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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차량, 설 맞아 수원 드림스타트 아동에 500만원 후원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설 맞아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후원금 전달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이 설을 맞아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11일 수원시청 로비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엄승호 이사장,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등이 참석했다.후원금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20가구에 25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엄승호 이사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원시 관계자는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현재 세류·우만·영화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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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순 부지사, 설 앞두고 안산 고려인·전통시장 방문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2024년 말 기준 전국 고려인동포 10만 3천여명 가운데 경기도 거주자는 3만 9천여명으로 38.4%를 차지한다.이 중 50%는 안산시에 거주하고 있다.도는 고려인동포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고려인문화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육과 각종 생활정보, 상담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경기도는 고려인동포가 겪는 차별과 정착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고려인동포 인식 개선과 실질적 정착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고려인문화센터 간담회를 기획했다.관계자 간담회 이후 김 부지사는 신안코아 전통시장을 방문해 주요 설 성수품의 가격을 살피고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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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설 연휴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점검 당부
설연휴 주택용 소방시설 이미지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음식 조리, 난방기기 사용 증가, 장시간 외출 등으로 주택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단독·다가구주택과 연립·다세대주택에는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주택 화재는 초기 대응이 피해를 좌우하는 특성이 있어,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경보와 초기 진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실제로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된 가정에서는 연기나 열을 조기에 감지해 경보를 울려 대피를 돕고, 소화기를 통해 초기 진화를 가능케 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인 사례가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징후를 감지하면 경고음을 내어 잠든 시간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하며, 소화기는 초기에 신속히 사용할 경우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강대훈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에 가장 먼저 대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이번 설에는 고향집에 안부와 함께 안전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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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농업기계 안전 교육으로 농민 역량 강화
수원특례시, '2026년 농업기계 안전·현장실무 교육'수강생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2026년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실무 교육’수강생을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관내 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다.농업기계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이다.대형화·자동화되고 있는 농업기계 사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현장 중심 실습으로 농업인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교육은 3월 12~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탑동시민농장 내 교육장과 실습장에서 진행한다.12일에는 트랙터, 13일에는 관리기 교육을 운영한다.기수별 모집 인원은 15명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교통안전교육 △농업기계 각 부품의 명칭과 기능 △자가 점검, 보관 요령 △운전·작업 요령 실습 등이다.농업기계 분야 전문가가 실습 위주로 교육을 진행한다.수강 신청은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할 수 있다.수원시 관내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무료 교육이다.수원시 관계자는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이 농업기계를 더 안전하게 다루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 순회 수리 교육 등 현장 중심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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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 확대 모집
수원특례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신규 참여자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2월 12일부터 20일까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 주민·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주민실천단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 주민과 생활권자로 구성된 시민 참여 조직이다.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활동과 홍보, 주민 참여 활동 등을 한다.특히 수원시는 올해 주민실천단을 7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참여자를 모집해 참여 기반을 넓히고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생활 속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고색동·오목천동·탑동·서둔동·호매실동·평동·평리동 일부 등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 거주민과 해당 지역 생활권자다.주민실천단은 자원봉사 형태로 활동하며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 △지역 맞춤형 실천 활동 △탄소중립 실천 홍보 △분과 활동, 회의 △역량 강화 교육 등에 참여한다.수원시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 확대 운영에 맞춰 참여자 역량을 높이는 교육과 분과별 실천 활동을 체계화해 주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이 지속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전자우편, 방문 신청할 수 있다.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할 수 있다.방문 신청은 평일에만 할 수 있다.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식은 수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일상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실천단을 확대 운영해 더 많은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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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6년 사업 방향 모색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열고 올해 사업 방향 논의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1일 더함파크 대강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또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연구위원회 위원, 목표별 시민·행정위원 등이 참석해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과제와 민관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실천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자”고 의견을 모았다.수원시 지속가능발전은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한다.환경·경제·사회 분야를 아우르는 목표 체계를 바탕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민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지속가능발전 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정기총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수원형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더 촘촘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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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설 맞아 복지시설 위문…나눔으로 따뜻한 명절
안양시의회 설 명절 맞아 관내 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방문에는 박준모 의장을 비롯해 장명희 보사환경위원장, 윤경숙 의원, 김경숙 의원, 김보영 의원, 장경술 의원이 함께했다.의원들은 이날 △해밀지역아동센터 △이루리지역아동센터 △충훈부지역아동센터 △안양샘터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박준모 의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양시의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양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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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부위원장, 경기도 축산 안전망 강화 주문
김창식 의원 경기도 축산 안전 강화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11일,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농정해양위원회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가축 질병 대응 역량 강화와 축사 전기화재 예방 중심의 안전 체계 구축을 요청했다.김 부위원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은 높이 평가한다”면서도, “최근 ASF 발생 사례 등을 고려할 때 예산 감소가 실제 방역 역량 약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인력, 장비, 현장 대응 체계 등 비예산 요소를 포함한 대응 역량과 함께 백신 공급, 공수의 운영, 예찰 검사 등 예방 중심 방역 정책이 농가 체감 수준까지 작동하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스마트 축산정책과 연계한 기후변화·신종 질병 대응 경기도형 선제 방역 체계 구축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축사 전기 안전 강화 사업과 관련해서는 “2026년부터 노후 전선과 전기설비 교체 중심의 화재 예방 사업으로 전환되는 만큼, 농가 수요 조사와 위험도 분석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소규모 농가, 노후 축사, 고령 농가 등 화재 취약 농가를 우선 지원하는 기준 마련과 함께 시범사업 대상 선정 기준, 화재 위험 감소 등 정량적 성과 검증 체계 구축 필요성도 주문했다.김 부위원장은 “축사 화재는 농가 생계와 도민 먹거리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니라 위험도를 사전에 관리하는 예방 중심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한편, 김창식 부위원장은 경기도 축산농가의 현실 여건을 반영한 「경기도 농어업 전기재해 예방 및 피해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했으며, 조례 제정 이후에도 농가 전기 안전 강화와 화재 예방 중심 정책 전환을 위한 제도개선과 현장 점검 등 관련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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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 2026년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시동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첫 상임위서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의정활동 본격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를 통해 2026년도 주요 부서 업무보고 및 조례안·동의안을 심사를 진행하며,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이번 회의에서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소관 부서인 AI국, 국제협력국, 미래성장산업국과 5개 공공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의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제1차 회의에서는 AI국과 국제협력국을 대상으로, △전통제조업 현장 맞춤형 AI 전환 지원, △공공 인공지능 윤리 기준과 책임 원칙 정립, △경기도통합데이터센터 건립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 개선, △경기도 차원의 인공지능 전담 대응체계 구축, △국외출장 성과관리 체계 내실화 등을 질의하며 정책 보완을 주문했다.제2차 회의에서는 미래성장산업국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제조로봇 사업의 질적 전환 방안,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 방향, △현장 수요 기반 AI+X 아카데미 운영, △피지컬 AI 랩 운영 실태 점검, △국제 박람회 및 전시회 참관 지원 확대, △반도체 클러스터 대외 홍보 전략 등을 점검하며, 정책 실효성과 현장 연계 강화를 강조했다.제3차 회의에서는 「경기도 첨단산업 인재혁신 지원 조례안」, 「경기도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6건과 동의안 3건을 심사·의결하며, 미래산업과 인재양성 기반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정비했다.이제영 위원장은 “위원회가 지적한 사항들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경기도가 미래산업과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특히,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때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당부했다.한편,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과 실질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경기도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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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의원, 복지국 소관 조례 ‘전수점검’ 촉구…“조례는 여건 되면 하는 권고 아니다”
김동규 의원 복지국 소관 조례 전수점검 촉구 조례는 여건 되면 하는 권고 아니다
[충청뉴스큐] 김동규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도 복지국 소관 조례의 이행 여부를 전면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월 임시회 복지국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규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미추진 조례’와 관련해, 집행부의 소극적인 대응을 비판했다.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복지국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노인의 지역사회 지속거주를 위한 기본 조례」 등 일부 조례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담당 부서는 “정책 우선순위 및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는 취지로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를 제출했다.김동규 의원은 “결국 여건이 되면 하겠다는 말로 들린다”며 “조례에 규정된 책무와 사업을 편의적으로 미루는 답변”이라고 비판했다.이어 복지국장에게 “복지국에는 의원발의·집행부발의 조례를 막론하고 중요한 조례가 많지만, 조례 제정 이후 후속사업이 어떻게 추진되는지 의회가 가늠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짚었다. 또한 “조례가 있으면 각 부서가 스스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하면 시행·실행계획을 세워 보완하는 자정 기능이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김 의원은 “다음 임시회가 열리기 전까지 복지국 각 과가 소관 조례를 전수 검토해 △사업 추진 여부 △미추진·미흡 사유 △개정 필요 여부 △폐지 검토 의견 등을 포함한 결과를 의회에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고, 복지국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