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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맞이 음식 꾸러미 나눔 행사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떡과 사골국물, 김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위원들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함께했다.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이러한 활동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이석주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이의재 통복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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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택시업계와 손잡고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
평택시 송탄보건소와 천호운수, '생명사랑 실천택시'협약 체결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1일 천호운수주식회사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실천택시’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밀접한 택시 운송업계를 매개로 시민의 생명 존중 인식을 높이고 자살 위험 신호를 미리 발견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앞서 송탄보건소는 2025년 11월 18일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법인택시까지 확대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택시 차량 내부 ‘생명사랑 실천택시’로고 및 자살 예방 상담 전화 안내 스티커 부착 △임직원 대상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운행 중 위기 상황으로 판단되는 승객 발견 시 전문기관으로 연계 안내 등 다양한 실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택시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동 수단인 만큼, 택시 기사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평택시 전반에 생명 존중 문화가 확산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이 더욱 견고히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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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설맞이 나눔 행사 개최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설맞이 나눔 행사 개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 나기를 기원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7박스를 기부했다.기부된 라면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 생계 곤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각종 자원봉사와 물품 기부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김희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설만큼은 모두가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이에 노승희 지산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모아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힘이 되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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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공도읍 취약계층 위해 100만원 쾌척
브릿지,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 기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브릿지’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브릿지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공동체의 상생과 연대를 실천해오고 있다.브릿지 일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만수 공도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브릿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공도읍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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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조 평택지부, 설 맞아 송북동 한부모 가정에 따뜻한 나눔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 설 명절 맞아 송북동 한부모 가정에 맞춤형 생필품 전달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평택시 송북동에 거주하는 미혼모, 한부모 15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필품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생활 여건과 수요가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각 가정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파악한 후 개별 구성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기학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연숙 송북동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명절 지원을 비롯해 신학기 입학선물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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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올해의 책' 선정…시민 독서운동 활성화 기대
평택시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2026년 올해의 책 선정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의 대표 시민 독서 운동인 ‘평택, 책을 택하다’에서 2026년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시민공모를 통해 추천된 224권의 도서 중 시민도서선정단의 4차례 토론을 거쳐 ‘슬픔의 틈새/이금이 지음, 사계절’, ‘브릿지/문경민 지음, 우리학교’, ‘별별동네/이묘신 지음, 천개의바람’ 3권을 확정했다.성인 부문 선정 도서 ‘슬픔의 틈새’는 2024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된 이금이 작가의 ‘일제강점기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의 마지막 장편소설로 1940년대 일자리를 찾아 사할린으로 간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그곳에 정착하게 된 주인공의 일대기를 그린 책이다.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슬픔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과 인간다움을 잃지 않는 사할린 동포의 이야기를 만나본다.청소년 부문 도서 ‘브릿지’는 2025년 평택 함께 읽는 책으로 선정된 바 있는 문경민 작가의 소설로 네 줄의 현을 굳건히 떠받치며 첼로의 모든 떨림과 울림을 전하는 작은 기러기발인 브릿지처럼, 버티며 휘어져도 결코 부서지지 않을 ‘꿈’과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어린이 부문 도서 ‘별별동네’는 이사를 온 낯선 동네에 적응하는 아이가 점차 동네를 좋아하기까지의 과정을 한 권의 만화를 읽는 느낌이 드는 삽화와 시가 더해진 ‘동시집’이다.이묘신 작가는 이번 책을 통해 낯선 동네가 어느새 ‘너와 나’에서 ‘우리가 되는 시간’이라 전한다.평택시독서운동 최초로 동시집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만큼 시민들의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올해의 책’세 권과 ‘함께 읽는 열 권의 책’으로 남유하 작가의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를 비롯해 ‘박태웅의 AI강의 2025/박태웅’, ‘본헌터/고경태’,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외로움의 습격/김만권’, ‘일인칭 가난 그러나 일인분은 아닌/안온’, ‘4x4의 세계/조우리’, ‘치코/김순현’, ‘멸망에 투자하세요/황이경’, ‘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이로아’를 선정했다.평택시 도서관은 2008년부터 매년 ‘올해의 책’과 ‘함께 읽는 책’을 선정해 ‘책 읽는 도시, 평택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올해에는 작가와의 대화를 시작으로 초중고 협력학교 대상으로 선정 도서 기증, 독서 연계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책 프로젝트, 작가 강연, 책축제&도서전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책 읽기를 통한 건강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 본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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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행복 꾸러미'나눔으로 따뜻한 명절 전해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행복 꾸러미'나눔으로 따뜻한 명절 전해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설맞이 행복 꾸러미’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기부금을 활용해 곰탕, 햇반, 라면 등 명절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식료품을 구매해 꾸러미를 구성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아울러 이날 꾸러미 전달과 함께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에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김충안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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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용이동, 설맞이 대청소로 '우리 동네 새 단장'
용이동 '우리 동네 새 단장'을 위한 설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은 지난 11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관내 8개 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캠페인에 발맞춰 추진됐다.대청소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썼다.용이동 단체장협의회 유미자 협의회장은 “설을 앞두고 마을을 깨끗하게 정돈한 만큼 주민들께서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용이동을 찾는 분들도 불편 없이 머물 수 있도록 단체들이 꾸준히 환경정비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정미희 용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하신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을 맞아 동네 곳곳이 정돈된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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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 설 맞아 따뜻한 손길…명절 음식 나누며 온정 나눠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음식 한상차림 꾸러미'나눔 행사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2018년부터 명절마다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15가구에 떡국떡과 식혜, 김치, 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김범규 위원장은 “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자 준비한 만큼 소외된 이웃들이 모두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에 윤석용 신평동장은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소외되는 분들 없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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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서탄면, 설 맞아 따뜻한 한과 나눔…홀몸 어르신에 온정
서탄면, 설맞이 전통한과 나눔 행사 개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한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나눔은 관내 한과 제조업체인 미담푸드에서 전통한과 150개를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홍선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김춘성 자원봉사센터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시는 봉사자들과 후원자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이동복 서탄면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설 명절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미담푸드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서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 지원과 돌봄 활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