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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소년재단, 2026년 제1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입 위원 모집
평택시청소년재단, 2026년 제1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입 위원 모집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평택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1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과 ‘평택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소년 참여기구로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이번에 모집하는 제19기 위원회 활동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이며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평택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발된 위원들은 △청소년 정책 포럼 및 토론회 개최 △청소년 권리·인권 모니터링 △청소년 정책과제 발굴 및 제안 △온오프라인 정책 창구 운영 △경기도 내 청소년참여위원회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정책 참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위원들에게는 평택시장 명의의 위촉장 수여, 정기회의 참석 시 수당 지급, 활동 내용 생활기록부 기재,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및 각종 대회 참여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활동 혜택이 주어진다.모집 기간은 공고일로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지원자는 평택시청소년재단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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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6년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성공적인 정착 지원
화성특례시, 2026년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2026년 귀농귀촌 교육’교육생을 다음 달 2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2026년 귀농귀촌교육은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2026년 귀농귀촌교육은 기초반과 주말반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1개 과정만 수강할 수 있다.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기초반은 정원 50명으로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간씩 총 15회 60시간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으로는 귀농귀촌의 이해, 기초 재배기술 등을 다룬다.주말반은 정원 70명으로 주중에 교육을 받기 힘든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7시간씩 총 5회 35시간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으로는 귀농귀촌의 이해부터 농업법률 등을 다룬다.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 미래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신청은 화성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하거나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성특례시는 귀농귀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수요자 중심의 귀농귀촌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귀농·귀촌인들이 우리 농업에 잘 적응하고 농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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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첫걸음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7일 금광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은경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1월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금광면 마을복지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고립가구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과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한 복지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이은경 민간위원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천하는 조직인 만큼, 다양한 복지 욕구를 세심히 살피고 사각지대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신현선 금광면장은 “위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실질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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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형 가족돌봄수당'다음달 1일부터 접수
안양시, '경기형 가족돌봄수당'다음달 1일부터 접수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다음 달 1일부터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36개월 아동이 있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에서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할 경우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 등이 돌봄을 제공하면 돌봄조력자에게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다.경기도와 안양시가 사업비를 각각 50%씩 부담해 추진한다.돌봄조력자가 의무교육을 이수한 뒤 월 40시간 이상 아동을 돌보면, 아동 1명은 월 30만원, 2명은 월 45만원, 3명은 월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아동이 4명 이상인 경우에는 돌봄조력자 2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신청 대상은 양육자와 아동이 모두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이다.아동은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대한민국 국적자여야 하며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올해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소득 기준이 새롭게 적용된다.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경기민원24 누리집을 h 통해 양육자가 돌봄조력자의 위임장과 양육 공백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준비해 신청하면 된다.시는 자격 요건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 뒤, 3월분부터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가정 내 양육 공백을 지역 사회가 함께 보완하는 실질적인 돌봄 지원 제도"며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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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중소기업 청년 지원 '내일응원금' 시행…최대 100만원 지역화폐 지급
"첫 직장의 무게, 함께 들겠습니다"…화성특례시, 이재명 정부 국정기조 반영해 '청년 내일응원금'즉시 시행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 이재명 정부 대기업–중소기업 청년 격차 완화 기조에 발맞춰 △청년 내일응원금 4월 전격 시행 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 ‘청년기본소득’정책을 지역 특성에 맞춰 ‘청년내일응원금’으로 추진 중소기업 재직 화성 청년에게 지역화폐로 최대 100만원 지급 예정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중소기업 청년 격려하는 마음을 청년 내일응원금에 담아…이재명 정부와 함께 청년 격차 문제 해소해나가겠다”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우리 청년들에게 기회를 많이 줘야겠다”고 강조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를 정책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밝힌 가운데 화성특례시가 중앙정부 기조에 발맞춰 중소기업 재직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내일응원금 사업을 올해 4월부터 전격 시행한다.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한 ‘청년기본소득’을 지역 맞춤형‘청년 내일응원금’으로 발전시키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성남시장 시절 △청년배당과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청년기본소득을 추진하며 사회 진입기 청년의 초기 정착과 자립 기반을 정책적으로 제도화해 왔다.특히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 △청년기본소득은 이후 전국 곳곳으로 유사한 사업이 확산되며 지방정부가 주도한 청년정책이 국가 청년정책의 방향을 선도한 상징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화성특례시의 △‘청년 내일응원금’역시 이러한 정책 흐름을 잇는 지방정부 주도형 청년정책이다.시는 2023년 기준 약 12만 1189개의 사업체가 위치한 경기도 최대 산업도시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중앙정부의 국정 방향을 화성의 청년 고용 구조에 맞게 구체화했다.지갑은 두둑하게, 출근길은 가볍게 중소기업 청년에게 6개월마다 50만원씩, 최대 100만원 지역화폐 지원 △‘청년 내일응원금’은 화성특례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19~39세 청년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근로자 200명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을 화성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시는 중소기업에 6개월 근속한 청년에게 1차로 50만원을 지급하고 동일 기업에서 추가로 6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2차로 50만원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청년의 소득 안정을 돕는 한편 장기근속을 유도해 숙련된 인력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해당 사업은 시비 100%로 총 2억 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되며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올해 4월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인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이후 서류 검토와 자격요건 확인을 거쳐 소득이 낮은 순으로 대상자 200명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청년 내일응원금’은 생활비 지원을 넘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복지 격차로 인한 청년들의 이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고용 안정이라는 이중의 정책 효과를 목표로 한다.특히 시는 지원금을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청년 지원이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청년 A씨 "취업 후 지출 늘어난 상황에 응원금이 큰 도움될 것”… ‘청년 내일응원금’, 청년과 지역경제 함께 살리는 정책으로 주목 △‘청년 내일응원금’은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대표적인 지역·현장 밀착형 정책으로 청년과 소상공인 모두에게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동탄에 거주하는 20대 청년 A씨는 “취업 후 정장 구입 등 지출이 늘어나 생활비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1년 동안 성실하게 일한 시간을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것 같아 책임감을 갖고 일해보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남양읍에서 마트를 운영 중인 소상공인 B씨는 “계산대에 서 있다 보면 청년들이 지역화폐를 자주 사용하는 것을 체감한다”며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청년 내일응원금이 매출 회복과 함께 상권에 활기가 돌아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중소기업 청년 격려하는 마음을 청년 내일응원금에 담아…이재명 정부와 함께 청년 격차 문제 해소해나가겠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중소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임금과 복지의 격차 속에서 불안과 고민을 안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첫 직장의 무게를 묵묵히 견딘 청년들을 격려하고자 하는 마음을 ‘청년 내일응원금’에 담았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정명근 시장은 “청년 내일응원금은 중소기업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해온 청년과 그 곁에서 지역경제를 지켜온 소상공인 모두에게 시가 보내는 동행의 메시지이자 지역화폐 지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정책”며 “시는 이재명 정부의 청년정책 기조에 발맞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로 인한 청년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완화하고 청년들이 화성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함께 ‘직주락효’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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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으로 산불 예방 총력
화성특례시, 산불 예방 총력.산림 인접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한다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산림 인접 영농 부산물 파쇄로 산불예방 강화 화성특례시가 관행적인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로 발생하는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2026년도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난 2019년부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해에는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건수가 0건을 기록하기도 했다.시는 농경지에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줄이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인력을 활용해 전담 파쇄팀을 구성 및 운영하며 파쇄기와 운반 차량을 갖춘 파쇄팀이 직접 대상지를 방문해 파쇄 작업을 실시한다.파쇄 작업 시 고춧대, 깻대, 콩대, 과수 전정지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즉시 파쇄해 소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며 산림 인접 100미터 이내 농경지에 있는 영농부산물을 우선 파쇄 대상으로 작업한다.부산물을 파쇄할 경우 산불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발생을 감소시켜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파쇄된 부산물은 농업용 퇴비 및 조경용 피복재로도 재활용할 수 있어 환경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영농부산물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작업 일정은 신청 접수 후 현장 여건을 고려해 조정될 수 있다.김창모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순간의 부주의로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위”며 “이번 인화물질 파쇄 사업을 적극 활용하셔서 소각산불을 원천 차단하고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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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B형 독감 재유행 경고…고위험군 백신 접종 서둘러야
빨리 찾아온 B형 독감.환자 다시 증가세 지금이라도 백신 맞으세요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최근 B형 인플루엔자 환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주로 2~3월에 유행하던 B형 독감이 올해는 일찍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6년 3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3.8명으로 전주 40.9명 대비 7% 증가했다.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감염 시 중이염, 세균성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예방접종이 특히 중요하다.무료 예방접종은 예약 없이 신분증 지참 후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참여 의료기관 정보는 보건소 누리집과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성시는 “인플루엔자를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예방접종”이라며 고위험군의 즉시 접종을 강조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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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아동·청소년 척추 건강 지킴이 나선다
안성시보건소, 아동·청소년 위한 '척추튼튼 운동교실'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척추 발달과 척추측만증 악화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2일과 3일 이틀간 ‘척추튼튼 운동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척추측만증 검진에서 유소견자로 판정된 학생 82명을 대상으로 하며 운동처방사가 직접 지도하는 척추 교정운동 실습과 올바른 자세 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척추 관리 방법을 제공한다.운동교실은 회당 20~30명씩 총 2회 운영되며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고려대학교 부설 척추측만증 연구소에서 제공한 전문 스트레칭 영상을 활용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척추측만증의 개념·원인·예방 등 기초 이론, 10가지 척추 교정운동 실습,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척추 강화운동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보건소 견학, 치아건강 체험교실, 구강검진, 건강 O 퀴즈 등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 척추 건강은 평생 건강의 기초인 만큼 조기 관리와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운동교실이 학생들이 스스로 척추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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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 연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안성시, 설 명절 맞아 "공영주차장 2개소 무료 개방"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공단이 관리하는 공영주차장 중 전통시장 인근에 위치한 석정 동 공영주차장과 동본동 공영주차장을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개방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무료 개방되는 공영주차장 2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주차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정상 유료 운영하며 이를 통해 주차 수요를 분산하고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는 등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차단기는 개방하지 않고 현장 안내 및 순찰을 강화 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주차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정찬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주차 걱정 없이 장을 보실 수 있도록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의 공공성 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운영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 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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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화훼장식기능사 실기 교육생 모집…2월 2일부터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화훼장식기능사 실기과정 교육생 모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화훼장식기능사 실기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화훼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가기술 자격취득과정으로 모집인원은 10명이며 교육은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기간중 8회, 하루 6시간씩 교육이 진행된다.교육 접수 자격은 안성시민으로 실기시험 접수자에 한하며 본 기관 필기과정 수료자에 한해 우선선발을 진행한다.접수방법은 메일접수 또는 현장접수가 가능하며 교육 관련 자부담은 재료비 및 물품비 50만원이다.시 관계자는 “화훼·원예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화훼장식기능사 과정은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관내 시민, 농업인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