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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보건지소, 학생 통합건강증진 캠페인 펼쳐
안중보건지소, 학생 통합건강증진 캠페인 펼쳐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25일 물류고등학교 전교생 450명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의 하나인 ‘건강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중·고등학교 4곳의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첫 시작으로 물류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학생과 교직원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건강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은 관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성장기 청소년들 대상 건강 캠페인을 통해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교내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목적이다.
학생들의 하교 시간을 활용해 금연 서약하기, 바른 자세의 중요성 알리기 및 올바른 구강관리와 아침밥 챙겨먹기 등 성장기에 주요한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학생뿐 아니라 해당 학교 학부모들도 함께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을 위한 건강 캠페인을 열어준 보건소에 감사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교 주도적인 건강생활 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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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청소년문화의집, 건전육성사업 찾아가는 농구 수업 진행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소년재단 안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6일 홍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건전육성사업 찾아가는 농구 수업 [HOOK커요]를 진행했다.
[HOOK커요]는 평택 서부권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농구를 접할 기회가 적은 도서·산간 지역학교를 우선 선발 직접 방문해 수업하는 프로그램이다.
홍원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주 화, 수, 목 총 3주간 진행한다.
1주차 농구경기방법 및 기초체력운동, 2주차 농구 심화활동, 3주차 자체 시합 활동 등으로 활동이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진행할 예정이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은 성장하는 시기로 신체 발달과 정신건강 등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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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상수연 어버이사랑 효잔치’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상수연 어버이사랑 효잔치’ 실시
[충청뉴스큐]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지난 25일 팽성소담고을 야외광장에서 ‘상수연 어버이사랑 효잔치’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100세를 맞은 관내 어르신 네 분의 상수를 축하하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도 참석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헌주와 삼배를 진행했으며 농악, 어린이 합창단, 아랑고고 등 축하공연도 함께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이종안 회장은 “어르신들의 삶에 대한 존경과 장수의 기쁨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행사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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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출신’ 김도현 안양시의원, FC안양 리더스클럽 감사패 수상… 축구가 주는 행복 더 크게 키울 것
‘서포터 출신’ 김도현 안양시의원, FC안양 리더스클럽 감사패 수상… 축구가 주는 행복 더 크게 키울 것
[충청뉴스큐] 김도현 안양시의원이 지난 24일 FC안양 후원기관인 ‘FC안양 리더스클럽’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FC안양 리더스클럽은 안양시민프로축구단을 후원하고 축구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9년에 관내 기업인을 중심으로 설립된 후원기관이다.
FC안양의 서포터 출신으로 알려진 김 의원은 평소 FC안양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유소년 시스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유스팀 창단 예산 확보, 휴게시설 개선 등을 적극 지원한 바 있다.
김 의원은 “FC안양 창단 10주년이 되는 해에 구단의 가장 든든한 후원기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감사하다”며 “축구가 주는 행복을 더 크게 키워서 시민께 사랑받는 100년 구단을 만드는 일에 기쁘게 동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구단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적극 지원해 사무국 전문인력 확대 자주재원 확보 유소년 시스템 확립 선수단 지원시설 확대 등을 이루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리더스클럽 김인환 회장은 “선수단 시설을 수차례 직접 살피며 구단의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펴주신 노력에 감사하다”며 “리더스클럽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신 덕분에 후원기관의 위상과 자부심도 두 배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3년 창단한 FC안양은 지난해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에서 수원삼성에 아쉽게 패하며 1부 승격에 실패했다.
현재 FC안양은 지난 20일 K리그2 14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단독 2위에 올라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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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역사박물관, ‘박물관대학’개강
화성시 역사박물관, ‘박물관대학’개강
[충청뉴스큐]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25일 ‘제9회 박물관대학’을 개강했다.
이번 강의는 ‘역사에 담긴 맛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오는 6월 29일까지 주 1회씩 총 6회에 걸쳐 성인 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1강은 음식고고학자 오승환 가디언문화유산연구원장이 맡아 화성지역 발굴유적을 통해 고대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먹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의 저자 김재홍 국민대학교 교수,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한복려 궁증음식연구원장,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 등이 초빙돼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화성지역 음식문화를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령희 문화유산과장은 “정조의 효심이 담긴 원행 상차림과 조선 최고의 미식가 화성사람 이옥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속에 녹아든 식문화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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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수원여자대학교와 ‘농산물 가공 인재 양성 업무협약’체결
화성시, 수원여자대학교와 ‘농산물 가공 인재 양성 업무협약’체결
[충청뉴스큐]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수원여자대학교와 ‘농산물 가공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필재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장기원 수원여자대학 총장, 김창호 수원여자대학 산학협력단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농산물 가공을 위한 기술이전 및 자문, 공동 연구, 인력 및 시설·장비 교류, 농산물 가공 위탁 교육, 협력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26일에는 수원여자대학교 식품영양과 재학생 40여명이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차후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 상품화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송필재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먹거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관련 인재도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관학 협력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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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단식 12일차, “안성에 공포정치 없애겠다”
안성시의회 단식 12일차, “안성에 공포정치 없애겠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의 단식농성이 12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어제인 25일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농성장을 이틀째 방문했다.
이들은 이전과 달라진 협상안을 얘기했으나 문서화 해 오후 6시까지 민주당에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국민의힘 의원들 간에 최종적인 의견 조율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민주당은 “협상안을 전달하겠다는 공당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 것이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의원들의 상황이다.
심지어 농성장을 방문한 정토근 의원은 차마 단식농성을 하는 이 앞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에, 허위사실까지 보태가며 수분 간 시비를 걸고 갔다.
국힘은 사전에 우리에게 방문하겠다 통보도 없었으나 방문을 받아줬는데, 정토근 의원의 태도는 안하무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태도로 임할 것이면 더 이상 방문을 받아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당은 “대중에게 공포감을 조성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는 공포정치가 아직도 안성에 있다면서 이를 없애겠다”고 밝혔다.
즉 “저쪽을 지지해? 그럼 예산삭감이야 하는 식, 자신을 반대하는 것으로 찍히면 온갖 권한을 남용해 노골적으로 괴롭히는 행태가 21세기 대한민국에 가능하다는 것이 놀랍다”며 “이는 회초리를 들고 시민을 굴복시키려는 것과 진배없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감히 시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은 용납할 수 없다면서 안성시민께서도 심판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 민주당은 25일 김학용 국회의원에게 다시금 면담요청서를 보냈다.
이들은 의원실 사무국장의 전언에 따르면 이번 주중까지는 국회 상임위 때문에 면담이 불가능하다고 들었다.
그러니 민주당은 오는 주말부터 면담이 성사되길 기다리겠다면서 재차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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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 여성합창단, 찾아가는 행복 음악회 개최
안양시 만안구 여성합창단, 찾아가는 행복 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 만안구 여성합창단은 지난 25일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023 찾아가는 행복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처음 개최되는 음악 행사이기에 더 의미가 있었다.
복지관 이용 시민들과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은 합창단의 노래에 맞춰 박수를 치며 춤을 추는 등 수년만의 공연에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날 공연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중창을 시작으로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시낭송과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이중창, 트로트 색소폰 독주가 이어졌으며 끝으로 여성합창단 전원이 ‘Do, Re, Me Song’ 등 5곡의 합창곡을 흥겨운 안무와 함께 선보였다.
이형진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우리 복지관도 안양시 장애인합창단 ‘칸타빌레’를 운영하는 등 음악과 노래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며 “방문 공연을 준비한 만안구청과 합창단원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가 더욱 많이 열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승건 만안구청장은 “모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소외 지역을 찾아가는 등 다양한 공연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만안구 여성합창단은 6월 2일 만안종합사회복지관과 28일 만안구노인대학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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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과 ‘해설이 있는 음악회’ 개최
안양문화예술재단,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과 ‘해설이 있는 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된 피아니스트 김용배와 세종 목관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오는 6월 4일 오후 2시 평촌아트홀에서 공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김용배 교수의 해설과 함께 목관 앙상블의 묘미를 살린 곡들과 오페라 카르멘의 하이라이트를 편곡해 단숨에 한 편의 오페라를 섭렵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곡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주는 우아하고 섬세하며 고도로 세련된 연주로 청중을 감동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이 진행한다.
세종 목관 챔버 앙상블은 2002년 창단 이래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비롯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 연주단체로 선정됐으며 외교통상부, 국제교류재단 등을 통해 문화사절로 파견돼 해외 무대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목관 앙상블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면모를 담아낸 폴카, 탱고 볼레로 왈츠, 룸바 춤곡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마련되어 있다.
연주와 더불어 클래식 음악 해설가로 정평이 난 김용배 교수의 재치 있는 입담과 품격 있는 해설이 더해져 공연 관람의 재미를 더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연주자가 불어넣은 호흡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내는 목관악기의 매력에 깊이 있는 해설이 더해진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통해 지친 마음을 치유하며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티켓 가격은 전석 1만원이며 청소년을 위한 50%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공연예매는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이나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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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행복마을관리소 손길 닿은 안양 박달1동 장미터널 ‘활짝’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손길 닿은 안양 박달1동 장미터널 ‘활짝’
[충청뉴스큐] 박달1동 안양천 옆 한신아파트 뒷길과 적성아파트 주변에 조성된 ‘장미터널’에 활짝 핀 장미가 꽃내음을 풍기며 지나가는 주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26일 안양시에 따르면, 박달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최근 장미 개화 시기에 앞서 전지와 생육 유지를 위한 급수 등 작업을 수행했다.
인적이 드물어 우범화되기 쉬운 골목길 양성화를 위해 설치된 장미터널은 공간의 특성상 낙엽, 담배꽁초 등 쓰레기가 쌓이기 쉬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지난해 3월 개소한 박달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지킴이들은 이곳 장미터널 안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청소하고 보수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박달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이밖에도 환경 취약지를 발굴하고 계절 꽃을 식재 할 뿐 아니라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차 문제까지 적극 나서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다.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안양시와 경기도가 사업비 각 50%씩을 부담해 운영 중으로 사무원 1명과 지킴이 4명 등 총 5명이 평일 9~오후 6시 근무하며 주거취약지역 환경개선활동, 재난재해 대비 안전순찰활동 등 주민들의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안양에는 지난 4월 개소한 2곳을 포함해 총 5곳의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운영되고 있다.
박달1동 신경수 동장은“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들과 함께 앞으로도 행복한 마을 조성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환경 취약지를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