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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호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중단 촉구
평택시의회,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중단 촉구 성명서'발표 (평택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의회는 2월 3일 시의회 본관 앞에서 '평택호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중단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날 성명서 발표에서 "평택호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은 수질오염, 생태계 교란, 재난 취약성, 농업·식수원과의 충돌 등 중대한 위험 요인을 내포하고 있다"고 하며 "담수호 및 생태보전 지역은 공공의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사전 예방 원칙에 입각해 이러한 시설의 설치는 원칙적으로 전면 배제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서 의회는 "평택호는 특정 기관이나 사업자의 소유물이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시민의 소중한 자산으로 중대한 환경 변화가 수반되는 사업은 자연과 시민의 삶을 존중하는 방향에서 추진되어야 하며 충분한 사전 설명과 사회적 합의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평택시의회 의원 일동은 평택호를 지켜야 할 책무를 가지고 졸속적이고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평택호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 요구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1월 19일 평택호 수면을 활용한 550MW 규모의 수상태양광발전사업자 모집 공고를 게시했다.사업 면적은 평택호 전체 만수 면적의 20%에 달하는 485ha로 축구장 약 680개를 합친 규모에 해당한다.공고 이후 지자체 및 주민과 사전 협의 없이 대규모 사업공고를 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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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직부조리 익명신고'전격 도입 운영
안성시, '공직부조리 익명신고'전격 도입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신분 노출의 우려 없이 공직부조리를 신고할 수 있는 ‘공직부조리 익명신고’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공직부조리 익명신고’는 외부 전문기관의 보안기술을 적용한 IP 추적이 불가능한 신고시스템으로, 신고대상은 갑질행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복무규정 위반 행위 등이다.신고사이트는 본인의 휴대전화나 PC를 통해 접속할 수 있고, 접속 방법은 △누리집 △모바일앱 △QR코드 △새올행정시스템 퀵링크 등이다.시 관계자는 “익명신고 시스템은 공직자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함은 물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부조리를 감시하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확인된 부조리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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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겨울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빅데이터 활용
안성시, 2026년 1차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추진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겨울철 한파와 복합적 위기에 처한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오는 3월 13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1차 발굴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미신청자 중 단전, 단수 등 주요 위기상황 2개 이상 보유자이거나, 단전, 단가스, 단수 및 요금 체납자 중 전월세 취약가구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47종의 위기정보를 분석하고 겨울철 계절요인과 고물가 상황이 맞물려 생계의 위협을 받는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발굴된 대상자는 ‘AI초기상담 시스템’을 활용해 기본 위기상황을 파악하고 고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 즉시 현장을 방문해 심층상담을 진행하게 된다.또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자원을 우선 연결하고 소득기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실제 어려움을 겪는 가구는 민간 자원과 연계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공공의 노력만으로는 숨어있는 모든 위기가구를 찾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주변에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거나,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이웃이 있다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 위기상담 콜센터로 즉시 신고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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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착수…27만 필지 대상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1월 23일부터 2월 13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조사대상 필지 파악과 필요한 제반 준비를 마친 후, 토지대장과 건축물 대장 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약 27만 531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이 시작된다.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의 형상, 도로 접면, 이용 상황 등 주요 특성을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해 가격 배율을 산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당 가격으로 산정된다.이 과정에서 감정평가사는 비교 표준지의 적정성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격의 적정성을 확보한다.검증을 마친 개별공시지가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을 통해 의견을 받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강광원 토지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및 개발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감정평가 법인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공정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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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성 어린이날, 꿈과 희망을 디자인할 운영자 모집
'2026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운영자 모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올해 제104회를 맞는 어린이날을 보다 다채롭게 운영하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운영자를 오는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는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관내 비영리법인 및 아동·보육·교육 분야 관련 기관 또는 단체이며 접수는 2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 운영자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성시 관계자는 “2026년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공모단체와 기관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아동과 가족은 물론 더 나아가 지역사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어린이날 행사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미래교육과 아동친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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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마을돌봄 1인가구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마을돌봄 1인가구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0일 주민 참여형 이웃돌봄 봉사단체 ‘이웃연결단’을 활용한 2026년 마을돌봄 1인가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본 사업은 안성 지역 내 고립·은둔 위험에 놓인 1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의 장기화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역주민이 이웃의 일상과 안부를 살피고 필요 시 적절한 지역자원을 연계함으로써,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및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운영 방향을 비롯해 ‘이웃연결단’의 역할, 활동 내용, 향후 운영 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이웃연결단’은 생활 속 이웃돌봄 실천을 기반으로 한 2026년 활동 운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됐다.‘이웃연결단’은 안부 전화 및 가정방문 등을 통해 말벗 제공과 정서적 지지를 수행하고 복지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또한 활동 과정에서 확인된 대상자의 욕구에 대해서는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서비스 및 지역자원을 연계함으로써, 1인 가구가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박희열 관장은 “고립·은둔 위험이 증가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 주민이 주체가 되는 마을돌봄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웃연결단’과의 협력을 통해 1인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돌봄과 연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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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동우일렉트릭과 1303억 투자 협약…500명 고용 창출 기대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6년 2월 3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동우일렉트릭 주식회사와 ‘미양3일반산업단지 시행 및 입주기업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동우일렉트릭는 미양3일반산업단지에 총 1303억원을 투자하고 5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기로 했으며 안성시는 성공적인 산단 조성과 기업 입주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합의했다.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동우일렉트릭는 1993년 설립된 이래 계기용변압기, 변성기, 절연물 및 친환경 전력기기를 주력으로 생산해 온 건실한 기업이다.특히 최근 AI 기술 발전에 따른 전력 소비 급증으로 변압기 수요가 확대된다.에 따라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실제로 해당 기업의 매출액은 2022년 636억원에서 2023년 811억원, 2024년에는 1002억원을 기록하며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동우일렉트릭는 평택 본사 부지가 철도사업에 편입됨에 따라 미양3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실수요자로 입주하기로 결정했으며 약 2만2천 평 부지에 토지매입비 및 건축비 등 약 130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안성시 첨단산업과장은 “AI 시대의 핵심 산업인 전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동우일렉트릭가 안성에 둥지를 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업이 안성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산단 조성부터 공장 가동까지 모든 행정적 역량을 동원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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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설 연휴 비상진료 확대… 병·의원 158개소 문 연다
평택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마련 연휴 3일간 문 여는 병․의원 158개소로 지난 추석 대비 31% 증가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평택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평택시는 이번 상황실 운영을 통해 △설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현황 점검·관리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대시민 홍보 등 연휴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이번 설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은 총 1262개소이며 경증 환자의 분산을 통해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고자 문 여는 병․의원 수를 지난 추석 연휴 대비 31% 추가 확보했다.응급환자는 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박애병원, 박병원, 송탄중앙병원, 성심중앙병원 응급실에서 24시간 진료 가능하며 소아의 경우 2026년 1월 달빛어린이병원 1개소가 추가 지정되어 성세아이들병원은 9~오후 11시까지, 서정성세의원은 9~오후 6시까지 연휴 5일간 모두 진료가 가능하다.설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129와 120, 응급의료포털 또는 평택·송탄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휴 기간 응급실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비응급·경증 환자는 가급적 문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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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6천만원 예산 절감
평택시, 2026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예산 절감 선후배 간의 교류 및 역량 강화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026년도 각종 건설사업의 조기발주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재정 건전성 및 사업추진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30일까지 29일간 ‘평택시 2026년 건설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했다.평택시가 추진하는 합동설계란 매년 표준설계단가를 마련하고 신규 토목직 공무원들의 직무교육, 선임 토목직 공무원들의 경험 제공과 교류, 자체설계를 통한 예산 절감 등에 의의를 두고 매년 초에 운영하고 있다.올해 합동설계단에는 11명의 신규공무원과 17명의 선임 공무원이 참여해 2026년도 표준설계단가를 마련했고 총 42건의 자체설계를 완료함으로 약 6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렇게 마련된 표준설계단가는 완료된 자체설계 외에도 콘크리트와 아스콘 포장 공사, 농·배수로 공사 등 주로 주민 편익 사업이 많은 읍면동에서 활용된다.아울러 토목직이 배치되지 않은 읍면동의 건설사업 추진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인접 읍면동 토목직 공무원들이 합심해 설계를 추진하는 책임감을 보여줬으며 합동설계 운영 기간 종료 후에도 추가 설계, 검토, 준공검사 지원 등 사후 관리에도 신경 쓸 계획이다.또한 신규와 선임 공무원들 구분 없이 건설공사 현장실무, 주요 감사 지적사례 및 중대재해처벌법 등의 직무교육을 통해 감독요령 및 기본 소양, 안전사고 방지 등에 대해 상기시켰다.평택시 합동설계단에 참여한 A직원은 “합동설계단에 참여하게 되어 설계 및 현장관리 등 기본적인 기술직 업무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공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기회였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동설계단’등을 통해 선후배 공무원들의 교류 확대와 직무 능력을 끌어올려 예산 절감 및 주민 편익을 도모하는 평택시 공무원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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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존엄한 마무리 돕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연중 실시
평택․송탄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연중 실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연중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한 품위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연명의료 결정 제도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경우 임종 기간을 단순히 연장하는 연명의료 시술에 대해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대상이 되는 연명의료에는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체외생명유지술, 수혈, 혈압상승제 투여 등이 포함된다.해당 제도는 환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으로써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통해 연명의료 중단에 관한 본인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길 수 있다.평택·송탄보건소는 지난 2025년부터 연명의료 등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상담사가 상주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상담부터 작성, 등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이 직접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평택보건소장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이후 현재까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가 3천여명을 넘어섰다”며 “연명의료 결정 제도를 통해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자기 결정권이 존중되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가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건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