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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 ‘불편신고는 콜센터 120’으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응급진료, 생활쓰레기 등 8개 분야로 나눠 도민 불편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연휴기간 중 불편신고는 ‘120경기도콜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도의 분야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살펴봤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은 ‘수원역 민원센터’, ‘120경기도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120경기도콜센터’는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운영된다. ‘120경기도콜센터’’에서는 민원접수는 물론 교통정보와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다.
수원역 민원센터에서는 인감,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각종 제 증명 발급과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가능하다. 5일 설 명절 당일은 제증명 발급이 안되며 나머지 기간 동안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도는 귀성, 귀경객들의 이동편의와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설 연휴 5일간 도 북부청사에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라디오 교통방송, 전화, 스마트폰 앱, 인터넷, 트위터, 민간포털,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우회도로 안내 및 도내 주요도로의 소통상황과 버스정보를 제공한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시외버스 4개 업체 46개 노선을 늘리고 62대의 버스를 증차할 계획이다. 시내버스 역시 귀성객 수송수요에 따라 예비차를 활용해 운행 횟수를 늘리는 한편, 택시는 3만7,405대 가운데 4,646대의 택시부제를 시·군 실정에 맞도록 일부 또는 전면 해제한다.
또, 도는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31개 시군 중점관리도로 364개 노선에 제설장비 430대를 배치하는 등 제설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설 연휴 기간 중 사용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행복카셰어’가 경기도와 19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178대가 투입된다.
도는 지난 14일부터 설 명절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축산물과 농산물, 수산물 등 설 성수품 3개 분야 15개 품목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도는 물가책임관을 31개 시군에 보내 지방공공요금 및 명절성수품에 대한 가격 인상 동향과 지자체 건의사항을 파악하고,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온누리 상품권 구매 동참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서민생활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2월 1일까지 관급공사 수급인과 하수급인에 대한 임금 체불도 점검한다. 하도급 공사 임금 체불 대비 신고센터 운영 및 체불임금 발생 시 경기도 마을 노무사를 통해 상담 및 구제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2월 2일부터 6일까지 가스 및 전기 안전관리 대책반을 운영해 사고 발생 시 긴급초동조치에 들어갈 계획이다.
노숙인·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도 추진된다. 도는 민간급식단체와 연계해 연휴기간에도 수원, 성남, 의정부 등 7개시에 16개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 수원 다시서기센터 등 노숙인 지원 시설 18개소에는 합동차례상이 차려지고 명절음식 등이 제공된다.
5만1,444명에 이르는 취약 독거노인은 1,746명의 생활관리사와 응급안전알림요원이 연휴를 전후로 전원 안전 여부를 방문 확인한다. 이 가운데 7천여명의 고위험군은 매일 안전여부를 살펴본다. 결식아동에게는 명절 연휴 전까지 부식 및 밑반찬 배달, 식품권 제공을 완료하고 연휴기간 중에는 운영 음식점 명단이나 대체식 등을 제공하도록 했다.
연휴기간 동안 경기도내 응급의료기관 63개소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 상담 및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120콜센터나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응급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 포털사이트에 ‘명절병원’, ‘명절진료’ 등으로 검색해도 된다. 도는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홍역과 메르스 등 감염병에 대한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소방재난본부에서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영화관 등 2,993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연휴기간 중에는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 긴급한 상황에 대응하고 특별히 귀성객과 성묘객이 많이 모이는 역사 등에 소방력을 전진배치했다. 또, 119전화 회선을 7회선에서 10회선으로 증설해 혹시나 있을지 모를 화재나 구급에 대응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안전관리실에서는 대설과 한파 등 기상특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유지하도록 했다.
농축수산물 가격안정과 명절 성수식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11개 수사센터가 330개 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22일까지 기획수사를 실시했다. 또, 고속도로 휴게소와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등 924개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 대장균과 식중독균 이상 유무 등을 점검했다.
농축수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이달 말까지 24개 경기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리며, 경기사이버장터에서는 설맞이 선물세트·제수용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한다.
축산물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서는 2월 10일까지 도축장을 대상으로 휴일과 연장근무를 실시한다.
연휴기간 중 쓰레기 배출 가능일자를 주민에게 홍보해 혼란을 예방하고 각 시군별로 청소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과 무단투기 등에 신속 수거한다. 지·정체 구간 등 상습 쓰레기 투기 우려지역의 무단 투기행위도 단속한다.
도는 연휴기간 환경오염 방지 차원에서 공장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주요하천에 대한 특별감시도 진행한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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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북카페, 황금돼지 해 첫 문화의 날 ‘저글링쇼’ 개최
저글링쇼
[충청뉴스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첫 문화의 날을 맞아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저글링쇼’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의 날 행사에서는 저글링 전문 공연 팀 쇼하우가 참여해 공과 접시 돌리기, 디아불로, 데블스틱, 파이어클럽 등 다양한 종류의 저글링 장비들을 활용해 멋진 공연을 펼칠 전망이다.
쇼하우는 한국-프랑스 미래고속철도 교류회, 고양시국제꽃박람회, 연세대학교 대학축제 및 다수의 행사에서 무대를 펼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행사는 무료공연이다. 개별참석을 희망하는 인원은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앞서 인근 어린이집에 한해 단체 관람을 선착순 신청 받았다.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도민을 위해 매달 1회 ‘문화의 날’ 공연을 제공할 방침이다. 다음 2월 공연은 도서 ‘오감독서’의 저자 권수택 작가의 북 토크쇼로, 2월 16일 토요일에 열린다.
도 관계자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의 모토가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인 만큼, 관객과 소통하는 풍성한 문화공연을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경기북부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경기평화광장’과 연계해 도민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휴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조성된 공간으로 지난해 11월 23일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1만5천권의 장서와 100석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으며, 아름다운 경기평화광장을 조망하며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해 가족들의 주말 나들이 공간에도 안성맞춤이다.
북카페 내 열람은 평일·주말 관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누구나 가능하며, 관외 대출은 경기도민에 한해 최대 10권으로 대출 후 14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단, 매주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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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회서 ‘지역화폐 도입 활성화’ 지원 요청. 공감대 형성 나서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추진하는 ‘경기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국회와 함께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경기지역화폐 활성화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복지와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복지형 성장모델’로서 지방정부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국회와 관련 기관·단체, 소상공인,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강창일, 고용진, 권미혁, 김경협, 김두관, 김민기, 김병관, 김병욱, 김성환, 김영진, 김영호, 김종훈, 김철민, 김한정, 김현권, 노웅래, 백재현, 백혜련, 설훈, 소병훈, 송옥주, 신창현, 심재권, 안민석, 유승희, 윤호중, 윤후덕, 이석현, 이용득, 이용주, 이원욱, 이인영, 이종걸, 이학영, 임종성, 정성호, 정인화, 제윤경, 조응천, 최인호, 추혜선, 홍의락 등 국회의원 42명이 공동주최자로 이름을 올려 도의 ‘지역화폐 활성’ 공론화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병조 울산과학대 교수가 ‘복지와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경제효과’, 하종목 행정안전부 지역금융과장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계획 및 기대효과’, 박승삼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이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함께하는 경기지역화폐’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지역화폐 활성화에 대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단체, 청년 대표, 학부모 대표, 경기도의원, 관계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분야별 대표들이 참여하는 자유토론 시간도 갖는다.
이 자리에는 이재명 지사가 참여해 지방정부의 지역화폐 도입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국회와 중앙정부 차원에서의 적극적 지원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지역화폐는 골목경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의 마중물”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지역화폐 활성화에 대한 범 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중 도내 31개 전 시군이 각각 발행하는 ‘경기지역화폐’는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되고, 각 시군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소재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경기지역화폐는 오는 2022년 까지 1조 5,905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며, 우선 도내 거주 만24세 청년 17만명에게 지급될 청년배당 1,752억원과 공공산후조리비 423억원을 포함, 총 4,962억원을 올해 발행할 예정이다.
일반구매자는 액면가의 최대6% 할인된 가격으로 각 시군에서 지정한 금융기관 등을 방문하거나 또는 카드를 지급받아 충전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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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안전하게 고향가자’ 경기도, 특별교통대책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경기도가 안전한 귀향길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추진한다.
경기도는 오는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일주일간을 ‘2019년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귀향·성묘객들의 교통안전 및 교통편의 증진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귀향행렬이 시작되는 만큼, 특별대책기간 동안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한 원활한 교통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시외버스’의 경우 귀성객 수요를 고려해 예비차 및 전세버스를 활용해 강릉, 여주, 태백, 포항 등 46개 노선에 62대를 증차하고 운행회수를 109회 증회할 방침이다.
‘시내버스’는 터미널, 지하철역 등에 연계된 수송수요에 맞춰 운행계통별 예비차를 활용해 증차나 증회를 탄력적으로 시행한다. ‘택시부제’는 도내 37,405대 중 4,646대를 시군 실정에 맞도록 일부 해제하기로 했다.
고속도로·국도의 상습 지·정체 구간은 도로전광판을 통해 우회정보 및 나들목 진입조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교통량 분산을 도모한다.
이에 경부·영동·서해안·중부 등 고속도로 8개 축선은 정체발생 시 주변 13개 구간의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국도 1·3·39·45 등 8개 축선에 대해서는 주변 13개 구간 우회도로를 안내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특별대책기간 동안 2개반 15명으로 구성된 상황실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아울러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모바일앱, 교통안내전화, 트위터, 라디오, SMS, 민간포털,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도내 주요도로의 지정체 현황, 빠른길 안내, 돌발상황 등을 안내한다.
도내 시내·시외·마을·광역버스 운행정보는 경기버스정보 시스템의 모바일앱, 인터넷, ARS에서 제공한다.
안전운행을 위해서는 시군과 연계한 보수반을 편성, 포트홀 등 불량노면과 도로 표지판 및 각종도로시설물에 대한 신속 정비·보수를 추진한다. 특히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대응체계를 확립함은 물론, 제설취약지역 및 주요도로에 대한 중점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시군, 버스운송조합, 버스터미널 등과 연계해 사전 및 연휴기간 중 점검활동을 통해 운행시간 준수, 호객행위 금지, 안전운행, 버스안전점검 조치 등 운송질서 확립과 서비스 확보에도 힘쓴다.
박태환 도 교통정책과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위해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충분한 휴식과 안전벨트 착용, 교통법규 준수 등 안전운행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주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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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공공시설의 효율적 활용 및 부족 주차공간 대책 논의
공공시설의 효율적 활용 및 부족 주차공간 대책 논의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재산활용과 관계자와 함께 공공시설의 효율적 활용 및 부족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역주민들이 공공시설의 대관이용 불편사항 및 주차공간부족으로 단체행사를 진행할 경우 원활하지 않다는 민원이 지속해 제기됨에 따라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시 관계자는 “시설 대관이용은 조례와 지침에 의해서 대관이 이루어짐을 설명했다.” 또한 ”시 청사 부설주차장이 각종 교육 및 행사로 인한 포화상대로 2019년 1월부터 시에서 주관하지 않는 교육, 행사 관해는 주차요금 1시간 감면 후 행사시간은 요금을 징수한다고 공지한바 있다.”며 “부족주차장은 입지 상 자족의 한계성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 공원의 지하화, 학교운동장의 지하화 등 다양한 의견과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권정선 도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맞게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이용 또는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해서 불합리한 점은 개선이 이루어져야 하고, 미래지향적인 정책추진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경기도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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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도의원,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경기군포시지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정윤경 도의원,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경기군포시지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이 지난 23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경기군포시지회’로부터 6.25 참전유공자 지원 및 육성에 모범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경기군포시지회는 “정윤경 의원이 평소 투철한 시민정신과 국가관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고, 특히 6.25 참전유공자회 경기군포시지회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아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윤경 의원은 “나라를 위해 애쓰신 보훈대상자분들의 헌신과 위대한 업적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이날 감사패 수상은 앞으로 보훈대상자분들의 권익신장과 삶의 질 향상, 보훈단체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모든 보훈대상자분들이 합당한 예우와 보상을 받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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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 안전한 통학로 관련 학부모 간담회 실시
안전한 통학로 관련 학부모 간담회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은 지난 25일 성남시 장애인부모회, 혜은학교, 북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안전한 통학로 관련해서 간담회를 통해 “희망로 어린이보호구역 특화사업”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는 지난해 희망로에 위치하고 있는 혜은학교, 북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관련해 여러 가지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최만식 도의원이 이와 관련해 경기도로부터 1억 2천여만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받아 온 것이다. 이에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 이전에 사전 의견을 학부모들과 조율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이다.
희망로는 혜은학교, 수정청소년수련관, 수정노인종합복지관, 북초등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지역은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고 재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이로 인해 학교 등, 하교 시 작업차량 등으로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아이들, 특히 장애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가 없어서 지속적인 민원이 있었던 곳이다. 더불어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하는 학생들,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까지 이용하는 도로 이어서 특별 보호구역이기도 하다.
혜은학교에 다니는 학부모는 SNS를 통해, “지적 장애 아이들이 다니는 특수학교가 위치한 희망로는 차량운행이 많아 장애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작년에 학부모회 이름으로 몇 가지 민원사항을 전달해 드렸는데, 학교 주변의 위험성을 알아주시고 안전한 통학로 개선사업 예산을 확보해 주신 최만식의원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
희망로 어린이보호구역 특화사업 주요 내용은 횡단보도 주변 엘로우카펫 설치, 노란 교통신호등 설치, 미끄럼방지 포장, 노란 발자국 설치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과속카메라 위치 조정, 지그재그 차선, 음성안내시스템 점검, 펌프식 과속방지턱 설치, 다수의 엘로우카펫 설치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으로 희망로가 지정되어 장애인들이나, 아이들이 맘 놓고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해주길 성남시측에 요구했다.
최만식 도의원은 “학부모들의 의견으로 인해 경기도에서 안전한 통학로 관련한 예산을 경기도로부터 받아 온 만큼 오늘 간담회 참석 학부모님들의 여러 의견을 참고해서 성남시가 사업을 잘 진행해줄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설계 이전에 다시 한 번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내실 있게 사업진행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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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장애인 화장실 실태 관련 성남시 장애인부모회와 간담회 가져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장애인 화장실 실태 관련 성남시 장애인부모회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은 최근 성남시 장애인부모회와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내에 위치한 장애인 화장실 실태와 관련해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성남시 장애인부모회 회원은 “장애인 화장실이 없는 주차장이 있는가 하면 장애인 화장실이 존재하지만 입구에 계단이 있어 휠체어 이용 장애인 접근이 어렵게 되어 있든지, 가파른 경사로나, 안전바가 미설치 되어 있는 곳이 있다”며 “여자화장실 입구에 있는 장애인 주차구역에 차량 주차 시 휠체어 진입이 힘들고, 경사로가 높고 균열이 심하게 가있어 휠체어가 지나가기에는 전복될 위험이 높은 곳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세면대에는 안전바가 없고, 세면대 밑 공간이 막혀 있어서 휠체어를 타고 이용하기에는 힘든 화장실도 있다.”고 덧붙였다.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 자료에 의하면, 남문 공중화장실외 7군데 화장실에 장애인 화장실이 있으며, 장애인 주차시설 또한 남문 주차장 등 11곳에 설치되어 있다.
최만식 의원은 이에 대해 “남한산성유산센터를 통해 장애인 화장실을 비롯해서 장애인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실태파악을 한 후에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 외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장애인 불편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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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 조찬기도회’ 참석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 조찬기도회’ 개최 단체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25일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2019.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안혜영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최승균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2019년 기해년에는 경기도의 발전과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안부의장은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어야 새로운 싹을 틔우고 많은 열매를 맺듯이’ 요한복음의 말을 인용하며, “그동안 국가위기나 국민이 어려울때마다 기독교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소망을 헌신적으로 실천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에서는 예수님의 사랑을 통해 도민들이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를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큰 지역교회 연합기관인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1만 5000여 교회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2019년에는 한반도 평화의 초석이 다져지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한다”고 밝혔다.
오늘 신년 조찬기도회에는 김희겸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김봉균·배수문·김종찬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최승균 회장 및 임원진, 시군연합회 대표회장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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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학교 간 연대와 지역협력으로 성장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현대종합연수원에서 혁신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혁신학교아카데미 혁신학교리더과정과 혁신교육 지역전문가과정 1차 집합연수를 운영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현대종합연수원에서 혁신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혁신학교아카데미 혁신학교리더과정과 혁신교육 지역전문가과정 1차 집합연수를 운영했다.
2019년 상반기 연수는 경기혁신교육 10년을 맞아 미래교육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상상하며, 혁신철학에 대한 현장 적용을 심도있게 고찰하고 연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혁신학교리더과정에는 80명, 지역전문가과정에는 40명의 혁신학교 교사가 참석했다.
혁신학교아카데미는 경기도교육청이 혁신교육의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마련한 연수시스템이다.
혁신학교아카데미는 기초연수, 직무연수, 혁신학교리더과정, 혁신교육 지역전문가과정의 단계적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전 단계를 이수해야 다음 단계에 참여할 수 있다.
2011년에 시작한 혁신학교리더과정은 2018년까지 1천여 명의 혁신리더를 배출했으며, 학교혁신을 위한 교사들의 열의만큼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혁신학교아카데미는 학교별 혁신역량 강화를 강화하고, 주변 학교와 그 성과들을 공유하며 지역과의 협력 체제를 마련해 혁신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과정을 통해 성장한 혁신리더들은‘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경기혁신교육 3.0’실현을 위해 각 학교와 지역에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혁신학교 리더과정에 참여한 교사는“교실과 아이들에 제한되었던 시각이 연수과정에서 학교 간 연대와 지역협력으로 넓혀졌다. 학생들의 삶과 연계해 진정한 의미의 학력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고, 이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는 연수 후기를 남겼다.
201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