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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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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영어 특성화 과정 직무연수 공평하게 운영되어야
황대호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지난 14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6개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의 영어 특성화 과정 직무 연수가 영어회화전문강사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차별적 연수 실태를 지적하며,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질의에서 황대호 의원은 “영어 특성화 과정 직무 연수 현황을 보면 영어회화전문강사에 대한 연수 예산은 고작 269만원인 것에 비해 원어민 보조교사의 예산은 1,009만원으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고 지적하고, “영어회화전문강사가 630명이나 계시지만 제대로 된 교육기회를 1년에 한번 갖기도 힘든 것은 심각한 차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황의원은 “10년전 이명박 정부가 ‘영어공교육 실천방안’을 추진하면서 초등학교 영어 수업 시간 증가와 중고등 수준별 이동수업 확대로 영어교사가 부족하게 되었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도입된 것이 영어회화 전문강사 제도였다”고 말하고, “당시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영어회화전문강사를 채용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냈고, 2009년 경기도교육청의 영어회화전문강사 선발계획 공고를 보면 영어회화전문강사의 정년을 ‘교육공무원법’ 제47조에 준용한다고 명시했었다. 교육공무원법 제47조에 따른 교육공무원 정년은 62세까지이지만, 현재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은 1년마다 재계약, 4년마다 신규채용이라는 어느 직종에도 없는 선발과정을 치루며 강단에 서야 하는 처지로 전락했다”며, 도교육청이 스스로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고, 외면하며 교육의 기회마저 뺐는 것은 심각한 차별이다“ 고 지적했다.
또한 황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고용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약을 실행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교육청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학교 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하지만 유독 영어회화전문강사에 대해선 교사 임용제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며 전환 대상에서 예외를 두는 것은 지나친 확대해석이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영어회화전문강사 문제는 경기도교육청 만의 문제가 아닌 교육부가 주도적으로 해법을 내놓아야 할 것” 이라고 지적하고, “도교육청에서는 이러한 채용과 고용의 불안정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영어회화전문강사가 최소한 교육자로서의 연수라도 공평하게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영어회화전문강사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연수프로그램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답변에서 강희붕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장은 “연수를 희망하는 영어회화전문강사가 많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겠다” 며 적극적인 연수의 기회를 줄 것을 약속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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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의원, 학생들이 다시 찾는 살아있는 도서관이 되어야
유근식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유근식 의원이 지난 14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교육청 6개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작 학생들은 도서관 이용이 해마다 줄어드는 현실을 지적하며 대안마련을 촉구했다.
유근식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학생의 독서율은 91.7%, 전자책을 포함하면 93.2% 이지만, 이는 2015년 조사와 비교해보면 3% 이상 감소한 수치”라고 지적하고, “학생들의 독서율을 높일 수 있는 대안 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도서관이 있어야 한다” 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도서관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만큼 이동도서관 확대와 연중 무휴로 도서관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다시 찾는 살아있는 도서관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 의원은 “도서관 간 전문도서 또는 필요 도서가 없는 경우 쉽게 찾는 네트워크를 구성함에 있어 책 이음 서비스와 책 받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수요자인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와 욕구를 충족하여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답변에서 경기중앙·성남·화성교육도서관의 관장들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도서를 구입 또는 연계하는 방안을 찾도록 주안점을 두겠다” 며, “도서관이 교육도서관으로 특화하여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답변했다.
유 의원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학생들의 취향과 기호에 발 맞추어 다양한 도서를 제공하고 마음 편한 다시 찾는 도서관을 만들어 가는데 도서관장 이하 직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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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위원회,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건환경연구원 감사 실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건환경연구원 감사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5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각종 사업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펼쳤다.
정희시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보건·환경에 관한 검사 및 연구업무를 합리적으로 운영하여 도민 보건증진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하였는지를 꼼꼼히 점검, 실시함으로써 잘못된 점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정사무감사는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도민들의 보건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보건환경연구원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신청사 건립사업,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 등 현재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집중 점검하는 시간이 됐다.
최종현 부위원장은 신청사 설계의 적정성을 지적하며, 예산이 과다계상된 부분이 없는지 재점검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신축사업 추진 시 장애인들이 만든 생산품을 건축자재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왕성옥 부위원장은 생리대에서 계속 각종 발암·유해물질이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식약처의 검사결과에만 의존하는 등 수동적으로 대처하는 점, 도내 31개 시·군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된 회사의 제품을 아직까지 도민들에게 제공하는 문제점 등을 지적하면서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요청했다.
그 외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의 주요 감사 내용을 보면, 이영봉 의원은 신청사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되는 소음, 유해물질 등의 민원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청하였으며, 조성환 의원은 단체급식 식중독 발생과 관련하여 사후적인 검사뿐만 아니라 예방활동에도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애형 의원은 연구결과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정확한 장비 확보, 인력 확충방안 마련을 요청하였으며, 권정선 의원은 에이즈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할 것을 강조했다.
김영해 의원은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김은주 의원은 주민친화적인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도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연구결과 홍보물 제작, 도민참여를 통한 연구과제 아이디어 공모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박태희 의원은 미세먼지,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사전에 도민들에게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지석환 의원은 실시간 중합효소 연쇄반응을 이용한 연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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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의원, 본말이 전도되어 운영중인 복지센터 개선 촉구
김경희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경희 의원이 지난 14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교육청 6개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작 학생복지는 없고, 교직원 복지에만 신경 쓰고 있는 본말이 전도되어 운영되고 있는 경기교육복지종합센터 운영을 질타했다.
이날 질의에서 김경희 의원은 “조례에 따르면 교육복지의 정의는 학생들 간의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학생에게 제공하는 모든 형태의 공적 지원이며 교육복지사업이란 학생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이라 규정되어 있다”고 말하고, “이 같은 취지에서 교육복지종합센터를 건립한 것인데 정작 센터의 주요사업인 운영강좌를 보면 교직원 대상강좌가 90.6%, 학생대상 강좌는 9.33%에 불과했다” 며, “이는 센터 운영의 방향이 본말이 전도되어 사업이 잘못된 방향으로 추진되는 것 아니냐” 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김 의원은 “교육복지센터가 경기교육청 관내 교육복지대상자인 저학력 학생, 다문화 학생, 심리적 상처를 받은 학생 등을 위한 센터로의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고 주문하고, “지금 센터가 도교육청 본청이 해야 할 일을 대신 떠안고 업무에 매진하지 말고, 본연의 업무에 더 노력할 것”을 요청했다.
답변에서 박현석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소장은 “빠른 시일 내에 교육복지 대상자를 찾고, 교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계획을 잡도록 하겠다”며, 개선을 약속했다.
또한 김 의원은 “다변화하는 사회적 요인에 의해 교육복지대상자가 증가하고 있다. 2009년 건축비만 62억원을 들여 건립된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교직원의 후생복지를 위한 기관에 머무르지 말고 관내 교육복지대상자를 찾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 고 강조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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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23회 경기환경대상 시상식 참석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23회 경기환경대상 시상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경기환경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올해 경기환경대상은 맑고 푸른 경기도 건설을 위해 기업과 시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정착함은 물론 환경개선에 노력한 경기지역 환경우수기관과 기업, 단체, 개인 등 8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하며, “환경분야가 어려운 이유는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결실이 없기 때문이라며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의회도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 예산안 심의를 46일간의 정례회를 통해 상임위별로 환경문제 등 현안사항을 심도있게 논의중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치는 지금 세대가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해서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며 환경은 지금 세대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 누려야 할 권리이고 행복이라면서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들이 경기도 환경리더가 되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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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평생교육시설 고쳐드려요. 도, 안산서 학습공간 리모델링 현판식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후원하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안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2018년 지역평생교육 인프라 조성 및 활성화 지원’ 사업 현판식이 16일 오후 1시 안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에서 열렸다. 지역평생교육 인프라 조성 및 활성화 지원 사업은 오래된 평생교육시설을 리모델링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돼 동두천 민요보존회 등 14곳에서 진행됐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안산 행복한마을작은도서관 등 6개 시군 9개 시설을 대상으로 지역평생교육 인프라 조성 사업을 진행했고, 작년에 공간 조성을 완료한 14개 시설 중 6곳을 선정해 프로그램 비용을 지원했다.
이날 현판식이 진행된 안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2004년에 지어져 교육공간이 좁아 한 번에 20명밖에 교육을 할 수 없다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평생교육진흥원은 이곳의 사무공간을 줄이고 교육공간을 늘리는 공사를 10월 1일 시작해 이날 현판식을 갖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안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한 번에 40~50명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석면 제거 및 바닥 타일 교체 등 노후 시설을 개선해 안산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학습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교육과 부모교육, 문화강좌 프로그램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평생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안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습하고,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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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지노모토, 경기도 평택에 즉석식품 생산 시설 설립
경기도
[충청뉴스큐] 일본의 종합식품기업 아지노모토 주식회사가 한국의 ㈜농심과 협력해 경기도 평택 포승 농심공장 부지에 즉석분말스프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생산 시판할 예정이다.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모토하시 히로하루 일본 아지노모토 부사업본부장은 16일 정오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지노모토 본사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아지노모토와 농심은 즉석분말스프의 한국 내 생산을 위해 올해 초 합작회사를 설립, 아지노모토가 설비와 기술부문을 맡고, 공장건축과 국내 유통은 농심이 담당하는 형태로 투자를 추진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번 투자는 최근 즉석식품 시장 확대 등 관련 분야가 식품산업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종합식품기업이 최초로 한국에서의 식품생산시설을 설립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협약에서 아지노모토와 농심은 총 2,3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로 평택 포승에 위치한 기존 농심공장 내 일부 부지에 즉석식품 생산공장을 설립하게 됐다. 경기도와 평택시에서는 공장 준공과 향후 운영에 따른 행정지원 등을 제공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일본에서 수입 판매 중이던 아지노모토의 즉석분말스프 제품에 대한 수입 대체 효과는 물론,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45명의 신규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아지노모토는 지역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향후 공장이 준공하게 되면, 도민 및 도내 중소기업 대상 식품안전교육과 시설견학 프로그램 운영에도 관심을 표명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지노모토는 1909년 일본 도쿄에서 설립되었으며 연 매출액 1조1,502억 엔에 달하는 일본의 대표 종합식품업체다. 세계적으로 24개 지역·국가에 123개의 공장을 두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음식 맛을 살려주는 조미료 생산업체로 잘 알려져 있는 글로벌 기업이기도 하다.
아지노모토의 모토하시 부사업본부장은 “한국 내 첫 식품생산 사업을 경기도 평택에서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과 한국의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히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공장설립의 어려운 과정에서 경기도가 보여준 지원과 파트너십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김진흥 행정2부지사는 “아지노모토와 같은 글로벌 기업의 투자로 한국의 식품산업이 한층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기업이 사업하기 좋도록 비즈니스 환경 개선과 행정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진흥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투자유치대표단은 11월 12일부터 4박 5일간 펼쳐진 홍콩, 대만, 일본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16일 오후 귀국할 예정이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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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 공감콘서트’에서 새로운 수학교육을 만나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교육청과 아주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수학교육, 미래를 열다! 우리 아이를 위한 수학교육 공감콘서트’가 오는 19일 아주대학교 종합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는 경기도 내 초등학교 9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생각연습과 수학교육,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수학교육, 빅데이터 세상을 읽다-데이터 시대의 생존법 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진다. 강연 외에도 수학교과서와 체험수학교구를 전시하여 우리나라 역대 수학교과서와 외국의 수학교과서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고, 새로운 수학교육 패러다임도 확인할 수 있다.
또, 학부모들이 직접 체험수학을 경험하고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해 볼 수 있는 학부모 체험수학교실도 운영된다.
경기도교육청 지명숙 교육과정정책과장은“학부모님들이 체험과 탐구 중심의 수학교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감하고 학생들이 행복한 수학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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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처음학교로’ 사용 승인 마감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1월 15일 기준으로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에 참여하는 사립유치원이 1063개원 중 499개원으로 46.9%의 참여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같은 참여율은 지난 10월 31일 191개원에서 28.9% 상승한 것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처음학교로’ 미참여 유치원에 대해서는 예고대로 학급운영비와 원장 기본급보조를 전액 배제할 예정이다.
지역별 교육지원청에서는 ‘처음학교로’ 미참여 유치원의 오프라인 모집일정은 별도로 취합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미참여 유치원에 대하여 가정통신문으로 학부모에게 오프라인 모집일정을 반드시 안내하도록 공지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11월 15일까지 오프라인 유아모집 일정을 확정·보고하지 않은 유치원은 11월 16일 시정명령 사전통지를 할 예정”이라며, “입학관리시스템에 등록하지 않은 사립유치원은 학부모님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조속히 유아모집 일정을 확정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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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경기도기술학교 1년과정 무료 교육생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2월 16일까지 ‘경기도기술학교 2019학년도 1년과정 무료기술교육생’ 300명을 모집한다.
경기도기술학교 기술교육은 전액 도비 지원을 통한 무료과정으로 교육생들은 무료교육 이외에 20만원의 교육훈련수당도 지원받을 수 있다. 원거리 교육생에게는 기숙사도 제공된다.
모집 분야는 첨단기계학과, 전기에너지학과, 특수용접학과, 컴퓨터시스템학과, 자동차정비학과, 산업디자인학과 등 6개 학과 7개 과정이다.
원서 접수는 만 15세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경기도기술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원서접수 마감 이후 12월 18일 접수자 전원을 대상으로 면접이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12월 21일 경기도기술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기술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기술학교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