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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위한 입법추진지원단 4차 회의 개최
2026-05-13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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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평화누리길 ‘스탬프북 종주인증제’ 신규 도입, 시행
경기도-경기관광공사, 평화누리길 ‘스탬프북 종주인증제’ 신규 도입, 시행 (경기관광공사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6일부터 평화누리길 도보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 제공 및 종주 참여 활성화 차원에서 ‘스토리텔링 스탬프북 종주인증제’를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모바일 앱 기반 인증 방식에 오프라인 스탬프북을 신규 도입한 것으로 스마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여행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직접 도장을 찍으며 걷는 아날로그적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스탬프북은 단순한 인증과 도장 수집을 넘어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역사·문화적 이야기와 평화누리길의 각 코스 특성을 담은 스토리텔링형으로 제작됐다.각 페이지마다 코스에 얽힌 설화와 지역의 생생한 이야기를 수록, 도보객들에게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도보객들은 손돌묘, 문수산성, 학곡리 고인돌 등 각 코스별 주요 명소가 새겨진 스탬프를 찍으며 평화누리길의 색다른 매력을 간직할 수 있다.스탬프북은 총 4800부 한정으로 임진각과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 내 굿즈 판매기에서 권당 500원에 판매된다.12개 코스 15개의 스탬프를 모두 찍은 종주자는 연천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에서 종주 인증서와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어울림센터내 명예의 전당에 기록 등재 등 뜻깊은 체험도 제공된다.단, 기존 모바일 앱과 스탬프북 중복 인증에 따른 기념품 이중 수령은 제한된다.자전거길 종주자는 기존과 동일한 모바일 앱을 통한 인증방식이 유지된다.종주 인증제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평화누리길 공식 카페와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평화누리길을 방문, 스탬프를 채워가며 특별한 성취감을 맛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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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도민 체감형 ‘문화시민기자단’ 9기 출범
문화시민기자단 발대식 (경기문화재단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4월 29일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1층 컨퍼런스홀에서 ‘문화시민기자단’ 제9기 발대식을 진행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소통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올해로 9기를 맞은 문화시민기자단은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중심으로 경기도 문화예술 현장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기자단 소개를 시작으로 경영본부 문성진 본부장의 인사말, 위촉장 수여, 운영 안내 및 콘텐츠 제작 가이드 순으로 진행됐다.문성진 경영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시민기자단은 도민의 시선에서 경기도 문화예술의 가치를 발견하고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주체”며 “각자의 경험과 시선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도민이 문화를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문화시민기자단 9기는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경기문화재단의 행사, 전시 및 축제 현장 취재를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또한 기자단은 네이버 블로그 원고 작성과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및 릴스 제작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경기도 문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도민 체감형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시민기자단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도민이 직접 문화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체감형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도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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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6년 ‘지붕없는 박물관’ 사업 추진을 위해
시흥시 창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지역문화 브랜드 사업인 ‘지붕없는 박물관’의 10주년을 맞아, 도내 8개 기초지자체 및 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도 사업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2016년부터 시작된 ‘지붕없는 박물관’은 지역의 문화자원, 자연환경, 역사적 장소를 발굴해 이를 문화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사업 10주년을 맞이하는 전환점으로 기존 협력 지역에 이어 고양시가 신규로 참여하며 경기도 전역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경기문화재단은 지난 10년간 협력해 온 시흥시와 안산문화재단을 비롯해,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의정부문화재단, 김포문화재단, 평택시문화재단과 함께 각 지역의 특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먼저 시흥시는 작년에 시작된 시화국가산업단지 산업유산 재조명 프로젝트를 아카이빙 및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올해 신규 후보거점 발굴공모를 통해 4개소를 새롭게 선정하고 시범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산문화재단은 지난 10년 동안 발굴하고 축적해 온 에코뮤지엄 자료와 지역 유산을 기반으로 교육, 기록,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의 기억과 가치를 재해석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유산 활용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포문화재단은 접경 마을인 보구곶리에 조성된 ‘작은미술관’과 개곡리의 ‘밀다리마을박물관’을 거점으로 삼아 접경 유산 및 생태환경 보존 활동을 이어간다. 의정부문화재단은 미군기지 인근에 위치한 빼뻘마을의 역사적 공간을 아카이빙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한 마을 재생 및 공동체 회복을 도모한다. 평택시문화재단은 ‘기지촌여성평화박물관’을 거점으로 기지촌 여성들의 생존 서사를 조명하며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지역문화 활동을 추진한다.올해 사업에 새롭게 합류한 고양시는 한강 하구의 군 막사였던 ‘예술창작공간 새들’을 거점으로 활용한다. 이곳에서 안보 유산인 철책과 군 막사, 그리고 한강 골재 산업 등 지역의 거시적인 역사를 콘텐츠화해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기존에 일반 거점으로 운영되어 왔던 포천 관인에코뮤지엄과 화성 우음도에코락은 올해부터 ‘시군 시범협력형’ 사업으로 전환되어 운영된다. 이에 따라 포천문화관광재단은 관인마을 내 유휴공간을 예술적 시선으로 재발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화성시는 우음도 거점 활성화와 주민공동체 및 지역 활동가의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문화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경기문화재단은 현재 11개 시·군 18개 거점 외에도 12개소의 신규 후보 거점을 추가 발굴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 중이다. 특히 오는 10월에는 10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붕없는 박물관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국내 네트워크를 대폭 확장할 계획이다.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붕없는 박물관은 광역과 기초 간 지역문화 협력체계의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했다”며 “지난 10년의 기록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유산적 가치를 지닌 지역문화를 새롭게 조명해 미래 세대가 자랑스러워할 문화 자산으로 승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재단은 연말 성과평가를 통해 우수 거점을 선정하고 2026년 사업 예산 인센티브 및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해 단체들의 자발적인 성과 제고를 독려할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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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박물관 개관 15주년 기념전 땅 아래 숨은 전곡리의 시간, 《땅속의 땅, 전곡》 개막
전곡선사박물관 땅속의 땅 전곡 포스터이미지
[충청뉴스큐]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기획전 ‘땅속의 땅, 전곡 The Hidden Ground, Jeongok’을 2026년 5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곡선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1~2022년 겨레문화유산연구원이 발굴조사한 전곡리 85-12번지 일원 유적의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다. 지난해부터 박물관이 위탁 보관을 시작한 출토 석기를 중심으로 지금 우리가 딛고 있는 땅 아래에 남아있던 시간과 공간, 석기,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전시는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1부 ‘땅의 기억, 가장 오래된 땅속으로’에서는 전곡리 85-12번지 지표 아래 켜켜이 쌓인 층위를 따라 내려가며 가장 오래된 시간의 자리를 보여준다.2부 ‘깊은 땅, 오래된 돌’에서는 가장 아래층에서 출토된 대형 석기를 시작으로 위쪽 지층으로 올라가며 달라지는 석기들을 통해 전곡리의 오랜 기술 변화와 생활 흔적을 소개한다.3부 ‘땅을 기록하는 사람들’에서는 발굴일지, 조사 장비, 행정문서 보고서 등 발굴의 전 과정을 기록으로 남긴 조사자들의 손길을 조명한다.4부 ‘땅속으로 들어가요’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공간으로 흙의 색을 살피고 층을 쌓아보거나 큰 석기를 직접 들어보며 전곡리의 땅속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전시의 핵심은 전곡리 85-12번지 일원 유적의 가장 깊은 층에서 출토된 길이 42cm의 대형 석기다. 이 유적은 언론에 여러 차례 소개된 대형 석기가 출토된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전시에서는이 대형 석기를 포함해 발굴조사 성과와 출토 자료를 바탕으로 전곡리의 땅속에 남아 있던 시간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특히 이번 전시는 유물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땅의 층위와 석기의 변화, 발굴 현장의 기록, 그리고 오늘날 박물관 전시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함께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유적은 구석기시대 사람들이 머물렀던 자리이자, 오랜 세월 밭으로 남아있었고 오늘날에는 공동주택이 들어선 자리라는 점에서 하나의 땅이 품어 온 서로 다른 시간의 얼굴을 보여주는 전시이기도 하다.전시를 담당한 학예연구사는 “이번 전시는 전곡리 유적의 최신 발굴성과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날마다 지나고 밟는 평범한 땅 아래 얼마나 오래된 시간이 쌓여 있는지를 관람객이 천천히 마주하도록 기획했다”며 “전곡리의 땅과 석기, 사람들, 그리고 그 시간을 기록한 조사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전곡선사박물관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상설전 개편과 함께 이번 기획전 ‘땅속의 땅, 전곡’을 선보이며 경기 구석기 문화유산의 최신 연구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전곡리 유적의 의미를 새롭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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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로비 전시 ‘다시 꺼낸 유물들’ 개최… 수장고 유물 시민 곁으로
수원박물관, 로비 전시 ‘다시 꺼낸 유물들’ 개최… 수장고 유물 시민 곁으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박물관이 8월 30일까지 1층 로비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소장 유물을 전시하는 ‘다시 꺼낸 유물들’을 개최한다.수장고에 보관된 유물을 시민에게 공개해 소장품 활용도를 높이고 관람객들이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자연스럽게 유물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로비 전시다.첫 전시에서는 경기도문화유산자료인 ‘영조어필 벼루’ 와 ‘영묘어필첩’등 2점을 선보인다.영조가 노년에 자신의 생애를 정리한 자서와 연표 형식의 기록으로 영조의 성찰과 기억이 담긴 유물이다.전시는 수원박물관 1층 출입구 로비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수장고에 보관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유물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마련한 전시”며 “소중한 유물이 지닌 의미를 더 가까이에서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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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자원안보 위기경보‘경계’발령에 시내버스 5개 노선 임시 증편 운행
수원특례시, 자원안보 위기경보‘경계’발령에 시내버스 5개 노선 임시 증편 운행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자원안보위기 상황에 대응해 일반 시내버스 3개 노선과 광역버스 2개 노선을 임시 증편 운행한다.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과 승용차 5부제 시행으로 대중교통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원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총 5개 노선에 차량 10대를 추가 투입해 하루 26회 증편 운행한다.경기도 공공관리제 노선 중 출퇴근 시간대 이용 수요가 높은 장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선정했다.300번·301번 노선은 평택·오산에서 수원을 거쳐 의왕·안양을 연결하고 900번 노선은 수원과 안양·시흥·구로를 잇는다.7770번과 7780번은 수원과 사당을 오가는 직행좌석버스다.주요 출퇴근 구간의 혼잡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수원시는 향후 대중교통 이용 수요 증가 추이를 반영해 추가 증편 노선도 검토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자원 위기 상황과 승용차 부제 시행에 따른 교통 여건 변화를 면밀히 살피고 있다”며 “대중교통 이용 증가에 대응해 시내버스 증편 운행 등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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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장애인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안내 리플릿 제작·배포
수원특례시, 장애인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안내 리플릿 제작·배포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장애인의 복지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 배포한다.리플릿 내용은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주요 지원 내용과 장애인 가구에 유리하게 적용되는 기준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복잡한 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를 간결하게 담았다.리플릿에는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지원 기준 △장애인 가구 특성을 반영한 보장 기준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사항 △신청 절차 및 구비서류 △상담·문의처 등이 수록됐다.장애인과 가족, 시설 종사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수원시는 리플릿 1000부를 제작해 장애인복지시설과 관련 기관에 배포하고 리플릿을 활용한 ‘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교육’도 추진한다.교육은 시설별 여건과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진행한다.이용자·가족·시설 종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집합교육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소그룹 교육 △개별 상황에 맞춘 1:1 상담형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에 참여하지 않는 시설에도 리플릿을 우편 발송해 장애인과 가족, 종사자가 필요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확대한다.수원시 관계자는 “기초생활보장 제도는 개인과 가구의 상황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다양하고 용어가 복잡해 시민들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 안내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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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숨은 매력을 숏폼으로 만들어주세요
수원의 숨은 매력을 숏폼으로 만들어주세요 수원특례시, ‘수원 방문의 해 숏폼 공모전-수원, 다시보다’ 개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숏폼 공모전-수원, 다시보다’를 개최한다.수원의 숨은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1분 이내 영상을 제작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6월 3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형식 제한은 없다.광고 패러디, 애니메이션, 인터뷰 등 수원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은 다양한 형태의 수원관광 홍보 숏폼을 만들면 된다.1인 또는 1팀당 1편을 응모할 수 있다.내부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시민 투표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참가상 30편을 선정한다.수상작은 6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시상금은 대상 15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이다.참가상 선물은 수원방문의 해 굿즈이다.수상작은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 수원 방문의 해 웹페이지·에스엔에스 채널 등에 게시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으로 수원의 다양한 매력을 새롭게 발굴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수원이 즐기고 싶은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참신한 영상 콘텐츠를 많이 응모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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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반려식물병원 운영… 전문 진단·치료 서비스 제공
수원특례시, 반려식물병원 운영… 전문 진단·치료 서비스 제공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반려식물 전문 진단·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한다.수원시 반려식물병원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생리장해와 병해충 진단·방제, 분갈이 처치 등 반려식물 관리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당일 치료를 원칙으로 하며 필요할 경우 입원 치료도 지원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수원시 반려식물병원 상담’을 검색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수원시 관계자는 “작은 화분 하나에도 마음을 쏟는 시민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로 반려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시민의 일상에 여유가 더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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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2026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수원시국제교류센터, ‘2026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2026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원권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85명을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케이-푸드로 하나 되는 수원 흑백요리사’를 주제로 수원의 역사·문화자원과 케이-푸드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수원권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행사는 6월 6일 수원 화성박물관과 화성행궁 일원에서 △영어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화성행궁 투어 △사찰음식·전통 막걸리·한국 전통 다과·명절 모둠전 쿠키 만들기 등 케이-푸드 체험 △공공외교단이 운영하는 교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한다.각 프로그램은 사찰음식 요리사, 막걸리 장인, 전통 다과 전문가 등 지역 전문가와 함께 운영한다.봉녕사·행궁 공존공간·전통문화체험관 등 지역 문화 거점을 체험 공간으로 활용한다.수원시 공공외교단이 운영을 지원해 유학생과 내국인 청년 간 교류를 확대한다.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수원시 관계자는 “유학생들이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