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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12회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 족구대회 참석
2026-06-27 14: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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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과 가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예술 협업 ‘2023 아워세트 : 레벨나인×손동현’전 개최
시공간과 가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예술 협업 ‘2023 아워세트 : 레벨나인×손동현’전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융복합형 예술 콘텐츠를 소개하고 동시대 미술을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획전‘2023 아워세트 : 레벨나인×손동현’을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9월 5일부터 12월 17일까지 개최한다.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는 조각가와 크리에이티브 그룹의 협업을 선보였던 2022년 아워세트에 이어 올해는 독창적인 기법으로 매체의 가능성을 실험하고 확장해 나가는 그룹‘레벨나인’과 작가 ‘손동현’의 작품으로 구성된‘2023 아워세트 : 레벨나인×손동현’을 선보인다.
내일의 문화 경험을 고민하는 기획자, 디자이너,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창작그룹 레벨나인과, 동시대적 소재를 동양화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손동현이 미디어와 회화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과거-현재-미래의 시공간을 탐색하는 작품과 서로의 방식이 더해진 협업 작품을 선보인다.
이처럼 “아워세트” 시리즈는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넘나드는 창의적인 협업을 소개하고 현대미술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관점을 제시한다.
레벨나인은 미술관·박물관의 정보와 자료를 기반으로 한 아카이브 미디어와 수원을 소재로 제작한 신작 등 9점을 선보인다.
그리고 손동현은 전통적인 동양화의 형식과 화법에서 벗어나고자 시도했던 2011년 이후의 전반적인 작업과 수원, 경기도 등의 산수를 담은 신작 등 58점을 선보이며 총 67점을 소개한다.
레벨나인은 영감의 원천인 미술관·박물관의 자료와 정보를 가상의 공간에서 탐색하거나 관람객의 참여로 작품이 완성되는 아카이브 미디어 작품 ‘정보의 미술관, 미술관의 정보’, ‘서베이’를 선보이며 문화예술 아카이브를 보다 흥미롭게 전달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또한, 신작 ‘매직카펫라이드’를 통해서 관람객은 VR과 AR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데, 관람객은 수원의 어느 상점이라고 설정된 가상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현실과 가상의 영역을 넘나들며 색다른 작품 감상의 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
손동현은 동양화의 화법을 가상의 인물로 표현하거나 다시점을 활용한 상상의 풍경을 보여준다.
만화 속 전투 장면을 끊김이 없이 그려 완성한 대형 산수화 ‘배틀스케이프’, 손쉽게 접고 펼칠 수 있는 부채의 특징을 현실과 초현실로 간주해 제작한 ‘하이퍼스페이스’등 2011년 이후 전반적인 작업으로 선보인다.
신작 ‘박달나무 동산’은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해체, 확대, 재조합해 제작한 작품으로 작품명은 김홍도의 호인 ‘단원’을 우리말로 풀어 쓴 것이다.
김홍도가 남긴 수원을 포함한 경기도 및 전국 팔도의 산수를 재해석한 과거와 현재가 한데 어우러진 모습으로 표현됐다.
특히 수원의 풍경은 정조의 명으로 당대 최고의 화가였던 단원 김홍도가 그린 수원화성의 ‘서성우렵’, ‘한정품국’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 레벨나인과 손동현이 협업한 2개의 작품이 최초로 공개된다.
레벨나인의 ‘라이트하우스-말하는 대로’는 ‘AI가 미술관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레벨나인은 손동현의 작품 세계를 바다로 표현했고 관람객은 바다를 항해하듯 AI와 문답을 주고받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만화경’은 관람객이 디지털 패널에서 손동현 작품 중 하나를 선택하면 작품의 일부가 벽면에 만화경처럼 확장되어 환상적인 디지털 풍경을 만들어내며 레벨나인의 작품도 손동현의 작품도 아닌 관람객이 완성한 풍경이자 작품이 된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은 모든 관람객에게 색다른 작품 감상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대미술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창의적인 협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동시대 미술의 영역에서 미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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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의원, “파주시 장기 미완료 도로사업” 추경 확보 노력
고준호 의원, “파주시 장기 미완료 도로사업” 추경 확보 노력
[충청뉴스큐] 파주지역 장기 미완료 도로사업에 경기도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에 따르면 경기도는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파주 적성~연천 두일 도로확포장공사’ 100억원, ‘파주 문산~내포 도로확포장공사’ 39억원을 편성 제출했다.
7월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발주 중에 있는 ‘파주 축현-내포 도로확포장공사’ 이월예상액 3억 5천만원을 감액 편성했다.
고준호 의원은 “적성~두일 구간은 올해말, 문산~내포 구간은 내년 상반기 준공예정이다”며 “도로확포장 공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추경 예산 확보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축현-내포 구간은 지난해 초 지방재정투심을 완료하고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발주 중에 있어 예산 이월이 예상된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파주 적성~연천 두일 도로확포장공사’는 연장 6.34km의 도로 폭원 확장 사업으로 지난 2016년 8월 지방재정중앙투심을 완료해 2018년 2월 공사 착공됐으며 보상 100%, 공사 68%로 올해 말 준공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파주 문산~내포 도로확포장공사’는 연장 1.98km의 기존 연결도로와의 도로폭 불일치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1공구 0.82km는 올해 6월 준공 완료됐으며 2공구 1.16km가 보상 96%, 공사 53% 진행율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7월 2공구 공사 준공 완료되면 전체 구간의 도로 확장 공사가 최종 마무리된다.
한편 ‘파주 축현~내포 도로확포장공사’는 파주 LG디스플레이 산업단지 출퇴근 차량 증가로 파주 갈현교차로 주변 극심한 차량정체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해 2월 지방재정투심을 완료하고 올해 7월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발주 중에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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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도의원, 경제부지사에 고양시 지역 현안 건의
이상원 도의원, 경제부지사에 고양시 지역 현안 건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상원 부위원장은 지난 30일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경제부지사-경기북부지역 도의원 간담회를 통해 고양시의 지역 교통 및 지역균형개발을 위한 현안을 건의하며 해법을 모색했다.
이상원 의원은 간담회에서 염태영 경제부지사, 오후석 행정2부지사를 만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한 경기도 균형발전”을 비롯해 ‘고양시 교통망 확충’과 ‘고양시 교통망의 편의성’ 등에 대한 개선책 수립을 촉구했다.
이상원 의원은 경기북부지역 건의사항 및 현안 토의 자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김동연 도지사의 핵심공약이며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운을 뗐다.
이 의원은 “또한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수도권 규제완화 및 광역교통망의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토로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고양시 교통망 관련, 식사동-풍동-중산동 등의 지역은 고양시 내에서 다른 지역 주민분들과 같이 세금을 납부함에도 교통망이 전혀 없어 매우 불합리한 상황”이라며 “답답한 지역주민들께서는 트램이라도 설치하라도 요청하고 계신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근본적으로 교통망 개선의 핵심은 고양선 연장인만큼, 경기도와 고양시는 국가철도망계획에 반드시 반영시켜야 할 것’을 촉구하고 ‘타당성 용역 결과를 핑계로 시간만 끌 것이 아니라, 빠른 시일 내에 주민들을 위한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추가적으로 ‘고양시가 교통망 편의성을 위해 계획 중인 수요응답형버스의 경우, 어르신들은 앱 사용법에 익숙치 않아 이용성이 떨어지는 점, 차량 내 안전벨트가 없어서 고속도로를 통과하지 못해 마을버스와 다를바 없이 운영되는 점, 유동적인 배차없이 출퇴근 시간에만 너무 집중되어 평소 시간에는 대기가 너무 길어지는 점’ 등을 거론하며 이에 대한 개선도 요구했다.
한편 경제부지사-경기북부지역 도의원 간담회는 경기북부지역 도의원 41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 했으며 이날 4회 간담회에는 고양, 파주 지역구 도의원들이 참석해 경기북부지역의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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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석 의원, “고교학점제 전면시행의 기대와 우려에 대한 정책토론회” 개최
변재석 의원, “고교학점제 전면시행의 기대와 우려에 대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변재석 위원이 기획하고 좌장을 맡은 “고교학점제 전면시행의 기대와 우려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8월 30일 고양시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2025년 전면 시행될 고교학점제에 대한 기대와 그에 따른 우려 사항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김지윤 덕성여자대학교 책임입학사정관은 고등학교 교육과 입시제도의 변화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학생 역량과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을 거론하며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환경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기까지 많은 과제가 남아있고 이에 대한 보완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논의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발표를 마쳤다.
이어서 진행된 토론에서 첫 번째 토론자인 이화숙 고양교육지원청 장학사는 현재 고양교육지원청에서 준비하고 있는 고교학점제의 유형과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교사 역량 강화와 학교 간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토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통해 고교학점제의 보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수빈 고양국제고등학교 교육과정부장은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현장의 실태를 언급하며 고교학점제 시행에서 파생되는 문제 해결을 위한 지침 마련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미이수 학생을 위한 과목별 AI 코스웨어 개발, 대입 시스템의 재편 등을 제시하며 대학 역시 평가 요소와 기준을 더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유재은 고양동산고등학교 교육과정부장은 성공적인 고교학점제 시행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가 고교학점제에 대해 먼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제조건을 제시한 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교사 수급 문제와 학생의 선택권 다양화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전문 인력의 지원 필요성도 언급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백향운 덕양구 도래울마을 학교단체장협의회장은 고교학점제의 전면시행은 기대만큼 우려 역시 함께 동반하고 있지만 시대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교육청과 지역 교육 공동체가 협력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교육현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발표를 마쳤다.
좌장을 맡은 변재석 의원은 “배움이 없는 자유는 언제나 위험하며 자유가 없는 배움은 언제나 헛된 일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우리의 꿈과 희망인 학생들에게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자율성과 결정권을 보장하고 능동적인 진로 적성 개발을 보장하려는 취지의 고교학점제가 오늘 제기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성공적으로 시행되길 바란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토론회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황진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문명순 더불어민주당 고양갑 지역위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이인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고효순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인사 말씀를 더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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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투명성과 공정성 ‘엄지척’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투명성과 공정성 ‘엄지척’
[충청뉴스큐] 민속음악의 아버지 지영희 선생을 선양하는 지영희기념사업회가 전국 대회로 개최하는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고 있다.
오는 9월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한국소리터에서 지영희홀에서 치러지는 ‘제22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접수자가 많이 몰려 265팀 325명이라는 국악인이 경연에 참가한다.
올해 경연 참가자는 지난해보다 무려 72팀 102명이 증가한 수치다.
지영희기념사업회는 국악경연대회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더 확고한 시스템을 통해 대회 운영의 기준을 만들었다.
신인부를 신설해 국악 전공자가 아니어도 경연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두었다.
심사위원도 사전에 ‘심사위원선정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엄정한 심사위원 추천 기준을 마련했다.
전국 국악계의 지명도 높은 심사위원을 3배수로 추천받은 후 대회 5일 전 심사위원 선정 결과를 알리는 방식으로 전국대회로서의 공정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국민참여심사제도’도 사전 공모를 통해 신청받은 후 추첨을 통해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방식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적극 권장하는 방식이다.
경연분야는 관악 현악 성악 무용 타악 등 5개 분야로 치러지며 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일반부로 구분해 경연을 치른다.
일반부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과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며 전체 시상금은 4,310만원 규모이다.
지영희경연대회 참가자 접수는 8월 27일까지로 완료됐으며 9월 3일 오후에 치러지는 종합결선은 시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한 공개 경연방식이다.
고희자 지영희기념사업회장은 “지영희 선생은 1909년 평택시 포승읍 내기리에서 태어나 일생을 국악 현대화와 세계화를 위해 노력해 온 우리나라 민속음악의 아버지이자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해 초대 지휘자를 역임한 국악계의 큰 스승”이라며 “전국 어떤 대회보다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치러지는 대회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더욱 철저히 준비해서 안전하고 품격 높은 대회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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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는 대덕면 정책공감토크 열려
시민과 소통하는 대덕면 정책공감토크 열려
[충청뉴스큐] 지난 30일 대덕면은 대덕농협 대회의실에서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대덕면 정책공감토크”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시정 보고 및 시민 제안 수렴을 위한 이날 행사에는 대덕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원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김보라 안성시장의 시정 설명과 더불어 지역 현안에 대한 제안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시정 설명은 민선 8기 시정 운영방안과 비전 등을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주민들의 이해와 지지를 얻어냈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사항을 경청하는 등 진정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지역현안으로 행정구역 조정,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롯데캐슬 앞 체육공원 조성, 마을 도로 확장,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학생 유치 요구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등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가 돋보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주민분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으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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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 반찬나눔’ 실시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 반찬나눔’ 실시
[충청뉴스큐]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봉사사무실에서 위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행복나눔 반찬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봉사 장소에 모여 얼가리 열무김치, 돼지 고추장불고기, 꽈리고추멸치볶음을 정성스럽게 만들었으며 이렇게 만든 밑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했다.
‘행복나눔 반찬나눔’은 홀몸 어르신 등 혼자 반찬을 만들기 힘든 어려운 가정을 금광면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 확인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김점수 민간위원장은 “보내주신 밑반찬으로 거르지 않고 맛있게 식사를 하신 덕에 무더운 여름철을 이겨낸 것 같다며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어른신들 말씀에 힘든 점도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경로당 없는 마을에 거주하는 80세 이상 노인 17가구 포함해 총32가구를 대상으로 마을복지사업 “반려식물로 친구 만들기” 서비스도 함께 제공됐다.
양승동 공공위원장은 “매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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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도로시설과 ‘주제가 있는 자체 청렴 교육’ 실시
안성시청 도로시설과 ‘주제가 있는 자체 청렴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도로시설과에서는 2023년 부서별 자체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주제가 있는 자체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제가 있는 자체 청렴 교육’ 은 월2회 도로정책팀장이 도로시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하는 청렴 관련 법령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것으로 매월 2번째 화요일은 ‘공무원 행동강령 바로알기’, 매월 4번째 화요일은 ‘판례를 통해 알아보는 청탁금지법’을 교육하는 도로시설과 자체 청렴 시책이다.
‘공무원 행동강령’은 공무원이 직무수행 과정 내외에서 당면하게 되는 갈등상황에서 추구해야 하는 바람직한 가치기준과 준수해야 하는 행위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규정이고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는‘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은 공직자 등에 대한 부정청탁 및 공직자 등의 금품 등의 수수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 등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는데, 둘다 공직자라면 누구나 지키고 실천해야하는 기본적인 법령에 해당한다.
정만수 도로시설과장은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은 공직자들에게 익숙한 법령이라 아는 듯하면서도 그 정확한 기준을 알지 못해 부패로 이어지는 사례들이 간혹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보도되고 있어, 매월 2회에 걸친 주기적인 교육 실시로 청렴을 생활화하고 부패를 근절하기 위해 관련 법령 교육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말을 전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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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토지민원과, 소통·공감·화합을 위한 청렴 세대공감노트 작성
안성시 토지민원과, 소통·공감·화합을 위한 청렴 세대공감노트 작성
[충청뉴스큐]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세대공감노트를 작성한다고 밝혔다.
청렴 세대공감노트는 기성세대와 MZ세대 직원 상호 간 청렴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노트에 작성 공유해 세대 간에 차이를 다름으로 인식하고 상호 배려하며 소통·공감·화합을 통해 근무하고 싶은 편안한 공직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연중 운영하고 있다.
토지민원과에 근무하는 한 직원은 “평소 대면하고 꺼내기 어려운 불편사항이나 칭찬의 글, 격려의 글을 다 같이 공유하면서 동료나 선배 공무원들과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청렴 세대공감노트는 청렴에 대한 좋은 글이나 개인의 생각 등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작성해 익일 아침에 다음 순번 직원에게 전달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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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1차 교육 성료
안성시, 2023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1차 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최근 진행된 ‘1차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이번 교육은 경비원 취업 희망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전문적인 경비 업무 수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이번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3일 ~ 8월 25일까지 민간경비 교육기관인 백석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총 40명의 중·장년 구직자들이 참여했다.
교육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체포 호신술, 경비업법, 직업 및 윤리서비스 등 경비 업무 수행을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며 이를 토대로 실전 경비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 경비원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통해 경비원으로서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었으며 중장년층에게 경비 분야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