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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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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 “건강한 식습관 알려드려요”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2019년 먹거리 길라잡이 양성과정’을 오는 19일부터 6월 18일까지 운영한다.
건강한 먹거리와 안전한 학교급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들에게 자극적인 식품의 문제점을 알리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습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장식 축산, 건강한 육식소비, 양념도 약이다, 식탁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로컬푸드와 친환경 급식, 토종씨앗, 약선요리 이야기, 식품첨가물, 음식 윤리 등 모두 8강으로 수원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과정을 모두 수료한 수강생은 학교급식 모니터링단 자격이 주어지며 추후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먹거리 안정성검사 참여 등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수원시 먹거리 길라잡이 양성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 공식카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달 먹거리 길라잡이 양성과정의 수강을 원하는 시민 30명을 모집 완료한 바 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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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9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회계교육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지난 7일부터 13일 시 소재 4개 구청을 찾아가 ‘2019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회계교육’을 열고, 사업 참여자들에게 사업비 집행방법 등을 안내했다.
‘2019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동체 대표 등 사업 참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계교육은 공모사업 회계기준, 사업비 집행방법, 정산보고서 작성방법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회계교육과 더불어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처음 추진하는 신규 공동체를 대상으로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이해를 돕고, 완성도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진행됐다.
‘2019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공동체를 바탕으로 스스로 해결하면서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 10명 이상이 모여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을 지원한다.
공모에 선정된 공동체는 10월까지 공동체 활동과 마을자치 등 2개 분야 6개 유형으로 활동하게 된다. 공동체 활동 분야는 공동체 형성, 공동체 성장, 공동체 네트워크 등이 있다. 마을자치 분야는 주제마을만들기, 마을공간조성, 마을계획 수립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면서 “마을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참가자들도 투명하게 회계를 집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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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맞춤형 정신건강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심리안정 돕는다
노인정신건강학교 수강생들이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2019년 노인정신건강종합대학’이 어르신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노인정신건강종합대학은 맞춤형 정신건강 교육·상담·치료 등을 제공해 노인의 정신건강 문제를 관리하고, 호전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영통구보건소에서 ‘노인정신건강학교’, 팔달구보건소에서 ‘화통한 프로그램’을 과정을 운영한다.
지난 4일 개강한 ‘노인정신건강학교’는 정신건강 교육과 전문 인력 상담 등 어르신에게 통합적인 정신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이다. 치매와 노인성정신질환을 예방하고, 노후 생활에 필요한 신체·정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동부지사와 협력해 노년기 정신건강 강좌와 운동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영통구보건소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지난 5일 개강한 ‘화통한 프로그램’은 심리·정서적 불안을 경험하는 어르신에게 음악치료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팔달구 보건소에서 5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전문강사를 초빙해 음악치료를 진행한다.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며 “정서적 불안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에게 음악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센터에 등록된 회원 중 노인정신질환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정신건강종합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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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행복탐험대’, 남수원중에서 출발
‘행복탐험대’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는 13일부터 남수원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행복탐험대’를 운영한다.
‘이타적 인재양성을 위한 프로젝트’인 ‘행복탐험대’는 인성교육과 체험활동으로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남수원중학교에서 오는 7월 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진행된다. 8월 중순부터는 정천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행복탐험대’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주요 활동은 나에게 숨겨진 강점찾기, 생각 찾기, 자원봉사를 통한 이타주의 실천 등이다.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인성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학교에서 직접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기엔 어려움이 있다”면서 “관내 중학교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탐험대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인관계 능력과 사회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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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 목표는 51억 원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도로교통관리사업소가 올해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징수 목표액을 51억 원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으로 징수 활동에 나선다.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자동차 소유자의 의무보험 미가입·정기검사 미필로 인해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자동차관리법 규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다.
수원시도로교통관리사업소는 고액·고질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생계형 체납자에겐 체납처분 유예·경제회생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고액체납자의 주소지 등을 찾아가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자의 예금 압류·추심을 진행한다.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고 체납이 시작된 지 60일이 지난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한다. 번호판 영치 활동은 주 4일 이뤄진다.
영세사업자나 생계형 체납자는 배려한다. 기초생활보호대상자로 보조금 등 생계에 직접 사용되는 예금 압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는 압류를 즉시 해제한다. 또 번호판 영치차량 소유자 중 생계형 차량 소유자에겐 분납을 유도하고, 번호판 영치를 유예한다.
이밖에 과태료 납부촉구 안내문 발송, 재산조회로 부동산 압류,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찬기 수원시 자동차관리과장은 “현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자동차 과태료 체납 징수 목표를 달성하겠다”면서 “자동차 책임보험 가입·검사 등 법규 준수에 대한 홍보 활동도 강화해 성숙한 도로교통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도로교통관리사업소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 246억 원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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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수원형 일자리 모델 창출 위해 노력”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2019년 고용노동현안 의제로 ‘수원형 일자리 모델 창출’,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의 현장 안착을 위한 사회적 대화’, ‘취약노동계층의 노동복지 향상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선정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정기회의를 열고, 고용노동현안 의제와 노사민정 협력사업을 심의·의결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수원형 노사상생의 일자리 창출과 업종별 상생협력을 위한 지역 주도형 사회적 대화’를 목표로 노사민정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노사민정 협력사업은 노사민정 인프라 강화, 노사 상생의 수원형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과 협력의 노사 상생 사회적 대화 프로그램,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등 4개 분야 25개다.
먼저 노사가 상생하는 수원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원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일자리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산·학간 일자리 협약’을 체결하고, ‘수원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지역 일자리 창출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노사관계자 공동 토론회’, ‘노사상생 토론회’ 등을 열어 노사 동반성장도 도모한다.
아울러 버스·택시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운수 노동자들의 고용 안전성을 높이고, 공공부문 정규직화·근로시간 단축·최저임금 인상 등 갈등요인을 노사 간 대화를 통해 해결할 예정이다.
청년아르바이트생, 일반 노동자, 사용자를 포함한 ‘노동상담·노무컨설팅’을 운영하고, 외국인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맞춤 노동법 교육’도 전개한다. 또 수원시 생활임금을 민간으로 확산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은 “화합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어 사람을 우선으로 여기는 ‘노동 존중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지역노동 문제 해답을 찾고, 지역 맞춤형 정책을 만드는 데 노사민정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는 장원호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조위원장, 손난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을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으로 신규 위촉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노동정책과를 신설하고, 노동취약계층 권익 보호와 노동 존중 사회 건설에 힘쓰고 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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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시민사회·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 분권 실현,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 함께하겠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한국에너지공단이 “에너지 분권 실현과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와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힌국에너지공단은 13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19 지역에너지전환 전국포럼’에서 ‘지역에너지전환 협력을 위한 공동실천선언’을 발표하고, “지방정부의 행정력, 지역 시민의 참여, 한국에너지공단의 전문성을 모아 지역에너지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에너지전환, 이제는 지역이다’라는 제목의 선언에서 “지역이 중심이 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에너지 패러다임도 지방정부와 시민 역할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면서 “지역과 시민이 협력하며 에너지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국가는 지역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천사항으로는 에너지 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 협력, 에너지정책 정보 공유, 지역 내 재생에너지 확대 위해 협력, 주민 갈등 예방·해결과 이익 공유 추진, 전국 곳곳을 에너지전환 현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등을 제시했다.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와 한국에너지공단,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한 ‘2019 지역에너지전환 전국포럼’은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 해결책을 에너지 전환에서 찾고, 중앙·지방정부, 시민이 함께 지역에너지 전환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염태영 수원시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포럼은 김정욱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의 축사,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안명균 지역에너지전환을 위한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의 격려사, 김홍장 당진시장의 ‘지방정부의 지역에너지전환 선도사례’ 발표, 주제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염태영 시장은 “신기후체제에서 에너지정책의 주체는 중앙정부가 아닌 지역과 시민이 돼야 한다”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시민사회가 함께 지역 에너지전환에 대한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비전을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욱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은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는 모두 에너지와 관련된 문제”라며 “에너지를 절약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재생에너지를 확대해야 에너지전환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의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 사례를 발표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당진시는 ‘마을 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중간지원조직인 ‘당진시 에너지센터’를 설치해 주민 주도 에너지전환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제 발표는 지역에너지 협력 사업의 경험과 사례,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성공, 농촌 바이오에너지자립모델의 탐색, 2019 지역에너지 전환 쟁점과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사업 등으로 진행됐다.
이항진 여주시장, 이상훈 신재생에너지센터장, 고재경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오용석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에너지위원장이 지정 토론했다.
이날 전국포럼에는 에너지정책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지방자치단체의 단체장, 부단체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방정부협의회는 수원시를 비롯한 21개 회원단체와 5개 비회원단체로 이뤄져 있다.
한편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월 19일 열린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 정부 협의회’ 제2기 출범식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2016년 12월 창립된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협력으로 에너지 정책의 수립·실행을 국가에서 지방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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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현장 중심의 교육공간 혁신, ‘미래형 상상학교’ 모색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3일 다산관에서 25개 교육지원청 기술직공무원 4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형 학교시설 구축을 위한 ‘미래형 상상학교’ 연구용역과 관련해 미래형 학교공간을 만들기 위한 기술직공무원 역할을 공유했다.
경기도교육청은 학교공간 재구성을 위해‘미래형 상상학교’연구용역을 의뢰해 학생들의 다양성⋅창의성⋅협동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학교시설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형 상상학교’ 연구용역을 통해 기존학교의 틀에서 벗어나, 미래 학교건축에 대한 요구와 변화된 학습형태를 수용해 새로운 학교건축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만의 특색있는 선진형 학교시설을 구축하기 위해서 모든 기술직공무원이 경기교육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새로운 학교공간 재구조화 방향을 탐색하는 직무연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또한, 교육부 5개년 사업으로 추진 중인 미래형 학교공간 혁신사업 정책을 공유하고 미래형 학교에 대한 이해와 학교 공간혁신 사업 추진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직무연수에서는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미래지향적 학교시설 조성, 학교시설 내진보강 및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현안, 시설관리센터 운영 우수사례 공유, 통합관리시스템 정착 방안 등이 논의됐다.
강병구 기획조정실장은 “학생중심·현장중심의 행정을 위해서는 업무담당자간 소통과 협업이 중요하다.”며, “기존 학교 틀을 벗어난 창의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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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임금 지급 기업, 일반용역 입찰 시 우대‥道 “생활임금 민간확산 초석”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일반용역 업체 입찰에 생활임금 지급 업체에 대한 우대항목을 신설, 생활임금 제도의 민간 확산 계기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도 및 시·군 공공계약 참여희망 기업 중 생활임금 지급기업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는 내용의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의 개정안을 신설, 올해 3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도의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일반용역 입찰시 낙찰자 결정에 사용하는 규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당해 사업 관련 신규 채용자에 대해 경기도 또는 도내 시·군 생활임금 이상을 지급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하면 신인도 평가 시 신규직원 1명 당 0.2점의 가점을 부여하는 내용이 담겼다.
경기도 생활임금은 2014년 광역 지자체 최초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15년 도 소속 근로자 대상으로 생활임금을 적용했고, 2016년에는 도 공공기관 소속 근로자, 2017년에는 도 간접고용 근로자까지 확대했다.
그간 공공부문에만 생활임금 제도를 적용하고 있었지만, 이번 개정안 시행으로 생활임금 지급 기업이 입찰에서 보다 유리한 입지를 형성할 수 있게 해 민간부문 생활임금 확산을 위한 중요한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손일권 도 노동정책과장은 “이번 생활임금 도입기업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생활임금제도 민간 확산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근본적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밝혔다.
경기도 생활임금은 2015년 6,810원을 시작으로 올해 1만원까지로 인상되어 공공부문의 많은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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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제2교육위원장 “평촌중 야구부 명예회원패 및 연현초 야구부 명예선수패 받아”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 “평촌중 야구부 명예회원패 및 연현초 야구부 명예선수패 받아”
[충청뉴스큐] 조광희 의원은 지난 8일 평촌중학교에서 열린 야구부 발대식에서 안양리틀야구단과 동안리틀야구단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 야구부로부터 명예회원패를 받았다.
조은석 회장은 “조광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으로 재임하시면서 평촌중학교 및 야구부 발전을 위해 큰 공헌을 하셨으며, 그 업적을 기리고 우리 평촌중학교 야구부와 맺은 인연을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 평촌중학교 야구학부모들의 뜻을 모아 명예회원패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9일에 열린 연현초 야구부 출정식에서 연현초 야구부 회원들로부터 야구부의 활성화 및 선수육성에 기여한 공으로 야구부 명예선수패도 받았다.
조 의원은 그 동안 전용구장이 없는 안양시 안양리틀야구단과 동안리틀야구단의 열악한 운동환경을 개선하고자 지역주민의 관심과 육성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등 꾸준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비를 확보, 실내연습장의 전체적 인 내부 리모델링을 이끌어 냈다.
조광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학교 야구부가 시민들의 사랑과 격려 속에 더욱 더 활성화가 되기를 바라며, 학교 스포츠에 더욱 많은 어린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