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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12회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 족구대회 참석
2026-06-27 14: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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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수산물 구매금액 30%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경기도청사(사진=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구리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당일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현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의 하나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행사다.
당일 구매한 국내산 수산물 결제 카드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을 행사 부스로 가져가면 구입 금액에 따라 1주일 동안 1인당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가능한 품목은 국내산 수산물로 젓갈류 등 국내산 원물을 이용한 가공식품도 포함된다.
다만, 수산대전 제로페이 온라인 상품권 할인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수입 수산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성곤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소비 위축심리가 심해지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수산업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는 생산·유통단계 수산물 안전성 조사 결과 공개와 더불어 시군별 지역행사 연계 수산물 할인행사로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9월 2일부터 3일까지 화성시 궁평항수산물센터에서는 양식 광어 kg당 3만원을 2만원에, 조미김 팩 1만 5천 원을 1만원에 판매하는 할인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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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4일~10월27일 브랜드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경기도, 9월4일~10월27일 브랜드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9월 4일부터 10월 27일 오후 6시까지 도정캐릭터 ‘봉공이’를 주제로 ‘2023년 제2회 경기도 브랜드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쇼츠, 인스타툰, 굿즈 부문이며 대학교 재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일반부, 초·중·고 재학생 및 동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부로 나눠 접수한다.
개인 자격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 접수는 불가하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해 경기도의 일상생활, 역사, 문화, 관광, 산업, 기술, 음식 등 다양한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을 접수한다.
심사는 1차 전문가 심사, 2차 대국민 표절 심사, 3차 최종 심사의 단계로 진행되며 심사기준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총 51개 작품에 대해 경기도지사 훈격의 상장이 수여되며 총상금은 4천만원이다.
수상작 발표 및 시상은 11월 중 진행된다.
작품 접수 방법 및 세부 내용은 제2회 경기도 브랜드 홍보 콘텐츠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전 개시와 함께 ‘행운번호’, ‘소문내기’ ‘봉공이 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봉공이는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변화’와 ‘기회’의 자음인 ‘비읍+히읗’과 ‘기역+히읗’을 세로로 배열해 이름을 지었으며 공직에 종사하며 나라와 사회를 위해 힘써 일한다는 봉공의 사전적 뜻도 담고 있다.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의 목민심서 제3편의 주제이기도 하다.
이원일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친근하고 귀여운 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해 경기도의 다양한 모습이 재미있게 잘 표현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작년보다 시상금 및 시상 내역을 크게 확대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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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11월 업·다운계약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특별조사
경기도청사(사진=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9월부터 11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와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한다.
조사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부동산 거래 신고된 내역 가운데 세금 탈루와 주택담보 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업·다운계약’ 신고 부동산 시세조작을 위해 금전거래 없이 고가 신고 후 해제하는 허위거래 신고 민원이나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거짓 신고 등 총 1천718건이다.
주택 거래 자금조달계획서에 기재된 자금출처 내역도 조사한다.
특히 3억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원 초과 고가주택을 매입한 30세 미만자 대출 없이 기타 차입금으로 거래한 건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중개인 없이 직접거래로 신고된 거래 가운데 무자격자나 공인중개사 불법행위가 포착되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조사는 거래 당사자로부터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은 후 소명자료가 불충분하거나 제출되지 않으면 출석 조사를 한다.
소명자료가 제출됐다 하더라도 시세 등과 현저히 차이 나는 경우나 양도세·증여세 등의 세금탈루 혐의가 짙은 경우는 국세청이나 관할 세무서에 통보한다.
소명자료 거짓 신고자는 최고 3천만원 이내의 과태료, 거래가격이나 그 외의 사항을 거짓 신고한 자는 부동산 실제 거래가액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양도세 또는 증여세 탈루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
도는 올해 상반기 특별조사를 통해 146명의 부동산 거래 신고 위반행위자를 적발해 7억 70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의심 사례 311건에 대해 국세청에 탈세 등 세무조사 실시를 요청한 바 있다.
부동산 불법 거래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신고 포상금 최대 1천만원을 지급한다.
신고 대상은 부동산 거래가격이나 금전거래 없는 거짓 신고 등이며 위반행위 물건 소재지 시·군·구 부동산관리부서에 신고하면 된다.
고중국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조사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자진 신고자에게는 과태료를 경감해 줄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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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2450억원 집중정리 추진
경기도청사전경(사진=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9월부터 11월까지를 ‘2023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과 협업을 통해 지방세 체납액 2,450억원에 대한 체납정리를 추진한다.
9월은 납부 방법 및 집중징수 활동 홍보, 체납안내문 발송 등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 재산압류를 위한 각종 재산조회와 자료추출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한다.
이후 10월부터 11월까지는 체납액 집중징수 활동을 통해 관허사업 제한과 출국금지 요청 등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부동산 및 차량의 압류·공매, 보험· 급여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을 통해 체납액을 집중정리 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 건설업 관련 등록면허 보유 체납자에 대한 공제조합 출자증권 압류·공매, 신탁재산 관련 체납액 일제 정리 추진, 은닉재산 추적을 위한 신 체납징수 방법 등 다양한 징수기법을 활용해 체납액을 정리한다.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까지 3,625억원을 체납 정리했으며 하반기에도 2,450억원을 정리해 연간 총 6,075억원에 대한 체납액을 정리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지방세 체납액 총 5,774억원에 대해 체납정리를 한 바 있다.
류영용 조세정의과장은 “체납처분으로 재산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고의적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으로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체납관리단 실태조사에 따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긴급생계비 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징수 불가능자 적극 정리보류, 거소불명 등록 추진 등 민생안정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도 적극 시행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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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9월 1일부터 3분기 접수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9월 1일부터 3분기 접수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3년 3분기 신청접수를 9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8년 7월 2일부터 1999년 7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을 준비하면 된다.
다만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시행 중이므로 신청 시 청년 본인이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이 자동 제출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별도 제출해야 한다.
지난 분기에 자동 신청에 동의한 기존 수령자는 별도 신청 없이 심사 대상이지만 개인정보 등에 변동 사항이 있거나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2분기분 소급 신청을 원하면 이번 3분기 신청 기간 내에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도는 신청자의 연령과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10월 20일부터 3분기분에 해당하는 25만원의 지역화폐를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문자로 확정 메시지를 받게 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카드가 배송된다.
카드를 받은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또는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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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틀부터 탑까지”…경기도, 파주 임진각 모험놀이시설 확장 개장
“미끄럼틀부터 탑까지”…경기도, 파주 임진각 모험놀이시설 확장 개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31일 우리나라 대표 안보 관광지 임진각에 미끄럼틀, 탑, 그물망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모험 놀이시설을 확장 개장했다.
앞서 도는 2020년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미끄럼틀이 달린 탑 형태의 ‘평화누리성’ 등 1단계 모험 놀이시설을 조성했는데 이와 연계해 2단계 ‘별빛누리성’, ‘구름누리성’, ‘희망누리성’을 추가 조성했다.
총 부지면적은 9천500㎡이다.
2단계 모험 놀이시설은 주민참여예산 15억원을 투입했다.
별빛누리성은 평화누리성과 비슷하게 미끄럼틀이 달린 탑 형태이며 구름누리성은 그물망 놀이시설이 연계된 미끄럼틀, 희망누리성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길이 달린 탑이다.
이어 입구 광장인 ‘수호누리마당’에 캐릭터와 함께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됐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바닥분수를 설치했다.
모든 시설은 인체에 무해한 1등급 친환경 원목 등을 사용했으며 새로 조성되는 부지 곳곳에 CCTV를 설치하고 주요 동선과 시설 주변으로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임진각 모험 놀이시설은 임진각 평화누리를 총괄 관리하는 경기관광공사에서 위탁 운영하며 도는 인근에 조성된 수풀누리 내 야간관광 콘텐츠 등과 함께 경기 북부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1단계 모험 놀이시설이 행정안전부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에 선정되기도 하고 관광객들의 호응이 좋아 2단계 모험 놀이시설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 임진각 관광지에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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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공예 솜씨자랑’ 행사 개최
한국도자재단, ‘공예 솜씨자랑’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9월 20일까지 직접 만든 공예품을 뽐내는 ‘2023 공예 솜씨자랑’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대표 공예 문화 축제인 ‘2023 경기공예페스타’의 주요 행사 중 하나다.
온 국민이 일상에서 공예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공예 창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 네 번째 개최다.
모집 분야는 ‘자신이 직접 손으로 만든 참신한 공예품’으로 도자, 가죽, 섬유, 금속, 디지털, 유리 등 모든 공예 분야의 출품작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국내 거주 일반인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전문 공예인은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국내외에서 이미 공지됐거나 상품화된 공예품 또는 모방품 다른 유사 공모전 또는 행사에 출품해 입상한 공예품 미완성이거나 마무리가 불량한 공예품 미풍양속에 저해되는 공예품 제작 과정이 없는 공예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참가 방법은 완성된 공예품 사진 1장과 제작 과정이 담긴 사진 8장을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내부 심사와 2차 대중 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1차 내부 심사에서는 적합 여부를 평가한다.
2차 대중 심사는 9월 21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공개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대중 심사 참여자 중 50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0명 등 총 16명의 작품을 선정해 상장 수여와 함께 총상금 400만원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수상작은 ‘2023 경기공예페스타’에서 특별 전시 및 시상식, 제작 시연 행사 등을 통해 관람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광석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예가 주는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공예 창작 문화가 주는 가치에 대해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경기공예페스타’는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공예마켓&체험부스 공예 교육 프로그램 공예 특강 공예 체험 이벤트 공예 솜씨자랑 수상작 전시회 경기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 및 시연 공예 동호회 성과 발표회 여강나루장터 센터 개방 행사 등 총 9개의 다채로운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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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화학물질관리 강화…경기환경안전포럼 개최
경기도청사(사진=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31일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환경보건안전정책 강화를 위한 지자체 역할을 논의하고 첨단기술을 공유하는 ‘2023년 경기환경안전포럼’을 진행했다.
‘효과적인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방안 모색’을 주제로 9월 1일까지 열리는 포럼에는 경기도의회, 환경안전 분야 전문가, 도-시군 공무원, 환경기업, 관계 기관, 도민 등 26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환경부와 경기도, 사업장의 화학사고 예방 체계에 대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있었으며 환경보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사물인터넷 등 과학기술에 기반한 환경 오염물질 배출시설관리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첨단 환경안전 기술 전시를 병행함으로써 우수 중소기업 기술들이 현장에 도입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화학물질 원료 사용 절감,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통해 도민 안전을 담보하는 방안과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고대응, 지역 기반의 맞춤형 환경 서비스 제공 등 유해화학물질 관리의 지자체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올해 도내 우수 환경 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된 11개소를 공개하고 표창장과 함께 현판을 수여했다.
선정된 기업은 환경전문 공사업 4개소[㈜신성플랜트, 아름다운환경건설㈜, ㈜에코비트워터, 코스모이엔텍㈜] 측정대행업 3개소[㈜영진환경산업, ㈜원일화학엔환경, 우현환경컨설팅㈜] 환경관리대행기관 2개소[㈜하이텍환경, ㈜대신환경기술] 환경컨설팅회사 2개소[㈜네오엔비즈, ㈜드림이앤씨]다.
이들 기업에 대해 도는 언론홍보 및 도 누리집 정보 제공, 지도점검 간소화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경기도는 안전진단 컨설팅과 안전시설 지원사업 등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화학사고를 예방하고 있다”며 “향후 꾸준히 증가하는 화학물질의 위험으로부터 도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시책들을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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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포천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실시설계 착수
‘옥정~포천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실시설계 착수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시행하는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1공구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 후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의 연장선인 도봉산~포천의 2단계 사업으로 양주 고읍동에서 포천 군내면을 잇는 총 3공구, 17.1km 구간에 정거장 4개,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한다.
총사업비는 1조 4,874억원의 사업이다.
실시설계적격자가 선정된 1공구는 양주시 구간으로 연장 4.93km에 환승정거장 1개, 본선환기구 4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추정공사비는 3,543억원이다.
실시설계 기간은 실시설계 적격자가 선정된 29일부터 8개월 동안으로 경기도는 실시설계 완료 즉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 사업계획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며 내년 하반기 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고붕로 철도건설과장은 “1공구를 시작으로 올해 2, 3공구 역시 순차적으로 실시설계를 착수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는 철도가 건설될 수 있도록 양질의 설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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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과원, ‘한국 국제가구전’서 가구기업 25개사 마케팅 지원
경기도-경과원, ‘한국 국제가구전’서 가구기업 25개사 마케팅 지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3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에서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 716건 60억 6,900만원 상당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고양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코펀은 올해 34회째로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가구산업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15개국 250개의 국내외 가구기업이 참여했다.
도는 경기도 기업으로 구성된 단체관을 마련, 도내 중소가구 기업 25개 사가 자사의 우수한 제품을 직접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전시회 주관사와 협업해, 국내 유통사 상품기획자 초청 상담회를 참가기업에 우선 제공하는 등 전시회 참가 성과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인체공학 가구를 생산하는 S사는 전시회를 통해 스페인 구매담당자와 기능성 의자 30만 달러의 규모의 수출 상담을 성사시켰으며 구매 계약을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대형 가구기업의 공격적 마케팅과 저렴한 해외 가구기업의 국내시장 진출 등으로 도내 가구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내 우수 가구기업의 제품을 널리 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