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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통합운영학교 지원 위해 20개 부서 협력
2026-04-15 07: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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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액 체납자 현장 징수 강화
평택시 고액 체납자 현장 징수 강화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갈수록 지능화되는 재산 은닉 수법에 엄정하게 대응하기 위해 징수 역량을 총동원하며, 구체적으로 다음 세 가지 중점 과제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해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고액 체납액 약 115억 원을 징수한 바 있다. 특히 장기간 세금을 체납한 건설기계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현장 수색 및 공매 처분을 통해, 고의적인 체납 행위에 경종을 울리고 납세 의무 이행에 대한 시민 의식을 북돋우는 등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섰다.평택시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대다수 시민과의 형평성을 지키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것”이라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숨긴 재산 추적과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조세 정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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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수리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 안성시 시청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미관 개선 등 도시재생을 위해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 쇠퇴도가 심각한 안성 1 2 3동 일원의 원도심활성화마스터플랜수립구역 내에서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상 경과된 단독주택 또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된 공용주택을 대상으로 총 32호를 지원할 계획이다.단독주택 20호 공용주택 12호 오는 3월 20일까지 지원 대상자를 모집하며 집수리공사 및 경관개선공사, 부대시설 유지보수 등에 대해 지원한다.단, 공시가격 9억 이상의 고급주택, 타 공공사업에서 5년 이내 지원 받은 경우, 불법 건축물 및 가설건축물, 내부인테리어 공사 및 단순 조명기기 교체 등은 사업 지원에서 제외된다.호당 공사비의 90%이내까지 지원하며 주거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공고문은 안성시 홈페이지의 [안성소식 시정정보 고시 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안성시 관계자는“본사업을 통해 소규모 노후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 및 주거복지를 증진시키며 나아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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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English School’ 본격 운영
년 상반기 English School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3월부터 2026년도 상반기 English School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하반기 사업은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본 사업은 평택시와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그리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지역 대표 교육 협력 사업이다.English School은 기존 주입식·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직접 소통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자연스러운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체득함으로써, 참가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었다.지난 2021년 시작으로 본 사업은 해를 거듭하며 참여 기관과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지역적 치우침 없는 균등한 교육 실현을 위해 △남부 △북부 △서부 권역별로 운영하며, 올해는 관내 초등학교 20개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양질의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정종필 대표이사는 “English School이 관내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깨고 흥미로운 언어임을 느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공고한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영어 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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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일본 가마쿠라시, 우호 협력 협정 체결
안성시-일본 가마쿠라시, 우호 협력 협정 체결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11시 안성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와 도시 간 우호 관계의 지속적 발전에 대한 협정 을 체결하고 양 도시 간 문화 예술 및 청소년 분야 교류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정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세대를 중심으로 한 실질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성시와 가마쿠라시는 안성시의 지역 문화자산과 시민 참여 중심의 교류경험과 가마쿠라시의 역사 문화도시로써 축적된 국제교류 역량을 토대로 공동 협력 과제를 발굴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교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협정 체결식에서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남상은 부시장, 이정우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시 관계자와 마쓰오 다카시 가마쿠라시장과 야마토 타카키 동아시아문화도시사업 담당 차장 등 대표단이 참석해 협정 체결과 함께 기념품을 교환하며 우호 증진 의지를 확인했다.이에 안성시는 이번 협정 체결을 계기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교류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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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기록한다… 평택시문화재단, '문화시민기자단 1기' 출범
시민이 직접 기록한다… 평택시문화재단, '문화시민기자단 1기' 출범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민의 시선으로 전달할 '문화시민기자단 1기'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문화시민기자단은 문화예술 전공자와 관련 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됐으며 재단의 공연 전시 교육 행사 등 다양한 문화사업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를 통해 현장의 분위기와 의미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고 참여 기반의 문화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창단식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 촬영, 향후 활동 방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기자단은 앞으로 약 10개월간 재단의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취재 및 리뷰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며 제작된 콘텐츠는 재단 웹진과 공식 블로그, SNS 채널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문화시민기자단은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시민이 직접 지역 문화를 기록하고 확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혀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문화시민기자단 1기는 향후 워크숍과 정기 모임을 통해 협업 체계를 다지고 시민과 재단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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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지키고 지역이 보듬는다..
AI가 지키고 지역이 보듬는다..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복지재단은 도민 누구나 평생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원년을 맞아, 기존 돌봄 체계에 혁신을 더해 경기도만의 선도적인 표준 모델을 정립하고 시군의 돌봄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재단은 사업의 핵심 방향으로 '통합돌봄 기반 조성, 혁신모델 선도, 정책 확산'이라는 3대 추진 과제를 제시하며 체계적이고 역동적인 정책 추진을 예고했다.공모는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첫째, '기획형'은 경기도의 핵심 모델을 만드는 것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재택의료와 스마트 주거 안전망 구축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선도모델을 검증한다.둘째, '자유형'은 각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시군별 특성에 맞춘 주민 돌봄공동체 운영 등 지역 밀착형 사업을 지원한다.총 사업비는 11억 5천만원 규모이며 기획형과 자유형에 예산을 균형 있게 배분해 혁신성과 지역 발전의 조화를 꾀할 예정이다.특히 사업 종료 후에도 시군이 자체적으로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성'과 '성과 관리'에 중점을 두어 시군의 자립 기반 마련을 독려할 계획이다.경기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AI 등 혁신 기술로 돌봄의 틈새를 메우고 시군의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가 통합돌봄의 표준을 확립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오는 3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복지재단 돌봄통합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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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 1운동기념관, 초등 유아 단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안성3 1운동기념관, 초등 유아 단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3.1운동기념관은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역사 보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유아 대상 ‘나라 사랑 태극기’는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의 의미를 배우고 옛 태극기와 현대의 태극기를 비교하며 태극기 손수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초등학생 대상 ‘찰칵시간 속 숨은 그림 찾기’와 ‘기념관에서 만나는 안성 독립운동’은 광복 전후 안성의 생활 모습 비교와 안성4 1항쟁 및 지역 독립운동가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유아 단체 프로그램은 4~7월, 초등 단체 프로그램은 4~12월 운영되며 3월 3일부터 안성배움e사이트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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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취약계층 아동 드림스타트 신규 대상자 발굴…413가구 안내 문자 발송
안양시, 취약계층 아동 드림스타트 신규 대상자 발굴…413가구 안내 문자 발송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드림스타트 사업'신규 대상자를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시는 5일부터 일주일간 관내 취약계층 가운데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413가구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이다.이번 발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대상 가구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e음'을 통해 확인했다.안내 문자를 받은 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에 지원 의사를 전달하면 된다.이후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심층 상담을 진행하고 양육 환경과 아동 발달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위기도 검사도 실시한다.이후 사례회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아동과 가족에게는 지역 자원과 연계한 보건 복지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시는 정기적인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과 가족의 상황 변화를 살피고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예방적 복지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아동복지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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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안성시,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4일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심의회에는 원익재 소장을 비롯해 농업 관련 산업계 학계 전문가 등 14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심의를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농업기술상담소 지역특화사업 이상기후 대응 과수 안정생산 종합관리 시범사업 등 총 23개 사업, 32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사업 규모는 총 14억원에 달한다.안성시는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3단계 절차를 거쳐 신규 농업인에게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1단계에서는 신청자의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을 검증하고 중복 및 편중을 방지한다.2단계에서는 사업 담당자와 분야별 외부 전문가가 함께 현장 평가를 실시하며 3단계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 절차를 마무리한다.심의 결과는 대상자에게 문자로 개별 통보되며 2일간의 이의신청 및 열람 기간을 거친 후 최종 확정된다.선정된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는 사업 추진절차와 보조금 사용 시 유의사항 등을 포함한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원익재 소장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만큼,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농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성시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우수 사례를 널리 전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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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너머 전하는 선율의 안부, 안성맞춤아트홀‘이웃사촌 패스’ 도입
행복의 선을 넘어 감동의 선으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행정구역을 나누는 지도 위의 선은 명확하지만, 공기를 타고 흐르는 음악의 선율에는 경계가 없다. 누군가에게는 ‘옆 동네’일 뿐이었던 공간이 어느 날 문득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무대’로 변모하는 경험은 특별하다. 안성맞춤아트홀이 새롭게 선보이는 ‘이웃사촌 패스’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된다. 담장 너머 이웃에게 건네는 다정한 초대장은, 물리적 거리보다 가까운 마음의 거리를 확인하는 예술적 안부 인사가 될 것이다.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지역 간의 심리적 문턱은 낮추고 문화를 함께 향유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인 ‘이웃사촌 패스’를 본격 도입한다. 이번 제도는 안성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아우르며 “안성에서 누리는 가장 가까운 예술적 자부심”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이번 ‘이웃사촌 패스’의 핵심은 ‘거리의 재발견’에 있다. 안성맞춤아트홀은 행정구역상의 경계가 감동의 경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철학 아래, 아트홀 중심으로 반경 20km 이내의 인접 지자체 주민들에게 기획공연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는 서울이나 대도시의 대형 공연장을 찾아가야 했던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최고의 무대”를 이웃집 방문하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게 하려는 아트홀의 진심이 담긴 시도이다. 단순히 가격을 깎아주는 물리적 편익을 넘어, 같은 선율을 공유하는 ‘문화적 이웃’으로서의 유대감을 회복하고자 하는 인문학적 배려가 돋보인다.‘이웃사촌 패스’는 오는 3월 6일 오후 2시, 한국 피아노계의 살아있는 전설 의 티켓 오픈과 함께 첫발을 내딛는다. 데뷔 70주년을 기념해 슈베르트의 방랑과 고독, 그 끝의 평온을 노래할 거장의 깊은 울림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한층 따뜻한 위로로 다가갈 예정이다.안성맞춤아트홀은 올 상반기, 0세 영아부터 입장이 가능한 ‘유모차 콘서트를 시작으로 심규선 콘서트, 젠틀레인 재즈 콘서트 등 세대와 취향을 관통하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이웃사촌 패스‘는 이러한 풍성한 예술적 만찬을 이웃과 나란히 앉아 즐길 수 있는 든든한 가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예매 시 [이웃사촌 할인] 권종을 선택한 뒤, 공연 당일 현장에서 주소지가 확인되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안성맞춤아트홀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라인업은 안성 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우리 동네‘에서 예술을 누리는 일상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공연장을 찾는 발걸음이 시민들에게 기분 좋은 자부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