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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찬 의원, 수원시 관내 영양사들과 학교급식관련 정담회
한원찬 의원, 수원시 관내 영양사들과 학교급식관련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이 참석한 ‘학교급식관련 정담회’가 16일 수원 영화초등학교 소회의실에서 관내 각급학교 영양사 및 수원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정담회는 지난 3월 27일 한원찬 부위원장이 주최했던 ‘수원시 관내 학교 영양사 정담회’에 이어서 학교급식과 관련된 각종 현안을 개선하기 위해 열린 두 번째 정담회이다.
영양사들은 주로 “조리실무사의 인력확보 시급 및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며 “열악한 처우로 인해 조리실무사가 퇴직할 경우 대체인력이 충원되는데 상당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재직 중인 조리실무사의 업무는 과중되고 피로도가 증가해 많은 지장이 있다”고 호소했다.
또한, “급식의 질이 저하됐다는 민원 제기시 ‘맛·영양·위생·량 등’ 명확하게 언급해야 민원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식당 배식 자원봉사자 도입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 부위원장은 “학교급식의 최일선에 계신 영양사들의 의견을 청취해야 학생들의 영양섭취 및 영양교육이 향상되기 때문에 자주 정담회를 갖고 있는데 오늘도 학교별 다양한 현안을 청취했다”며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학생, 학부모, 영양사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례 제·개정안을 고려하는 등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경기도교육청은 물론 기초 자치단체와 협의해야 할 부분도 있는데 원활하게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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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석수도서관, ‘다가치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안양시 석수도서관, ‘다가치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더불어 배우는 다가치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석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3년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안양시 다문화가족과 시민을 대상으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총 4개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6월 7일부터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지공예체험을 진행한다.
7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4층 다문화자료실에서 수업이 열린다.
소통 부재나 문화 부적응 등의 이유로 혼란을 겪는 다문화 어린이를 위한 감정표현 및 긍정강화 수업 ‘미술로 표현해봐 내 마음’도 준비 중이다.
7세부터 초등 2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은 6월 14일부터 6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진행되고 초등 3학년부터 5학년까지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에 열리는 강좌에 참여할 수 있다.
위 프로그램들은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석수도서관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문화 가정 외 일반 시민 및 어린이들도 신청 가능하다.
이 외에도 인도네시아 전통악기 앙끌룽을 접해볼 수 있는 ‘앙끌룽 연주체험’과 이주에 따른 문화융합으로 새롭게 형성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문화 인문학’ 강좌를 계획 중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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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 공직자 워크숍 실시
안양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 공직자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17일부터 이틀간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충북 제천에서 공직자 73명을 대상으로 시 승격 50주년 공직자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 간 소통을 도모하고 향후 시 발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1일차에는 100년 도시 안양을 위한 비전을 다짐하는 샌드아트 체험, 세대 및 직급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에 대한 특강, 팀빌딩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
2일 차에는 청렴 공직생활을 위한 경제 특강,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을 위한 현장 체험을 하는 시간을 보냈다.
워크숍은 다음달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충북 제천에서 진행되며 안양시 공직자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워크숍 현장을 직접 찾아 “민원 현장의 최일선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워크숍이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체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안양시가 미래 100년의 비상을 완성하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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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친환경자동차 보조금 신청하세요…전기자동차·이륜차 오는 6월까지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신청자를 접수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은 시가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수소전기자동차 등을 구입하는 개인 등에게 차종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관련 예산으로 전기자동차 292억4천만원, 전기이륜차 1억6천만원, 수소전기자동차 18억2천만원 등 312억여원을 확보했다.
시는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하고 상반기에 전기자동차 878대, 전기이륜차 70대를 지원한다.
전기자동차는 전기승용차 기준 최대 1030만원, 전기화물 기준 최대 1800만원 등 차종·크기에 따라 보조금이 달리 지원되며 전기이륜차도 140~300만원까지 크기 등에 따라 보조금이 다르다.
상반기 신청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나, 출고·등록한 순서대로 보조금을 결정·지급하고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수소전기자동차는 상·하반기 구분 없이 올해 총 56대를 지원하며 1대 기준 32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연중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친환경자동차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 30일 이상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공공기관 등이며 신청은 자동차 제작·수입사를 통해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시스템’에 구매지원신청서 등 관계 서류를 제출·등록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 보급사업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구매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야 한다”며 “전기화물의 경우 상반기 신청기한 전에 마감될 예정이다”고 귀띔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대기환경 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에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생활과 밀접한 친환경 정책을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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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자동차 튜닝 랩핑 전문가 교육 참여자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자동차 튜닝 랩핑 전문가 교육 참여자를 5월 1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튜닝 랩핑 전문가 교육은 구직 또는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튜닝 분야 전문교육 후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성장을 지원한다.
교육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경기도기술학교 내 “유레카”에서 진행된다.
유레카란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운영하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으로 3D프린터, 자동차 랩핑필름 등을 활용해 자동차 튜닝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및 시제품 제작 등을 해볼 수 있는 자동차 튜닝 전용 공간으로 메이크올을 통해 예약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자동차 튜닝랩핑 전문가 교육은 자동차 튜닝 이론교육과 더불어 자동차 부위별 랩핑, 그래픽디자인 및 실사 출력, 틴팅 및 위드실드 랩핑까지 직접 다양한 실습을 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민인 만 19세 이상 미취업자가 대상이며 ‘경기도 일자리 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면접을 통해 최종 1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교육생은 메이커스페이스 유레카에서 5일간 교육을 참여하게 된다.
이후,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 및 심화 과정을 연계해 운영할 예정으로 자동차 튜닝 분야로의 취 창업 준비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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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2023 경영혁신자문단 위촉
안양산업진흥원, 2023 경영혁신자문단 위촉
[충청뉴스큐]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16일 기업·공공·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경영혁신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진흥원은 정책 추진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통합적 자문을 받기 위해 자문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앞으로 진흥원 기존 사업에 대한 지속가능성 검토 안양시 맞춤형 신규사업 제안 업무 비효율 개선 등 운영 관련 사안에 대한 폭넓은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자문단은 정식 운영위원회를 발족하기 위한 사전 준비단계의 성격을 가진다.
앞서 안양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안양 성장의 50년, 비상하는 100년’ 슬로건을 내건 바 있다.
이에 발맞춰 안양산업진흥원 역시 개원 2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다.
조광희 원장은 “개원 20주년을 맞이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자문단을 운영함으로써 투명하게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자문단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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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원, ‘2023 전통문화한마당 공연’ 개최
안양문화원, ‘2023 전통문화한마당 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원은 오는 20일 오후 5시에 안양예술공원 벽천광장에서 ‘2023 전통문화한마당 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통문화한마당은 우리의 전통문화를 발굴·계승하고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공연으로 2014년을 시작으로 2017년부터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안양예술공원 벽천광장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본 공연에서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안양의 지역무형문화유산인 ‘안양검무’와 ‘안양만안답교놀이’가 펼쳐진다.
이 외에도 경기민요, 판소리와 함께 트로트 가수 시원이, 아이돌 베리즈의 무대와 훌라춤 등 다양한 무대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용곤 원장은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국악과 트로트, 아이돌까지 세대가 어우러지고 현대와 전통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펼치고자 한다”며 “흥겨운 공연을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양문화원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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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해외초청 서커스 기획공연 개최
화성시문화재단, 해외초청 서커스 기획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서커스와 밴드 공연을 묶은 ‘2023 찾아가는 공연장’ 기획공연을 5월 20일 오후 1시 30분, 동탄 썬큰공원에서 개최한다.
작품명 ‘Acrophobia’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서커스 공연으로 단순 기예를 넘어 두려움과 극복을 주제로 이야기를 입힌 예술 공연이다.
본 작품을 연기하는 ‘LIV & TOBI’ 팀은 독일 국적으로 로테르담에 위치한 예술대학 코타츠 서커스 전공을 졸업했으며 전 세계 25개국 초청 공연 경력을 가진 서커스팀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2019년 서울거리예술축제, 올해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해외 초청 작품부분으로 초청된 바 있다.
서커스 퍼포먼스에 앞서 진행될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섬’의 공연에서는 그동안 예능방송에서 익숙하게 들었던 배경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밴드 신나는섬은 2011년 미니앨범에 수록된 곡 ‘항해’로 데뷔한 탄탄한 밴드로 ‘망원동 로마니’, 가수 최백호와 함께한 싱글앨범 ‘마크 트웨인’을 발표한 바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화창한 5월, 음악과 서커스가 어우러진 다양한 거리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본 기획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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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의원, 외국인대학원생들과 의회 알리는 소통 시간 가져
김일중 의원, 외국인대학원생들과 의회 알리는 소통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일중 의원은 17일 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외국인대학원생 40여명을 만나 도의회를 알리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일중 의원은 “이천시와 경기도의회는 누구나 방문하고 함께할 수 있는 열린공간이다 언제든지 방문을 환영한다”고 인사하며 경기도의회와 지역상담소를 안내했다.
덧붙여 경기도의회 방청과 견학을 안내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학생들을 인솔한 박상도 교수는 “의회가 생소한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의회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매우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일 방문한 40여명의 학생들은 건국대학교대학원 국제통상비즈니스학과에 재학중인 중화권 학생들로 앞서 이천시 대월면 군량리 일원에서 일손돕기 및 마을환경개선 활동의 봉사활동을 실시했고 이어 이천시의회를 방문해 시의회 본회의장, 상임위원회실을 견학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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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청 최초 학교 급수관 수질개선 사업 운영 먹는 물 안전성 확보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먹는 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국 교육청 최초로 학교 급수관 수질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급수관의 세척 등 선제적 조치로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학교 구성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도내 25개 학교를 대상으로 6월~8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학교 급수관의 세척은 수도법 시행규칙에 따라 관에 손상을 주지 않게 물이나 공기를 주입해 급수관 내부의 이물질이나 미생물막 등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도교육청은 학교별 급수관 기초자료 조사 급수관 종류 및 노후화 상태 등 현황 파악을 통해 대상교를 선정하고 학교에서는 급수관 세척 전문업체를 통해 세척을 실시한다.
추후 시범사업 분석과 만족도 조사 등 의견수렴을 통해 도내 250개 학교를 대상으로 수질 개선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박만영 학교급식보건과장은 “선제적으로 학교 급수관 세척을 실시해 먹는 물을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공급하겠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을 지원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법적으로 2년에 1회 실시하는 급수관 수질검사를 통합입찰 방식으로 연 1회로 단축해 학교 먹는 물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2023-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