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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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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안보는 공동체라는 그릇을 지키기 위한 최우선 가치”
2018년도 4분기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안보는 공동체라는 그릇을 지키기 위한 최우선의 가치”라며 평상시 철저한 점검과 대비태세를 갖춰줄 것을 주문했다.
이재명 지사는 18일 오전 경기도청 신관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2018년도 4분기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재원 남부지방경찰청 차장, 조규동 경인지방병무청장, 오원진 수도군단 부군단장, 김인건 육군 제51사단장, 김재석 육군 제55사단장 등 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함께했다.
이재명 지사는 “공동체를 지키는 것은 그릇을 지키는 것과 같다. 그릇이 깨지면 모든 것이 사라지기 때문”이라며 “공동체라는 그릇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 한 것이 바로 안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어 “안보는 그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일상이 되고, 일상이 되다보니 무감각해지고 소홀해 질 수 있다”며 “그러다 대비를 소홀히 하면 어느 순간 절대로 돌이킬 수 없는 대형사고에 직면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지사는 “평소에 안보라는 문제를 생각해보고 튼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통합방위협의회 같은 자리를 통해 경기도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국민들과 도민들과 함께 안보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새겨보는 기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 제5조 및 시행령 제8조에 근거해 경기도, 도 교육청, 도의회, 군, 경찰 등 도내 비상대비 유관기관 간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확립하는 기구로, 매년 분기별로 정기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2018년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올 한해 경기도의 통합방위태세 추진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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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 의원, 한부모 가족 종합서비스 제공 거점기관 규정 마련
김종찬 의원, 한부모 가족 종합서비스 제공 거점기관 규정 마련
[충청뉴스큐] 김종찬 도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해당 상임위인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에서 가결됐다.
본 조례안은 한부모 가족이 안정적인 가족기능을 유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한부모 가족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김 의원은 “한부모 가족이 가족 기능의 변화, 대인 관계 문제, 자녀 양육 문제, 경제적 어려움 및 소외감, 상실감 문제, 가사문제 등의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으며, 한부모 가정의 자녀 또한 신체적·심리적·사회적 성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안이 필요한 실정이다”라면서 조례의 개정 취지를 밝혔다.
해당 상임위는“양육부·모의 양육비 이행확보를 지원하기 위하여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이혼가족, 별거가족, 미혼모·부 가족 등 한부모 가족에게 법률상담, 소송대리 등 법률구조서비스를 지원하도록 명시하고 한부모 가족에 대한 지원은 저소득층만을 대상으로 지원하도록 하고 있어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한부모 가족에 대한 맞춤형 종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거점기관 설치를 위한 규정을 마련하고자 하는 일부개정조례안의 개정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오는 21일 제332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심의될 예정이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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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의원, 유공자문위원으로 민주평통 의장 표창 수상
정윤경 의원, 유공자문위원으로 민주평통 의장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윤경 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18년 유공자문위원으로 선정되어 의장 표창을 받았다.
이날 표창 수여식은 오후 2시부터 개회 및 통일강연에 이어 유공자문위원과 우수협의회, 대행기관 공무원에 대한 2018년 의장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자문위원 및 수상자,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의 통일의지를 북돋아 통일에 대한 국민의 의지를 확인하는 귀중한 자리였다.
정윤경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1·16~18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군포시협의회 제17기 여성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민주평통의 위상을 높였고, 사회발전 및 지역주민의 화합,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봉사, 통일의식 함양에 기여했고, 또한 재선의원으로 도정발전을 위한 "경기도 영상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했고,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한 집행부 독주를 견제하여 ‘2016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평화통일을 실천하고자하는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통일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건의기능을 수행하며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중심체로 문재인 대통령이 의장으로 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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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경기도의원, 대표 발의한 "팔당유역 규제 합리화 및 주민 피해 보상 촉구 건의안"통과
김경호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지난 17일 가평 출신 김경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팔당유역 규제 합리화 및 주민 피해 보상 촉구 건의안"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번 건의안은 한강종합대책의 당초 목표 달성여부를 파악해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수준으로 목표를 재설정하고, 한강수계법 전부개정을 추진해 여러 법률에 산재한 중복규제를 완화하고 수질관리의 통합을 실현하며, 현행 한강수계기금의 주민지원사업은 실효성이 떨어지므로 팔당유역 등 상수원지역 규제에 대한 피해보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추진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1998년부터 시작한 ‘팔당호 등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관리 특별대책’과 ‘여러 법률에 산재된 과도한 규제’로 가평, 양평, 이천 등 팔당유역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에 심각한 제약을 받고 있다. 최근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고조되어, 이들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 마련을 촉구하게 됐다.
오는 21일 예정된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건의안이 최종 의결되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환경부에 제출하여 관련 법률의 합리적 개정과 주민들의 희생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강력히 건의하게 된다.
이번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경호 의원은 “수질보전이라는 미명아래, 팔당유역 주민들은 심각한 재산상 손실과 지역 발전 정체를 감당하고 있는데, 규제의 효율성과 목적달성 여부를 다시한번 면밀히 살펴보아야 하고, 장기간 희생을 강요받은 주민들에게는 제대로 된 보상을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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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걸러내고, 폭염 잡는 도시숲 확대 위한 조례 개정
김동철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동철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제332회 정례회 제6차 도시환경위원회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폭염, 미세먼지와 같은 기후변화로 인해 도시녹지 조성사업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향후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 사항을 살펴보면 향후 도지사가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변경할 때 도시숲의 면적이 인구 1인당 9㎡이상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의 인구 1인당 도시숲의 면적은 6.62㎡로 세계보건기구의 권장 최소기준인 9㎡에 못 미치고 있으며, 특히 경기도 내 23개 시·군의 도시숲 면적이 권장 기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김동철 의원은 “도시숲은 주민의 여가공간을 넘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도시숲이 확산되어 폭염, 미세먼지 감소는 물론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생활여건 조성에 기여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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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 개인전
김중현 개인전
[충청뉴스큐]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김중현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전주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및 동대학원 미술과를 졸업했으며, 이번 전시는 작가의 6번째 개인전이다. 작가는 개인전 외에도 전북도립미술관 개관 초대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개관 초대전, 현대갤러리 개관 초대전, 10년 기획 아름다운 전북전, 한국미술협회전 등 다수의 기획초대전과 단체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전북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 춘향미술대전 심사위원, 전국 온고을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전주대학교 미술학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우리의 주거환경이 변화하면서 밥상문화에서 식탁문화로 서구화되어 가고 있는 현재를 길가에 흔히 버려진 밥상을 보면서 느꼈다. 여기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을 부정할 수 없었던 작가는 아늑한 안방에 온 가족이 밥상 앞에 둘러앉아 식사를 하던 모습, 오손도손 나누던 정감 있는 가족의 밥상머리엔 가족애와 행복했던 추억 하나쯤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며 작업을 시작했다.
특이하게도 작가는 이번 전시의 그림들을 화려한 액자가 아닌 밥상에 담아냈다. 가족들과 행복했던 기억들만 남아있는 밥상에 그림을 담아 봄으로써 언제나 반겨줬던 어머니의 품같이 크고 활짝 핀 꽃,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전하는 새와 나비 그리고 곤충들을 소재로 평범하지만 보고 있으면 위안이 되고 정감이 가는 마음들을 밥상에 담아냈다.
안방 한쪽 벽면에 걸려있던 그림 한 점쯤은 추억하리라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문인화는 우리 가정의 삶과 고난 속에서도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여유와 풍류가 되어줬다. 하지만 현재의 문인화는 바쁜 사회생활 그리고 세대의 변화와 인식 차이로 인해 서서히 과거로부터 잊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작가는 기존의 문인화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들을 탈피하고 현재에 맞는 새로운 화법으로 변화시켜 작품을 완성했다.
과거를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화법으로 재해석하여 문인화를 시대에 맞게 새롭게 정립해보고자 강렬한 색감을 사용했으며 변형된 형태 그리고 절제되고 속도감 있는 붓질을 통해 작가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현대의 문인화를 탄생시켰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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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업무 역량강화 도·시군 합동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오는 2020년 국가예산 확보 첫 시동을 걸고 본격 업무추진을 위해 도-시군 국가예산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부안 해나루 호텔에서 도-시군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특히 금번 워크숍은 ‘19년 국가예산이 지난 12. 8일 국회에서 통과한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20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착수준비를 하고 있어 전북도가 역대최대 국가예산 확보를 거둔 ‘19년 국가예산 확보에 만족하지 않고 ‘20년 국가예산 확보에 큰 의지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상반기 워크숍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하반기 워크숍은 도 및 시군 국가예산업무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가예산업무를 함께 공유함과 동시에 지난 ‘20년 국가예산 확보 과정에서 도출된 성과 및 미흡사항을 환류하고,아울러 정부 재정운용 방향에 맞는 ‘20년 신규사업 발굴 및 확보방안에 대한 토론의 장을 함께 모색하는 등 도-시군 국가예산업무 관계자의 역량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그간 중앙부처, 국회 등 예산확보 현장활동과정에서 느낀점으로 국가예산 담당직원의 인사이동으로 예산순기, 행정절차이행, 기재부 및 국회단계에서의 대응요령 등 예산시스템에 대한 미숙으로 현장에서 많은 애로를 겪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도 함께 있다.
도-시군 국가예산 관계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주요내용으로는 현재 기재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국가예산관련 국장, 서기관을 초청하여 ‘국가재정법의 이해’와 신규사업 발굴 및 예산확보를 위한 정부정책의 부합성, 시기적 필요성, 우리지역의 사업 적합성 등 사업 타당성의 논리강화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전략 컨설팅 특강과 국가예산과 관련하여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국회 보좌관을 초청하여 평소 담당 공무원이 궁금했던 사항을 즉문즉답 형식으로 진행하는 ‘국가예산 소통’ 프로그램도 함께 할 계획으로 담당직원의 국가예산업무 실무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년 신규사업 확보방안에 대한 도-시군 관계자 토론을 가져 중앙부처, 기재부 단계에서 사업 수용성을 제고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전북도 임상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가예산업무 관계자의 역량강화와 도-시군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며, 앞으로도 도와 시군이 다함께 힘을 모아 ‘더 많은 국가예산, 더 좋은 신규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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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선정 쾌거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어촌·어항 개발에 추진동력을 확보했다.
전북도는 해양수산부에서 혁신성장을 견인할 정책과제 중 하나로 공모사업인 “어촌뉴딜 300사업”에 도내 5개소, 581억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어촌뉴딜 300사업’이란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걸맞게 300여개의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생활 밀착형 SOC 정비 등을 통한 어촌주민 삶의 질 제고 및 국가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사업임 ´2019년 70개소를 시작으로 ´22년까지 총 300개소를 조성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은 지난 9월 지자체 설명회와 대상지 선정 공고 절차에 따라 총 70개소 선정에 전국 지자체에서 143개소가 공모 신청을 하였으며, 우리 도에서는 군산 2개소, 고창 1개소, 부안 3개소 등 총 6개소를 신청하여, 서면 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5개소 581억원이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라북도는 국가어항을 제외한 어항수는 35개소로 전국 2,183개소 대비 1.6%밖에 상대적으로 불리한 입장에 있으나, 어촌 분포는 행정리 760개소로 전국 7,327개소 대비 10.4%를 차지할 만큼 유리한 입장과 강점을 부각시켜 해수부 혁신성장일자리기획단을 설득시키고 반영시킨 성과이다.
시·군에서는 공모 신청 전부터 관련분야 전문 용역업체를 선정하여 지역별로 특화된 사업을 발굴하여 사업계획서에 꼼꼼하게 반영한 바 전국 70개소 선정에 전북 5개소가 선정되어 전국 대비 7.1%라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또한, 어촌지역을 활력 넘치는 매력적인 친수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고 특색있게 개발하기 위하여 대학교수,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어촌어항공단, 민간 전문가 등 7명의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전에 대상지 방문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받는 등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왔다.
그동안 전북도에서는 송하진 도지사, 김송일 행정부지사, 최정호 정무부지사는 직접 해수부를 방문하고 설득하여 우리도가 공모에 많은 곳이 선정 될 수 있도록 건의하여 긍정적으로 검토를 이끌어 냈고, 김종회 의원, 김관영 의원과 긴밀한 협업을 이루어 해양수산부를 수차례 방문하고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을 최대한 부각시켜, 목표를 달성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반구십리“ 자세로 이루어낸 좋은 성과이다.
2019년 공모에 선정된 70개소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개소당 90억원부터 150억원 정도를 지원받아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컨텐츠를 발굴하고, 어촌·어항 통합개발을 통하여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하여 어촌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북도 김대근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하여 “어촌 ·어항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새로운 소득원 창출 및 지속발전 가능한 활력 넘치는 어촌·어항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사업의 성공여부를 결정한다”는 당부와 함께, “내년 5월경 예정된 ’20년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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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방조직 개편안 연구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조직개편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위원장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전문위원실에서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조직개편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박근철 위원장과 한국지방자치학회 소속 연구진,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 수행기관인 한국지방자치학회 소속 임정빈 성결대 행정학과 교수의 과업 개요 및 세부 연구계획에 대한 착수보고, 주요 쟁점과 향후 연구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임정빈 교수는 연구 계획 보고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을 앞두고 경기도 소방, 안전 조직의 변화에 맞춰 효율적인 조직, 인력 구성이 필요해졌다”면서, “재난 대응과 예방에 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조직진단과 직무분석, 소방관 인터뷰, 현장방문 등을 통해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박근철 위원장은 “경기도의 소방인력은 전형적인 압정형 구조로 최근 몇 년간 인력은 충원되고 있어 그에 걸맞은 조직 운영에 대한 연구가 필요해졌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시스템에 의한 현장대응과 재난 예방이 가능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이번 착수보고 후 본격적으로 진행해 내년 2월까지 경기도 소방 조직 개편안을 도출해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보고될 예정이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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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행안부 주최 주민참여예산평가서 최우수단체 선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 지방자치단체 평가 결과 최우수단체에 선정됐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주민참여 수준, 주민참여예산기구 운영실적, 주민의견서 충실성, 주민참여활동 지원, 발전가능성 등 5개 부문 심사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돼 행안부 기관표창과 함께 3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경기도는 올해 민선7기 공약사항인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재정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도 개선 등 다양한 혁신을 시도했다.
도는 주민참여예산 참여범위 확대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에 배정된 예산을 지난해 50억원에서 올해 500억원로 10배 확대했다. 또, 30억원 이상의 자체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서를 작성, 경기도의회에 제출해 도민 의견이 예산 심사에 적극 반영하도록 했다.
또한 도는 재정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구축해 재정운영 정보를 공개하는 한편 도와 시군이 각각 제안된 주민제안서를 공유해 주민 의견이 업무 배분과정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했다.
이밖에도 도는 주민참여예산위원을 기존 76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하고 예산학교, 연구회 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량을 강화했다.
임종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예산수립과정에 참여해 도민이 원하는 곳에 예산이 투자되고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높아지는 제도”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낸 내년 1월 성과고보회를 열고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지속적 개선과 혁신을 꾀할 방침이다.
2018-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