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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민생 중심 위기 대응” 강조
2026-04-21 12: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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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접수…125종 1,000대 보급
경기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접수…125종 1,000대 보급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장애인의 학습과 일상생활을 도와줄 정보통신보조기기 125종 1,000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다음달 2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정보통신보조기기란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터치모니터, 점자정보단말기 등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보조기구 가운데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장비를 말한다.
시각장애인용 66종, 지체·뇌 병변 장애인용 21종, 청각·언어장애인용 38종 등 총 125종으로 장애 유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다.
최종 선정되면 정보통신보조기기 제품가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23일까지이며 신청서와 장애인증명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주민등록상 거주지 시·군 접수처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으로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서류평가, 전문가심사, 심층 상담을 거쳐 최종 보급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 19일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보급 대상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당초 750명에게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할 계획이었으나, 2,780명이 신청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여 최종 806명에게 보조기기를 보급했다.
류인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더 적극적으로 사회·경제활동에 참여하거나 다양한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장애인들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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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단독주택 집수리 기술자문 60곳 추진
경기도, 찾아가는 단독주택 집수리 기술자문 60곳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집수리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여건에 맞는 공사 방법 등을 제시하는 ‘찾아가는 단독주택 집수리 기술 자문’을 올해 11개 시·군 60곳에서 진행한다.
경기도는 지난 3일 평택시 단독주택 3곳에서 주택의 노후도를 점검하고 방수, 지붕개량, 단열 방법 등을 제안하는 등 첫 기술 자문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단독주택 집수리 기술 자문은 스스로 공사업체를 선정하거나 적절한 공사 방법을 알기 어려운 고령자, 비전문가인 주민이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건축사, 건축시공기술사, 설비기술사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집수리 기술 자문 위원이 현장을 방문해 주택 노후 상태 확인 및 공사 방법 등을 자문하는 것이다.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이란 원도심 쇠퇴지역이나 뉴타운 해제지역에 있는 20년 이상 된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의 90% 최대 1천200만원 한도까지 보조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는 내용으로 올해 사업 대상은 150호다.
기술 자문을 받은 A씨는 “집이 오래되고 낡아 비도 새고 단열도 안 된다 공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자문단이 직접 찾아와 공사 범위랑 방법을 알려주니 안심이 되고 고맙다”고 밝혔다.
이은선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찾아가는 단독주택 집수리 기술 자문이 집수리 공사 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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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마철 폭우 대비 산지 태양광발전소 안전점검 나섰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여름철 폭우 등 풍수해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산지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도와 시·군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1,000kW를 초과하는 도내 28개 중규모 산지 태양광발전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모듈 파손 및 지지대, 전선 결속상태 배수시설, 토사유출·누수 고압 안전 표지판 설치 여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발전소 정보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 등 풍수해와 전기사고 등 인명사고 예방에 초점을 뒀다.
점검 결과 시설물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배수로 청소, 안전 표지판 설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토사유출, 지지대 붕괴 등 재해가 예상될 경우 시·군에서 산지관리법에 따른 재해방지 및 하자보수명령을 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전사업자가 재해방지 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산지전용 허가 취소, 태양광 발전사업의 중지, 시설물의 철거 등 조치가 가능하며 하자보수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시·군 산지 부서가 대행자를 지정해 예치된 하자보수 보증금으로 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24개소를 점검해 고압 표지판 설치 7건 사면 보호 6건 발전소 안내표지판 설치 4건 배수로 정비 4건 울타리 보강 1건 전기설비 교체 1건 등 23건의 안전조치를 취했다.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8일 연천군에 소재한 태양광발전소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발전설비와 토사유출의 위험이 있는 비탈면 부지 등을 수시로 점검해 여름철 폭우대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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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재 관리 사각지대 터널 17개소 위험도 평가. 방재시설 설치 추진
경기도, 화재 관리 사각지대 터널 17개소 위험도 평가. 방재시설 설치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터널 내 화재 발생 시 이용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터널의 위험도를 평가하고 피난대피 설비 등 방재시설 설치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5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가 관리 중인 최대 피난 거리가 250m를 초과하는 연장 4등급 터널 17개를 대상으로 정량적 위험도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의 ‘도로터널 방재·환기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따라 현재 피난 대피 설비나 제연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터널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위험도를 수치화해 방재시설의 필요성 여부를 판단해 체계적으로 설치하기 위해서다.
평가 방법은 터널 내 화재 사고 상황을 가정한 화재해석, 차량정체 및 대피해석, 유해가스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사상자 수 추정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인 위험도 수준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수치화하는 내용이다.
평가 결과에 따른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현재 대피시설이 미흡한 대상 터널을 선별해 신속하게 방재시설 보강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위험도 평가 외에도 화재로 인한 연기를 터널에서 신속하게 배기하기 위한 제연설비 설치 공사와 2차 사고 방지를 위한 터널 진입 차단시설, 터널 입구 정보표지판 설치 등 터널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병문 경기도 도로안전과장은 “도로터널 내 화재 사고는 자칫하면 대형 인명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사항으로 관련 법 및 지침에 적합한 방재시설 설치 등 적극적인 터널 관리로 도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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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오피스텔 등 불법 숙박업 영업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특사경, 오피스텔 등 불법 숙박업 영업행위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수원, 부천, 성남, 고양 등 11개 지역의 오피스텔 등 불법 숙박업을 집중 단속한다.
최근 온라인 공유 숙박 플랫폼 등을 이용한 불법 숙박업이 성행함에 따라 공정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한 단속이 필요한 실정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미신고 숙박 영업 행정기관의 영업소 폐쇄 명령을 받고도 지속해서 영업하는 행위 등이다.
특히 오피스텔, 아파트 등에서 여러 채의 객실을 운영해 부당이익을 얻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적발된 업소에 대해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검찰에 송치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미신고 숙박 영업을 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행정기관의 영업소 폐쇄 명령을 미이행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소방시설 설치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불법 숙박업소의 경우 화재 등 사고 발생의 사각지대에 있다”며 “불법 숙박업체의 단속을 통해 도민에게 안전한 숙박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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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대형화재 발생은 온도와 습도 등 날씨와 무관”
경기소방 “대형화재 발생은 온도와 습도 등 날씨와 무관”
[충청뉴스큐] 대형화재 발생은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온도와 습도 등 날씨와 무관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정보분석팀에 따르면 지난 2018~2022년 최근 5년간 발생한 경기지역 대형화재는 280건으로 집계됐다.
대응 1단계가 242건으로 가장 많고 대응 2단계 34건, 대응 3단계 4건 등이다.
1단계는 4개 이하 소방서가 합동 대응하며 2단계는 5~9개 소방서 3단계는 10개 이상 소방서가 함께 진화작업을 벌이게 된다.
시설별로는 공장시설이 136건으로 절반에 달했고 창고시설 43건, 공동주택 13건 순이다.
계절별로 보면 겨울철이 84건으로 가장 많았고 봄철 73건, 여름철 66건, 가을철 57건 등으로 나타났다.
날씨별로 보면 ‘맑음’이 216건으로 가장 많았고 ‘흐림’ 38건, ‘비’ 23건 순이었다.
그러나 대응 3단계 총 4건 중에는 ‘흐림’ 3건, ‘비’ 1건으로 파악됐다.
온도별로 보면 11~20℃일때 76건 발생해 평년 기온일 때 대형화재가 가장 빈번했고 0~10℃ 64건, 영하·21~30℃ 각각 62건 순이었다.
31℃ 이상은 16건에 불과했다.
습도별로는 41~60% 습도에서 81건, 61~80% 습도에서 70건, 81~100% 습도에서 61건 순이었다.
21~40% 습도에서는 52건, 0~20% 습도에서는 16건을 기록했다.
이는 기온이 낮은 겨울이나 건조한 날씨에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는 일반적인 생각하고는 다른 통계다.
온도별로는 11~20℃로 평년 기온일 때, 습도 역시 41~60% 습도인 비교적 낮지 않은 습도일 때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
조선호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분석을 통해 대형화재와 기상 상황 간 상관관계를 보면 상식과 다르게 건물 대형화재 발생은 온도, 습도 등 날씨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분석 결과를 소방관서 안전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흥미로운 과제를 분석해 도민 안전에 적용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소방재난본부는 데이터 기반 소방 행정 추진을 위해 올 1월 재난정보분석팀을 신설했다.
앞으로 경기도 지하철 환승역 신고접수 및 출동 현황 분석, 풍수해 사고다발지역 분석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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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경기도의회, 아주대학교 병원 관계자와 간담회 가져.
고준호 경기도의회, 아주대학교 병원 관계자와 간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5월 4일 오후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아주대학교 파주병원 건립’과 관련해 병원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고 의원은 아주대 병원측 관계자들로부터 구체적인 사업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아주대측은 평택 브레인시티 내 병원 건립과 병행해 파주시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평택시에 계획대로 건립이 된다면 순차적으로 파주시에도 3~5년 터울로 건립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파주시 내에 종합병원이 없어서 고양시 등 주변 지역으로 의료원정을 떠나는 것이 현 실정이며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내에 종합병원을 유치시키기 위한 파주시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고준호 의원은 “종합병원 건립은 파주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수십년 간의 숙원 과제”라는 점을 강조하며 “경기도 관련 부서와 종합병원 설립에 대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해 종합병원이 빠른 시일 내에 건립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 의원은 “최근 언론보도에서 파주시 메티컬클러스터가 금년에 착공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나오는 상황인데, 이는 종합병원 착공이 시작되는 것처럼 보여져서 파주시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으므로 표현의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참고로 2020년 민선7기 당시 아주대와 파주시는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내 500병상급 종합병원 건립을 목표로 하는 ‘아주대학교병원 건립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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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경기도 화훼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경기도 화훼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방문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4일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해 화훼신품종 등을 둘러보고 경기도농업기술원 홍보관 및 전시관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1997년 대한민국 최초로 시작된 이래로 올해 25개국 200여개 기관·단체 등이 참여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꽃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날, 현장방문에는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위원장, 방성환 부위원장, 장대석 부위원장, 강태형 의원, 곽미숙 의원, 서광범 의원, 이오수 의원, 임상오 의원, 최만식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석철 농업기술원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함께했다.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다양한 화훼신품종 전시관을 관람하면서 세계 화훼 산업의 동향을 살피고 경기도 화훼산업에 대한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경기도 농업기술원 홍보관 및 전시관을 방문해 경기도에서 육성한 화훼 신품종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경기도농업기술원 소속 연구기관인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를 방문해 선인장, 다육식물 및 난류의 신품종 개발 현황과 재배기술, 상품화 기술연구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김성남 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에서 육성한 화훼신품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가 다양한 화훼신품종 개발·보급 확대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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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의원, 대안교육 발전방향을 위한 의원맞춤형교육 실시
김영기 의원, 대안교육 발전방향을 위한 의원맞춤형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 이은주 의원, 문승호 의원, 이자형 의원, 장한별 의원은 대안교육의 사례연구와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맞춤형교육을 개설했고 지난 2일 대안교육 기관인 새음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 날 진행된 의원맞춤형교육은 교육의 다양성 측면에서 시작된 대안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국교육의 본질 회복과 발전에 기여하고 협업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기 위해 개설됐다.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공립학교에서 IB교육이나 고교학점제 도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돕고 토론식 수업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을 증진 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탐구하는 교육도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하며 “오늘 방문한 '새음학교'는 입시교육과 경쟁보다는 행복을 추구하고 온전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고 있었다” 며 “우리 경기교육도 지식을 축적해 사회에 적응해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회를 주도하고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데 목표를 두었으면 한다” 말했다.
이어서 김영기 의원은 “지난해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만큼,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교육 수요자들이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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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어린이날, 화성시 코리요 공룡버스와 함께해요
즐거운 어린이날, 화성시 코리요 공룡버스와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화성도시공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어린이날 코리요 공룡 테마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테마버스’는 화성시 캐릭터인 코리요를 활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콘셉트의 버스로 내·외부를 장식해 탑승하는 어린이 및 가족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지동 농협에서 병점역 후문 방면으로 왕복 운행하는 ‘H2번 버스’, 향남에서 수원역 방면으로 왕복 운행하는 ‘H103번 버스’ 각 1대씩은 코리요 스티커, 공룡알·공룡모양 풍선, 가랜드, 현수막 등으로 장식하고 화성시 곳곳을 다니며 어린이날의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HU공사 윤인기 대중교통본부장은“앞으로 화성시 코리요 공룡버스와 같이 화성시를 대표하는 상징물과 주요 행사를 모티브로 다양한 테마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 친화적 소통을 지속해 HU공사 공영버스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화성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