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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문화·지역사회 연계 세계시민교육 실천 확대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교육과정 연계 세계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세계계시민교육 실천학교 사례 나눔과 소통을 확대한다.
세계시민교육 실천학교는 교육과정 연계 세계시민의식 문화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 연계의 3C 교육과정을 중점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26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세계시민교육 실천학교 25교 대상 교원과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80여명 대상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에서는 에듀테크 활용 세계시민교육 교육과정 연계 세계시민교육 초·중등 학교급별 실천 사례 현장 안착 방안을 함께 협의한다.
에듀테크 활용 세계시민교육은 워드 클라우드로 핵심 가치 정하기 잼보드 활용 적정기술 발명 아이디어 스케치 북크리에이터 활용 세계시민 그림책 구글 지도로 그레타 툰베리 발자국 따라가기 등 다양한 사례를 공유한다.
또, 혐오·차별을 주제로 영화·SNS·뉴스 토론, 캠페인, 디지털 도구 활용 세계시민교육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한다.
이주 노동자와 원주민 공존 공간 설계, 다양한 문화권 이해와 평화 공존의 가치를 담은 지역 빈집 재생 계획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천학교 사례도 공유한다.
도교육청 서은경 생활인성교육과장은 “3C 세계시민교육 교육과정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로 지속가능한 세계시민교육을 지원하겠다”며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인력풀 제공, 교원 역량 강화, 지역 유관기관 협력으로 현장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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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부권 어린이집 실무교육 실시
화성시, 동부권 어린이집 실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동부권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4일 아동권리존중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동부출장소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진행을 맡아 아동권리존중의 이해와 실무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집 운영에 관한 질의응답시간이 함께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아동인구 감소로 어린이집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교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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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3년도 상반기 소송수행자 직무교육’
화성시, ‘2023년도 상반기 소송수행자 직무교육’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소송을 수행 중인 공직자 7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복잡하고 다양해진 법적 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승소율과 함께 소송비용 회수율을 높이겠다는 취지이다.
25일 YBM 연수원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예산 법무과 소속 변호사와 법무부, 경기도청 담당자가 강연을 맡아 소송 개론부터 단계별 대응, 소송비용 회수 철차 등이 다뤄졌다.
이택구 예산법무과장은 “신속 정확한 소송대응으로 담당자의 업무 부담감은 덜고 시민의 권리를 보호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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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교육도서관, 제21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국회도서관장상’ 수상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제21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국회도서관장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중앙교육도서관이 25일 고양 소노캄에서 열린‘제21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 공로상 시상식’에서 국회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국회도서관을 중심으로 하는 국내 최대규모 학술정보 전자도서관협의체로 매년 전자도서관 이용실적 등을 고려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은 경기교육통합전자도서관을 운영하며 전자책, 오디오북 서비스 3만여 권과 3백만 편 이상의 학술논문 등을 제공해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정수 경기중앙교육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자원 공유와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앞장서는 교육도서관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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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가재난관리유공 단체 표창 수상. 재해복구 능력 등 높게 평가
경기도, 국가재난관리유공 단체 표창 수상. 재해복구 능력 등 높게 평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선제적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신속한 재해복구 추진 등의 공로로 ‘2023년 국가 재난관리유공’ 단체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25일 제30회 방재의 날을 맞아 정부세종청사에서 방재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적극적인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로 재난 피해 극복에 기여한 공무원과 민간인 등을 포상했다.
경기도가 수상한 단체 부문 포상은 국내 339개 재난관리책임기관과 재난관리 유관 단체를 심사해 선정한다.
경기도는 24시간 기상감시 및 분석을 통한 선제적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지난해 집중호우와 힌남노 태풍 피해 당시 응급 복구비 137억원을 비롯해 조속한 재난관리기금 지원을 통한 신속한 재해복구 추진 대형 재난에 대비한 광역방재거점센터와 방재 비축창고 66개소 운영. 재난 조기 극복이 가능한 기반 시설 구축 재난피해자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심리상담 지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2017년, 2020년에 이어 다시 국가 재난관리 유공 포상의 영예를 얻었다.
연제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다가올 여름에도 풍수해, 폭염 등 자연 재난 대비를 더욱 철저히 하고 불시에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사회재난에 적극 대처하며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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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 수원시 5개 동 25가구에 운동화·미술도구 후원
수원시약사회, 수원시 5개 동 25가구에 운동화·미술도구 후원
[충청뉴스큐] 수원시약사회가 수원지역 조손·한부모·장애·저소득 다자녀 가족 25가구 아동 44명에게 아동용 운동화, 미술 도구를 전달했다.
수원시약사회와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자원봉사센터 4층 대강당에서 ‘꽃들에게 희망을’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구운동·우만2동·율천동·인계동·화서2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아토박스’ 5박스를 전달했다.
아토박스는 아동 운동화와 정서적 안정을 주는 미술도구들을 포장한 것이다.
김호진 수원시약사회장은 “우리가 이렇게 소중한 마음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서 오늘 전달을 해드렸는데, 이분들에게 그런 온정의 마음도 다시 전달돼서 우리 사회가 점점 더 따뜻해지고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센터가 기부를 접수하기도 하고 전달해 드리는데 이렇게 정성을 담아서 하는 경우가 흔치 않은 것 같다”며 “아이들이 받으면 너무 행복해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약사회는 지난 2017년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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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대 기초노동질서 지키기 캠페인 펼쳐
수원시, 4대 기초노동질서 지키기 캠페인 펼쳐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5일 아주대에서 열린 원천대동제 방문자를 대상으로 ‘4대 기초노동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는 4대 기초노동질서를 준수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업장 내 불필요한 노동분쟁을 줄이는 등 노사 간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직원들은 아주대 성호관 앞에서 4대 기초노동질서를 주제로 ‘노동법 O,X’ 퀴즈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노동수첩과 음료 모바일쿠폰을 증정했다.
또 4대 기초노동질서를 지키는 ‘일자리 착한가게’를 모집하고 홍보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사업장 내 4대 기초노동질서가 정착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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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이주노동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도, 외국인 주민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와 이주노동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도, 외국인 주민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전국 최대 외국 이주민 밀집 지역인 경기도가 이주노동자와 함께 상생,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체류권과 건강권 보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국가 지정 세계인 주간을 맞아 25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2023 외국인 주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정책토론회에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 등 경기도 공직자들을 비롯해 200여명의 관련 전문가와 도민이 참여해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 안전하고 활기찬 포스트 코로나 경기’를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주노동자의 지역사회 체류권과 건강권을 중심으로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정책토론회에서 참여자들은 체류 질서 확립과 지역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단속’에 초점이 맞춰진 정부 정책에 전면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국행정연구원의 정동재 연구위원은 “이주노동자는 지역 재정, 국내총생산 증가, 세수 확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유무형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역동적인 지역사회 구성원”이라며 “이들이 보다 안정적이며 공식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 및 지원체계가 시급히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주와인권연구소 김사강 연구위원은 “일방적인 단속은 이주민 개인뿐 아니라 지역사회 공동체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며 지방자치단체가 이주민의 등록과 체류 자격 부여 권한을 행사하는 뉴욕시의 신분증 제도를 소개했다.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김유나 교수는 체류 자격과 관계없이 모든 지역 주민에게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보장하고 있는 해외 사례들을 제시했다.
김 교수는 “미국 뉴욕시는 ‘NYC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에 거주하는 미등록체류자를 포함한 모든 주민에게 보건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보장한다”며 “또 스페인 마드리드시는 시에 거주하는 모든 이주민에게 마드리드 신분증을 발급해, 보건의료서비스는 물론이고 시에서 제공하는 모든 공공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최근 노동력 부족으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경기도 농촌 지역과 농촌 이주노동자들이 상생, 발전 방안들도 제시됐다.
토론자들은 미등록 농촌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일방적인 단속은 농촌 공동체의 파괴를 앞당길 뿐이라는 위기의식을 공유하며 농업 분야 종사를 조건으로 미등록체류자의 양성화를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노동자의 기본권이 충분히 보장되도록 농촌을 변모시킬 수 있는 중장기 계획이 적극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네 시간 동안 이어진 열띤 토론은 200여명의 참여자 전원이 함께하는 ‘모두가 안전한 경기도’, ‘모두가 건강한 경기도’, ‘모두에게 기회가 되는 경기도’라는 캠페인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이주노동자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세 곳의 사업장에 김동연 경기도지사 명의의 표창장을, 두 곳의 병의원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정구원 도 노동국장은 “경기도는 이번 정책토론회를 계기로 이주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고 모든 기회에서 차별받지 않는 경기도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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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재난재해봉사단 발대식 개최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재난재해봉사단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 자원봉사센터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 활동을 위한 15개 단체 1600여명 규모의 ‘재난재해봉사단’을 구성해 25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봉사단에 참여한 15개 단체의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자원봉사자 선서를 하며 이웃의 안전한 생활 터전을 지키는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어 ‘재난 현장 대응 과정 및 안전 교육’을 주제로 재난안전연구소 이은애 차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봉사단은 2021년 지역예방접종센터 운영 보조 및 2022년 수해복구 등의 활동 경험을 살려 서로 도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오늘의 재난재해봉사단 발대식을 기점으로 재난 상황이 닥쳤을 때 봉사단체들이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여러분들이 켜 주신 작은 촛불들이 모여 안양시를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안양천 범람으로 침수가 발생했을 때 41개 단체 608명의 자원봉사자가 신속하게 현장에서 대응하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주관 ‘2022 재난대응 우수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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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여러분이 이 시대의 보배, 희망” 상업교육 경쟁력 강화 앞장선다
임태희 교육감 “여러분이 이 시대의 보배, 희망” 상업교육 경쟁력 강화 앞장선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5일‘제23회 경기도 상업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상업정보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과 상업교육 경쟁력 강화에 앞장선다.
상업교육 페스티벌은 지난 2001년부터 도내 8개 지역, 안산, 오산)에서 순번에 따라 매년 주최하고 있다.
오산정보고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지자체장과 도의회 의원, 교육지원청 교육장, 참가교 교장 및 지도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분위기를 높였다.
이번 오산 대회에는 평택 지역이 새롭게 추가됐다.
오산정보고와 한국관광고에서 도내 48개 상업계열 고등학교 630여명의 학생이 경진 분야 13종목과 경연 분야 5개 종목에 갈고닦은 솜씨를 뽐냈다.
경진은 정통 상업 분야인 회계실무 금융실무 창업실무 전자상거래 및 전사적 자원관리 비즈니스 영어를 비롯해 비즈니스 프로그래밍 컴퓨터그래픽 관광서비스 실무 호텔식음료 등 모두 13개 종목에서 이뤄졌다.
경연 분야는 경제 골든벨 내일을 향한 우리들의 열정 시간 창업동아리 엑스포 동아리 콘테스트 홍보마케팅 크리에이터 등 5개 종목에서 학생들이 평소 연마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도록 했다.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경남에서 개최하는 제13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대표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개회식에 참석한 임 교육감은 “여러분은 이 시대의 보배요, 희망이요, 주인공”이라고 강조하며 “어느 자리를 가든지 내가 일의 주인이 된다면 지위와 격에 상관없이 그 자리에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을 인정하고 학생이 얼마든지 우리 사회의 주인으로 일할 수 있도록 희망을 심어주는 정책을 고민하겠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 여러분 모두 어디에서든지 보배가 될 수 있고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 달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