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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젝트 활동,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에서 배워요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젝트 활동,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에서 배워요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이 가산초등학교 5·6학년 학생 41명을 대상으로‘교육원협력형 학생주도미래학교’1기를 운영한다.
23일부터 26일까지 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학생주도미래학교는 북부지역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체험장과 연계해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 등을 신장시키고자 3박 4일간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는 환경운동 실천가’를 주제로 학생주도프로젝트 지역체험 활동 공동체 활동 등이다.
김형태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장은 “가산초를 시작으로 8교가 교육원에 입소해 운영될 예정”이라며 “학교에서 체험할 수 없는 다양한 학생주도프로젝트 활동으로 학생주도성과 미래교육 역량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은 올해 1월부터 ‘학생주도프로젝트 교장연수’와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실천가직무연수’등을 운영해 미래지향적 수업모델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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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초등보육전담사 유형전환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장윤정 의원, 초등보육전담사 유형전환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이 5월 23일 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실에서 초등보육전담사 임금유형 전환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윤정 의원을 비롯해 초등보육전담사 선생님 6명과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초등보육전담사 선생님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임금유형 전환가능성에 관한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안산 정재초등학교 정순자 선생님은 “돌봄에 관한 정책은 해마다 변경되고 있으며 정책이 바뀔 때마다 학교 내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보육전담사들의 근무조건은 매년 달라지는 상황인데 그에 맞는 처우는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퇴보되고 있다”고 초등보육전담사의 실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2022년부터 담당 교사제 폐지로 인해 담당 교사가 맡았던 행정업무를 초등보육전담사가 맡아서 하고 있고 경기도 내에도 이미 1유형에 상응하는 급여를 받는 전담사도 있으며 서울시 초등보육전담사들은 1유형의 임금을 받고 있다” 면서 “자격을 갖춘 사서 영양사, 전문상담사 등의 임금유형이 1유형인데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초등보육전담사의 임금유형은 2유형이다.
유치원방과후전담사까지 1유형으로 전환 예정이라는데 초등보육전담사 역시 1유형의 임금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초등보육전담사의 임금유형이 1유형이 되어야 할 이유를 강조했다.
이에 도교육청 지역교육협력과 배영하 장학관과 노사협력과 허승 사무관은 “유형전환에 있어 시스템 문제, 예산 문제, 타당성 여부 등 어려운 부분이 있고 특히 경기도는 인원수가 많기 때문에 재정자립도가 높은 서울이나 타지역에 비해 더 어려운 점이 많다”고 말하며 “정책연구를 통해 타당성을 조사하고 법적근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윤정 의원은 “도교육청에서 연구 및 타시도와 협의해 임금유형이 전환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하며 “기준이 마련되면 1유형으로 전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본 의원도 의정활동을 통해 1유형으로 전환하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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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등 맞춤형 체육활동으로 평생체육의 기틀 마련
경기도교육청, 초등 맞춤형 체육활동으로 평생체육의 기틀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사회, 관계 부처와 연계해 학생 수준별 맞춤형 체육활동으로 초등학교 체육을 활성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초등학교 시기는 기초체력을 키우며 평생체육의 기틀을 마련하는 결정적 시기이기 때문에, 도교육청은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체육회·지자체와 네트워크를 강화해 체육교육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3월 초 학교장, 교감, 교사 대상 회의에서 ‘찾아가는 초등체육 정책설명회’를 실시해 기초체력과 관계 형성을 위한 학교체육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체육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지역수영장 210곳, 이동식수영장 33곳,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연계 생존수영 실기교육 초등스포츠전문가 협력 8개 종목 협력 수업 경기도·시·군 체육회 협력 방과후 초등스포츠클럽 1,600여 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어디든 놀이터 바닥그림 125교를 지원했다.
또, 17개 시·도 교육청 중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손을 잡고 20개 학교에 씨름강사 파견 씨름용품 보급 변형 씨름 수업자료 공유 씨름 교육과정 재구성으로 K-스포츠 부활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저하된 체력 증진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연계해 4~5명 전문가로 이루어진 측정팀이 초등학교를 찾아가 PAPS 측정, 체력 분석, 저체력 학생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도교육청 성정현 체육건강과장은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체육활동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초등학교 시기 체육을 통해 기초체력, 기본인성을 기르고 평생체육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체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등굣길 아침 운동, 학교스포츠클럽축제, IT 기반 체육교실 등 체육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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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세계화장실협회 제6대 회장 선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세계화장실협회 제6대 회장 선출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WTA 제6차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11월 9일까지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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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문화시설’ 명칭 공모
수원시, ‘수원문화시설’ 명칭 공모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1월 준공 예정인 ‘수원문화시설’의 명칭을 6월 7일까지 공모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수원문화시설 명칭 공모’를 검색해 응모할 수 있다.
우편으로도 응모할 수 있는데, 6월 7일 우체국에서 접수한 등기까지 인정한다.
공모 신청서에 명칭과 그에 대한 설명을 쓰면 된다.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명이 1건을 응모할 수 있다.
문화 거점 공간으로서의 공연장 이미지와 부합하는 명칭 지역적·문화적 특색을 보여주는 상징적 명칭 간결하고 창의적인 단어를 사용한 명칭을 응모하면 된다.
1차 내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3건을 선정해 6월 19~23일 2차 심사를 할 예정이다.
1차 심사점수와 2차 온라인 투표 비율을 점수로 환산해 1차·2차 합산 최고점을 받은 응모작을 선정한다.
최우수작을 응모한 1명에 1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우수작 2명에 5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문화시설은 서수원권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부르기 쉬우면서도 친근감 있는 참신한 명칭을 응모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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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앙도서관 40여 년 역사를 한눈에
수원중앙도서관 40여 년 역사를 한눈에
[충청뉴스큐] 수원중앙도서관이 40여 동안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홍보 트레일러 영상을 제작했다.
중앙도서관은 1980년 7월 2일 개관한 수원시 최초 공립도서관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석면 해체공사, 1층 통합형 자료실 구현을 위한 부분 시설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시설 개선 공사로 새로 단장한 중앙도서관의 모습을 소개하고 그동안의 추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소개 영상을 제작했다.
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소식→공개자료실’ 게시판이나 홍보물 내 큐알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시청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중앙도서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했다”며 “시민들의 마음 한쪽에 언제나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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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새빛안전지킴이’ 본격적으로 양성한다
수원시, ‘새빛안전지킴이’ 본격적으로 양성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재난·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새빛안전지킴이’를 본격적으로 양성한다.
수원시는 지난 2월 ‘새빛 안전지킴이 출범식’을 열고 4월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와 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새빛안전지킴이’ 첫 교육을 열었다.
지금까지 공직자를 대상으로 9차례 교육을 진행했고 1000여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10번째 교육을 연다.
새빛안전지킴이 교육은 안전교육 분야 전문 강사의 대면 교육으로 이뤄진다.
응급처치·심폐소생술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습한다.
교육을 이수한 시민·공직자에게는 모바일 이수증을 발급한다.
동행정복지센터, 구청, 사업소 등을 찾아가 교육하는 ‘찾아가는 교육’과 수원시민회관 대강당·수원시 교통안전교육장에서 상설 교육도 진행한다.
상설교육은 신청자가 20명 이상이면 개설된다.
9월까지 150회 교육을 추진해 5000여명을 ‘새빛안전지킴이’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민은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새빛안전지킴이 교육’을 검색해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교육은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전화로 신청해도 된다.
새빛 안전지킴이는 위험 상황 상시 모니터링 재난·재해 발생 시 신고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 처치 등 역할을 하게 된다.
수원시는 올해 수원시민의 1%를, 2026년까지 수원시 인구의 5% 이상을 새빛안전지킴이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분초를 다투는 급박한 순간에는 소방·경찰이 도착하기 전 시민이 안전지킴이가 돼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내 가족과 이웃의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새빛안전지킴이 교육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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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까지 매년 국공립어린이집 170개씩 확충. 구체적 지원계획 발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026년까지 매년 국공립어린이집을 170개소씩 확충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기존 공동주택 관리동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을 적극 지원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567개 읍·면·동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이 없는 읍·면·동은 총 136곳이며 이 가운데 영유아 수가 300인 이상인 곳은 68곳에 달한다.
반면 남양주시 다산1동과 화성시 동탄7동은 국공립어린이집이 각각 22개소, 평택시 고덕동은 21개소, 하남시 감일동은 17개소에 달해 지역별 불균형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2019년부터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신도시 공동주택단지에 집중 설치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공립어린이집이 지역 간 불균형 문제를 안고 있다면 민간·가정어린이집은 폐원 문제가 심각하다.
2018~2022년 5년간 경기도에서는 총 4천98개 민간·가정어린이집이 폐원했다.
연평균 820개꼴이다.
2022년에는 882개, 올해는 4월 기준으로 421개가 폐원해 현재 경기도에 남은 민간·가정어린이집은 9천80개 정도다.
가장 큰 원인은 저출생 문제로 도내 영유아 수는 2018년 81만 6천247명에서 2022년 65만 4천856명으로 20%가 줄었다.
이에 따라 국공립어린집 우선 설치 기준을 지역 내 국공립어린이집의 설치 비율이 낮은 지역,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이 낮은 시군, 국공립어린이집의 정원충족률이 90% 이상으로 수요 대비 국공립어린이집의 공급이 현저히 부족한 지역으로 정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도비를 최대 3억원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신축 부지확보가 어려우면 원도심의 주택을 매입하거나 리모델링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권장하고 있다.
쇠퇴지역 및 도시 재생 활성화 지역 공동이용시설에 어린이집을 설치하는 경우 등 우선지원대상은 지원액 3억원의 10%를 더 가산해 지원한다.
그간 정액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국비가 지원됐으나 공사단가가 현실화되지 못해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에서 국공립 신축이나 기존 어린이집 국공립으로 전환하는데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공사비가 큰 어려움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 관리동에 운영 중인 어린이집이나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에 폐원한 관리동 어린이집을 활용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하면 기존 국비 지원 최대 1억 5천만원에 도비로 최대 1억 2천만원을 공사비를 추가 지원한다.
2023년 총 20개소를 지원하며 2026년까지 총 8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올해 3~4월 공동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 전수조사를 통해 총 2천89개 관리동 어린이집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 699개를 제외한 1천390개 민간·가정 어린이집이 전환 의사가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관리동의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려면 대표자와 원장이 동일한 어린이집에서 입주자대표회의 및 대표자와 협의 후 시군 보육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폐원한 관리동 어린이집의 경우는 공동주택 입주민 절반 이상 동의 시 신청할 수 있다.
이런 확충 대책으로 도는 국공립어린이집을 현재 1천370여 개소에서 2026년까지 매년 170개소 이상 확대하면서 도의 공공 보육 이용률을 현재 34%에서 2026년 5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영미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보육 수요가 적은 구도심 일반주택단지와 구축 공동주택단지일수록 보육 사각지대 커지고 있다”며 “경기도는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도민들이 사는 지역에 따라 차별받지 않고 양질의 공보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을 적극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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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싹기업 10개사 선정해 해외 진출 돕는다. 6월 23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새싹기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지역과의 적합성을 진단하고 전문가를 통해 진출 전략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술 창업기업 총 10개 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기업에는 영문 투자 기업설명회 자료 작성 투자유치 컨설팅 해외 구매자 상담회 글로벌 로드쇼 데모데이/기업설명회 등 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하반기에 개최되는 해외 투자자 참여 ‘글로벌 데이’에서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총 1,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이후에도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의향 기업을 파악해 사후 연결을 주선하고 후속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 소재 7년 미만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 게시된 공고문 확인 후 5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평원 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도내 새싹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비즈니스를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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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건축공간연구원, 31일 건축자산 진흥 정책 학술토론회 개최
경기도·건축공간연구원, 31일 건축자산 진흥 정책 학술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건축공간연구원이 5월 31일 경기도청 구청사에서 ‘2023 제1차 건축공간연구원-광역지자체 건축자산 진흥 정책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경기도와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경기도건축사회·성균관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17개 광역지자체와 국토교통부, 건축공간연구원 건축문화자산센터가 참여하는 ‘지자체 건축자산 정책협의회’ 하나로 마련됐다.
건축자산이란 사회적·경제적·경관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로 한옥이 대표적인 예다.
토론회는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정책의 추진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1부 주제 발표와 2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고용수 과장의 ‘제2차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의 주요내용 소개’, 성균관대학교 최호진 공학연구원의 ‘제2차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 수립 과정과 주요 현안’,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 김재영 대리의 ‘플랫폼 기반 건축자산 관리 및 활용’ 등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윤인석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기범 국토교통부 건축문화경관과 과장, 이규철 건축공간연구원 건축문화자산센터 센터장, 안국진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에 참여한다.
토론회 행사 직전에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국토교통부, 건축문화자산센터가 참여하는 ‘2023 지자체 건축자산 정책협의회’도 열린다.
2021년부터 운영되는 지자체 건축자산 정책협의회는 전국의 광역지자체 건축자산 담당자들이 함께 건축자산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토론회는 현장 참여뿐만 아니라 건축문화자산센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건축자산 제도에 관심을 두고 있는 행정 전문가, 건축자산 전문가, 일반시민 등 누구나 참가 신청 없이 참여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2016년에 전국 1호 우수건축자산인 ‘매향리 쿠니사격장’을 등록했고 2018년에 이어 ‘2차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도 17개 광역지자체 중에서 가장 먼저 수립하는 등 선도적으로 건축자산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고용수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경기도는 전국에서 건축자산 제도를 가장 선도적으로 운영하는 광역지자체이고 다양한 건축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뿐만 아니라 17개 전체 광역지자체와 정부의 건축자산 제도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