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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이야기가 있는 코딩, 메타버스’참여자 모집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이야기가 있는 코딩, 메타버스’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이 ‘이야기가 있는 코딩, 메타버스 메타버스 : 가상을 뜻하는 ‘Meta’와 세계를 뜻하는 ‘Verse’의 합성어로 가상현실 플랫폼을 의미’에 참여할 학생을 12일 오전 9시부터 모집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독서와 소프트웨어 융합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관련 교육을 하는, 디지털 융복합 인재 양성 사업이다.
안은정 유한책임 플레이코딩 소속 코딩 전문 강사가 7월 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교육한다.
사서와 함께 주제 도서를 읽고 인터페이스 학습 코딩 작업-기초 스토리보드 작성 후 월드 꾸미기, 오브젝트 만들기 코딩 작업-심화 등을 배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 10명을 모집한다.
서수원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 게시판이나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에서 수강신청할 수 있다.
서수원도서관 관계자는 “디지털 융복합 시대에 지역 어린이들이 독서와 코딩 실습활동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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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일월수목원에 옮겨심은 멸종위기 희귀식물 ‘해오라비난초’, 처음으로 개화
수원 일월수목원에 옮겨심은 멸종위기 희귀식물 ‘해오라비난초’, 처음으로 개화
[충청뉴스큐] 수원시 일월수목원에 식재한 희귀식물 ‘해오라비난초’가 지난 5일 처음으로 개화했다.
수원시는 칠보산에 자생하는 멸종위기식물 해오라비난초를 안정적으로 ‘현지외 보전현지외 보전 :생물종 보전 전략으로 본래 서식처가 아닌 곳에서 보전활동으로 보전을 위해 의도적으로 옮겨서 방사하는 것.’하기 위해 국립수목원과 협력해 일월수목원 주제정원 산림습원에 대체서식지를 조성한 바 있다.
해오라비난초는 산림청 선정 희귀식물로 국가적색목록에 위급으로 평분류된 멸종위기식물이다.
해오라비난초의 개화 시기는 7~8월인데, 일월수목원 산림습원에서는 조금 일찍 만나볼 수 있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일월수목원 대체서식지 조성으로 해오라비난초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길 바란다”며 “해오라비난초 개화를 계기로 수목원의 고유 역할인 식물종 연구·보전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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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찾아가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연다
수원시,‘찾아가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연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6월 1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디지털엠파이어Ⅱ(영통구 신동) 세미나실에서 ‘찾아가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
수원시 지식산업센터 내 입주기업을 포함한 6개 업체가 현장 면접을 거쳐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케이지, 주식회사 프로닉스, ㈜이엠퍼스트, 머니컴퍼니테크(주), ㈜일영랩, 경기도 수원교육지원청이 참여한다.
수원시는 전문컨설턴트의 취업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현장 채용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기업· 모집 분야는 수원시 홈페이지’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수원 일자리센터에 전화(031-228-3875~3879)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당일 방문해서 참여할 수도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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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참여형 인구2.0위원회 명칭 공모. 19일까지
경기도 도민참여형 인구2.0위원회 명칭 공모. 19일까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한 인구2.0 위원회의 명칭을 6월12일부터 6월19일까지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공모한다.
도민참여단 200명이 직접 참여하는 인구2.0 위원회는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역할을 맡은 기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정기위원회를 직접 주재하면서 임신 출생, 육아, 초등돌봄, 결혼 분야별로 저출생 대응 정책을 논의한다.
경기도는 도민의 소리를 담아 정책을 만든다는 취지에 맞게 인구2.0 위원회의 공식 명칭을 도민 제안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도는 6월 26일까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후보작 3개를 선정한 후 다시 도민투표를 통해 최우수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은 50만원, 최종 후보 3개에 들었지만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2명은 아차상으로 2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는 5월 말까지 위원회에 참여하는 기업대표, 아이원더, 아빠하이, 전문가 등 도민참여단의 선정을 마쳤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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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의약품 도매상 불법행위 7곳 적발
경기도 특사경, 의약품 도매상 불법행위 7곳 적발
[충청뉴스큐] 의약품 도매상은 관리 약사를 두고 의약품의 입출고 유효기간 등 품질관리의 도매 업무를 총괄해야 하는데도 이를 어긴 의약품 도매상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도내 의약품 도매상 55개소를 단속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7곳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약사면허 대여 및 차용 행위 4건 의약품 보관 전용 냉장고에 식품 혼합 보관 2건 의약품 운반 차량 표지판 미부착 상태로 의약품 운반 2건 유효기간이 지난 불량의약품을 일반의약품과 구분 없이 보관 1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시흥시 소재 A 의약품 도매상은 형식적으로 약사를 의약품 도매업무관리자로 신고한 뒤, 관리해야 할 약사가 상시 출근하지 않은 채 의약품 출고 영업을 해 약사면허 대여 및 차용 행위로 적발됐다.
용인시 소재 B 의약품 도매상은 의약품 보관 전용 냉장고 내 오염 가능성이 있는 식품을 혼합 보관했고 시흥시 소재 C 의약품 도매상은 의약품 운반 차량 식별 표지판을 부착하지 않은 채 의약품을 운송하다 적발됐다.
수원시 소재 D 의약품 도매상은 유효기간이 지난 불량의약품을 일반의약품과 구분 없이 냉장 보관하고 불량의약품 처리에 관한 기록을 작성하지 않아 적발됐다.
‘약사법’에 따라 약사면허 대여 및 차용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의약품 등의 안전 및 품질 관련 유통관리 위반행위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의약품 등의 안전 및 품질 관련 유통관리를 철저히 단속하지 않으면 도민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수 있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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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 회의 지원사업 추진. 행사당 최대 300만원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소규모 마이스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회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소규모 회의 지원은 도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기업연수, 세미나, 워크숍, 임원진 회의 등을 포함한 중소형 행사를 대상으로 1인당 3만원, 행사당 최대 300만원까지 개최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지원 대상은 참가자 10명 이상 100명 이하 규모의 회의 또는 10명 미만의 경우라도 최소 1일 2시간 ‘N회’ 이상 동안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회의다.
장소를 경기 이색 회의명소 17개소와 호텔, 리조트 등 경기 관광·마이스 민관협력체 회원사 시설에서 개최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중소형 회의 시설 안내, 주최자 맞춤 소규모 회의 최적의 장소 추천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안내 창구인 ‘경기 스몰미팅 헬프데스크’를 운영해 소규모 마이스 활성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도 마이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시·군 지역에 다양하고 이색적인 매력의 중소형 마이스 시설들을 보유한 것”이라며 “전국 최초로 시행한 소규모 마이스 활성화 지원제도를 통해 더 많은 중소형 행사가 경기도에서 개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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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이모작용 쌀귀리 6월 중하순 장마전 수확 끝내야
콩 이모작용 쌀귀리 6월 중하순 장마전 수확 끝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쌀귀리, 콩 등 이모작 재배를 준비중인 농업인들에게 쌀귀리 수확을 6월 중·하순에는 끝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귀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될 만큼 건강 기능성이 우수하고 최근에는 치매 예방 물질인 ‘아베난쓰라마이드’를 함유하는 것이 밝혀진 작물이다.
최근 오트밀 가공품으로 수입되거나 국내에는 귀리의 한 종류인 쌀귀리로 유통되고 있다.
귀리는 단일 경작하면 경제성이 낮아서 콩과 이모작 재배를 권장하고 있다.
경기도 농기원은 지난해 경기 북부지역에 알맞은 쌀귀리와 콩 이모작 재배 기술을 개발했다.
쌀귀리는 종자가 빨리 익는 조양품종을 선발했다.
파종 시기는 토양이 해동되는 2월 말~3월 초이며 수확시기는 6월 중하순으로 수확기에 비가 많이 오면 도복으로 기계수확이 어려우므로 장마 예보 이전에 수확해야 하며 이어서 콩을 6월 말~7월 초에 파종하면 된다.
3월 상순에 씨를 뿌린 쌀귀리 재배 결과를 보면 ‘조양귀리’는 6월 중하순, ‘대양귀리’는 7월 초중순에 각각 수확이 가능하다.
이에 안정적 콩 파종 한계기 6월 말에 이모작이 가능한 ‘조양귀리’를 추천하고 있다.
김진영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은 “쌀귀리 적기 수확으로 쓰러짐 피해를 예방해 농가 소득 증대와 콩 이모작 재배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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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경기도 화랑훈련’ 12일~16일 실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화랑훈련’을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격년제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이다.
적 침투·도발 대응, 국가중요시설 및 도시기반시설·다중이용시설 방호 훈련 등이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지상작전사령부 통제 아래 경기도내 민·관·군·경·소방 등 국가방위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방위 작전계획의 시행절차 숙달과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12일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관으로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을 소집해 통합방위사태 선포를 위한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수도군단장이 상황 설명과 함께 통합방위사태 선포를 건의하고 이에 대해 협의회 심의를 거쳐 통합방위사태를 선포하게 된다.
통합방위사태가 선포되면, 통합 방위작전 및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청 내에 ‘통합방위지원본부’가 설치되어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훈련으로는 도내 국가중요시설을 중심으로 자체 방호 계획 점검 및 군·경·소방과의 유기적인 통합상황 조치와 전시 전환 국면 및 전면전 시 미사일 공격에 따른 통합피해복구, 중요시설 방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최근 북한 정찰위성 발사 및 무인기 침투 등 국내·외 안보 상황이 불안정한 만큼,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화랑훈련 기간에는 다양한 실제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이 실시됨에 따라 지역 내 테러, 폭발물, 거동이 수상한 자 등 발견 시 군부대, 경찰, 소방에 신고해야 한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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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4일 ‘스마트 헬스케어 치매 산업 체험 한마당’ 열어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14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청 대강당 및 1층 로비에서 시·군 치매·노인 관계기관, 스마트기기 개발업체 등을 위한 소통의 장인 ‘스마트 헬스케어 치매 산업 체험 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심화로 노인성 질환인 치매 환자의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치매·노인 분야 산업 동향과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를 위해 ‘지능형 건강 관리’ 기업, 관계기관이 교류하는 자리다.
행사는 스마트 치매 산업 체험존과 정보존으로 나눠 진행한다.
체험존에서는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담은 ‘스마트 테이블’, 정서 인지 건강을 도와주는 인공지능 돌봄 로봇 등 지능형 건강 관리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정보존에서는 스마트 치매 산업 동향에 대한 강연과 ㈜네오펙트 등 8개 업체에서 지능형 건강 관리 활용사례를 발표한다.
이정화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노령인구 증가로 치매 추정인구가 증가해 치매 환자 관리비용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라 치매 위험 요인을 감소하고 치매 발병을 지연시키는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을 이용한 지능형 건강 관리 산업의 변화를 체감하고 관련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노인인구는 2023년 2천93만명으로 인구 대비 15.2%이며 65세 이상 추정 치매 환자는 21만명으로 이는 전국의 약 21.4%에 해당한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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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오산 지역 축제에서 배달특급 현장 홍보 진행
화성·오산 지역 축제에서 배달특급 현장 홍보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펼쳐진 ‘2023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배달특급 및 배달특급 다회용기 서비스에 대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화성시는 배달특급이 지난 2020년 12월 다회용기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지자체 가운데 한 곳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소비자들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룰렛 게임과 기념품 및 쿠폰 등을 준비해 배달특급와 다회용기 사용 홍보를 했다.
부스를 찾은 한 시민은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발전 할 수 있다는 배달특급의 취지에 공감해 서비스 초기부터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소비자 혜택 등이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9일 경기도 오산시에서 펼쳐진 ‘제9회 오색시장 야맥축제’에서도 배달특급 현장 홍보에 나섰다.
오산시 역시 화성시와 마찬가지로 배달특급이 첫 서비스를 시작한 지역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을 만나 배달특급 기념품 등을 전달하고 배달특급 관심과 활성화를 유도했다.
202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