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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6: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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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노동운동 전시회 개최, “기억 그리고 기록으로 되살리다”
안양노동운동 전시회 개최, “기억 그리고 기록으로 되살리다”
[충청뉴스큐] 안양시 노동운동의 역사를 담은 전시회가 “기억 그리고 기록으로 되살리다”라는 부제로 이달 25일까지 안양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와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양시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전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어려운 시대를 극복하며 지역을 발전시킨 안양시의 노동운동 역사를 돌아보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노동자들의 진솔한 투쟁 현장을 사진과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다.
1987년 6월 민주항쟁과 노동자 대투쟁 그린힐 화재 노동자 사망사건 1991년 박창수 열사 의문사 공무원노조와 안양지역 노동조합의 활동 등 4개의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고 시민이 참여하는 ‘내가 바라는 노동정책’과 ‘노동존중도시 안양’을 위한 희망나무 꾸미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 이사장을 겸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시회 첫날인 21일 전시장을 찾아 “이번 전시회가 노동과 인권, 복지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노동존중도시 안양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무원노조 라일하 지부장은 “노동운동의 기억과 기록을 되살려 안양지역 노동자 연대의 불씨를 살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8월 24일과 25일 안양에서 개최되는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전시 공간 한 편에는 전국의 노동센터가 발간한 주요 자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해 지방자치단체의 노동권익 보호 및 개선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6회째를 맞은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노동센터 및 민간 노동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비정규노동에 대한 문제를 공유하고 필요한 정책과 대안 및 해법을 모색하는 행사로 올해는 ‘변화와 도전’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안양시는 개막식에서 노동존중도시 선언문을 발표하고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노동존중도시 안양’을 선포할 예정이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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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승격 50주년 기념 홍보영상, 관내 학교 교육에 활용
안양시 시승격 50주년 기념 홍보영상, 관내 학교 교육에 활용
[충청뉴스큐] 안양시의 시 승격 50주년 기념 종합홍보영상이 관내 학교의 교육자료로 활용된다.
22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종합홍보영상을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2024 우리고장 안양’의 영상자료로 활용하겠다는 요청을 받는 등 관내 기관 곳곳에서 교육자료 활용 요청을 받고 있다.
또 관내 4개 대학에서도 ‘안양학’ 강의의 2학기 교육자료로 홍보영상을 활용할 예정이다.
총 5분 49초 길이의 종합홍보영상은 지난 50년간 비약적으로 성장한 안양의 과거와 현재 모습뿐만 아니라 미래 100년을 향해 더 높이 비상하는 미래지향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53년간 안양에 거주한 시민, 청년 부부, 안양박물관 학예팀장, FC안양 서포터즈, 청년 기업가 등 다양한 시민 인터뷰가 담겼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영상을 통해 안양에 대해 더 이해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시길 바란다”며 “과거의 영광스러운 50년을 지나 미래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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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악취배출시설 설치신고 반려처분 취소 소송 최종 승소
안양시청사전경(사진=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관내 아스콘 제조업체인 제일산업개발 주식회사가 제기한 ‘악취배출시설 설치신고 반려처분 등 취소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22일 안양시에 따르면, 제일산업개발은 서울고등법원 판결에 따라 지난 4월 진행된 파기환송심에서 항소 기각된 후 상고한 바 있으나, 대법원은 상고 이유가 없다며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18일 소송을 마무리했다.
앞서 제일산업개발은 2018년 8월 이뤄진 시의 악취배출시설 설치 신고 반려처분이 재량권 일탈 및 남용으로 위법하다며 처분 취소 소송을 청구했다.
2019년 1월 1심은 악취배출시설 설치 신고가 시의 수리가 필요한 신고라고 판단해 안양시 승소 판결했으나, 2020년 5월 2심은 경기도의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설치 허가로 악취배출시설 설치·운영이 당연히 접수 또는 수리됐다고 봄이 타당하다며 제일산업개발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지난해 9월 대법원은 원심을 깨고 사건을 다시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올해 4월 진행된 환송심에서 서울고법은 판결문을 통해 “행정청은 악취배출시설 설치·운영 신고의 수리 여부를 심사할 권한이 있다”고 판단했으며 재량권의 일탈·남용에 대해 “행정청은 사람의 건강이나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검토해 악취방지계획의 적정 여부를 판단할 수 있고 이에 관해 행정청의 광범위한 재량권이 인정된다”고 판시한 바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긴 시간 공방을 이어오던 행정소송이 마침내 시의 승소로 끝났다”며 “앞으로도 환경권 등 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1월 제일산업개발 측에서 시의 과도한 지도·단속으로 고유한 업무를 하지 못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승소한 데 이어 5월 악취배출시설 설치신고 반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도 승소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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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어주는 여자 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 26일 평촌아트홀 공연
그림 읽어주는 여자 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 26일 평촌아트홀 공연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된 ‘그림 읽어주는 여자-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를 오는 26일 오후 4시 평촌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는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 아름다운 그림을 영상으로 감상하며 꽃을 주제로 한 클래식, 뮤지컬, 팝 선율과 함께 작가의 그림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융복합 콘텐츠 공연이다.
이강의 연출로 창의예술교실 피아노 5중주와 소프라노 심규연, 바리톤 조형준이 무대를 함께 할 예정이다.
본 공연에서는 꽃과 새를 민화로 그리는 MBN 아나운서 출신 최지인 작가의 작품 영상이 무대에 펼쳐지고 그림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삶 속에서 행복 찾기, 미술로 아트테크 하는 법, 아이들 미술교육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또 그림과 함께 구스타프 랑게의 ‘꽃의 노래’를 비롯해 비틀즈의 ‘렛잇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오페라의 유령 2중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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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역 앞 원스퀘어 철거 부지에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안양시, 안양역 앞 원스퀘어 철거 부지에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안양역 앞 장기방치 건축물 ‘원스퀘어’ 가 있던 부지를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
시는 만안구 안양동 668-29 일원에 75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이달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인근에 있는 수암천 하천정비 및 주차장·공원 조성사업으로 수암복개공영주차장이 9월 초에 철거될 예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스퀘어 부지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철거 부지가 공터로 방치될 경우 생길 수 있는 안전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5월 토지주와 수 차례 논의를 거쳐 해당 부지를 공영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6~8월 약 두 달 동안 토지주는 단차부에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경계부에 가드레일을 설치하는 등 기반조성공사를 했으며 시는 가로등 설치와 주차구획 도색, 주차관제시스템 및 스토퍼 설치 등 시설물 설치 및 정비를 마쳤다.
이번에 조성된 임시 공영주차장은 해당 부지에 건축공사가 착공되기 전까지 유휴기간 동안 운영할 계획이며 주차요금은 기존 수암복개공영주차장의 요금체계와 동일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수암천 하천정비사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공원과 주차장을 조속히 조성해 안양일번가 등 원도심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1998년 10월 공사가 중단돼 방치된 원스퀘어의 건축주에게 사업 재개를 지속 촉구하고 건축주가 새로운 철거업체를 선정해 실질적인 철거 착수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지난해 10월 원스퀘어 철거 공사가 24년 만에 시작됐으며 올해 4월에 철거가 마무리됐다.
시는 주변 유동인구를 고려해 안전한 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철거 현장을 수시로 관리·점검해 안전한 건물 해체가 이뤄지도록 했다.
한편 시는 수암천 복개구간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고 4,723㎡ 규모의 공원 및 261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수암천 하천정비사업을 오는 2026년 2월 완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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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이전 조속한 추진 요청
이용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이전 조속한 추진 요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경기도의원는 지난 18일 경기도 남양주시 이석영 뉴미디어 도서관에서 열린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경기북부지역 도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의 조속한 이전을 요청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라, 남양주시로 이전을 확정했으나 현재까지 이전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경기도의 경우 남부와 북부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이전은 차일피일 늦춰지고 있는 실정이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공공기관의 이전이 공간확보 문제 등으로 늦춰지고 있으나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이전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을 답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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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길 경기도의원,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설립 시급성 강조
이병길 경기도의원,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설립 시급성 강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 경기도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 남양주시 이석영 뉴미디어 도서관에서 열린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경기북부지역 도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설립의 시급함을 강조했다.
경기도 동북부 지역에 위치한 남양주시, 구리시, 가평군은 의료 인프라가 열악하고 도민의 건강 격차가 크기 때문에, 지역 공공의료 대응체계 강화 및 도내 지역 간 균형적인 의료 발전 도모를 위해 공공의료원 설립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남양주시는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해 감염병 대응 및 응급의료 체계의 구축이 시급하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해 지난 6월부터 ‘경기 동북부 의료체계 개선 위원회’를 설치 운영해 의료원 설립 타당성을 검토 중이며 의료원 설립 타당성 확보 시 부지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병길의원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요식행위에 그치지 않도록 당부했고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관리카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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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영두의원, ‘경기이룸학교 안건 심의 ’ 진행
경기도의회 유영두의원, ‘경기이룸학교 안건 심의 ’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유영두 의원은 8월 21일 ‘2023광주지역교육협력 2차 운영위원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의 주요 안건으로 ‘2023년 경기이룸학교 공모’ 심의가 진행됐다.
주요 심의 내용으로 광주 경기이룸학교 공모에 따른 성장형 25건, 성장형 3건, 창조형 1건에 대한 최종 심의가 진행됐다.
‘2023년 경기이룸학교’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결해 학생의 자율적 도전과 균형이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운영자의 공간에서 학생 맞춤 활동이 추진되는 ‘성장형’, 학교 내 공간에서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는 ‘성장형’ 및 지역 내 대학, 기관 등과 창업·디지털 등 미래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창조형’으로 구성된다.
유영두 의원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운영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와 심의에 감사하다”며 “금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광주 경기이룸학교가 잘 운영되어 광주시 지역사회의 자원과 학교가 잘 연계되어 목표한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 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2023년 광주 이룸학교 공모는 9월 초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해 이룸학교 약정서 체결, 참여 학생 모집, 이룸학교별 수업을 시작해 금년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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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경기도의원, 경기도청 공무직 노동조합 찾아 격려, 노동정책과에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 당부
이용호 경기도의원, 경기도청 공무직 노동조합 찾아 격려, 노동정책과에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 당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경기도의원는 지난 17일 경기도 북부청사에 마련된 경기도청 공무직 노동조합 사무실을 찾아가 집행부를 격려했다.
경기도청 공무직 노동조합 사무실은 경기도청 500여명의 공무직 노동자들이 결성한 다섯 개의 노조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으로 경기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에게는 작지만 의미있는 공간이다.
이날 이용호의원과 김선영의원은 경기도청 공무직 노동조합 황미영위원장과 집행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경기도 노동국에 사무실 집기 마련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후, 노동정책과의 업무 회의를 통해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예산 수립 및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노사 및 주민대표, 지방고용노동관서 등과 협력해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일자리 창출, 인적자원 개발, 노사관계 안정 등 지역 고용 및 노동정책과 관련된 사항을 발굴하고 협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는 노동존중의 노동자를 포용하는 노동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용호 의원은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9월 8일에 경기도의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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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내 유치원 대상 ‘2023년 찾아가는 학부모 식생활 연수’
수원시청사전경(사진=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9월 14일까지 관내 유치원 4곳에서 아동의 부모에게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을 알려주는 ‘2023년 찾아가는 학부모 식생활 연수’를 진행한다.
수원시는 지난 7월 모집한 구운초 병설유치원, 지동초 병설유치원, 망포유치원, 명인초 병설유치원 등 관내 유치원 4곳을 찾아가 교육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가 ‘편식개선을 위한 채소꽃다발 만들기’를 주제로 편식의 유형과 원인을 알려주고 수원지역 생산품을 활용해 자녀와 함께 채소꽃다발을 만드는 체험 수업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편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바람직한 식생활을 지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20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