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6년 경기도 민방위 교육, 궁금증 해소!
민방위 교육 경기도가 알려드립니다 그래픽자료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026년도 민방위 교육’과 관련해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시군별 문의가 많은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대상·교육시간·교육방법을 안내했다.올해 ‘민방위 대원’편성의무자는 경기도 거주 도민 대상으로 20세 ~ 40세 남성이며 군인, 예비군, 학생, 경찰·소방 공무원 등 법정 제외자는 편성에서 제외된다.도는 2026년 1월 10일 기준 민방위대원 약 92만명을 편성했으며 편성된 민방위대원의 연차에 맞춰 3월부터 민방위 교육을 할 예정이다.민방위 교육일정은 시군마다 교육일정이 다르기때문에 각 시군 홈페이지나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민방위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1~2년차, 3~4년차, 5년차 이상 대원들마다 교육 방법 및 시간이 다르다.민방위대장과 기술지원대장, 편성의무자가 아닌 남성 및 여성 등 지원자로 구분되는 지원민방위대원별 교육방법도 다르다.2년차 이상부터는 거주하는 시청이나 군청을 통해 공습대비나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에 참여하면 참여시간에 따라 민방위 교육이수 처리를 할 수 있다.훈련 참여시 초과하는 교육시간에 따라 다음 해 교육시간 면제도 가능하다.조광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수행능력 숙달은 재난 및 공습사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도는 민방위 의무교육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정보 제공 등 도민 편의를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
경기도서관,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로 소통하다'특별공연 개최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오는 6일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힙플레이스를 찾으면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로 소통하다’특별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2024년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에 창단한 전국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다.‘예술로 소통하다’특별공연은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서관이 함께 기획한 독서문화 행사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기념하고 음악을 통해 전시의 감동을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오후 2시 30분 시작되는 무대에는 현악 5중주로 구성된 ‘리베라 스트링 퀸텟’이 출연해 실내악의 섬세함과 풍성한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바이올린 2명, 비올라 1명, 첼로 1명, 더블베이스 1명으로 구성된 앙상블은 친근한 클래식과 대중적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연주를 선보인다.공연은 별도 신청 없이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26-02-05
-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방역 소독 총력
광역방제차
[충청뉴스큐]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설을 맞아 귀성객과 차량 이동 급증에 따른 가축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집중 소독에 돌입한다.시험소는 먼저 연휴 전후인 2월 4일부터 25일까지 광역방제기와 방역차 등 가용 자원 37대를 동원해 오염원 제거에 총력을 기울인다.특히 이동제한 및 역학 관련 8개 시군 314개 농가를 비롯해 철새도래지 11곳, 축산차량 이동이 빈번한 관내 10개 도축장 주변 도로 등 방역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고강도 집중 소독을 실시할 방침이다.이밖에도 시험소는 재난성 질병에 대한 의심축 신고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의심축 발생 시 즉각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했다.남영희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설 연휴 이동량 증가가 방역의 최대 변수인 만큼, 집중 소독과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해 방역 공백을 원천 봉쇄하겠다”며 “농장 내·외부 매일 소독, 출입통제 강화, 장화 갈아신기 및 의복 소독 등 농가 기본방역 수칙 준수가 가장 확실한 방패다.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5
-
설 선물 고민 끝! 경기도가 추천하는 특별한 전통주 5選
막걸리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설을 앞두고 차례에 사용하거나 가족과 함께 나눌 술을 고민하는 도민을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경기 농산물로 만든 전통주 5종을 소개했다.과거 설에는 차례를 마친 뒤 도소주를 나눠 마시며 액운을 막고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었다.도소주를 직접 마시는 문화는 사라졌지만, 차례 후 술을 함께 나누며 덕담을 건네는 의미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이번 설에 맞춰 소개하는 다섯 가지 제품은 경기 농산물을 이용해 소비자 기호에 맞춘 대표 전통주다.3막걸리 포천 미미소의 ‘3막걸리’는 포천 햅쌀과 6년근 개성인삼을 사용한 인삼 막걸리다.인삼 특유의 흙냄새를 줄이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부드러운 맛을 살렸으며 도수는 6%다.연인삼22 연천 연천양조의 ‘연인삼22’는 인삼의 쓴맛을 줄이는 특허 기술과 연천산 율무를 더한 증류주다.도수는 22%지만 인삼 향이 은은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허니문 와인 양평 아이비영농조합법인의 ‘허니문 와인’은 벌꿀 100%로 만든 벌꿀 술이다.도수 10%의 스위트 와인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우리술 품평회’입상과 대통령 취임식 건배주로 사용된 이력이 있다.담 골드 성남 내올담의 ‘담 골드’는 경기미와 잡곡 누룩을 사용한 약주다.5주 발효와 10주 숙성을 거쳐 만들며 도수는 12%다.드라이한 맛과 균형감으로 고급 음식점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2025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청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어차피 평택 좋은술의 ‘어차피’는 평택 쌀과 무궁화를 사용한 증류식 소주다.도수는 24%로 산뜻한 무궁화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추천 전통주 5종은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미미소 △연천양조 △내올담 △아이비영농조합법인 △좋은술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이수연 경기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은 “설 명절에 경기 농산물로 만든 전통주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와 지역 양조장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09년부터 경기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연구를 이어오며 현재까지 28개 업체, 38종의 제품을 상품화했다.이들 가운데 다수는 국내외 주류 품평회에서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2026-02-05
-
경기도, G-하우징 사업 지속…19년간 1773가구 주거 환경 개선
G 하우징 사업 전후 사진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저소득·취약계층 집을 무료로 수리·개보수해 주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 G-하우징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G-하우징 사업은 오래되고 고장난 저소득·취약계층 집의 부엌, 화장실, 거실, 지붕, 누수, 창호, 전기설비 등을 수리하거나 보수해주는 사업이다.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시·군 자원봉사센터, 민간 전문업체, 재능기부자 등이 참여하는 집수리 봉사·기부 연계형 사업이다.대한주택건설협회, 지역건축사회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시군이 대상가구와 참여 업체를 발굴하면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민간 기업과 봉사단체들이 찾아가 재능 기부형태로 집을 보수한다.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773가구가 G-하우징 사업을 통해 집을 고쳤다.도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관별 참여실적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 도지사 표창과 연계해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G-하우징은 민간의 협력과 공공이 조화를 이룬 민관 협업 모델”이라며 “도민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
경기도,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243억 절감…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 65세 의료급여 수급자 A씨는 과거 가족과의 단절 및 투병 생활로 인해 장기 입원과 과도한 약물 의존에 노출돼 있었다.2024년 한 해 동안 병원에서 보낸 시간만 365일 발생한 진료비는 3577만원이었다.경기도는 2025년 A씨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의료급여관리사가 건강상담, 복약지도,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했다.그 결과 A씨의 입원 일수는 전년 대비 166일 감소하며 안정적인 일상 회복에 성공했다.진료비 또한 2254만원으로 이전보다 약 37%줄어 의료급여 재원 확보에도 도움이 됐다.경기도가 지난해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를 집중 관리한 결과 이들의 의료급여 진료비 243억원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해 외래 다빈도 사례관리 대상자 5220명을 대상으로 100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건강상담, 복약지도,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하는 등 집중 관리했다.그 결과 2024년 868억원에서 2025년 625억원으로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진료비는 줄어 총 243억원의 의료급여 재원을 아꼈다.이런 절감 노력으로 경기도는 2025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의료급여 사업분야와 의료급여 재정관리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의료급여제도는 생활 유지 능력이 없거나 어려운 국민에게 진찰, 검사, 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의료급여 사례 관리는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과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경기도의 의료급여 수급자는 약 28만 8천 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며 “의료수가 인상 및 보장성 강화로 최근 4년 평균 진료비가 10.5% 증가하는 상황에서 수급권자의 건강권 보장과 재정 안정화를 위한 의료급여 사례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5
-
카자흐스탄 대표단, 복합도서관 벤치마킹 위해 경기도서관 방문
[충청뉴스큐] 카자흐스탄 대통령 행정처와 산하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대표단이 4일 경기도서관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복합도서관 건립을 추진 중인 카자흐스탄 정부의 아시아 지역 우수 공공도서관 벤치마킹 일정 중 하나로,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산하 기관, 공공 프로젝트 수행기관, 문화·전시 관련 기관,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 관계자 등 6명이 참석했다.대표단은 경기도서관을 둘러보며 △기후 환경 특화 공간 △AI 기반 정보서비스 △전시 및 복합 문화 기능 △이용자 중심 공간 운영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시설을 살펴봤다. 특히, 도서관 이용자의 체류 경험을 고려한 공간 구성과 공공문화시설로서 경기도서관의 역할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운영 방식에 대한 질의도 이어졌다.대표단 관계자는 “경기도서관은 단순히 규모가 큰 도서관이 아니라, 공공건축물이 운영 효율과 이용자 경험을 동시에 고려하는 것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기후환경과 AI라는 주제를 공간 구성과 자료 배치, 시설 운영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인상깊다”고 말했다.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카자흐스탄 대표단 방문은 경기도서관의 운영 경험과 정책 방향을 국제적으로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해외 공공기관 및 도서관과의 교류를 통해 경기도서관의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
수원시, 공무원 해외 연수로 '글로벌 문제 해결사' 키운다
경기도 수원특례시 시청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국제적 감각을 갖춘 문제해결형 공공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공무원 장기국외훈련’을 추진한다.이번 장기국외훈련은 개인 직무 역량 강화에 그치지 않고 국외 선진 행정 시스템 경험, 폭넓은 정책 경험을 시정 현안에 접목해 실행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국외 훈련의 성과를 시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정 서비스로 확장해 지속가능한 시정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수원시는 공정성과 전문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훈련생을 선발했다.3년 이상 근무한 만 50세 이하 직원 중 일정한 어학 요건을 갖춘 7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어학성적과 근무 경력, 업무 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훈련계획서 평가와 심층 면접, 국외훈련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국제 정책 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책 활용 가능성을 갖춘 적임자를 선발했다.선발된 수원시 공직자 2명은 올해 하반기부터 국외 대학 학위과정에 참여해 선진 행정 시스템에 대한 전문적인 학습과 연구를 수행한다.훈련 과제는 수원시 중장기 전략과 연계된 정책과제로 구성했다.국외 정책과 제도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수원시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훈련을 마친 공무원은 관련 직무 분야에 배치한다.훈련으로 축적한 정책 경험과 연구 성과가 시정 운영과 정책 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개인의 성장이 조직 전체의 정책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훈련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이재준 수원시장은 “이번 장기국외훈련은 공직자의 국제적 감각과 전문성을 강화해 이를 시정 현안에 실제로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훈련 성과가 시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드는 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수원시 관계자는 “장기국외훈련으로 불확실성 증가, 급변하는 국제질서 등의 정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문제해결형 공공 전문가를 양성할 것”이라며 “훈련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체계적인 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
수원시, '뷰박스' 무료 대여…눈으로 확인하는 손씻기 효과
눈으로 확인하는 올바른 손씻기 효과… 수원시보건소, '뷰박스'무료 대여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보건소가 교육용 손씻기 체험 기구인 ‘뷰박스’를 무료로 대여한다.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른 후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방법에 따라 손을 씻고 남아 있는 형광 물질을 확인하는 체험형 교육 기구다.손씻기 효과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하는 데 효과적이다.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요양병원, 요양원 등 감염병에 취약한 단체는 누구나 빌릴 수 있다.대여 기간은 대여일과 반납일을 포함해 최대 7일이다.관할 보건소에 전화로 대여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새빛톡톡 또는 수원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씻기는 설사질환의 30%, 호흡기 질환의 20%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법”이라며 “뷰박스를 초등학교와 유아 시설,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단체에 우선 대여해 일상 속 감염병 예방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
수원시, '6각형 계획' 워크숍 개최…균형 복지 정책 모색
수원특례시, 균형 잡힌 복지계획 논의하는 '6각형 계획'워크숍'개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6각형 계획 워크숍’을 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과 전략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6각형 계획’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6대 핵심 요소인 진단·비전·전략·과제·참여·평가가 고르게 갖춰진 ‘균형 잡힌 복지 계획’을 의미한다.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추진단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 양적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발제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조사 결과에 나타난 지역 특성과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했다.수원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는 ‘제6기 수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 계획은 ‘돌봄특례시 수원’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균형 있는 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