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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위원장, ‘2023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 대상 수상’
김종배 위원장, ‘2023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위원장은 지난 30일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 대상’시상식에서 광역의회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3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등 대한민국 다양한 부문에서 오랜 기간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면서 사회에 덕망과 존경을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펼친 인물을 선정해, 당해연도에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종배 위원장은 2018년 7월부터 경제노동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면서 경제·노동·건설교통 분야의 다양한 입법정책 제안 등을 수행했고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등에서 탁월한 활동을 수행했다.
입법활동의 대표 조례인 ‘경기도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서는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최우수상의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11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도민의 각종 민원 등을 경청하고 최선의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노력했으며 평소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해 경기도정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 위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지방자치와 분권을 통해 도민들의 목소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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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썸’ 연다
수원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썸’ 연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6월 2일부터 4일까지 광교 앨리웨이 야외광장에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썸’을 운영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이 주관하는 썸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행사다.
사회적경제기업 등 42개 기업이 보드게임, 수원화성참기름, 수제마늘빵, 생활·주방소품, 비건 가죽 동물 가죽이 아닌 다른 재료로 만든 가죽제품, 제로웨이스트 제품, 수원이 캐릭터 제품 등을 판매한다.
또 체험·이벤트 부스, 2023년 공정무역 포트나잇 행사 홍보부스 등을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은 지역사회에 더 큰 가치로 환원된다”며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지역사회에서 환원되고 선순환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불평등, 빈부격차, 환경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가치와 목적을 실현하는 기업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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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보육사업안내 보육교직원 교육
수원시, 2023년 보육사업안내 보육교직원 교육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5월 30일 홍재복지타운 대회의실에서 ‘2023년 보육사업안내 보육교직원 교육’을 열었다.
수원시 보육지원팀 공직자들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1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보육사업 주요 개정사항 보조금 신청, 정산 어린이집 안전, 아동학대 예방 어린이집 지도점검, 행정처분 사례 등을 설명했다.
교육에 앞서 보육교직원을 위한 작은 음악회도 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사례·실무 위주 교육을 해 보육교직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보육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며 “보육교직원들이 보육현장에서 소명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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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60 웹서비스 서포터즈’ 위촉
수원시, ‘2060 웹서비스 서포터즈’ 위촉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5월 30일 상황실에서 ‘수원시 2060 웹서비스 서포터즈 위촉식’을 열고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총 19명을 선발했고 임기는 2년이다.
수원시 2060 웹서비스 서포터즈는 수원시 홈페이지, 모바일 서비스 운영 모니터링 시정홍보, 웹 서비스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홈페이지 모니터링, 웹 접근성 개선, 콘텐츠 현행화 올바르지 않은 기능 확인, 홈페이지 개선 제단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수원시는 서포터즈에게 매달 자원봉사 활동실적 적립, 분기별 활동우수자 실비 보상, 활동우수자 시장 표창 수여 등 혜택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웹 서비스 모니터단을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와 기능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시민 참여형 웹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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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들에게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 동참 요청
수원시, 시민들에게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 동참 요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침수 방지를 위해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수원시는 8월 31일까지 수원시 전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막힘없는 빗물받이를 만들기 위한 실천 항목을 홍보할 예정이다.
실천 항목은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쓰레기 버리지 않기 빗물받이 위에 덮개 놓지 않기 쓰레기, 낙엽 등으로 막힌 빗물받이 발견하면 시·구청에 알리기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빗물받이가 침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종종 빗물받이가 막혀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막힘없는 빗물받이를 만드는 데 시민 모두가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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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채식급식의 날’ 운영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학교 채식급식의 날’을 운영한다.
학교 채식급식의 날은 육식에 치우친 학생들의 식단에 채식을 제공해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도하는 것이다.
수원시 식생활개선팀에서 매달 초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월 1회 이상 ‘채식급식의 날’ 운영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채식급식의 날은 각 학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교 채식급식의 날의 채식은 계란·생선은 허용하는 ‘페스코 채식’이다.
수원시는 관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식생활 교육’을 운영하고 학교 영양사를 대상으로 6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12회 과정의 채식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장식 축산업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4.5%를 차지한다.
채식을 늘리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어 ‘탄소중립’에 도움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맛있는 채식 식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더 많은 학교가 채식급식의 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속해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채식 식단을 제공한 영양사에게 수원시장 훈격 표창 수여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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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23 찾아가는 인권교육’시작한다
수원시,‘2023 찾아가는 인권교육’시작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6월부터 10월까지 50회에 걸쳐 ‘2023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수원시 협업기관 종사자·이용자, 사회적 약자, 일반시민 등을 찾아가 인권교육을 하는 것이다.
협업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 감수성·인권 경영·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을 주제로 교육하고 협업기관 이용자·사회적 약자는 교육 대상에 따라 맞춤형 인권 감수성·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할 예정이다.
일반 시민에게는 재난·주거·기후 위기 등 새로운 인권 이슈와 혐오, 디지털 문해력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수원시 협업기관, 구·동, 도서관 등 인권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6월 7일까지 수원시 인권정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는 협업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를 시범 운영해 직장 내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인권 침해와 차별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가 인권침해 상황에서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요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을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인권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의 인권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는 2014년부터 267개 기관 종사자와 사회적 약자 등 716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256회 진행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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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황골육교,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단지에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황골육교,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단지에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5월 30일 영통구 황골육교와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열고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시장실에는 이재준 시장, 김용덕 영통구청장, 수원시의회 채명기·이재형 의원, 사업 관계자, 수원시 공직자,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며 의견을 나눴다.
황골육교는 아치형 구조에 방부목 바닥으로 비나 눈이 내리면 바닥이 미끄러워 오래전부터 주민들이 캐노피 설치를 요청했다.
수원시는 지난 4월부터 눈·비를 막아주는 캐노피, 배수시설,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교량 단면을 보수하고 있다.
영통1동 주민 정모씨는 “눈이 오면 새벽부터 제설 작업을 해야 했다”며 “황골육교 캐노피 조성은 영통1동 주민들이 10년 넘게 제안해 온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무 바닥 공사와 더불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환경개선 작업도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재준 시장은 “6월 마무리되는 캐노피 공사 후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환경개선 작업을 이어 가겠다”며 “최신 공법을 활용해 바닥을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엘이디 조명등을 설치하고 육교 양 난간 부분에 화단을 조성하는 방안도 도시디자인단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이어 입주를 앞둔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단지를 찾아 주민 민원 처리사항을 점검했다.
입주예정자들은 단지 내 일부 동의 외벽과 비탈면이 맞닿아 있어 안전 문제로 인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수원시는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공사에 비탈면 구역에 시간당 130~174mm의 강우량을 처리할 수 있는 우수 측구와 추가 조경 석축, 식재 설치를 요청했다.
또 비탈면을 타고 창문으로 침입할 수 있다는 방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건물 외벽과 3m 이격을 만드는 공사를 요청했다.
공사는 6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현장에서 만난 입주예정자의 집을 찾아 이야기를 들었다.
입주예정자는 “현재 비탈면의 초목들이 키가 작아 공원 산책로에서 집이 보여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고 조망권도 침해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재준 시장은 “말씀해 주신 부분은 충분히 공감되는 사항”이라며 “현재 심어진 수목을 더해 스트로브 잣나무를 심고 산책로 펜스에도 장미 넝쿨을 심는 등 다방면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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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우수 시군에 안산·용인·연천 선정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적극 추진한 시·군에 안산시와 용인시, 연천군을 선정했다.
경기도는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집행률이 우수한 시군의 담당 공무원에게 1일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리는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는 시군별 예산 규모에 따라 1그룹, 2그룹, 3그룹 세개로 나눠 그룹별 집행률 1위 시군을 선정했다.
그 결과 1그룹에서는 안산시 88.7% 2그룹에서 용인시 99.9% 3그룹에서 연천군이 94.7%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은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등 여러 세부 사업으로 나뉘어 있으며 용인시는 944대, 안산시는 786대, 연천군은 273대 노후 경유차 저공해 조치를 완료해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했다.
도는 노후 경유차 저공해 조치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수요 현황을 파악하고 실제 집행 가능 물량을 기준으로 시군간 예산을 편성해 주어진 예산이 보다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4등급 노후 경유차와 비도로용 건설기계도 조기 폐차 지원금을 지원해 조기 폐차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예산 부족 시·군 중심으로 예산을 재편성하는 등 집행률을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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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효 보증기간 6개월 지난 제초제 보관 등 경기도 특사경, 농약 유통업체 불법행위 41곳 적발
경기도
[충청뉴스큐] 농약판매업 등록을 하지 않고 농약을 판매하거나, 약효보증기간이 지난 농약을 진열·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농자재 유통·판매업체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5월 1일부터 12일까지 도내 31개 시군 농약 판매점, 농자재 점, 원예 자재점, 화원 등 360곳을 집중 단속한 결과 41곳에서 위반행위 46건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판매업 등록 없이 농약 판매 행위 3건 약효 보증기간 경과한 농약 보관·진열 17건 농약 취급 제한기준 위반 19건 판매업등록 중요사항 변경 등록 없이 변경 7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의왕시 소재 A 화원은 농약 판매업등록을 하지 않고 살충제, 살균제 등 2개 품목의 농약을 판매하다 적발됐다.
파주시 소재 B 농약 판매점은 약효 보증기간이 6개월 이상 지난 살균제, 살충제, 전착제, 제초제 등 4개 품목을 판매장 내 진열대에 보관·진열하다 적발됐다.
파주시 소재 C 농약 판매점은 환풍 및 차광시설, 소화기가 완비된 등록 창고에 ‘농약창고’ 표시 후 농약을 보관해야 하는데도 야외 천막, 점포 앞에 농약을 보관하다 덜미를 잡혔다.
고양시 소재 D 농약 판매점은 농약 판매업 변경 등록 없이 당초 소재지와 다른 장소로 이전한 판매사업장과 보관창고에 농약을 보관하다 적발됐다.
‘농약관리법’에 따라 판매업등록 없이 농약 판매 및 약효보증 기간을 지난 농약을 보관·판매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취급 제한기준을 위반해 농약을 취급하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 변경 등록 없이 등록사항 변경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부정·불량 농자재 유통은 농가와 일반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농자재 유통 질서를 해치게 된다”며 “앞으로도 농자재 취급 업체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으로 불법 농자재 유통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