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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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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장, '1일 공도읍장' 변신… 시민과 소통 강화
안성시장 "1일 공도읍장"으로 시민들과 소통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월 13일 안성시장이 ‘1일 공도읍장’을 맡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성시장은 오전 9시 공도읍행정복지센터로 출근해 업무보고를 받은 뒤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공도는 인구가 많은 만큼 민원도 많다고 들었다. 직원들이 고생이 많다”며 격려했다.이어 민원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후 읍장실을 방문한 시민들의 고충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공도읍 이장단협의회 회의를 주재하며 80개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안성시장은 “오후 일정으로 오전만 근무하게 되어 아쉽지만,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추후 기회가 되면 오후 시간에도 다시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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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AI 코딩 캠프로 디지털 역량 UP!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바기', AI 코딩 캠프로 디지털 창의력 높여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바기’는 지난 2월 12일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쿠링 가상융합 인공지능 코딩 어드벤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가톨릭대학과 코딩 전문업체가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단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가상 환경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디지털 교육을 제공했다.코딩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디지털 사고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한 참가 청소년은 “코딩을 VR로 체험하니 이론 수업보다 훨씬 재미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코딩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바기’는 초등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전문체험·주말체험·생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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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안성, 2026 안성맞춤 문화장인 선발
문화도시 안성, 2026 안성맞춤 문화장인 선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6 안성맞춤 문화장인’을 선발하기 위해 후보자 모집에 나섰다.안성맞춤 문화장인은 금속·목공 등 공예 산업 전반에서 숙련된 기술과 창작 역량을 보유한 안성시 소재 창작자로 지역 문화를 확산하고 경쟁력 있는 문화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문화도시 안성의 핵심 인력이다.이번 모집은 공예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수행하는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6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선발된 문화장인에게는 △맞춤형 교육 △전문 멘토링 △상품 개발 △유통 및 홍보 지원 등 창작과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장인학교의 특성화 교육과정이 제공된다.지원 자격은 안성시 거주자 또는 안성시 소재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공예 산업 종사자이며 접수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6일 오후 6시까지다.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성맞춤 문화장인은 문화도시 안성의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며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공예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지난해까지 유기·목공예·전통한지공예·가죽공예 등 분야에서 총 19명의 문화장인을 발굴·육성했으며 이들은 신제품 개발과 브랜드 구축을 통해 지역 공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시는 올해에도 문화장인 발굴을 지속 확대해 지역 공예 산업의 자생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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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는 곳에서 쉬는 곳으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국 최초 '그냥드림 온 라운지'현장 점검
"도움받는 곳에서 쉬는 곳으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국 최초 '그냥드림 온 라운지'현장 점검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 2월 초부터 ‘그냥드림’공간 리모델링 추진 화성특례시, 전국 최초 △‘그냥드림 온 라운지’조성…3월 개소식 예정 △‘그냥드림 온 라운지’, 일방적 도움을 받는 곳에서 낙인감 없이 편히 ‘쉬는 곳’으로 인식 전환 목적 서연이음터 ‘코리요 모형’, 목공 시민프로젝트 통한 ‘의자’등 시민들의 재능·작품 기부 이어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그냥드림’과 △‘그냥드림 온 라운지를 배고픔과 외로움 덜어내는 따뜻한 연결의 공간으로 만들겠다”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며 사회적 매트리스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3일 나래울복지관 내 △‘그냥드림’과 △‘그냥드림 온 라운지’리모델링 현장을 찾아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정명근 시장은 △‘그냥드림’입구부터 안내 문구, 이용자 이동 동선, 대기·휴식 공간 배치까지 세밀하게 살피며 이용자 관점에서 공간의 편의성과 심리적 안정감을 당부했다.특히 정명근 시장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그냥드림’을 찾는 시민의 마음을 헤아려 작은 불편이나 주저함도 생기지 않도록 세심히 보완해 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그냥드림 온 라운지’에 대해서는 단순한 대기 공간이 아니라, 머무름을 통해 지원과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는 연결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화성특례시, 시민과 함께 2월 초부터 ‘그냥드림’공간 리모델링 추진… 서연이음터 ‘코리요 모형’, 목공 시민프로젝트 통한 ‘의자’등 기부 눈길 화성특례시는 2월 초부터 화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공간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시민들과 함께 △‘그냥드림’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다.리모델링은 환경 개선과 함께 이용자의 접근성과 상담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먼저 복지관 외부에 ‘그냥드림’의 간판·안내판을 새롭게 설치해 멀리서도 ‘그냥드림’위치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사업장 내부의 공간 구조도 전면 재배치했다.이전보다 넓고 개방감 있는 구조로 바꾸고 자신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희망나무’를 설치해 방문자와 시민들 간의 정서적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또한, 별도의 독립 상담 공간을 조성해 ‘그냥드림’이용자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했다.상담 공간에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 3D 씽킹실 시민참여 프로젝트로 제작된 화성시 캐릭터 ‘코리요’모형과 ‘목공 시민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원목 의자를 비치했다.아울러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벽화를 설치해 공간 분위기를 한층 밝고 따뜻하게 조성했다.이날 ‘그냥드림’을 처음 찾은 A씨는 “‘그냥드림’을 알리는 간판이 눈에 잘 띄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기게 됐다”며 “공간이 생각보다 깔끔하고 쾌적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화성특례시, 전국 최초 그냥드림 온 라운지 조성… 3월 개소식 예정 ‘도움받는 곳’에서 낙인감 없이 편히 ‘쉬는 곳’으로 인식 전환 한편 시는 전국 최초로 △‘그냥드림 온 라운지’를 조성한다.‘그냥드림 온 라운지’는 그냥드림 입구 앞에 별도로 조성된 개방형 공간으로 이용자의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시민들이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기존 복지 공간이 문을 여는 순간 ‘도움을 받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는 구조였다면, △‘그냥드림 온 라운지’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는 열린 공간을 △‘그냥드림’사업장 입구에 배치함으로써 복지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자 했다.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낙인감 없이 편안하게 접근해 머무를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상담과 지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심리적 완충 지대’역할을 하도록 설계됐다.이러한 △‘그냥드림 온 라운지’에는 희망을 전하는 시민 재능기부 작품과 손편지가 채워질 예정이다.작품과 편지를 통해 정서적 위로와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그냥드림을 찾는 이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건네는 곳으로 조성된다.‘그냥드림 온 라운지’는 일상 속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연결하는 지역 공동체의 상징적 공간으로 시민들 사이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3월 개소식을 통해 첫선을 보일 예정이며 나래울복지관을 시작으로 권역별 확산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시는 2026년 2월 기준 권역별 거점 5개소에서 ‘그냥드림’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등을 중심으로 △‘화성형 그냥드림’을 도입한다.현재 공유냉장고가 설치된 우정읍, 남양읍 등에 더해 △2026년 3월 복지관 8개소 △2026년 6월 읍면동 10개소 △2026년 12월 읍면동 14개소가 설치된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그냥드림’과 △‘그냥드림 온 라운지를 배고픔과 외로움 덜어내는 따뜻한 연결의 공간으로 만들겠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그냥드림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무언가를 제공하는 사업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만드는 먹거리 안전망이라는 생각에서 리모델링과 ‘그냥드림 온 라운지’조성을 추진했다”며 “3D 작품 기부 등 행정의 힘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온기를 채워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또한, 정명근 시장은 “개소 초기보다 ‘그냥드림’방문자가 증가한 것은 그만큼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있다는 의미”며 “‘그냥드림’과 ‘그냥드림 온 라운지’가 배고픔과 외로움을 덜어내는 따뜻한 연결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보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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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봉담-판교 직행 1010번 광역버스 개통…출퇴근길 빨라진다
화성특례시, 봉담~판교 광역버스 1010번 25일 개통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환승 없이 판교 직행. 봉담권 광역교통 개선 기대 화성특례시가 오는 25일부터 경기도 공공버스 ‘1010번’버스가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1010번’버스는 효행구 봉담읍 와우리에서 출발해 △봉담와우도서관 △국민체육센터 △봉담읍 행정복지센터 △봉담초교 △화담중학교 △수영리 △봉담IC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거쳐 ‘국가기록원 성남분원’으로 가는 직행 좌석형 시내버스다.5대의 버스가 하루 30회 운행하며 평일 기준 배차간격은 30~40분이다.주말에는 4대의 버스가 24회 운행한다.이용 요금은 교통카드 성인 이용 기준 3200원으로 기존 광역버스와 동일하다.‘1010번’버스 노선 개통으로 효행구 봉담1·2지구 주민들은 환승하거나 인접 시를 경유하지 않고 판교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특히 판교 제2테크노밸리와 국가기록원 성남분원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시는 봉담권 광역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 4월 경기도에 공공버스 노선 신설 수요를 제출했으며 같은 해 7월 신규사업에 선정됐다.이후 운송사업자 선정과 운수종사자 수급, 차량 확보를 마치고 25일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1010번 신규 노선 개통으로 판교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이동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봉담권을 비롯한 주요 생활권의 광역 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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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생명 존중 안심마을'확대 운영. 참여 기관·단체 모집
화성특례시, '생명 존중 안심마을'확대 운영. 참여 기관·단체 모집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읍·면·동 단위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5개 분야 기관 대상 화성특례시가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확대 운영하고 사업에 함께할 지역사회 기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생명 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읍·면·동 단위에서 자살 예방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지역 기반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분야의 기관 및 단체다.참여 기관·단체는 일상 공간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생명 존중 인식 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참여 △맞춤형 서비스 지원 연계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 5개 활동 중 2개 이상을 선택해 자율적으로 추진한다.사업 참여 기관·단체에는 ‘생명 존중 안심마을’현판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 기관에는 표창 등 인센티브도 지원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만세구보건소 자살예방팀 또는 화성시자살예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주민과 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안전망”이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문화가 지역 곳곳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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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고품질 포도 재배 기술 교육 시행
화성특례시, 고품질 포도 재배 기술 교육 시행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이상 고온 대응 전략부터 생육기별 관리까지. 관내 포도 농가 경쟁력 강화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과수 명품화사업소 2층 강당에서 관내 포도 농업인 60명을 대상으로‘고품질 포도 재배 기술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 고온 현상으로 착색 지연 등 품질 저하 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생육 단계별 관리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포도 이상 고온 발생 시 관리 요령 △생육기별 재배 관리 핵심 기술 등으로 여름철 고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2월 20일 오전 9시부터 2월 26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전화 접수로 진행된다.송성호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화성특례시 포도 브랜드 가치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과수 명품화사업소 과수기술팀로 하면 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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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등학교 학적 업무 지원 강화…Q&A 자료집 배포
경기도 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초등학교 현장에서 반복되는 학적 관련 문의에 통일되고 체계화된 기준을 제시하고자 '초등학교 학적 Q&A'자료집을 개발하고 학교 현장에 배포했다.이번 자료집은 매년 학기 초 자주 발생하는 학적 문의에 대해 학교 업무 담당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민원인 대상 정보 제공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자료집은 총 111개의 질의·답변 형태로 이뤄졌다.주요 내용은 △입학 및 취학 △출결 상황 △전입학 및 전출 △유예·면제·정원 외 학적 관리 △재취학 및 편입학 △조기진급·조기졸업·조기입학·명예졸업 등 학적 업무 전반을 폭넓게 다뤘다.또한 이전에 학교에 배포한 '초등 학적 길라잡이'자료집과 연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사례 중심의 안내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자료집은 파일 형태로 작성해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도교육청은 향후 자료집의 지속적인 보완·개정을 통해 학적 업무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학적 관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여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 경감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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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확인하세요
안양시보건소, 초·중학교 입학생 '필수 예방접종'권고 "입학 시즌 전 꼼꼼히 확인해 건강하게 새 학기 맞이하길"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20일 초·중학교 입학 후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필수 예방접종 권고에 나섰다.초등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이며 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Tdap 6차 △일본뇌염 △HPV 1차이다.보건소는 교육부와 협력해 매년 초·중학교 입학생의 필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예방접종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하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이미 접종을 완료했으나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라면 접종받은 의료기관에 예방접종 내역 등록을 요청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입학 전 예방접종은 아이의 건강뿐만 아니라 학교 공동체 안전을 지키는 수단"이라며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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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최대 2200만원
경기도 안양시 시청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현장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0인 미만 중소제조업체, 요양병원 등으로 해당 시설의 노동자가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이 없거나 노후해 휴게시설의 신설 또는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휴게시설 1곳당 지원 금액은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2200만원으로 신청 업체 수나 기존 시설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보조금의 20%는 신청 기관이 부담해야 한다.다만,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종사자 수에 따라 5~10%를 부담하면 된다.신청기관은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과 함께 보조금의 50% 이내에서 냉·난방시설, 정수기, 의자 등 비품도 구입할 수 있다.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이달 27일까지 고용노동과 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휴식권이 보장되는 안전한 일터 문화가 안양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노동자들의 휴식 공간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