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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우기 대비해 연화장 시설물 안전점검
수원시, 우기 대비해 연화장 시설물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우기에 대비해 5~9일 연화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가 장례식장·지하주차장 등의 펌프 설비 작동 여부, 배치 현황 배수시설 담배꽁초·나뭇잎 등 이물질 막힘 대비 점검·정비 옹벽·봉안담 주변 유수 소통 지장물 제거, 수방 자재 확보 등 안전 조치 급경사지 등 붕괴·토사유출 위험 지역 안전 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13일에는 경기도 점검반과 지하주차장을 합동점검하고 16일부터 우려 시설을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재난 발생 우려 시설은 우기 전 긴급안전조치와 시설물 보수·보강 조치를 할 예정이다.
자연재난으로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면 피해조사 후 신속하게 응급 복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리모델링 후 2021년 재개장한 수원시 연화장은 이용가격이 저렴하고 시설이 깔끔하고 쾌적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철저하게 하고 우려 시설은 신속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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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만24세 청년, 6월 30일까지‘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수원시 만24세 청년, 6월 30일까지‘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3년 2분기 경기도 청년 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경기도 청년 기본소득’은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이다.
2분기에는 7월 20일부터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으로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청년이다.
수원시 거주 청년은 수원페이로 청년기본소득을 받는다.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에서 30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신청서를 작성하고 주민등록표 초본을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회에 진출하기 전 생활 지원이 가장 필요한 시기의 청년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대상 청년들은 기간 내 꼭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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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곳곳에 명품 가로숲길 생겼다
수원시 곳곳에 명품 가로숲길 생겼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시민들이 주변에서 언제든지 명품 가로숲길을 감상할 수 있도록 경수대로 등 8개소에 ‘정원형 띠녹지’를 조성했다.
지난 3월부터 팽나무 등 교목 6종 문그로우 등 관목 15종 털수염풀 등 지피식물 20종 등을 식재하고 3개소에 연식의자, 13개소에 석재의자 등 시설물을 설치했다.
기존 띠녹지는 단일 수종 위주 관목으로 조성돼 미관이 단조롭고 계절감이 부족해 가로변 경관개선 효과는 상대적으로 미미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올해는 다양한 식물과 특이한 형태의 수목·조경석 등을 활용해 계절마다 모양과 색감이 변화하도록 조성했다.
또 화서문교차로·창룡문사거리 띠녹지 공간에는 20여 종의 작약과 팥꽃나무 등을 식재한 작약원을 조성하고 교통섬·중앙분리대 등에 녹색공간을 도입했다.
독특한 형태의 수목과 다년생 지피식물을 심어 아름다운 산책길을 조성했다.
수성초·중촌초 통학로 2개소에는 어린이들을 미세먼지와 폭염으로부터 보호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로수 사이에 지피식물을 심어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했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띠녹지 공간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할 것”이라며 “가로숲길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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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산 상수원보호구역 오염행위 특별단속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광교산 방문객이 늘어나는 여름철에 광교 상수원보호구역에서 일어나는 오염행위를 특별단속한다.
장안구 상·하광교동 일원 광교 상수원보호구역은 지정 면적이 1만 197㎢에 이른다.
수원시는 문암골에 4명, 소류지에 2명, 사방댐에 6명, 통신대에 3명, 하천에 2명 등 광교산 전 지역에 감시원을 배치해 6월 9일부터 9월 3일까지 특별단속을 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행락, 야영, 취사 수영, 목욕, 세탁 어패류 잡기 애완동물 동반 등산 쓰레기, 폐기물 무단투척 비지정 장소 분리수거 등 오염을 유발하는 금지행위다.
금지행위 계도에 응하지 않으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교저수지의 물은 수원시민의 식수로 이용되고 있다”며 “광교산 방문객들은 수질오염 행위를 금지해 주시고 감시원의 계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상수원 수질보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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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부지사, 북부 시·군 부단체장과 북부 현안 협력 강화 다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8일 오후 가평군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 북부 10개 시·군 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두 번째 ‘경기북부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가평군은 이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변에 흩어진 천해 관광지를 수상 교통망으로 연계하는 ‘북한강 천년뱃길 조성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이를 10개 시군과 공유했다.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과 관련해 시군별 토론회 개최 등 지역사회 내 공감대 확산을 위한 시군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도는 이달부터 다음 달 7월까지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대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군별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도는 여름철 산재예방 계획을 이달 내 시군에 배포될 예정이라며 체계적인 산재 예방 계획 수립을 시군에 당부했다.
이 밖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파주시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도-시군 협력체계 구축, 경기북부 의과대학 설립 건의,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확대 건의 등 3건의 시군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시군의 우수정책을 적극 발굴해 도내 타 시군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북부 10개 시군과의 협력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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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미술관,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본격 추진 나서
경기도자미술관,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본격 추진 나서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2023 경기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신진 문화예술교육사에게 직무 현장에서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도민에게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경기도자미술관은 6월 중 문화예술교육사 채용을 완료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미술관의 예술 자원을 활용한 도자 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사업에 참여하는 신진 문화예술교육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미술관 내 예술교육 담당자, 지역 내 예술전문가 등과 교육 자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영무 경기도자미술관장은 “문화예술교육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온 도민이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아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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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우기 지하개발사업장 37곳 현장 점검
경기도,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우기 지하개발사업장 37곳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우기를 맞아 지하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경기지하안전지킴이’를 활용해 6월 12일부터 30일까지 지하 개발사업장 37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한다.
‘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토질 지질과 토목시공 등 총 45명의 지하 안전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자문단으로 2020년 도입됐다.
이번 현장 점검은 호우에 의한 지반 균열·붕괴·침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이천 안흥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고양 향동지구 지원1블럭 지식산업센터 등 9개 시 37개소 지하 개발사업장 현장이 대상이다.
‘지하안전법’, ‘건설기술진흥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지하공간 개발 현장의 안전관리 및 지하 안전 평가 협의내용 이행 여부 등을 면밀하게 살피고 개선점을 전문적인 시각으로 자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지하 안전 점검 때 시·군의 부족한 전문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총 214곳의 현장 점검을 지원했다.
도내 지반침하 건수는 2020년 47건, 2021년 32건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지만 지난해에는 8~9월 집중호우로 인해 36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강현일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상대적으로 지반침하가 많이 발생하는 우기를 대비해 지반침하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경기도가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시·군 지원 강화 및 지하 안전 정책을 개발·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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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선수들, 아주대학교 ‘사랑의 밥차’ 참여… 대학생들 호응
수원FC 선수들, 아주대학교 ‘사랑의 밥차’ 참여… 대학생들 호응
[충청뉴스큐] 수원FC와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8일 아주대학교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년들 힘내세요’ 사랑의 밥차가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아주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 배식과 조리에는 THE새빛봉사단과 학부모봉사단, E-Class 강사단 등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땀을 흘렸다.
기말고사를 앞둔 아주대 학생들에게 ‘청년들 힘내세요’라는 취지로 열린 햄버거 무료 급식에는 수원FC 라스, 이범영 등 남자 선수와 수원FC위민 문미라, 전하늘, 추효주 등 여자 선수들도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선수들은 일일이 팬들의 사진 촬영 요구에 응하거나 사인까지 해주면서 시민구단 일원으로 시민과의 친밀도를 높이기도 했다.
최순호 수원FC 단장과 라스, 이범영, 문미라, 전하늘, 추효주 등 선수들은 MC 개그맨 이창명씨가 진행한 이벤트에도 참여해 행사장에 몰려든 1000여명에 이르는 대학생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라스 선수는 청년들에게 “공부 열심히 하세요”며 한국말로 인사를 하기도 했다.
수원FC 최순호 단장은 “앞으로도 시민구단으로써 선수들과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며 “실천을 통해 시민과의 친밀도를 높여가는 수원시민 구단의 면모를 갖춰갈 것”이라고 했다.
뒤늦게 행사장에 도착한 이승우 선수가 자원봉사자들과 배식에 깜짝 참여하자 구름처럼 대학생들이 몰려들어 사진을 찍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승우 선수는 이날 대학생들과의 개인 촬영은 피하고 조리와 배식에 땀을 흘린 자원봉사자들과 단체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승우 선수는 영상 촬영에 응하면서 시험을 앞둔 청년들에게 “시험 잘 보시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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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8일 경기도 한의사회 임원진 정담회 ‘경기도 한의약 전담부서’ 설치 논의
염종현 의장, 8일 경기도 한의사회 임원진 정담회 ‘경기도 한의약 전담부서’ 설치 논의
[충청뉴스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8일 경기도한의사회 임원진을 만나 도청 내 한의약 전담부서 설치 등의 한의약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정담회에는 윤성찬 경기도한의사회 회장을 비롯해 김범석 부천시한의사회 회장, 고희정 과천시한의사회 분회장 등 임원진 8명과 김용성 도의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한의사회는 한의약 정책과 건강증진 방안, 유관 산업 업무를 전담할 ‘한의약정책과’를 경기도청에 신설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기지부는 특히 ‘경기도민청원’ 인터넷 사이트에 ‘경기도에 한의약 전담부서를 설치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지난달 12일 게재한 청원이 접수 8일 만에 1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은 점을 예로 들며 해당사안이 전 도민적 관심사항임을 강조했다.
경기도민청원제란 도민이 도정 현안 관련 청원을 접수한 뒤 30일간 1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도지사가 직접 답변하는 제도다.
윤성찬 회장은 “대한민국은 한의학과 양의학이라는 ‘의료 이원화 제도’를 택하고 모두에 건강보험 혜택을 제공하며 국민에게 의료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양의학 중심의 보건의료행정에 의존함에 따라 한의치료를 받고자 해도 부담이 큰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보건의료기본법과 한의약육성법에는 한의약 발전을 위한 지자체의 의무가 명시돼 있고 ‘경기도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에 근거해 담당 실·국에 한의약 전담부서를 둘수록 돼 있다”며 “그럼에도 경기도가 부서는커녕 한의약 담당인력 조차 두지 않는 것은 사실상 직무유기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그는 “보건복지부에 한의약정책관실이 있어 관련 종합계획과 세부사업이 추진되고 있음에도 전국 지자체 어떤 곳에도 관련 부서가 설치돼 있지 않아 체계적 한의약 정책이 이뤄지지 못하는 실정”이라며 “경기도에서 선제적으로 한의약 전담부서를 설치해 관련 제도를 제대로 수립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용성 의원은 “K방역을 넘어 K의료의 성공 신화를 써내려 가려면 실질적 지원체계가 우선적으로 갖춰져야 할 것”이라며 “전담부서 설치, 관련 업무 개발 등의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염종현 의장은 “담당 과는 고사하고 전담인력조차 배치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의약 정책 발전을 위한 경기도의 대응체계 수립이 늦은 감이 있다”며 “한의약 공공의료사업을 활성화하고 도민의 의료선택권을 넓힐 수 있도록 의회가 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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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경기도민 먹는물, 사수 등 오염에 노출 위험?
1400만 경기도민 먹는물, 사수 등 오염에 노출 위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8일 수원특례시 권선구 소재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 방문해 저수조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일부 지역 생활 지하수에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검출되는 등 음용 식수에 대한 주민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경기도 내 지하수·저수조 관리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첫 현장 방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문한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은 시에서 실시하는 저수조 점검에서 미흡 평가를 받아 최근 재점검이 진행된 곳으로 현장 방문에는 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고준호 위원장과 이인애 부위원장, 경기도청·수원시청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고 위원장과 이 부위원장은 저수조 관리 현장을 둘러보고 수질검사 및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한 뒤 저수조 내 물이 썩는 이른바 ‘사수’ 방지를 위해 경기도와 시·군의 철저한 관리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고 위원장은 “도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도내 저수조를 대상으로 정체수·사수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관리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며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제기된 후에나 마지못해 조사를 실시하는 소극적 행정에서 벗어나 지자체가 선제적으로 현장을 살피고 대책을 마련하려는 적극성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고 위원장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31개 시·군 내 설치된 저수조는 1만8천292개에 달하며 2020~2023년 실시된 저수조 수질검사 결과 수원·부천시 등 일부 지역에서 85건의 부적합 결과가 나왔다.
또한 최근 3년간 지하수를 음용수 및 생활용수로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라돈 검사 결과에서는 19.2% 수준에 달하는 559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3-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