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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 동아리 '끼리끼리' 2기 모집…리더형 신설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청년들의 자발적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청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제2기 ‘끼리끼리’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일반형 동아리 지원과 함께, 청년리더를 선발해 시가 회원모집·매칭을 지원하는 ‘리더형 동아리’를 새롭게 운영해 참여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안성시는 청년문화공간을 거점으로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프로그램 기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 결과 동아리 참여 의향이 88.7%로 높게 나타났고 희망 분야는 생활·취미, 운동·건강, 문화·예술, 지역탐방·관광, 교육·진로 순으로 조사되어 이를 반영한 실제 수요 기반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일반형은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모임이 팀 단위로 신청하는 방식으로 10팀을 선정하고 리더형은 동아리 운영·기획을 주도할 청년리더 5명을 개인 단위로 선발한 뒤, 안성시가 회원을 모집·홍보해 리더별 1팀을 구성·운영하도록 지원한다.선정된 동아리에는 팀당 20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모임비·재료비·강사료·임차료 등 사업 목적 범위 내에서 집행할 수 있다.참여 동아리는 월 1회 이상 정기 활동을 유지하고 청년문화공간 프로그램·행사 참여, 활동기록 제출, 성과공유회 참여 등 의무사항을 이행해야 한다.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최종 선정팀은 발대식을 통해 사업 운영지침과 회계·정산 교육을 받은 뒤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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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신규 공무원 대상 '대체처분제' 시행…처벌 대신 성장 지원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월부터 경기도 내 지자체 중 처음으로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저연차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저연차 공무원 대체처분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대체처분제도’는 신규 임용 후 3년 미만 저연차 공무원의 과실에 대해 주의·훈계 처분 대신 직무교육이나 봉사활동으로 갈음하는 제도다.시는 업무 미숙으로 인한 경미한 과실은 처분보다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가 공직 적응과 감사의 실효성 확보에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해 이번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대체처분을 받은 후 3개월 이내에 12시간 직무교육과 8시간 봉사활동을 이행하면 경고 등 처분을 면제해 줌으로써, 실무 경험이 부족한 신규 공직자들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다만, 5대 비위 행위, 고의적 비위 및 개인 비위는 대체처분 대상에서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공직사회의 미래인 젊은 공무원들이 실수에 위축되지 않고 전문성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의 가치를 지키면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감사 제도를 끊임없이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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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광명시민속으로"김정호 경기도의원 출판기념회 성황, 2천여명 운집
"다시, 광명시민속으로"김정호 경기도의원 출판기념회 성황, 2천여명 운집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김정호 경기도의원의 출판기념회가 6·3 지방선거 출마예정자중에는 처음으로 지난 1월 29일 오후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지지자 등 약 2천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김 의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특히나 16년여만에 국민의힘 정당계열로는 처음으로 출판기념회를 가진다는 의미속에서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가 이채로웠다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그의 저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정호 의원이 광명에서의 정치 여정을 담아낸 책으로 이번 출판기념회의 슬로건이기도 하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김 의원이 광명 정치의 중심으로 다시 돌아왔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해석된다.행사 내내 사인 요청과 사진 촬영이 이어졌고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김 의원과 대화를 나누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김 의원은 광명시의회 부의장을 지낸 뒤 경기도의회에 초선으로 입성했으며 이후 교섭단체 대표의원 직무대행을 거쳐 제2기·제3기 교섭단체 대표의원을 역임했다.현재는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 전역의 교육 현안과 교육재정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의원들과 지역 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성환 시의원과 광명 지역 도의원 그리고 양기대 전 국회의원도 함께해 정파를 넘어 축하의 뜻을 전했다.김정호 의원은 "'다시, 광명 시민 속으로'라는 제목의 책을 쓰는 내내 오늘의 저를 있게 해준 광명 시민 한 분 한 분을 떠올렸다"며 "그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이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출판기념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정성으로 광명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은 차곡차곡 축적해 경기도는 물론 광명 지역 발전을 위해 더 책임 있게 쓰겠다"며 "언제나 초심의 마음으로 시민 곁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출판기념회는 김정호 의원이 시민과의 소통을 정치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 자리로 평가된다.광명에서 출발해 경기도의회 의정 경험을 쌓아온 그의 행보가 다시 광명지역으로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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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앙도서관, 1인 가구 독서모임으로 소통의 장 마련
안성시 중앙도서관, 2026년 1인 가구 독서모임 참여자 모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중앙도서관이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4일까지 격주 수요일에 1인 가구 시민을 위한 독서모임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은퇴세대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되며 세대별 특성에 맞춘 독서와 토론을 통해 시민들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은퇴세대 독서모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미래배움터에서 열리며 양귀자의 ‘모순’을 시작으로 다양한 인문·과학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토론한다.청장년층 독서모임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며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시작으로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등 화제의 작품을 함께 나누며 생각을 확장한다.독서모임은 권미경, 최서림 독서지도사가 각각 맡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의 독서 활동을 이끌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독서모임은 1인 가구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 연결되고 삶의 의미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주변의 단절된 1인 가구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참여 신청은 2월 24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결원 발생 시 추가 모집도 진행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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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 위한 무료 노동법률 상담실 연중 운영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노동인권 보호와 건전한 노동환경 정착을 위해 일반시민 및 청년, 외국인 근로자, 관내 30인 이하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동법률 자문과 노동 고충 상담을 위한 무료 노동법률 상담실을 2026년 연중 운영한다.이번 상담실 운영은 시 소속 공인노무사가 직접 참여해 생활밀착형 노동법률 상담을 제공한다.무료 노동법률 상담은 일반시민, 청년 및 외국인 근로자, 관내 30인 이하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유선 상담은 수시로 대면 상담은 사전 예약을 통해 매주 목요일 안성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운영된다.상담 내용은 △근로계약 및 인사·노무 관리 △임금체불 및 퇴직금 미지급 △부당해고 및 징계 △직장내 괴롭힘 △노동분쟁 등 노동관계 전반에 대한 법률 상담과 권리구제 안내를 중심으로 이뤄진다.또한 안성시는 근로자복지회관 노동상담소,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 안성상공회의소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상담체계를 구축해 시민 접근성과 상담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안성시 관계자는 “무료 노동법률 상담실 운영을 통해 근로자의 권익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규모 사업장과 근로자가 상생하는 건전한 노사문화를 정착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무료 노동법률 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행정과 공무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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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청년문화공간 강사 모집…청년 역량 강화 기회
안성시, 2026년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 지역강사 모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청년의 관심 분야와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26년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강사 모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 및 지역 강사가 튜터로 참여하는 클래스를 운영해 청년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성시 청년문화공간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년의 진로·역량 개발 수요가 다양화·전문화 됨에 따라,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모집 인원은 총 15명으로 청년강사 10명과 지역강사 5명을 공개 모집한다.청년강사는 다회기 클래스 및 원데이 클래스 운영에 참여하며 지역강사는 다회기 클래스를 중심으로 청년 대상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취·창업, 공예, 금융, 외국어, 디지털, 미디어 등 청년의 최신 트렌드와 니즈를 반영한 교육 가능 분야 전반이다.선정된 강사에게는 시간당 7만5천 원의 강사 수당이 지급되며 재료비가 소요되는 강좌의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협의 후 지원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강사를 선정한 후, 3월부터 12월까지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자세한 모집 내용은 안성시 홈페이지 및 청년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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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니파바이러스 발생, 평택시 여행객 주의 당부
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 평택시민 해외여행시 주의 당부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최근 인도에서의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해 해당 국가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감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1998년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보고된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인도,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했고 발열, 두통, 근육통 등으로 시작해 의식 장애 등 신경계 증상으로 악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치명률은 40~75%에 이르고 현재 치료제 및 백신이 없으므로 감염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발생 국가 여행 시에는 △과일박쥐나 아픈 돼지 등 동물과의 접촉 피하기 △생 대추야자수액 등 오염된 음료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섭취 금지 △환자의 혈액·체액 접촉 피하기 △30초 이상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귀국 후 14일 이내에 의심 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청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사망률이 높지만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예방이 가능”하다며 해당 국가 여행 시 불필요한 병원 방문 자제, 동물 접촉 금지, 자주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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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 시작
평택시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 공모'시작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만남과 소통의 마을공간에서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자, 지난 27일부터 ‘2026년 평택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공모사업은 마을공동체를 처음 시작하는 씨앗기부터, 2년 차인 성장기, 3년 차인 열매기로 진행되며 각각 200만원, 400만원, 70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마을공동체의 우수한 모델을 개발하고 전파하기 위한 기획 공모에는 최대 1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주민제안 공모사업은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는 자발적인 주민 모임으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육아, 교육, 노인, 주거환경,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하는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평택시는 작년에 23개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했으며 10월에는 다양한 공동체들이 나와 시민들과 함께 축제를 진행했고 12월에는 성과공유회와 공동체 포럼으로 공동체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올해에는 최대 25개소의 공동체를 선발할 예정이다.공모 기간은 2월 26일까지, 서류 접수는 2월 19일부터 2월 26일까지이고 평택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공모와 함께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북서부는 2월 4일 오후 2시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5일에는 오후 7시부터 남부권역 평택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현재 참가자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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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설 맞아 평택사랑상품권 할인율 10%로 확대
평택시, 설맞이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 상향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에 평택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센티브 상향으로 시민들은 월 구매 한도 100만원 기준으로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며 인센티브 혜택은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시는 이번 조치가 설 명절 동안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설 명절 대목을 맞은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올해 초 평택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의 연매출 기준을 12억원에서 15억원으로 상향 조정해 지역화폐 사용처를 확대했다.이를 통해 시민들의 지역화폐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기타 문의 사항은 평택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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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골목형 상점가 추가 지정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평택시, 골목형 상점가 8․9호 지정. 골목상권 활력 기대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현촌 한마음 상인회’와 ‘소사벌 에듀타운 상인회’두 곳을 1월 28일 자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골목형 상점가는 음식점과 소매점 등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해 있고 상인회가 조직된 지역을 대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등 다양한 정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추가 지정으로 평택시는 기존 골목형 상점가와 상점가를 포함해 총 10곳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으며 1031개 상가로 혜택이 이어져 명절 기간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와 소비 촉진을 통해 골목 경제의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정장선 평택시장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이 지역 상권 활성화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누리상품권 등 정책의 혜택이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가겠다”고 말했다.평택시는 앞으로도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공모사업 연계, 공동 마케팅, 상권 환경 개선 등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이어가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