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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2019 경기도기술학교 단기과정 교육생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기술학교의 ‘2019학년도 상반기 단기과정’ 무료 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도기술학교 상반기 단기과정은 주말·야간 3개월 동안 진행되는 무료 기술 교육으로 직장을 다니면서도 기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높은 선발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모집 분야는 야간과정 특수용접, 주말과정 CNC선반&머시닝센터, 전기용접, 전기설비, 자동차정비, 3D프린터실무, 컬러리스트 등 7개 과정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3월 19일까지 경기도기술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만 15세 이상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원서접수 마감 이후 접수자 전원을 대상으로 야간과정은 3월 21일, 주말과정은 3월 23일 면접이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3월 27일 오후 1시 경기도기술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기술학교는 2월 17일까지 1년 정규과정 교육생 2차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 1년 정규과정은 교육비 전액 지원은 물론, 교육훈련수당 20만원, 원거리 통학생의 기숙사 지원 혜택까지 주어진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기술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기술학교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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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개발 한국잔디 신품종 2종 보급
경기도청사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관리가 쉽고 추위에 강한 한국잔디 신품종 ‘늘보미’와 ‘새보미’의 보급을 위해 품종보호권 계약을 7일 실시했다고 이 날 밝혔다.
‘늘보미’와 ‘새보미’는 2014년부터 관리가 어려운 학교운동장 등에 알맞은 품종을 보급하기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한 품종으로, 학교운동장, 정원, 공원, 골프장 등 생활체육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들 잔디 신품종은 재생속도가 빨라 밟기에 강하고 추위에 잘 견뎌 우리나라 겨울철에도 잘 견디는 장점을 가졌다. 따라서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학교운동장에 적합성이 뛰어나고, 정원, 공원 등 가뭄·겨울철 관리가 어려운 곳에 적합해 널리 보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이들 두 품종을 보급 확대를 위하여 7일에 ㈜누보에 기술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으로 두 품종이 널리 보급돼 학생들은 물론 국민 모두가 자연녹색의 쾌적한 힐링공간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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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2018 숙련도 평가’ 전항목 최고등급 평가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의약품, 화장품 3개 분야에 걸쳐 실시한 ‘2018 숙련도 평가’에서 전 평가항목 최고등급인 ‘양호’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보존료, 중금속, 잔류물질, 영양성분, 미생물, 유전자변형식품 확인 등 3개 분야 9개 전 평가항목에서 모두 ‘양호’ 평가를 받아 우수한 분석능력을 보유한 기관임을 입증했다.
특히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전 항목 ‘양호’ 평가로 지난 2014년 이후 식품, 의약품, 화장품 3개 분야에서 ‘5년연속 최고등급’ 평가를 받는 영예를 이어나갔다.
‘숙련도 평가’는 국내외 식품 및 의약품분야 시험검사기관의 시험·검사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시험검사 항목별 분석 능력을 측정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시험검사기관이 평가용 시료를 분석해 그 결과값을 제출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료의 인증값과의 비교를 통해 ‘양호’, ‘주의’, ‘미흡’ 등 3개 등급으로 시험검사기관의 분석능력을 평가해 통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미혜 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도민의 식생활 및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식품의약품분야를 분석하는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역량에 대한 신뢰성이 확보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험검사 수준 향상 및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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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도네시아 이재민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내밀어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해 9월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재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이재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도는 인도네시아 북부슬라웨시 지역 이재민 5,600여명을 지원하고자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쌀, 조리용 기름, 비스킷, 소금, 통조림 등으로 구성된 긴급식량패키지 및 식수 1,424개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북부슬라웨시 지역은 지난 2002년 도와 우호협력을 체결한 남부슬라웨시와 인접한 곳으로, 지난해 9월 쓰나미를 동반한 7.5 규모의 지진으로 1,700여명의 사망자와 7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지역이다.
이에 도는 지난 10월 공모 절차를 통해 아시아태평양재난관리한국협회를 수탁기관으로 선정, 이재민 지원을 위한 현지 파견 및 조사를 진행했다.
도가 지원한 긴급식량패키지와 식수는 아시아태평양재난관리한국협회의 현지 조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이재민 중에서도 지원이 가장 시급한 장애인, 고령자 등 취약자들에게 우선 전달됐다.
도는 민선7기 출범과 더불어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많은 1억2,000만원의 국제긴급구호사업 예산을 편성, 국제사회의 어려움을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아시아태평양재난관리한국협회 담당자는 “외부 구호단체들도 점차 현지를 떠나고 있고, 구호물품도 여전히 부족한 상황인 만큼 경기도가 지원해 준 구호물품이 큰 도움이 됐다”라며 “구호물품을 받고 삶의 희망을 찾는 이재민들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식량패키지와 식수를 받은 이재민도 “쓰나미 발생 이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눈앞이 캄캄했는데 구호물품을 받고 나니 다시 일어나야겠다는 희망이 생긴다”라며 “구호물품을 지원해 준 경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2005년 인도네시아와 2015년 네팔 지진피해 발생 당시에도 구호물품 지원을 통해 국제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눈 바 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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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회적경제기업에 부동산 상가매입비 80억원 융자지원
경기도청사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부동산 상가 자산화 융자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신청기업 모집에 들어갔다.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부동산 상가 자산화 융자사업은 임대료 등의 급격한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저리의 자금을 융자해 상가를 매입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경기도 사회적경제기금을 통해 총 8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융자 금리는 1.5% 고정금리로 융자기간은 10년과 15년 가운데 선택할 수 있고, 부동산 상가 매입비로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주 사업장이 경기도에 있으며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으로 1년 이상 영업활동중인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소비자생활협동조합 등이다. 유흥업소 등 사치향락업종은 제외된다. 아울러 담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 중 "중소기업법"에 따른 중소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한 경기도 사회적경제기금 특례보증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신청기간은 이달부터 자금을 모두 사용할 때까지다. 신청자는 사전에 신한은행과의 기본상담, 경기신용보증재단과의 신용보증 상담 후 신한은행 수원역지점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융자대상으로 선정되면 신한은행에서 융자대상여부를 안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경기도청 사회적경제과 또는 신한은행 수원역지점,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정식 경기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이 급격한 임대료 인상 등으로 사업장을 이전해야 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안정화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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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과 소통하며 정책아이디어 30건 발굴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수렴한 도민 의견이나 아이디어 가운데 30건을 선별, 도 정책에 반영한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정책 수혜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이를 통해 수집한 총 58건의 정책아이디어 가운데 우선 시행이 가능하거나 타당성 검토가 필요한 30건을 채택했다.
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해 7월 취임 후 “실제 정책이 집행되는 현장을 찾아가 도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정책을 발전시켜 나가야한다”며 도민 소통을 통한 정책 개발을 주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각 정책별로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예를 들어 장애인 정책의 경우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농아인복지협회 등 관련 단체나 협회 사무실을 찾아 의견을 나누는 식으로 진행됐다.
도가 선별한 30건 가운데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결혼이민자 관광통역사 양성 지원, 장애인편의시설 관련 DB구축 앱 서비스, 내수면 어선피해 재난 예방지원 등 25건이다. 도는 25건 가운데 14건은 예산 38억원을 반영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으며 나머지 11건은 현재 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예산이 필요 없는 비예산 사업은 행복주택 입주자 편의성 개선, 시민정원사 재인증 제도 개선 등 운영·제도 개선 5건이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장애인편의시설 관련 DB구축과 앱 서비스는 경기도내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현황과 이용 정보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예를 들면 휠체어 등을 타고도 불편 없이 이용이 가능한 식당이나 병원, 쇼핑몰 등의 화장실, 주차장, 승강기 위치나 개수 등에 대한 정보다. 도는 올해 6천7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련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스마트 앱을 개발해 10월경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시민정원사 재인증의 경우 현행 제도는 2년간 96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해야만 재인증을 하고 있지만 간담회 결과 직장인의 경우 시간적 제약 때문에 재인증이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재인증 조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경기도 정원문화산업 진흥조례 시행규칙’을 제정할 방침이다.
취약계층의 건강보호를 위한 "맑은 숨터" 만들기는 기존 실내공기질 개선 사업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다. 도는 노인시설 위주로 진행되는 실내공기질 개선 사업을 지역아동센터, 노숙인 쉼터, 장애인시설 등 다양한 취약시설로 확대하기로 하고 올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환기청정기 설치, 친환경 벽지, 장판 교체 등의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재훈 경기도 기획담당관은 “행정서비스를 받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아이디어를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도민과 소통하며 사소한 불편사항도 도정에 반영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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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상습결빙구간’ 144개소 제설 장비·시설 점검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겨울철을 맞아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약 2주간 도내 17개 시군 상습결빙구간의 제설 장비·시설에 대한 점검활동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현재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의 일환으로,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활동을 실시하는데 목적을 뒀다.
점검 대상은 성남 둔전교, 의정부 국도 39호선 등 겨울철 도내 상습결빙구간 17개 시군 144개소다.
도는 이번 점검기간 동안 제설함 내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제설삽 등 제설품목 등의 비치상태와 청소여부를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또한 상습결빙구간 내 설치된 자동염수분사장치의 제설제 확보, 노즐막힘 유무, 활용여부, 제설기여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도는 점검 결과를 이번 시군별 겨울철 도로제설 평가에 반영하고, 향후 2020년도 겨울철 제설예산 수립 시 고려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철저한 제설준비 태세를 확립할 것”이라며 “신속하고 예방 중심의 도로제설 대응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겨울철 도로 이용환경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상황관리 체계 운영과 함께, 적설량, 기상상황, 시간대 등을 고려한 단계적·체계적 제설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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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혐오표현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및 예방과 규제 필요성 제기”
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혐오표현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및 예방과 규제 필요성 제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는 4일, 지난 2018년 정책연구용역으로 추진한 “혐오표현 위험성 조사를 통한 사회통합 정책 연구” 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 용역은 여가교위원회가 최근 우리사회의 혐오표현 확산과 피해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혐오표현 위험성 조사를 통해 사회통합을 기저로 한 예방적 대처가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제안하여 추진한 것으로, 2018년 10월 5일 착수하여 오는 2019년 1월 2일 완료했다.
정책연구용역을 수행한 숙명여자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은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지난 10월 착수보고와 11월 중간보고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을 연구에 반영한 결과를 보고하고, 혐오표현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및 예방과 규제를 위한 세분화된 정책적 접근방안을 제시했다.
박옥분 위원장은 “혐오표현에 대한 대안으로는 지속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자율규제 및 형사규제 등의 규제 구체화 방안과 예방을 위한 교육의 구체적 표준안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관련부서에서는 이번 연구를 통해 혐오표현 문제 발생의 근본적 원인 분석과 이를 통한 근원적이고 예방적 입장에서의 정책적 대안 도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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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의원 “경기도 재정의 투명성과 합리적인 활용을 위한 정책방향 제시” ‘경기도 기금의 효율적 운영방안’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 기금의 효율적 운영방안’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 남종섭의원은 4일 더불어민주당 제1간담회실에서 ‘경기도 기금의 효율적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한신대학교 및 대진대학교에서 수행하며, 경기도 기금의 사업별 운영현황 검토를 통해 현 기금운영의 문제점과 기금관련 환경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의회 기금 운영의 효율적 방안을 도출하고자 계획됐다.
남종섭의원은 “문헌과 전문가 분석뿐만 아니라 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기금 운용의 정밀한 실태점검과 국내외 각 지역 기금별 지출 비교분석을 통해 경기도 재정의 투명성과 기금운영의 합리적인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적인 연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능동적인 정책 개발, 책임 있는 정책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하여 이번 정책연구용역을 비롯한 총 18개의 연구용역을 수행할 예정이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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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의원,경기도의원, 어린이 안전을 위한 예산 확보
경기도의원, 어린이 안전을 위한 예산 확보
[충청뉴스큐]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은 경기도가 수원시로 교부하는 아동 이용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 2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동 예산은 “두견어린이공원 리모델링비” 2억원으로 평소 아동 복지 증진에 큰 관심을 가진 박옥분 위원장이 경기도와 지속 협의한 끝에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두견어린이공원 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이지만 시설 노후로 안전사고 위험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리모델링이 요구됨에 따라 사업비 일부를 확보하였으며, 금년 1월 착공하여 11월 중 준공할 계획이다.
박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을 확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사회적 책임”이라며“노후된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어린이들이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으로 올바르게 성장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