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5월의 마지막 연휴, 배달특급만의 통큰 할인으로 마무리하세요
5월의 마지막 연휴, 배달특급만의 통큰 할인으로 마무리하세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가정의 달인 5월 마지막 연휴 특급 할인 행사에 나선다.
배달특급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총 12개 지역에서 ‘석가탄신일엔 배달특급’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가평군과 파주시, 연천군·용인시·포천시·과천시·안양시·부천시·양주시·양평군·의정부, 서울 성동 지역이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1만 5천 원 이상 주문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더불어 기존 쿠폰에 중복 사용 가능한 2천 원 더하기 쿠폰도 함께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기간 내 회원 1인당 1회만 참여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 및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 아쉬운 5월의 마지막 연휴를 배달특급과 함께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지역별로 이벤트 내용이 다를 수 있는 만큼 꼭 사전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5
-
안성시의회 단식 10일차, 의원 1명 응급실행
안성시의회 단식 10일차, 의원 1명 응급실행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의 단식농성이 10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어제인 24일 단식 중이던 이관실 의원이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실려갔다.
이 의원은 췌장염 수치가 정상보다 4배 높은 상태로 급성 췌장염 진단을 받았다.
나머지 의원들은 이와 같은 상황에도 단식농성은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식농성이 열흘째에 접어들면서 지역사회도 기민하게 움직이는 분위기다.
농성장으로 종교계, 노동조합 단체, 보훈단체, 언론인 등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농성의 이유에 공감하며 향후의 일들을 논의하고 있다.
이들은 사태가 이 지경까지 왔는데도 특별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국민의힘을 성토하며 지역정치권의 구태를 근본적으로 고쳐야 한다는데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24일 오후, 국민의힘 의원들이 기자들을 대동하고 단식농성장을 찾았다.
이들은 민주당 의원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6월 정례회를 위해 농성을 접을 것을 권유했다.
하지만 기존의 입장에서 변화한 협상안은 전혀 제시하지 않아,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했다.
특히 민주당 의원들은 전날 국민의힘이 낸 성명서에 대해 항의했다.
성명서에는 “안성시의회가 조속히 정상화 되기를 희망하며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민생과 시민을 위해 즉시 의회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민주당 측에서 특정 사업의 예산 편성 등을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으나, 이는 추후에 시의회에서 논의해야 하는 사항”이라며 “의회에 참여하는 것은 의원의 기본적인 책무이지 조건을 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절차에도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시의회와 무관한 일부 정치인을 끌어들이는 등 시의회 내부의 갈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민주당 의원들은 “정례회에 불참하겠다고 말한 바도 없거니와, 정족수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 민주당 의원들의 의사를 존중하지도, 발언권을 제대로 주지도 않았으면서 지금 의회 파행의 책임을 우리에게 돌리느냐”고 반박했고 특히 “지난 임시회에 민주당 의원의 불출석을 문제삼아 출석했지만, 일방적으로 정회시킨 것은 국민의힘”이며 강하게 반발했다.
또한 “정치인을 끌어들인다”는 주장에 근거가 있는지 묻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국민의 힘이 특정 사업의 예산 편성 등을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한 지점에 대해서는 “단식농성을 시작하고 시장과 의장이 만나 합의한 내용을 지켜, 협치의 발판을 만들자는 것이며 이번 사태를 통해 협치가 가능하다는 본보기를 보이자는 것인데, 이걸 받을 수 없다는 국민의힘이 문제가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성명서의 내용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지만, 국민의힘은 특별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결국 이날 양당은 기존의 입장차만 확인했다.
민주당은 “덮어놓고 농성을 접으라는 것이며 성명서는 그렇게 내고 왜 이곳을 찾았는지 앞뒤가 다른 행동으로 보인다”고 평했다.
한편 민주당 의원들이 23일 김학용 국회의원에 요청한 면담에 대해 김학용 의원은 공식적인 답변이 없는 상태다.
2023-05-24
-
수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 회의 개최
수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4일 ‘수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3년 여성친화도시 영역별 추진과제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여성단체 협의회 관계자,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관련 부서 공직자 등 위원 20명이 참석했다.
수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방향과 전략을 제시하고 여성친화도시 인프라 구축, 교육·홍보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자문역할을 한다.
수원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김선희 경기양성평등센터장을 초빙해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발전 방향’을 주제로 교육했다.
또 올해 주요 추진과제인 여성친화도시 전담 인력 운영 관리직 여성공무원 임용목표제 성인지 통계 구축 성평등 추진체계 구축 여성 일자리 협의체 운영 로스쿨 법률사무원 인력양성 지원사업 여성 안전 부서 TF 운영 마을안전활동가 양성 및 아카이브 사회복지종사자 심리상담 지원 수원특례형 통합돌봄 추진 수원시 소관위원회 여성위원 확대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운영 성평등 소통공간 ‘채움터’ 운영 등을 논의하고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3년 여성친화도시 추진과제에 대한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사업을 견고히 다지겠다”며 “수원시 특색에 맞는 여성친화도시 관련 사업을 발굴해 영역을 확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
수원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열어
수원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열어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4일 수원시가족여성회관과 수원시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소개하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창구를 운영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법적·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제도다.
수원시는 5월 31일까지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시정 참여형’, ‘구정 참여형’ 2개 유형 사업이다.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산모 유축기 대여 사업’ 등 생활 주변의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생활밀착형 사업과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 대상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민참여’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에서 신청하거나 시·구·동 민원실 창구에서 사업제안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을 처음 접해보는 시민분들께 알기 쉽게 주민참여예산을 소개하고 주민 사업을 발굴할 수 있었다”며 “제안사업 접수 마감일까지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4
-
수원시, 청소년안전망 활성화한다…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 열어
수원시, 청소년안전망 활성화한다…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 열어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4일 올해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청소년 안전망·교외 청소년 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에서 열린 회의에는 김기배 문화청년체육국장을 비롯해 권현용 1388청소년지원단장,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경기도 수원교육지원청·청소년상담복지센터·경찰서·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2022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 운영 결과 및 주요 사업 보고 2022년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우수사례 발표 2023년 상반기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선정 심의 위기청소년 발굴·지원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필수연계 기관·단체와 협력 방안을 모색해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
수원시, 상습 침수지역 화산지하차도 종합대책 수립한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상습 침수지역인 화산지하차도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종합대책 수립에 나섰다.
수원시는 2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화산지하차도 침수 대비 단기 집중 종합대책 수립 회의’를 열고 침수 대비 단기 집중 종합대책과 장·단기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장환 안전교통국장, 관련 부서·팔달구 안전건설과·화서문지구대·수원남부소방서·관련 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장·단기 침수대책 수립 단계별 대응 매뉴얼 검토 민·관 협력체계 및 비상연락망 구축 등 노후 배수펌프 교체 및 배수 설비 성능 개량 관로 준설 및 토사, 쓰레기 청소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에 따른 펌프 및 집수정 개선 영화배수 분구 우수 배제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 수립 및 침수해소 시뮬레이션 모델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의 오랜 숙제 중 하나인 화산지하차도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단기 대책을 마련하고 지하차도 연장공사를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
경기도학생교육원, 전국 합동연수회 개최 코로나19 이후 4년만
경기도학생교육원, 전국 합동연수회 개최 코로나19 이후 4년만
[충청뉴스큐] 경기도학생교육원(원장 이현철)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화성 YBM연수원 컨벤션홀에서‘2023 전국학생교육원 합동연수회’를 실시한다.
지난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 공유를 통한 교육요원의 전문성 신장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과정은 ‘미래교육을 위한 학생교육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교육과정 공유 분임토의(교육전문직, 교수요원) 기관방문(경기도학생교육원) 등이다.
이현철 경기도학생교육원장은 “교육요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육력 제고를 통해 인재를 키우는 체험활동과 수련 활동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정숙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은 “교육과정 공유와 발전 협의를 통해 전문성 신장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미래 핵심 인재로서 성장하도록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학생교육원발전협의회는 각 시·도교육청 산하 27개 학생교육원 협의체로 학생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매년 시·도를 순회하며 합동연수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3-05-24
-
경기도, 신뢰받는 경기도정 확립 위해 강력한 공직기강 대책 추진
경기도, 신뢰받는 경기도정 확립 위해 강력한 공직기강 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비위공직자에 대한 신속한 조사와 무관용 원칙의 엄중 처벌 실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직기강 확립대책을 시행한다.
조사와 징계에도 패스트트랙을 적용, 7일 이내에 조사를 완료해 징계하는 한편 공직자 비위 신고 핫라인을 개설해 신고된 사건은 최우선으로 조사하고 위법 사실이 발견되면 최고 징계 양정을 적용한다.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공직기강 확립 점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직기강 확립대책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른 것으로 최근 계속된 일부 공직자들의 일탈행위로 훼손된 경기도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를 신속하게 회복하기 위해서다.
도는 보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해 12월 13일 시행한 경기도 공직자 공직기강 확립 추진 대책을 더 강화한 후속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방안을 살펴보면, 먼저 성 비위나 금품수수 등 주요 비위 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조사하고 원포인트 인사위원회를 열어 빠른 시일 내에 징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부 일탈행위 공직자에 대한 조사와 징계가 늦어지면서 계속해서 공직사회에서 일을 하게 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도는 주요 비위 사항 발생 시 부서 간 긴밀한 업무협조체제를 구축해 패스트트랙을 적용, 7일 이내 위법 사항을 확인해 공직 배제 등 강력히 조치한다.
위법 사항 적발 시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처벌하며 비리 공무원에 대한 최고 수위 징계가 가능하도록 지침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징계처분자에 대해서는 승진, 수당 등의 분야에서 강력한 패널티 부과와 청렴 교육 의무 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비위행위에 대해 발본색원할 수 있는 ‘청렴 100일 콜’을 개설해 각종 비위 사항에 대한 제보를 받아 최우선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렴 100일 콜’은 공직기강 100일 특별감찰 기간 시범 운영하며 비위 시점이나 유형과 무관하게 즉시 확인 후 최고의 징계 양정을 적용한다.
또 향후 제보사항의 분석 등을 통해 비위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해 예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도 소속기관 등에 대한 특정감사를 관련 부서 간 합동으로 실시해 비위행위와 복무 위반 등의 행태가 발생할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공직기강이 확립되지 않으면 부패 없는 청렴한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없고 도정에 대한 신뢰가 이뤄지지 않아 어떤 정책을 추진해도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며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신속 조사하고 강력히 조치하는 등 도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4
-
중국 지난시 대표단 자매결연 30주년 맞아 수원시 우호 방문
중국 지난시 대표단 자매결연 30주년 맞아 수원시 우호 방문
[충청뉴스큐] 중국 지난시 대표단이 수원시와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수원시를 방문했다.
리우창 지난시 당서기를 비롯한 12명의 지난시 대표단은 24일 수원시청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접견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4000년의 고도 800개 이상의 샘이 솟는 샘물의 도시 지난시가 수원시와 친구가 된 지 벌써 30년이 됐다”며 “올해 60주년을 맞은 수원화성문화제에 초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시와 수원시는 축제도 교류하고 공무원도 서로 파견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 왔다”며 “교류 영역을 넓혀 유소년, 청소년 체육 교류도 추진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리우창 지난시 당서기는 “지난 30년 동안 수원시와 많은 분야에서 교류하며 성과를 거뒀다”며 “10월에 열리는 수원화성문화제에 지난시 방문단을 보내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양 도시간 청소년 체육 교류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시 대표단은 황인국 제2부시장이 주재한 환영오찬에 참석한 후 화성행궁과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관람했다.
지난시는 코로나19가 확산됐던 2020년 수원시에 수술용 마스크 3만 매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양 도시 교류공무원 파견연수 사업’이 3년 만에 재개돼 지난달부터 지난시 공무원이 수원시에서 행정연수를 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시 공무원에게 한국어 연수, 희망부서 순환 근무, 국내 문화탐방 등을 지원하고 있다.
1995년부터 시작된 교류 사업으로 지금까지 수원시 공무원 11명과 지난시 공무원 12명이 행정연수를 했다.
지난시에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모습이 담긴 ‘수원정원’이 조성되고 있다.
준공 후 수원시대표단이 지난시를 우호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통장님들이 행정의 동반자, 마을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해 달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통장님들이 행정의 동반자, 마을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해 달라”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3 상반기 통장 역량강화 교육’에서 특강을 하고 “통장님들이 행정의 동반자, 마을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시가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교육에는 관내 통장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정 철학과 비전 공유’를 주제로 수원시의 강점, 약점, 과제를 소개하고 통장협의회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전에 통장의 역할은 주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이였다”며 “이제는 주민과의 소통, 주민 간 갈등관리, 이웃 돌봄 등 통장의 역할이 더 확장되고 중요해지고 있다”고 고했다.
이어 “행정의 동반자로 마을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지역 활동가·새빛 돌보미로 마을리더의 역할을 잘 수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특강 후 성은미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이 ‘2023년 긴급복지지원제도 사업’과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을 소개하고 지원 사항·방법을 안내했다.
2023-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