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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안구, 신규 공직자와 '톡톡 소통데이' 개최
안양시 동안구, 신규 공직자와 ‘동고동락 톡톡 소통데이’ 개최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구는 지난 11일과 16일 양일간 구청장실에서 올해 신규 임용된 공직자 16명과 함께 '동고동락 톡톡 소통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공직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격려와 조언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구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첫 임용된 9급 신규 공직자들은 공직사회에 처음 입문하는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과 궁금증, 앞으로의 포부 등을 구청장과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조은호 동안구청장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안양시와 동안구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갈 원동력"이라며 "현장에서 느끼는 여러 어려움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과정이 건강한 조직, 신뢰받는 행정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또,"신규 공직자로서 갖는 신선한 시각과 의지를 소중히 여기며 열린 마음과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을 위한 행정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신규 공직자들은 "구청장과 직접 소통할 기회를 통해 공직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해소됐다"며"앞으로 맡은 업무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동안구는 앞으로도 신규 공직자들이 안정적으로 조직에 적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와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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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체육 정책 대전환…'미래 성장 동력' 육성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030년까지 도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할인쿠폰인 컬처패스를 기존 20만 장에서 100만 장으로 5배 전격 확대하고 도민 누구나 집에서 10분 이내에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체육시설 300곳을 새롭게 짓는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경기도서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사람 중심 경제 실현을 위한 문화 체육 정책 비전'을 발표했다.이번 비전은 2030년까지 경기도가 추진할 문화 예술, 체육 분야의 주요 사업 방향을 담았다.도는 그동안 단순한 '비용 소모성 여가'로 여겨지던 문화와 체육을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직접적으로 이끄는 새로운 '미래 산업 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고 체육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때 도민 한분 한분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공동체는 더 따뜻해질 것"이라며 "문화와 체육은 단순한 여가를 넘어 지역경제를 움직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다. 경기도는 새로운 문화 체육 비전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경기도와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의 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문화와 체육의 투자는 결국 사람에 대한 투자다. 한 사람의 삶이 더 풍요로워질수록, 한 사람의 가능성이 더욱 넓어질수록 경기도의 미래가 더 크게 열릴 것"이라며 "경기도는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이뤄지는 곳, 문화와 체육으로 삶이 더 풍요로워지는 곳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문화경제 - 2500억 펀드 900억 융자 투입 소비에서 투자로 '판'바꾼다 이날 김 지사가 밝힌 문화 체육 정책 비전의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문화 예술 분야는 '일상과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문화경제 육성'을 위해 문화 향유 확대로 문화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조성 예술인의 성장 기회 확대 문화기술 혁신으로 콘텐츠 경쟁력 향상 '내 곁의 문화'시대 등 4대 전략으로 구성됐다.도는 영화, 공연, 전시 등 문화생활을 하면 최대 6만원을 지원하는 '컬처패스'발급 규모를 연간 20만 장에서 100만 장으로 대폭 늘릴 예정이다.도민이 구경만 하는 소비자를 넘어 유망 콘텐츠에 직접 투자하고 후원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구축해 혜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이어 '예술인 기회소득'의 규모를 확대하고 900억원 규모의 '문화예술인 특별 융자'를 신설한다.'글로벌 G-아티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500명 이상의 예술가를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등 창작, 유통, 해외 진출까지 경기도가 함께 한다.콘텐츠 경쟁력을 위해 2500억원 규모의 '콘텐츠 혁신 펀드'를 꾸려 국제 경쟁력을 갖춘 K-콘텐츠 기업 100개를 육성하고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과 디지털 문화유산 플랫폼도 구축한다.'내 곁의 문화'시대를 열기 위해 문화 기반시설도 확충한다.독립영화관 4곳 확대, 임진각 평화누리 안중근 평화센터 조성 등 매년 문화시설을 50곳씩 늘린다.사람 중심 체육 - '체육 재정 3천억 시대'개막 10분 컷 생활체육망 완성 두 번째 체육 분야는 '도민의 삶과 미래를 책임지는 사람 중심 경기체육'을 비전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경기 체육 100세 시대를 대비하는 경기 체육 미래로 나아가는 경기 체육 언제, 어디서든 경기 체육 등 4대 전략으로 구성했다.경기도는 전국체전 4연패와 동계체전 23연패 등 그동안 축적된 경기체육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체육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도 직장운동경기부를 2030년까지 11개 팀 창단하고 시군 및 민간 직장운동경기부 20개 팀 창단을 지원해 전문체육 기반을 다진다.'체육인 기회소득'대상을 전국체전 수상자와 생활체육 지도자까지 확대한다.1000억원 규모의 체육진흥 복지기금을 조성해 체육인 복지센터도 설립한다.모든 도민의 생애주기별 체육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 스포츠클럽 1500개를 육성하고 1000명의 여성 체육 리더를 키워낸다.스포츠 취약계층의 경기 관람료를 할인하는 '기회 경기 관람권'확대 등 취약계층의 스포츠 참여권을 더 보장하는 방안을 마련한다.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건립해 세계적인 국제대회를 경기도에 유치하고 500억원 규모의 스포츠산업 특례보증을 통해 스포츠 스타트업 100개를 육성해 든든한 미래 먹거리로 삼는다.마지막으로 공공 체육시설 300곳을 신규 확충해 '내 집 앞 10분 스포츠 시대'를 연다.'경기도 1 2선수촌', 경기북부 유도회관 건립 등도 흔들림 없이 추진한다.시군 및 종목단체 체육행정, 생활체육 지도자 증원 및 처우개선에도 힘 쓴다.도는 체육 분야 사업을 착실히 이행하기 위해 올해 약 1900억원인 체육재정을 2030년 약 300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이날 비전 선포식에는 문화 예술 체육 분야 단체 대표 및 관계자 약 300명이 함께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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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시작…의견 제출은?
경기도 화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49만 8,50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산정됐다.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수렴, 이의 신청 등의 절차를 거친다.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만세·효행·병점·동탄구청 민원실 및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관할 구청 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은숙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는 물론 각종 부담금과 국공유재산 임대료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어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된다”며“기한 내에 반드시 본인 소유 토지 가격을 확인하고 필요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제출된 의견에 대한 재검증과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 및 공시된다. 아울러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는 결정된 지가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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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부의장, 당동로시장 활성화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2026년 당동로시장상인회 정기총회 참석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2026년 당동로시장상인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개최를 축하하고 상인회 이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은 군포시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127개 점포가 함께하는 대표 상권"이라며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이어 "2019년 상인회 출범 이후 자율 세일 경품 이벤트, 나눔 활동 등 상인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시장의 활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또한 "경기도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과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환경 개선과 스마트 결제 도입, 상인 역량 강화 등 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아울러 "올해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수리산, 수리사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색 있는 시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윤경 부의장은 "앞으로도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정기총회가 상인 간 화합과 시장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 간담회를 주최하고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민원 해결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현안 해결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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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육 온도는 몇 도?"…안양시, 아동 학대 예방 '양육 점검 온도계
"내 양육 온도는 몇 도?"…안양시, 아동 학대 예방 '양육 점검 온도계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아동 학대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부모 교육 프로그램인 '2026 드림스타트 양육 점검 온도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첫 교육은 전날 안양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학령기 아동 양육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시는 이번 첫 일정을 시작으로 양육자 맞춤형 부모 교육을 연중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양육 점검 온도계'는 양육자의 양육 태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비폭력적 존중 중심의 양육 방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드림스타트 맞춤형 부모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단순한 주입식 강의를 탈피한 '진단 상담 교육'3단계 원스톱 지원이다.먼저 부모양육태도검사를 통해 현재 자신의 양육 방식을 객관적으로 진단한다.이어 전문가의 결과 해석 상담과 아동 학대 예방 교육이 맞물려 진행된다.양육자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 방향을 찾도록 돕는 입체적인 방식이다.교육 효과가 집안까지 이어지도록 세심한 장치도 마련했다.시는 참여 가정에 부모와 아이의 소통을 돕는 '마음소통 카드형 보드게임'을 제공했다.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가정 내에서 자연스럽게 비폭력적이고 존중받는 대화법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다.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객관적인 수치로 내 양육 방식을 확인하고 아이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아이와 더 많이 대화하며 배운 내용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건강한 양육 환경은 부모가 스스로 양육 태도를 점검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권리를 보호하며 양육자 맞춤형 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양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정서 부모 교육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아동의 권리 보호와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 중심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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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홍보자료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의료 혜택을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건강보험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법정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화성시 자체 예산 총 6억 3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연중 시행된다.지원 대상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지역가입자 중 월 건강보험료가 최저보험료 이하인 생계·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월별 국민건강보험료와 노인장기요양보험료 전액이 지원된다. 다만 지원을 거부하거나 경기도의 노인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 등 다른 사업을 통해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세대는 제외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 신청 절차를 없앴다. 시와 국민 건강보험공단이 자체적으로 명단을 대조해 지원 대상을 확정하기 때문에 대상 가구는 누락 걱정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신순정 복지정책과장은 “경제적 고충으로 보험료가 체납돼 의료 서비스 이용에 제한을 받는 가구가 없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본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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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시민의 날 기념 홈경기…빙상 영웅·마스코트 총출동
화성FC 4R 포스터
[충청뉴스큐] 화성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매치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홈경기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먼저 화성특례시를 빛낸 빙상 영웅들이 경기장을 찾아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화성시청 소속이자 지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인 노도희, 신동민 선수는 장외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경기 시작 전에는 승리 기원 시축자로 나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팬들을 위한 밀착형 이벤트와 볼거리도 가득하다.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와 화성FC의 새 얼굴 ‘마스’는 합동 포토존 운영과 그리팅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에 동반 입장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또한 장외 광장에는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뀨울크루’ 응원단 부스가 마련되어 건전한 응원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응원 도구 제작소’에서는 팬들이 직접 커스텀 깃발을 제작해 실전 응원에 활용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도농브릿지’ 협업 부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고려인 후손 돕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선다.특히 이번 경기 에스코트 키즈는 전원 화성 시민들로 선발되어,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잊지 못할 경험을 함께하게 된다.한편, 3월 22일 오후 2시에 펼쳐지는 용인과의 홈경기는 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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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부의장, 당동로시장 정기총회 참석…상인회에 감사 인사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년 당동로시장상인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개최를 축하하고 상인회 이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충청뉴스큐] 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은 군포시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127개 점포가 함께하는 대표 상권"이라며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이어 "2019년 상인회 출범 이후 자율 세일 경품 이벤트, 나눔 활동 등 상인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시장의 활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또한 "경기도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과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환경 개선과 스마트 결제 도입, 상인 역량 강화 등 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아울러 "올해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수리산, 수리사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색 있는 시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윤경 부의장은 "앞으로도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정기총회가 상인 간 화합과 시장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 간담회를 주최하고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민원 해결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현안 해결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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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도서관 재개관 일정 변경 논란, 명칭 유지 여론 압도적
김재훈 의원, 평촌도서관 재개관 일정 변경 및 명칭 설문조사 결과 보고받아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아울러 찬성 전체 응답자의 약 99%가 명칭 유지의 필요성에 공감한 것으로 분석됐다.이와 관련해 김재훈 의원은 "도서관이 단순히 공부만 하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필요가 있다"며 "과도한 변화보다는 안양시의 특성과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스마트하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경기도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소통 창구로서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협력과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상담소는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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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단국대 행정법무대학원과 협력…공공 인재 양성 박차
화성도시공사 제공
[충청뉴스큐]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과 13일 오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재 양성을 도모하기로 합의했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관내 공공 행정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사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공사-대학원 간 기관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물적교류 확대, 전문 직무역량 제고해 분야별 인재 양성, 기타 각종 사업의 공동협력 및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특히 이날 협약식에서 이종구 원장은 화성도시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40% 감면 혜택을 발표해 큰 관심을 모았다.이를 통해 공사 직원들의 자기계발과 전문성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화성도시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서비스에 대한 실무적 경험과 교육 현장의 연구 교류가 시너지 효과를 내 공공-교육 분야의 선순환적 교류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