산, 수송 및 교통,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의 지출이 증가했으며, 성질별로는 인건비, 민간이전, 기금전출, 투자경비 분야의 지출이 증가했다.
이용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민간이전이나 기금전출 등의 지출 증가는 재정지출이 민간부분의 사회참여 및 활동을 활성화 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며 “보통교부세가 지역경제, 특히 사회자본의 확충을 통한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재원으로서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이 선임연구위원은 “보통교부세가 농림해양수산, 수송 및 교통, 국토 및 지역개발 등 중앙정부의 보조사업이 많은 부문에 지출되고 있다”며 “행정인력에 대한 인건비 지출이 많은 점도 보통교부세를 활용하는 지방정부에게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주장했다.
자율적인 지방재정을 위한 개선방향으로 보통교부세 배분에서 지방정부의 자체세입 노력에 대한 반영도를 높이도록 배분구조를 개선, 중앙정부 보조사업의 보조율을 상향조정, 지방에서 일반재원인 보통교부세를 특정사업에 배분하는 것을 최소화, 보통교부세의 배분보다는 지방세의 세원을 확대해 자체세입을 증대할 것 등을 제안했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지방정부는 일반재원인 보통교부세를 자율적으로 사용하려고 하나, 지방재정 여건상 자율적인 재정지출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지역수요를 반영한 투자사업 등에 지방정부가 자주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지출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03-14
-
경기도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에 김도일 임명
김도일 신임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
[충청뉴스큐] 경기연구원은 15일자로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에 김도일 한국개발연구원 민간투자지원실 부실장을 임명했다.
김도일 신임 소장은 한양대학교 수리 및 지반공학 석사와 서울시립대학교 건축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만 18년 이상을 한국개발연구원에서 근무하면서 제도팀장, 사업팀장, 정책연구팀장, 공공투자정책실 부실장, 민간투자지원실 부실장을 역임했다.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수행체계에 관한 연구’, ‘투자위험분담에 관한 효율성 연구’, ‘SOC 중장기 민간투자계획 재정비 연구’ 등 관련 분야에 대한 풍부한 연구 수행 경험을 가지고 있다.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는 공공투자사업의 전문적⋅효율적 관리를 통한 재정건전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 설립된 경기연구원 부설기관이다.
2019-03-14
-
도, 가맹본부 대상 정보공개서 등록업무 설명회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오는 15일 광교 테크노밸리, 18일 고양 일산동구청에서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정보공개서 등록’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맹정보공개서 등록업무가 경기도로 이관된 데 따른 것이다. 도는 이런 사실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지난 달 28일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제도상 변경사항을 안내해 가맹본부의 혼란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가맹정보공개서는 가맹희망자가 가맹본부와 계약을 맺기 전에 가맹본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기재한 문서다. 가맹본부는 가맹계약 체결 전에 공정거래위원회 또는 광역지자체에 등록한 정보공개서를 가맹희망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개정된 시행령은 가맹희망자가 실제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차액가맹금, 특수관계인에 관한 사항, 경제적 이익, 타 유통채널을 통한 물품판매내용 등을 정보공개서에 기재하도록 기재내용을 확대했다.
신규업무에 대한 문의는 경기도공정거래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19-03-14
-
홈페이지에 사전등록만 하면 2019 플레이엑스포가 무료
2018 플레이엑스포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019 플레이엑스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사전등록 신청을 14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한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상반기 국내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전시회인 ‘2019 플레이엑스포는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제2전시장 6~8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7만7,062명이 전시장을 방문했으며 536개 게임 관련 기업이 참가해 8,112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추진했다.
올해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전, TWT, PES 2019 대회 등 다양한 e스포츠 대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e스포츠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게이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참여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가족e-스포츠 페스티벌과 국제e스포츠대회 등도 함께 열려 전시회 관람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와 수출상담회도 동시에 진행돼 중소기업의 홍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2019 플레이엑스포가 게이머는 물론 전 연령층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전시회가 되도록 기획했다”면서 “사전등록으로 많은 분들이 무료관람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4
-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국내 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인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국내 유기농업 연구 활성화를 위한 ‘유기농연구회 워크숍’을 14일부터 오는 15일 이틀 간 농업기술원내 농업과학연구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최신 유기농업 분야의 연구정보 공유를 위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유기농업 연구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이 진행되며, 농촌진흥청 소속기관,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의 유기농업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다.
주제발표는 유기농업 목록공시자재 관리현황, 북한의 유기농업 현황, 지자체 유기농업현황,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유기농업분야 영농활용기술, 유기 벼 시비처방 모델 연구 등이 진행된다.
또 유기농업 기술수요 파악 및 연구지도 협력방안, 유기농연구회 밴드 활성화 및 상시 소통강화 방안 등의 주제로 종합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국내 유기농 연구실과 농업현장간의 소통 및 정보공유의 자리이자,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며 “이러한 연구·지도기관의 소통과 협력의 자리가 국내 유기농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4
-
수입부품 국산화 지원해요 … 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한 부품국산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오는 15일부터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
부품국산화사업은 수입 반도체장비나 4차 산업 제품 부품 국산화에 들어가는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국산화 제품을 해외 기업에 공급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하는 사업이다. 반도체 장비 부품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해 2016년 처음 시작됐다.
도는 지난해 부품국산화 지원 15개사, 공정개선 컨설팅 10개사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총 500억 원의 신규매출과 112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6년 첫 번째 지원기업이었던 ㈜동원파츠는 글로벌 반도체장비 업체인 미국의 L사와 국산부품 구매계약을 체결해 지난해 매출 305억 원을 달성했다. ㈜동원파츠는 최근 2백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글로벌기업과 합작회사 설립을 진행 하는 등 부품국산화 사업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도는 올해 15개 기업을 선정해 총 6억7,500만원, 기업당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이며, 글로벌 기업의 구매 및 투자확대 등 외국투자기업과 연계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평가우대를 받을 수 있다.
참가희망기업은 관련 서류를 작성해 경기테크노파크 방문 하거나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를 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하나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올해는 AI, 자율주행, 센서 등 4차 산업 관련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 분야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러시아기업 등 해외 핵심기술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이 4차 산업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