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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사랑의 매실청 나눔 행사 개최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사랑의 매실청 나눔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매실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과 일반봉사자 등 19명이 함께 직접 매실을 씻고 다듬고 설탕에 재어 약 400㎏ 상당의 매실청을 준비했으며 관내 경로당 27개소 및 저소득 11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현남 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매실 철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매실청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으며 무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한 봉사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시의성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상기 중앙동장은 “매실청 나눔은 물론 평소에도 환경정화 활동, 김치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더불어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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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산동, 여름맞이 꽃 심기
평택시 지산동, 여름맞이 꽃 심기
[충청뉴스큐]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새마을부녀회, 마을 주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산동 관내에 여름꽃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주민들에게 화사하고 청량한 기운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사 주변 화단과 마을 공터에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여름꽃 6500본을 심어 마을 풍경에 아름다움을 더했다.
여름꽃 식재를 전개한 김은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꽃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기 바라며 아름다운 지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효승 지산동장은 “봄꽃에 이어 여름꽃 식재에 참여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심기를 통해 우리 동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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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의 박물관, 자연과 함께하는 박물관은 에코 뮤지엄
자연 속의 박물관, 자연과 함께하는 박물관은 에코 뮤지엄
[충청뉴스큐] 평택시 박물관팀은 지난 16일 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환경조형연구소 그륀바우 김인수 대표를 모시고 ‘자연과 박물관 – 자연 속의 박물관, 자연과 함께하는 박물관’이라는 주제로 열 번째 ‘평택박물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50여명의 시민과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인수 대표는 독일 칼스루에 대학에서 환경설계를 전공하고 1996년 환경조형연구소 그륀바우를 개설, 외부 환경설계와 환경조형물 설계 작업을 꾸준히 해 왔으며 공원 녹지관련 문화사업에도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인수 대표는 “도시는 공간이 아니라, 장소”고 하며 “그래서 도시는 그 문화적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규모로 조성된 공원에 가야만 녹지를 경험했다고 생각하는 인식이 문제”고 지적하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지네트워크를 만들어 그것에 참여하고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결국, “‘자연 속의 박물관, 자연과 함께 하는 박물관’의 개념은 ‘에코 뮤지엄’으로 귀결된다”며 평택박물관도 장기적으로 에코 뮤지엄을 지향해야 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어머니의 품과 같은 포용의 역사를 담은 평택박물관은 평택의 자연환경과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는 그의 이야기는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지금,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평택박물관 포럼’은 작년 9월부터 매월 1회 진행되어 이번 6월로 10회째 강연을 맞이했다.
다음 달인 7월 21일에는 남산 예장공원 총감독을 엮임한 공간연출가 서해성 작가로부터 ‘일상과 역사의 만남; 고고학으로서 현재’라는 주제의 열한 번째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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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평택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개최
2023 평택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중체육관에서 관내 우수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중장년층 구직자의 고용 촉진을 위한 ‘2023 평택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만 4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060 세대별 채용 계획이 있는 31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제조·서비스 등 여러 직종에서 38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와 인사담당자가 1:1 개별면접을 진행하고 면접 우수자는 해당 기업체 채용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며 평택고용복지플러스센터, 평택상공회의소 등 6개 평택시 일자리센터 관계기관이 참여해 중장년을 위한 기관별 고용정책을 소개하고 맞춤형 취업 상담 및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박람회를 찾은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퍼스널컬러, 취업 응원 캘리그라피 작성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해 취업 면접 행사에서 더 나아가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 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문서 출력 및 복사 등을 지원하는 문서지원대, 일자리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정보검색대, 이력서에 첨부할 반명함판 사진을 즉석에서 촬영할 수 있는 무료 사진 촬영관, 수정메이크업 등 입사 지원 편의시설 설치로 구직자들의 면접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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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선정’ 평택시 입장 표명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선정’ 평택시 입장 표명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5일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따른 신규 공공주택지구인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가 선정됨에 따라 市의 입장을 19일 밝혔다.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평택시 지제동, 신대동, 세교동, 모곡동, 고덕면 일원 435만㎡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정부는 평택~화성~용인 등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배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3만 3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평택지제역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인접해 SRT개통 이후 광역교통의 요충지로 개발압력이 꾸준히 증가한 지역으로 평택시는 평택지제역세권 주변의 난개발 방지를 위해 지난 2021년 7월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시작으로 평택시 주도의 공공개발을 준비한 곳이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공공주택지구 선정 배경을 “市 주도 공공개발로 추진하던 중 정부로부터 공공주택지구로 사업을 확대 개발하겠다는 제안 요청에 따라 많은 고민과 검토를 통해 정부 제안을 수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평택시는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추진에 따라 해당지구 내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토지주 및 사업주들의 현실적인 보상 대책과 주민 재정착 방안 마련과 더불어, 체계적인 광역교통망 수립 및 공원·녹지공간 및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사업 초기 단계에서부터 市 자체 TF팀을 운영해 정부 및 LH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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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필 마스터피스시리즈 VIII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지휘자로 경기필하모닉과 첫 호흡하는 피아니스트 김선욱
경기필 마스터피스시리즈 VIII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지휘자로 경기필하모닉과 첫 호흡하는 피아니스트 김선욱
[충청뉴스큐]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6월 23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김선욱 지휘로 ‘경기필 마스터피스 시리즈 VIII –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포디움에 오른다.
피아니스트 활동뿐 아니라 지휘자로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김선욱은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산시향 등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뿐 아니라 스페인 등 유럽 무대에서도 지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김선욱이 경기필과 함께할 작품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이다.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은 교향곡 6번 ‘비창’과 함께 가장 널리 연주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곡은 1악장과 2악장에서는 다소 어두운 정서를 선보이다가, 3악장에 이르러 리드미컬한 왈츠 선율로 전환되고 이후 4악장은 희망과 생기를 담은 선율로 마무리되는 작품이다.
그리고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은 어둠에서 출발해 승리로 나아가는 전통적인 교향곡의 모습을 보이지만, 독일 교향곡처럼 단단한 형식과 구조보다는 다채로운 감성과 자유분방한 에너지, 극적인 강렬함과 민요적인 천진함, 낭만적인 서정성 등이 담긴 작품이다.
또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은 경기필의 대표 레퍼토리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와 이 곡을 연주했고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에서도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을 연주했김선욱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이 지금까지도 많은 청중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이 곡이 내포하고 있는 희망과 긍정적인 메시지에 우리 모두가 공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작품을 연주할 때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미 안다고 생각하는 것은 발전과 도전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새 도화지를 펼쳐 차이콥스키가 악보에 남긴 수많은 지시와 색깔을 다시 풀어내야만 살아 숨쉬는 음악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위 잘 알려진 작품을 연주하고 재해석하는 작업은 무척이나 설레고 즐겁습니다.
경기필하모닉의 차이콥스키 5번을 들으러 와주시는 관객들에게 이 설렘과 새로운 해석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1부는 첼리스트 김두민이 슈만 첼로 협주곡을 연주한다.
첼로 협주곡 a단조는 슈만의 생전 마지막 작품으로 가장 시적이며 사색적인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두민은 2004년부터 독일 뒤셀도르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첼로 수석을 지내며 유럽과 한국 무대에서 활동해왔으며 2022년부터는 서울대 음대 기악과 교수로 부임해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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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40년 된 수도권정비계획법, 몸에 맞게 개정해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40년 된 수도권정비계획법, 몸에 맞게 개정해야”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제정된 지 40년이 지난 수도권정비계획법을 지금의 몸에 맞게 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수원시는 지난 20여 년 동안 재정자립도가 반토막이 됐고 이는 다른 ‘과밀억제권역’ 지자체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수도권 지자체에 역차별이 되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다시 조정해야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또 “수도권정비계획법과 유사한 법을 제정했던 선진국들은 문제점을 인식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법을 개정했다”며 “과밀억제권역 지자체에 있는 기업에 부과되는 과도한 세율부터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으로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토론회는 김영진·백혜련·김승원 의원 등 ‘과밀억제권역’ 지자체 국회의원 10명이 공동주최하고 수원시를 비롯한 10개 과밀억제권역 지자체와 수원시정연구원이 공동주관했다.
토론회는 김갑성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의 기조발제, 홍사흠 국토연구원 국토계획평가센터장·양은순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장의 발제, 패널 토론으로 이어졌다.
‘수도권 정비계획 및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발표한 김갑성 교수는 “저출산, 저성장 구조를 고려해 수도권 정비계획을 수정해야 한다”며 “메가 리전 전략으로 지역 대도시 중심의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 규제완화의 성과를 상생자금으로 확보해 비수도권을 지원해야 한다”며 “분권화로 자생적 지역발전을 촉진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구조를 확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도권규제 완화를 통한 국가성장관리’를 발표한 양은순 도시경영연구실장은 “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을 규제했지만 균형성장은 실패했다”며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도권 성장 억제’가 아닌 ‘수도권 성장관리정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수도권·비수도권 규제 정책 방향을 수도권 규제를 폐지하고 성장관리 전략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성장억제, 과밀억제책이 아닌, 국가성장책으로 총량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4차 수도권정비계획과 과밀억제권역 관리’를 주제로 발표한 홍사흠 국토계획평가센터장은 “동일한 권역 내에서도 지역특성 차이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차등 관리를 추진해야 한다”며 “중장기적으로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를 가시화하는 등 여건 변화를 고려해 권역체제 변경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원희 한경국립대 총장, 이영성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이범현 성결대학교 도시디자인정보공학과 교수, 이동욱 부천대학교 IT융합비즈니스학과 교수, 이혜인 국토교통부 수도권정책과 사무관, 강식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패널토론에 참여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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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 새마을회, 좋은 이웃 만들기 사업 진행
양성면 새마을회, 좋은 이웃 만들기 사업 진행
[충청뉴스큐] 양성면 새마을회는 16일 아침 7시에 양성면 필산리 한천 변에서 “좋은 이웃 만들기” 마을공동체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새마을회의 지원을 받아 한천 꽃길에 이팝나무 72주를 심는 것으로 계획됐다.
이 날 양성면 새마을회 회원 약 50여명은 물론 이걸필 양성면장, 김윤배 양성농협조합장, 김성곤 이장단협의회장 등 주요 기관사회단체장이 함께 해 한천 꽃길을 아름답게 가꾸는데 힘을 보탰다.
새로 심은 나무에 참석한 사람의 이름표를 부착해 꾸준히 애정을 갖고 나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새마을 지도자회 회원들이 나무를 심고 물을 주는 동안 부녀회원들은 양성면 소재지 일원의 가로를 청소하며 깨끗한 양성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김향자 부녀회장은 “더운 여름날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하며 “한천 꽃길을 우리 양성면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명품 꽃길로 만들면 좋겠다”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걸필 양성면장은 ”양성면에서 한천 꽃길을 가꾸기 시작한지 3년이 되었는데 이제야 좀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다“며 ”오늘을 계기로 한천 꽃길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장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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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
2023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15일 공익활동지원센터 가치마당에서 ‘2023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5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심화과정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화과정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기초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소셜미션 마케팅 비즈니스모델 점검 사업계획서 발표 등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해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참여 교육생들은 환경, 일자리, 관광 분야 등 자신이 창업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수강생들과 멘토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장은 “기초, 심화과정 교육을 거치면서 올해는 특히 사회적경제 예비창업자들 간의 네트워크가 활발해 앞으로 사회적경제조직이 활성화되어 질적, 양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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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안성시의회-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2024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성공리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안성시의회-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2024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성공리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지난 16일 ‘2024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성시-안성시의회-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식은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 토마스 마츄스렌란스키 부회장, 심재현 부회장,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정인선 회장, 대만소프트테니스협회 주 웬칭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4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대회 개최 추진 근거 마련 및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안성시는 2007년에 국제정구장을 설립해 ‘제13회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이력이 있으며 17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제17회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를 17년 만에 다시 안성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 본 대회가 성공적으로 잘 치러질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또한 “대회 개최에 있어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