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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영아 무상급식비 관련 애로사항 청취
서성란 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영아 무상급식비 관련 애로사항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서성란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원장 7명 관계자들과 만나 영아 무상급식비 지원 관련 민원을 청취하고 운영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영유아보육법 제1조~4조 영유아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차별받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무상급식비 동일지원 요청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등에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무상급식은 급식의 질을 향상시켜 성장기 유아들에게 차별없이 급식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신체 발달과 균형 잡힌 식습관을 도모해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으므로 균등한 무상급식 지원의 환경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경기도 영아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균형잡힌 식습관을 도모해 보육복지를 실현 하고 유보통합을 위한 초기 단계에서 경기도의회에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원한다”고 했다.
서성란의원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 깊었고 유보통합 전 보육사업 안내의 급식비 분리 지원요청을 위해 보육 정책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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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청소년문화의집 리필상점 ‘에코노믹 마켓’ 운영
호계청소년문화의집 리필상점 ‘에코노믹 마켓’ 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은 2023년 경기도 청소년 우수 공모사업인 ‘에코노믹 마켓’을 운영한다.
환경과 경제를 융합한 청소년 프로그램 ‘에코노믹 마켓’은 1일 1채식 걸음 기부 플로깅 폐플라스틱 회수 물품 기부 등 5개 분야 캠페인 참여 인증을 통해 발급 받은 마일리지를 이용해 원하는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리필 상점이다.
생산 단계부터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활동으로 불필요한 과대포장 및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소비자가 집에서 가져오거나 상점에 기부된 공병에 원하는 제품을 필요한 만큼 구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5명이 직접 운영하며 이달 12일과 26일 운영된 에코 먹거리 에코 욕실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에코주방 에코방앗간 에코파티를 통해 마을 구성원들과 함께 환경에 기여하는 착한 소비 촉진 및 제로웨이스트 실천에 나선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 노성일 소장은 “에코노믹 마켓이 전 지구적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윤리적인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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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개최
수원시, ‘2023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개최
[충청뉴스큐] ‘평화와 우리의 우정’을 주제로 수원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 10개국 13개 도시 초·중학생의 미술작품을 교류하는 온라인 작품전이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하는 ‘2023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은 세계 각국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평화와 우정의 의미를 그림으로 교류하는 전시회다.
수원시를 비롯해 국제자매·우호도시 중국 대만 일본 루마니아 러시아 멕시코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초·중등학생 550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작품은 홍보물 큐알 코드에 연결된 ‘2023 초·중학생 수원국제교류 작품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작품전 공식홈페이지는 수원시 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에 있는 팝업창을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수원시는 550점의 작품 중 초등저학년, 초등고학년, 중학생으로 나눠 우수작품 금 1점, 은 5점, 동 10점 총 48점을 정한다.
관람객의 가장 많은 ‘하트’를 받은 3개 작품은 ‘인기작품’으로 선정된다.
전시 종료 후, 우수작품을 시상하고 전체 참가자에게 e-상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관람 후기와 설문조사에 참여한 50명을 추첨해 치킨,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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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내 등록공장 1306개소 운영실태 조사
수원시청사전경(사진=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기업정보를 현행화하고 기업지원 정책수립 기초자료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관내 등록공장을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조사한다.
수원시는 10월 27일까지 관내 등록공장 1306개 소를 대상으로 공장 가동 현황, 휴·폐업 여부 사업장 증설 계획 운영 애로사항 등을 조사한다.
실태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한다.
11월 중 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장 등록대장을 현행화하고 공장입지 통계를 분석한다.
분석 결과는 기업 유치 관련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상반기 비정상 운영공장 133개소를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했다.
공장의 폐업 등 제조시설 멸실로 운영하지 않는 공장에 대해 자진 취소했고 청문 후 직권취소 처리했다.
조사에서 발견된 변경 사항은 등록 변경 신고 절차를 안내해 현행화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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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구 부국원에서 수원 종자 개발의 숨겨진 이야기를 만난다
수원 구 부국원에서 수원 종자 개발의 숨겨진 이야기를 만난다
[충청뉴스큐] 1970~80년대 ‘녹색혁명’을 이끈 수원의 쌀·옥수수·콩 등 품종 탄생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 구 부국원에서 열린다.
수원 구 부국원은 수원시정연구원의 수원학 구술 총서 ‘품종의 탄생 : 농학자가 들려주는 수원 품종 이야기’ 발간을 기념해 12월 30일까지 전시회 ‘품종의 탄생 : 수원 쌀 이야기’를 연다.
수원의 쌀·옥수수·콩 등 품종 탄생 역사에 대한 수원 농학자들의 구술과 사진을 볼 수 있다.
만석거와 축만제 조성, 시범농장 대유둔 설치와 같은 정조대왕의 농업 혁명은 수원 농업의 토대가 됐다.
1906년 일제는 수탈을 위해 농산물을 증식하려고 종자 개량과 농업 개발이 목적인 ‘권업모범장’을 설립했고 부국원은 이러한 종자를 공급받아 판매하면서 수탈 이익을 얻었다.
1923년 건립된 부국원 건물은 종묘·농기구 회사였던 ㈜부국원의 본사로 해방 전까지 호황을 누렸다.
부국원은 수원에 본점을 두고 서울 명동과 일본 나고야에 지점을, 일본 나가노현에는 출장소를 둔 대규모 회사였다.
해방 이후 1949년 수원에 설립된 ‘중앙농업기술원’은 1962년 ‘농촌진흥청’으로 이어졌고 2014년 전주로 이전하기 전까지 우리의 기술로 종자와 농법 개발을 선도했다.
‘종자 산업은 농업의 반도체’라는 말처럼 종자는 우리의 먹거리와 미래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주요 기술이지만,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토종 종자들을 지키지 못했다.
1960년대부터 농촌진흥청 농학자들은 우수한 종자를 개발해 종자 주도권을 확보하려 노력했는데, 이번 전시에서 숨겨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1970년대 서민들의 굶주림을 해결해 줬던 기적의 볍씨 ‘통일벼’ 탄생의 역사도 사진과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벼 1세대 연구자 김종호 박사는 푸석하고 맛없는 ‘통일벼’를 개선한 ‘유신벼’를 만들어 냈다.
문현귀 박사는 맛도 좋고 수확량도 많은 슈퍼 옥수수 ‘수원 19호’를 개발했고 ‘현대판 문익점’으로 불리는 하용웅 박사는 일본으로 유출된 재래종 찰보리를 한국으로 가져왔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는 국가등록유산인 부국원 건물이 교동에 세워진 지 100년이 되는 해”며 “부국원의 정체성과 20세기 수원 농업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신벼’, ‘슈퍼옥수수’, ‘팔달콩’ 등 수원에서 탄생한 품종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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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수원시,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대표협의체는 이날 회의에서 ‘2023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 모니터링 및 변경’, ‘2023년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가경정예산’, ‘2024년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 등 안건을 심의했다.
공동위원장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여러분은 각 분야를 대표해 큰 노력을 해주셨다”며 “지난 2021년 10월부터 지역사회보장 계획 수립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제9기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심의한 2024년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직화사업 민관협력 공동사업 교육사업 ‘지역사회, 성장판’ 지역사회보장 연대와 협력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사회보장 정책포럼 ‘이슈와 대안’ 사회보장 상상플러스 기획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식확대 및 홍보 사회복지법인 외부 추천이사제도 운영 시·구·동 이음공유회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강화사업 조직 운영평가 지역사회공헌 시상식 등이다.
제9기 대표협의체는 공동위원장인 이재준 시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 시의회 의원, 시민 대표, 사회보장 관련 시설·사회보장 공공기관 관계자 등 사회보장 분야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위원 29명으로 구성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의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위한 민관협력 기구로 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논의하는 역할 등을 한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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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하차도에 비상대피 시설물 설치한다
수원시, 지하차도에 비상대피 시설물 설치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갑작스러운 지하차도 침수에 대비해 침수 위험도가 높은 지하차도에 비상탈출용 핸드레일·사다리를 설치한다.
수원시는 9월 중에 화산지하차도, 장안지하차도, 고색지하차도, 매여울지하차도 등 4개 지하차도에 비상탈출용 핸드레일과 사다리를 설치할 예정이다.
예측할 수 없는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사고가 발생하면 차량 운전자들은 지하차도 벽에 설치된 핸드레일을 잡고 이동해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비상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지하차도 밖으로 대피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최근 지하차도 침수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해 불안해하는 시민들이 많다”며 “예측할 수 없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피에 도움에 될 시설물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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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민주시민교육원‘4.16 기억 동행 가족 캠프’참가자 모집, 9월 18일까지
4.16민주시민교육원‘4.16 기억 동행 가족 캠프’참가자 모집, 9월 18일까지
[충청뉴스큐] 4.16민주시민교육원이 도내 청소년 자녀 가족 대상‘4.16 기억 동행 가족 캠프’참가자를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다.
특히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체험형 캠프에 참여함으로써 4.16 참사가 갖는 기억과 공감과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주요 탐방 장소는 세월호 선체 진도항 팽목기억관 국민해양안전관 기억의 숲 진도대교 명량대첩해전사 기념전시관 등 4.16 참사 현장과 진도지역 일대다.
4.16 기억 동행 가족 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4.16민주시민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명선 4.16민주시민교육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4.16 참사에 대한 부모와 청소년의 인식 간극이 좁혀지길 바란다”며 “실천적 캠프 참여로 지속적인 추모 활동이 전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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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9.1자 교육공무직원 1273명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023년 9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한다.
지난 하반기부터 노동조합과 지속적 유연한 소통 체계를 구축해 전보·교류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23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반영했다.
개선안은 전보 비율 15% 확대 전보 유예기간 3년에서 1년 단축 교류자 관내 전보 요건 1년 완화다.
이를 통해 교육공무직원 전보를 활성화해 장기적으로 고용 안정에 도움 되는 개선안을 마련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시·군 간 교류 6개 직종 69명 시행 후 25개 교육지원청별 1,273명이 전보했다.
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중심을 두고 희망지를 최대한 고려해 장기 근무자 순환 전보 학교 신설 및 퇴직 결원 인력 충원 원거리 출퇴근 고충 해소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도교육청 김재수 노사협력과장은“노사 합의를 바탕으로 마련한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가 이루어졌다”며 “학교 현장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과 소통하며 안정적 인사 관리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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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원 석사학위과정 등록금 지원 연구역량과 전문성 강화 주력
경기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석사학위과정 등록금을 지원한다.
교원의 연구역량과 교육 전문성 강화에 힘쓰기 위한 취지다.
임 교육감은 선거 당시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역량 있는 교원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등록금 지원 대상자는 교육경력 7년 이상으로 2023학년도 교육대학원 전기 또는 후기에 입학해 석사 학위과정에 수학 중인 교원이다.
지원 영역은 교육과정 경기미래교육 정책 전공심화 역량 현장 문제해결 역량 등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의 석사학위과정 지원이 특정 정책과 프로그램에만 한정돼 폭넓은 분야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반영해 지원 영역을 다양하게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지원 영역별로 신청서를 접수해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달 최종 200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교원은 석사학위과정 수업연한인 6학기 동안 학기당 등록금의 50% 또는 최대 150만원까지 학비를 도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도교육청 심상웅 교원인사과장은 “교육과정을 포함해 지원 영역을 다양하게 확대함으로써 도내 교원 연구역량 강화와 교육 전문성 신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