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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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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청주공예비엔날레, 공동행사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지난 14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와 2019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내년 가을에 개최되는 2019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중에 진행될 〈한국·덴마크 공예창작교류 행사〉의 공동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덴마크 공예창작교류 행사〉는 2019년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문화외교와 공예시장 확대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한국도자재단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올 10월에는 주한덴마크대사관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청주공예비엔날레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덴마크 공예창작교류 행사〉에 대한 실무회의가 진행되는 등 행사 준비가 본격화 될 예정이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그간 영국, 노르웨이, 프랑스 등 세계 각국과 단독으로 진행했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교류행사를 이번에는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와 함께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함께 하는 만큼 국제적 위상과 국외 네트워크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도자재단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는 우수 공예인들이 함께 만나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며, 향후 공동 프로모션과 국내외 공예 관련 네트워크 공유 등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내년 가을 10회째를 맞이하는 2019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올 10월 국제공모전을 통해 비엔날레 전시 및 워크숍, 세미나 등에 참여할 작가를 모집하는 등 행사 준비에 본격 시동을 건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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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인문학 광장 …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의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인재개발원이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를 주제로 올해 여섯 번째 인문학광장을 연다.
이번 인문학 광장은 개그맨 출신 권영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겸임교수를 초청,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를 주제의 강연을 듣는다.
권 교수는 사람만이 갖고 있는 마음의 근육인 회복탄력성의 힘, 국민의 심부름꾼인 공무원의 바람직한 모습, 내 삶의 소중한 가치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에 대해 강연하고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올해로 5년째 맞은 인문학광장은 인문학 분야 명사를 초빙, 삶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매월 개최되며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우미리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인문학광장이 공무원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도민과의 공감능력을 향상시켜 행정역량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라며 “문화예술강연이라는 새롭고 흥미 있는 교육 방식을 계속 도입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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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호우피해 양주시 등 5개 시군에 긴급복구비 20억 원 추가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경기도 지역에 계속된 집중호우피해를 입은 양주 등 5개 시군에 긴급복구비 19억 5500만 원이 추가 지원됐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응급복구비 지원을 신청한 양주시에 6억 원, 파주시에 5억2500만 원, 포천시에 3억3000만 원, 의정부시에 3억 원, 남양주시에 2억 원을 재난관리기금으로 지원했다.
앞서 도는 지난 10일 연천, 양주, 가평, 포천, 남양주시 등 5개 시군에 총 10억2400만 원의 긴급복구비를 지원한 바 있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9월 17일 현재 파주시 30억 원, 양주시 26억 원, 포천시 23억 원, 남양주시 21억 원, 의정부시 9억 원 기타 시·군 84억 원 등 총 193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시간당 70mm 이상의 폭우가 내린 양주, 파주, 포천, 의정부시 등은 하천유실 등으로 주변 농경지 등에 2차 피해가 우려돼 이번 응급복구비로 긴급조치에 나서게 된다.
도는 지난 12일 시·군별 피해조사를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빠른 시일 내에 복구계획 수립을 세워 수해 피해가 조기에 수습되도록 할 계획이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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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보조기기 인식개선 문예·미술 공모전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장애인 보조기기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2일까지 ‘2018 보조기기 인식개선 문예·미술 공모전’의 작품을 모집한다.
‘보조기기’란 장애인·노인 등 신체적 기능에 제한을 가진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것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휠체어에서부터 최첨단 웨어러블 로봇까지 다양하다.
공모전의 주제는 장애·비장애 학생이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실 상상하기,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운동장 상상하기, 시각·청각·지체 장애인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기기 상상하기 등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그림과 글을 통해 표현하면 된다.
출품 규격은 그림의 경우 도화지, 문예의 경우 A4용지 한 장 분량이며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11월 2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130 누림센터 204호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또한, 센터는 보조기기와 장애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과제 수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모전 가이드라인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18 보조기기 인식개선 문예·미술 공모전’은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공부하고 뛰어 놀 수 있는 다양한 보조기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개최됐다.
심사는 11월 중순에 있을 예정이며, 각 영역의 전문가가 공감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따져 작품을 심사한다.
시상은 11월 24일이며, 각 부문별 총 20명에게 경기도교육감상과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장상을 지급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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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올 하반기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대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소득제한 기준과 지원기간 제한을 폐지한다.
이번 대출이자 소득제한 기준 폐지는 가구 소득이나 대학 졸업 여부에 관계없이 학자금 이자부담을 완화를 통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이 재명 지사의 민선7기 공약이행을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도는 올 하반기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소득제한 기준을 소득 9∼10분위 가구 학생도 지원 가능하도록 소득제한을 없앴다.
지금까지는 직계존속 1년 이상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소득 8분위 이하인 대학생만 학자금 이자지원이 가능했다.
또, 대학생만 지원 가능했던 자격요건도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청년까지 확대된다.
도는 이를 통해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로 수혜인원은 연간 1만5천명에서 2만명으로 5,000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를 8억4천만 원에서 9억9천만 원으로 1억5천만 원 증액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5주간 2018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경기도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9월 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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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특수 노리고 제조일자, 중량 속인 식품제조·판매 업체 대거 적발
경기도
[충청뉴스큐] 추석 명절 특수를 틈타 제조일자를 거짓 표시해 유통기한을 임의로 늘리고, 제품 표시 중량을 속이는 등 부정·불량 식품을 만들어 팔아 온 업체들이 경기도 단속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20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 수산물제조·가공업체 55개소와 축산물 취급업체 283개소 등 총 338개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성수식품 제조·유통·판매 실태를 점검한 결과 65개소에서 71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위반행위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제조일자 및 유통기한 등 허위표시 6건, 중량 등 표시기준 위반 13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27건, 기준 및 규격 위반 4건, 무허가, 미신고 영업행위 10건, 판매금지 위반 3건, 검사기준 위반 3건, 원산지 위반 2건, 기타 3건 등이다.
주요 적발사례를 보면 광주시 소재 A식육포장처리업체는 무허가로 위생기준도 없이 포장육을 생산하여 판매하다가, B수산물 제조·가공업체는 유통기한이 지난 냉동 수산물을 학교급식 등 집단급식소에 유통하려다 적발됐다.
남양주시 소재 C수산물 제조·가공업체는 8월에 생산한 제수용 동태포를 9월에 제조한 것처럼 제조일자를 허위 표시하다 적발됐다.
군포시 D업체는 비위생적인 작업장에서 떡류 제품을 생산했고, 여주시 소재 축산물판매업체 E는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을 판매목적으로 보관하다 경기도 단속에 덜미를 잡혔다.
이밖에도 신선도 유지를 위해 실시하는 얼음막 코팅을 두껍게 하는 수법으로 제품의 실 중량을 속여 파는 수산물제조업체 2곳도 적발했다.
경기도 특사경은 이들 위반업체에 대해 64건은 형사입건하고 7건은 관할 시군에 행정처분 의뢰할 예정이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14일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기도에서는 식품을 가지고 장난을 쳐서 다른 사람의 건강을 해치는 행위를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경기도 특사경의 강력한 단속을 주문한 바 있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추석 성수기 부정·불량 식품 유통 근절을 위해 추석 전인 21일까지 계속해서 식품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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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로부터 안전한 경기도’‥선진적 하천관리방안 모색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시군과 함께 하천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만들기 위한 역량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18일 고양 소재 엠블호텔에서 도 및 시군 하천관련 업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경기도 하천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갈수록 심화되는 극단적인 기후변화에 대비해 하천 재해 대비책을 강구하고, 선진적 하천 관리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올해는 ‘물 관리 일원화’에 따른 홍수관련업무가 환경부로 이관되는 등 정부 정책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환경부 산하 홍수통제소 소속 연구원 등이 참여해 행사를 보다 내실화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 김진훈 박사가 나서 ‘하천 홍수위험지도 작성 및 활용’을 주제로 홍수위험지도 작성을 통한 경기도 하천재해 예방 방법 및 향후 하천시설의 발전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하천시설물 설계 요령’에 관한 주제로 하천 시설물의 설계 기준과 사례 분석을 통해 설계용역을 감독하는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의를 펼쳤다.
이어 안양시의 ‘도시재생과 연계한 수암천 하천정비사업 추진사례’, 시흥시의 ‘하천 현장 관리단 운영사례’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 시·군의 하천관리에 따른 경험과 아이디어를 31개 시·군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지방하천 비관리청 허가 및 소하천정비사업 추진’ 등을 주제로 현안토론을 실시, 하천정책관련 개선 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도-시·군 간 소통의 시간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박윤학 도 하천과장은 “올해는 6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 ′솔릭′이 발생했고 지난 8월 말 시간당 9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하천피해가 발생한 만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천담당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도-시·군간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와 정보를 공유하고 직원들의 직무능력을 향상함으로써 향후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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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심야버스, 연말까지 최대 68개 노선 확대
경기도
[충청뉴스큐] 늦은 밤 경기도민들의 발이 되어줄 ‘경기심야버스’가 올 하반기 중 기존 63개 노선에서 최대 68개 노선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도는 ‘2018년도 경기심야버스 노선 확대 계획’에 따라 올 하반기 총 13억 원을 투입해 최대 5개 노선까지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심야버스’는 경기도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들에게 심야시간대 안전한 통행수단 제공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온 제도로, 기점 기준 밤 11시 이후 운행하는 버스를 말한다.
현재 24개 업체에서 총 63개 노선을 운행 중이며, 수원, 성남, 고양, 의정부, 포천 등 도내 15개 시군에서 서울역과 강남역, 청량리,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심 곳곳을 연결하고 있다.
도는 올 9월 중 시군과 버스업체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막차 운송수익율, 이용객수 등의 정보를 토대로 최종 운행노선을 확정할 계획이다.
주요 선정 기준으로는 오후 11시 이후 첫차 운행전까지 2개 시도 이상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대비 막차 교통카드 수익금 비율이 30%이상인 노선, 환승거점 및 막차이용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최종 선정된 노선에게는 기점기준 오후 11시 이후 심야 운행에 따른 운행결손금의 50%를 도비로 지원하며, 특히 새벽 3시 이후에도 운행하는 노선의 경우 첫차 운행전까지의 80%를 지원하게 된다.
도는 신규 노선이 선정되면, 오는 10월 운행분부터 심야버스 신규노선에 대한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경기심야버스를 오는 2022년까지 연간 5개 노선씩 확대할 계획이며 올 하반기부터 보다 많은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기준을 조정했다. 운행결손금 비율을 기존 40%에서 50%까지 늘려 지원 할 계획이다.
이 같은 확대계획이 순조롭게 완료될 경우, 2022년 말 즈음에는 최대 85개 노선의 경기심야버스가 운행될 전망이다.
이영종 도 버스정책과장은 “경기심야버스는 수도권 생활권 확대 및 생활패턴 다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심야 이동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교통수단”이라며 “저렴하고 안전하다는 점에서 심야근로자와 가로 환경종사자들의 심야 교통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밠혔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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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일자리센터, ‘공익적 일자리 창출’ 협력 네트워크 구축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도일자리재단, 시·군 일자리센터와 함께 ‘공익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8일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호텔 깐느홀에서 31개 시·군 일자리센터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하반기 시·군 일자리센터 네크워크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합의를 도출했다.
‘시·군 일자리센터’는 채용이 필요한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취업 희망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알선하는 취업지원의 선봉 기관으로, 현재 31개 시·군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각종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시·군에서 운영되는 일자리센터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데 뜻을 함께 모았다.
특히 민선7기 경기도정의 새로운 일자리정책에 발맞춰 ‘공익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개발하는데 도와 도 일자리재단, 시·군 일자리센터가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이날 간담회에서는 일자리 분야 전문강사를 초청해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개발과 기획’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이와 관련한 의견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교환·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현재 도의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사업 중 하나인 ‘버스운수종자사 채용지원사업’에 각 시·군 일자리센터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최창호 경기도 일자리지원과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도내 다양한 구직자들이 자신의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노력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경기도, 경기도일자리재단, 시·군 일자리센터가 협업해 지원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정성찬 경기도일자리재단 고용성장본부장은 “일자리재단 차원에서 직업상담사들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취업지원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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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송산노인종합복지관 등 관내 3개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추석 명절에 소외되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어른신들을 위해 위문금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이번 “복지시설 위문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여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