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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박명숙 의원, 양평소방서 수난구조대 다목적 고속구조보트 진수식 참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박명숙 의원, 양평소방서 수난구조대 다목적 고속구조보트 진수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과 박명숙 의원이 24일 양평소방서 수난구조대의 다목적 구조보트 진수식에 참석했다.
이날 진수된 "경기 721호"는 최신형 다목적 고속구조보트로 양평 지역의 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한 구조 작업 및 대피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계일 위원장은 “곧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데, 현대적인 구조보트의 도입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양평수난구조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장비와 인력을 보강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숙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양평소방서 수난구조대는 북한강과 남한강, 경안천 수계를 관할하고 있으며 양평은 천혜의 환경을 갖춘 수상 레저스포츠의 메카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수난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곳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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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도의원, 도의회 연천상담소와 연천교육지원청 교류 추진
윤종영 도의원, 도의회 연천상담소와 연천교육지원청 교류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윤종영의원과 연천상담소는 지난 24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부터 초대받아 연천교육지원청에서 주요직위자 및 장학사 등을 소개 받고 교육현안업무 등에 대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연천상담소는 경기도의회 도민권익담당관실에서 운영하는 지역상담소로 윤종영도의원, 김동수상담관, 박은숙주무관이 위치하면서 지역내 민원사항 등 특히 도 및 교육청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접수해 처리하는 곳이다.
연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이러한 연천상담소의 기능을 잘 알고 있어 수시로 교육행정 및 시설 등에 관해 정보공유 및 업무보고를 통해 교육청에 건의토록 활용하고 있다”며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노력해 주신 의원님과 상담관님께 그동안의 수고에 격려차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했다.
이에 윤의원은 “앞으로 더욱더 연천상담소를 통해 연천교육지원청의 건의사항 뿐만 아니라 연천군의 다양한 문제를 접수해 도차원에서 지원토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연상담소는 도의원과 직접 만나 도민의 고충이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연천상담소는 평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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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의원, 안성 보개초 학생들과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박명수 의원, 안성 보개초 학생들과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이 지난 24일 ‘2023년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안성시 보개초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격려했다.
보개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은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본회의체험관에서 자유발언과 안건처리 등 모의의회를 진행하고 본회의장과 경기마루를 견학했다.
박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학생들을 만나 도의원이 하는 일과 도의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도의회에 관해 궁금한 사항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후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박 의원은 “도의원은 지역주민을 대표해서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토론하는 사람”이라며 “지역주민이 원하는 일을 해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진행된 생생한 현장 체험을 통해 경기도의회를 더욱 가깝게 느끼길 바란다”며 “여러분이 미래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성장하기를 도의원으로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학교 밖 민주주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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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재훈 부위원장, “장애인단체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꾸준한 소통이 중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재훈 부위원장, “장애인단체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꾸준한 소통이 중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재훈 부위원장이 24일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 현안추진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30회 한마음교류대회와 국제농아인대회 등에 대한 사안이 논의됐다.
김재훈 부위원장은 “한마음교류대회와 국제농아인대회는 다양한 장애인 단체가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이번 한마음교류대회에서는 장애인 이동권과 유니버셜 디자인, 소득과 재활공학 등 장애인 정책의 주요 현안들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장애인단체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향후에도 TF 회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 현안추진 TF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경기도,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와 함께 관련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김재훈 부위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박재용 의원, 이세항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회장, 이정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센터장, 김영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 최현정 장애인정책팀장, 이병화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뿐만 아니라 복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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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에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경기도, 긴급방제 나서
경기도청북부청사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과천시 막계동 청계산 일원의 잣나무 1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긴급방제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과천시는 그동안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이었으며 이번이 최초 발생이다.
과천 소나무재선충병은 지난 9일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에서 감염목이 발생하자 해당 지역과 10km 반경 내의 확산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조사하는 합동 예찰 조사과정에서 발견됐다.
정부는 24일 과천시 신규 발생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과천시, 서울시, 한국임업진흥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열고 감염목 반경 2km 내를 소나무류 반출금지 구역으로 지정하고 소나무류 이동을 전면 제한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과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감염 시기, 원인 및 전파 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역학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해,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발생지역을 정밀하게 조사하고 신속한 방제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청정지역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순기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역학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추가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 신속히 대응할 것”이라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초동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주변에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해당 지자체 산림 부서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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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 ‘인사 프리미엄’ 없애고 전입 문턱 낮춘다지방공무원 본청-학교 순환근무 확대
본청 ‘인사 프리미엄’ 없애고 전입 문턱 낮춘다지방공무원 본청-학교 순환근무 확대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본청으로의 전입 문턱이 낮아진다.
신규, 임신·출산, 장애인 공무원을 위한 배려도 확대해 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쏟는다.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위한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사항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협의체를 통해 학교·교육지원청·직속기관 등 직급·직렬별 1,900여 건의 의견을 듣고 인사제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그동안 교육청의 인적 폐쇄성으로 인해 학교 현장 근무자들이 도교육청에서 일할 기회가 적어 교육청-학교 간 순환근무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협의체는 이를 바탕으로 학교-교육청 등 기관 간 순환근무 강화 업무실적과 역량에 따른 공정한 평가 신규, 출산·육아, 장애인 공무원 배려 확대 장기 교육과정 확대 개편 등에 중점을 두고 제도개선 사항을 선정했다.
학교, 교육지원청, 본청 등 기관 간 순환근무를 활성화하고 업무실적과 역량에 따라 정당하게 평가받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우선 현재 본청 전입 시 적용했던 5급 공무원 연차 제한, 6급 이하 공무원의 본청·교육지원청 근무 경력자 우대조항을 과감하게 폐지해 기관 간 순환근무를 더욱 활성화한다.
본청에서 일할 의지와 능력만 있다면 누구라도 전입해 근무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 근무자의 근무성적 평가 시 계량화된 지표와 기준을 세우고 본인 근무지의 여건, 각종 학교 공사, 사업수행 실적 등 자료를 추가 제공해 실적과 성과에 따른 평가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신규, 임신·출산, 장애인 공무원을 위한 배려도 확대한다.
일·가정의 양립으로 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세부적으로는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전보 규정 개선 임신·출산 공무원이 장거리 출퇴근을 피할 수 있도록 1년간 관외 전보 유예 3자녀 이상 공무원은 셋째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관외 전보 유예 등이다.
특히 장애인 공무원의 원활한 공직 적응을 위해 중증 장애인 공무원이 배치된 학교에 추가정원 확대, 각종 재활 보조공학기기 지원 등 근무환경 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장기 교육과정인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을 확대 개편해 지방공무원 스스로 주체가 돼 학습, 연구, 연수 활동을 수행하면서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며 미래교육 역량을 기르도록 했다.
이번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사항은‘경기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보직관리 규정’,‘지방공무원 평정업무 처리 지침’ 등에 반영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류영신 지방공무원인사과장은 “학교-교육청 간 순환근무 활성화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방공무원들이 원하는 곳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지속해서 듣고 소통하며 인사제도를 다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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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중심 ‘경기도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육성
경기도, 시흥시 중심 ‘경기도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육성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시흥시, 서울대학교, 바이오 산업계와 함께 시흥시를 중심으로 경기서부권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비전을 선포했다.
참가 기관들은 비전 선포와 함께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바이오캠퍼스를 유치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2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염태영 경제부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조정식 국회의원, 고은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 이동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김영태 서울대학교 병원장, 이용무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장, 강건욱 생명공학공동연구원장, 김재영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협회장, 정진현 한국 PDA회장,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비전 보고회’를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는 바이오의 허브다 상당한 경쟁력과 잠재력을 갖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1등 지방정부이고 그 핵심에 시흥시가 있다”며 “취임 이후 도정 목표 중 하나가 경제활력을 불어넣고 미래성장산업의 거점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경기도가 갖고 있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경기도를 ‘바이오 산업 허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사업체 수나 종사자 규모 모두 경기도 바이오 산업이 국내 1등이다 경기도가 많은 것을 동원해서 시흥시와 함께 최대한 지원하고 플레이어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전 보고회에서는 경기도의 글로벌 바이오 허브 추진전략 보고 시흥시의 서부권 바이오클러스터 육성전략 보고 등이 이어졌다.
도는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허브,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2026년까지 신규 바이오 클러스터 3개소를 구축하고 2만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산·학·연·병 연계 바이오 고급인재 양성 글로벌 바이오기업 육성을 위한 창업생태계 조성을 3대 전략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비전보고회에서는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에 서명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는 세계보건기구가 우리나라를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단독 선정하면서 보건복지부가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캠퍼스는 사무국, 강의실, 실험·실습 공간 등을 포함해 연 면적 3,300㎡ 규모로 구축된다.
보건복지부는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을 위한 최적의 후보지 선정을 위해 다음달 2일까지 모집 공고를 진행하고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등 선정심사를 진행해 다음달 말 후보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도-시흥시-서울대학교는 지난해 9월 ‘글로벌 의료·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1월 ‘글로벌 바이오 허브 추진 협의체’를 출범해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와 경기도 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도는 캠퍼스 유치를 기점으로 경기도 서부권이 대한민국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서 역할을 다하고 글로벌 바이오산업 핵심 거점으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협력 기관들과 인력양성과 연구개발, 벤처·창업, 기업지원 등 다방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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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축제, “낮부터 밤까지 두배 즐거워진다”
화성 뱃놀이축제, “낮부터 밤까지 두배 즐거워진다”
[충청뉴스큐] 수도권 최대 해양축제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두 배 더 강력한 놀거리로 돌아왔다.
아름다운 서해 앞바다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던 승선체험이 이번엔 야간 뱃놀이에 밤 공연까지 더해져 낮부터 밤까지 풍성한 즐길거리로 채워졌다.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신면 전곡항과 제부도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의 콘셉트는 ‘바다夜 놀자’이다.
말 그대로 LED로 장식한 총 10대의 요트가 밤 9시까지 승선체험과 함께 퍼레이드를 펼쳐 별이 가득한 밤바다의 낭만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토요일 야간에는 뱃놀이 디제잉 파티, 불꽃 드론 쇼, 해상 불꽃쇼 등 밤바다를 화려한 볼거리로 수놓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육·해상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돼 육상 키즈 체험존에서는 물놀이 체험장을 연계한 워터 슬라이드, 창작배 띄우기, 워터데칼 체험, 해상 수상 레저존에서는 문보드, 수상자전거, 펀보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관광객들이 제부도 매바위 워터풀장과 마리나 버스킹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순환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화성 뱃놀이 축제 승선체험권 구매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화성 뱃놀이 축제 홈페이지 또는 축제 현장에서 가능하며 1만원 이상 티켓 구입 시 행복화성지역화폐 3천 원 권이 제공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뱃놀이 축제는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는 첫 번째 대형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수도권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해양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4일 동부출장소 소회의실에서 화성 뱃놀이축제 최종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준비를 점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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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콜센터, 인공지능 챗봇으로 민원 상담 서비스 개선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오는 7월부터 인공지능 챗봇을 통해 콜센터 상담 서비스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정브리핑을 통해 인공지능 챗봇 개발 진행사항을 소개하고 7월부터 서비스를 개시 알렸다.
인공지능 챗봇이란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이 접목된 기술로 빅데이터를 분석해 사람과 대화하듯이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365일 24시간 막힘없이 쉽고 빠른 대응이 가능해 민원 서비스의 질이 한층 올라갈 전망이다.
상담가능 분야는 콜센터로 문의가 가장 많은 세정 교통 차량 일반행정 문화·관광·체육 환경 6개 분야 250여 개 항목이다.
또한 재난발생 시 긴급공지, 제부도 통행시간, 공공시설, 주요 축제와 행사 등 화성시만의 특화된 기능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 메신저 채널 친구 추가를 통해 가능하며 대화창에 ‘제부도 통행시간을 알려줘’, ‘뱃놀이 축제 일자를 알려줘’등 자연스럽게 대화하듯 궁금한 사항을 입력하면 AI챗봇이 답변을 해준다.
한성택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는 야간이나 휴일에도 손쉽게 시정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AI챗봇을 활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정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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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평택시 통복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장학금은 통복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자체적으로 모금했으며 관내 청소년 5명에게 총 1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구문환 통복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통복동장은 “매년 관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